|
가톨릭에서 성모 마리아는 특별한 위치에 있다. 성모님이 단순하게 예수님의 어머니라는 역할을 뛰어넘어 하느님의 구속 사업에 충실하게 협력하신다고 믿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많은 성모님의 발현들이 있어왔다. 파티마 루르드 등. 이 책은 1933년 바뇌에서 발현한 성모님에 대한 이야기 이다. " 나는 가난한 이들의 동정녀이다" 이 문구가 눈을 사로잡았다. 메시지는 그리 길지 않고 단순하다. 고통받고 가난한 이들을 위해 오셨고 기도를 당부 하신 성모님. 짧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통해 우리는 다시 한번 하느님께 더 가까워지는 통로에 들어서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