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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7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도서! 100주 연속 아동서 베스트 1위! 아마존 지속적인 1위에 빛나는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를 감동시킨 가슴 따뜻한 이야기! 전 세계에서 엄청난 속도로 빠르게 갈아치우는 판매 부수! 자고 일어났다 하면 기록을 갈아치우는 《수상한 아빠》를 만나봅니다. 《수상한 아빠》는, 세상의 여러 수많은 아빠들 가운데서 어느 수상한 아빠 '길버트'와 그의 아들 '프랭크'에 관한 이야기랍니다. 모든 아빠와 아들이 그렇겠지만, 여기에 등장하는 아빠와 아들의 사이는 유난히 벅차게 사랑하고 돈독합니다. 아빠는 항상 아들을 '친구'라고 불렀어요. 둘은 단짝 중의 단짝이거든요. 아빠가 직접 개조한 낡은 고물차 미니는, 존경하는 여왕님의 이름을 딴 '퀴니'예요. 아빠의 직업은 아주 위험한 스포츠 고물차 경주 선수고요. 아빠는 온 마을을 통틀어 역사상 최고의 선수, 고물차 경주의 제왕이랍니다. 하지만 아빠는 고물차 경주 대회가 있던 날, 큰 사고를 당하고 말아요. 게다가 한쪽 다리마저 잃습니다. 엎친데 덥친격으로 엄마 '리타'조차 커다란 집에 사는 작은 남자한테 가버린 뒤 영영 집에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오른쪽 다리를 잃고, 엄마를 잃고, 직업까지 잃어버린 아빠.. 빚만 늘어나면서 집안 가재도구 뿐 아니라 프랭크의 새 장난감까지 모두 채무자들이 가져가고 빈털터리가 되고 맙니다. 먹을 음식도 없고, 동전조차 없어 소원의 우물에서 동전을 건져 공중전화로 해야 할 판이지요. 아~ 그런데 아빠가 요즘 프랭크 몰래 나쁜 아저씨들과 허구한 날 어울려 다니지 뭐예요. 걱정이 된 프랭크는 그런 아빠를 몰래 미행을 합니다. 과연, 아빠와 아들은 악의 소굴로부터 벗어날 수 있을까요? 다음 2편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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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아빠 1 저자 데이비드 월리엄스 그림 토니 로스
올해 4학년이 되는 우리딸~ 이런 종류의 책들을 너무 좋아해요~~ 수상한 아빠를 보고 너무~ 재미 있다고 그 자리에서 금방 다 읽어버리네요~~ㅎㅎ 그림도 귀엽고 유쾌하게 그려져 있어요 딱~ 우리아이 취향이에요..ㅎㅎ 살짝 두꺼운감은 있지만 그림이 그려져 있어 쉽게 읽을 수 있는거 같아요 저자가 데이비드 월리엄스에요 단연 영국 최고의 베스트셀러 어린이 동화 작가로 손꼽힌다고 해요 그림은 토니 로스에요 토니 로스는 화려한 색채로 유쾌하고 장난기 가득한 그림을 그리며 전 세계적으로 작품 활동을 해왔다고 해요~ 이 둘이 만났으니 재미는 당연한거겠죠? 책을 만나보기 전에 정말 궁금했어요 딸이 전에는 로얄드 달의 작품에 빠져서 "어떻게 이런 상상을 해 낼수가 있지?" 하면서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고 칭찬했었는데 그 로얄드 달의 뒤를 잇는 사람이 데이비드 월리엄스라니.. 와우~
아이들과 부모를 감동시킨 따뜻한 이야기~ 세상에는 뚱뚱한 아빠도 있고 깡마른 아빠도 있고 키다리 아빠도 있고 깡마른 아빠도 있고.... 수상한 아빠는 어떤 아빠일까요? 궁금증을 갖고 책을 읽었네요~ 이 책은 수상한 아빠와 아들 프랭크의 이야기에요 아빠와 아들의 사랑 넘치는 뽀옹~ 뽀옹은 아빠와 아들만의 특별한 포웅을 말해요 그리고 아빠는 아들에게 친구라고 불러요 더 정겹고 친근한 느낌이 들어서 듣기 좋더라구여..
아빠는 실제 경주를 보여주지 않으려고 했어요 하지만 몰래 아들이 보러간 날, 퀴니는 다른 차들과 콰당! 부딪치며 땅바닥으로 곤두박질 치더니 박살이 나고 말았어요 아들은 안돼! 하고 비명을 지렸지요.. 이 일로인해 아빠는 병원 신세를 지고 다리를 한쪽을 잃게 되고 의족을 착용하게 되요.. 엄마는 쪽지만 달랑 써놓고 가족의 곁을 떠나게 되고요 아빠는 다리 때문에 일자리를 찾기란 정말 힘들어 보였어요 하지만 두해가 지난 어느날, 아빠는 운전하는 일자리를 찾았다고 해요 프랭크는 어떤 일인지 궁금했지만 일급비밀이라고 알려주지 않았지요 프랭크는 그런 아빠가 수상해 보여요.. 프랭크는 어느날, 차 위에 타게 되면서 두목과 하는 이야기를 듣게 되요 나쁜일을 하고 있다는걸 알게 된 프랭크는 그런 아빠를 말리지요.. 하지만 아빠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은행터리 범죄에 가담하게 되요 운전을 하면서 경찰을 피해야 되는데... 아빠는 두목의 협박 때문에 해서는 안되는 일인줄 알면서도 하게 되요.. 아빠는 어떻게 해 나갈 수 있을까요? 다음 2편도 너무나 궁금지네요 의성어, 의태어, 행동... 등이 나올때 글자체가 바뀌고 재미있게 씌여져 있어요... 그래서 저학년 아이들도 더 쉽게 다가갈수 있는 책인거 같아요 살짝 두께감은 있지만 내용에 빠져들다 보면 그 자리에서 다 읽게 되는 책이에요~ 다음 2편를 궁금해하는 우리딸~ 서점으로 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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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월리엄스의 신간 <수상한 아빠 1>
만나봤어요. 서점에 나가보니 벌써 <수상한 아빠 2>도 나와 있던데 얼른 이어서 읽어보고 싶더군요. 2017년 영국 아마존 1위에 빛나는 책인데요.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위트와 살짝 비트는 유머, 그리고 감동까지 더해 꽤 재미있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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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개인적으로 데이비드 윌리엄스와 토니 로스가 만난 책을
좋아해요.
'제제의숲'에서 나온 <수상한 아빠> 외에도,
<세계 최고의 악동들>도 재미있게 읽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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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제의 숲 출판은 아니지만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책이라면 즐겨 읽고 있답니다. 물론 아이들두요.^^ 어른들을 아이들의 시선에서 보면서 살짝 비트는 풍자와 해학이 있다고나 할까요? 그러면서도 유쾌하고 발랄한 느낌이 드는 문체를 갖고 있어서 즐겁게 읽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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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들도 평범하지
않아요.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글을 그의 글답게 만들어주는 성격을 가지고 있지요. 특히나 라즈 아저씨는 데이비드 월리엄스 책에 자주 등장하는 인물이어서 더 반가운 마음이 들어요. 다른 책에서도 주인공 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인물로 등장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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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은 아빠와
아들이에요. 사실 이 책에서 엄마가 좀 나쁜 여자로 그려져서 썩 기분이 좋지는 않지만 그것으로 인해 아빠와 아들의 끈끈한 사랑이 더욱더 감동적으로 느껴지기는 합니다. 프랭크의 아빠 길버트는 고물차 경주의 제왕이었어요. 아빠의 경주를 보기 위해 전국에서 구경꾼들이 몰려올 정도로 사람들은 아빠에 대해 환호를 해주었고 길버트는 그런 아빠를 영웅처럼 자랑스러워했어요. 프랭크는 그런 아빠의 자동차 경주를 보고 싶어 했지만 아빠는 자신의 다치는 모습을 아들에게 보여주고 싶지 않았어요. 길버트의 행동은 부모라면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범주의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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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어느 날, 프랭크는 아빠 몰래 아빠의 경주를 보러
갔고, 아들이 보고 있는 가운데 아빠는 큰 사고가 나고 맙니다. 그래서 결국 한쪽 다리를 잃고 말지요. 가족의 불행이 이것으로 끝나지 않아요. 엄마는 쪽지만 남겨두고, 두 부자도 남겨두고 떠나버렸거든요. 부부 사이에 그동안 어떤 일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다리도 잃고 아내도 잃고 자신이 제일 잘하고 제일 좋아한 경주도 이제는 할 수 없게 되었으니 길버트 입장에서 이보다 불행할 수는 없을 테지요. 하지만 아빠 길버트에게는 아들 프랭크가 있었어요.
아빠가 분노하고 좌절만 하고 있을 수는 없는 상황이고,
자신을 영웅처럼 여기며 사랑했던 아들을 실망시킬 수는 없는 노릇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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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임에도 초반이 살짝 이야기가 무거워요. 그래도 여기에 숨통을 트게 해주는 인물이 있어요. 바로 프랭크의 고모지요. 고모는 도서관 사서이면서 시 짓기를 좋아하지만 그 시라는 것이 영 시답지 않아서 문제였어요.^^ 결혼은 고사하고 연애도 한번 못 해본 플립 고모할머니의 시를 읽다 보면 삶의 외로움을 시로 풀어내는구나 느낄 수 있었는데요. 연애를 못해봐서 시를 이상하게 쓰는 걸까, 시를 이상하게 쓰는 이상한 생각 때문에 연애를 못한 걸까 궁금해지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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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랭크는 아빠의 늦은 밤 외출을 이상하게 여겨 따라나섰다가
큰일 날 뻔하기도 했지만 아빠가 하려는 일이 좋은 일은 아니기에 아빠를 설득하려고 하는데요. 사실 이 책을 읽다 보면 마음 한쪽이 씁쓸해져와요. 직장을 잃고 돈이 없어 집안의 모든 것을 빼앗기고 아들에게 소중한 물건조차 지켜주지 못한 아빠의 심정을, 아빠가 왜 그런 위험천만한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는가를 어른인 저는 이해를 하기 때문이죠. 하지만 프랭크 입장에서는 아빠가 나쁜 일을 하다가 감옥에 가게 될까 봐 두려운 마음이었을 테고, 자신의 영웅이었던 아빠를 끝까지 지키고 싶었을 거예요. 두 사람의 일거수일투족이 참 안타깝고 서글프더군요. 그러면서도 중간중간 등장인물들의 위트 있는 행동과 대사들이 미소 짓게 합니다. 그게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힘이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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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라즈 아저씨의 판매 전략은 언제나 혀를 내두르게
하지요. 그러면서도 밉지 않은 이유는 아이들의 마음을 잘 읽어주고 이해해주는 좋은 어른이기 때문이에요. 물론 장사꾼 기질이 다분하기는 하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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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아들에게 나쁜 짓을 하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악당들은 아들을 볼모로 잡고 아빠를 협박했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악당들을 도와줄 수밖에 없었어요. 아빠는 자신이 제일 잘하는 운전으로 그들을 도왔는데, 다리가 불편하긴 했지만 아빠의 운전 실력은 정말 대단했어요. 비록 경찰을 따돌리기 위한 운전이었지만 말이죠. 1권에서 끝나는 게 아니고 2권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아빠와 아들이 악당들과 어떻게 해결을 보게 될지, 경찰들에게서 안전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왠지 아빠를 믿고 싶어지더라구요. 어떤 상황이 와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아들을 지키겠다는 의지가 확고한 아빠인 만큼 2권에서 아들을 잘 지켜낼 거라 믿고 싶고 아빠가 제일 잘하고 좋아하는 운전을 꼭 다시 합법적으로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역시나 데이비드 월리엄스만의? 위트와 감동이 있는 책이었는데요.
다른 책들보다는 살짝 무거운 기운이 느껴지기는
했지만 아들과 아버지의 사랑이 더욱더 강조되어 매력이 있는
내용이었답니다.
수상한 아빠와 아빠를 지키려 애쓰는 아들의 모습이
애틋하기도 하면서 고모님의 매력과 어설픈 악당들이 무거운 이야기를 가볍게
만들어 주기도 하는데요.
데이비디 월리엄스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는 책이라
2권도 빨리 보고 싶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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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영국 아마존 지속적인 1위에 빛나는 수상한 아빠와 아들의 가슴 따뜻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어요. 직접 개조한 낡은 퀴니라는 이름의 고물차 미니를 모는 아빠는 고물차 경주의 제왕으로 역사상 최고의 선수로 사람들의 환호를 받으며 마을의 영웅으로 황금빛 인생을 살고 있어요. 아빠는 아들에게 친구라고 호칭하며 단짝처럼 살가운 사이에요. 생김새도 판박이인 아빠의 아들인 프랭크는 아빠의 경기를 보고 싶지만 아빠는 자신의 다친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말해요. 하지만 가만히 있을 프랭크가 아니에요. 아빠의 대회가 있는 날 밤 몰래 집을 빠져나와 경기장 밖에 경주에서 박살난 녹슨 고물차들이 탑처럼 쌓여있는 곳으로 올라가 한눈에 보이는 경기장에서 아빠의 경기를 관람해요. "아빠, 파이팅, "우리 아빠파이팅!" 열심히 응원하는 아들 앞에서 아빠는 사고를 당하게 되고 한쪽 다리를 잃어 의족을 차야하게 되었어요. 이 사건으로 인해 엄마도 아빠와 아들 곁을 떠나게 되고 아빠와 아들은 서로를 의지하면서 살아야만 해요. 하지만 모든것을 잃게 된 아빠는 생활에 쪼달리게 되고 생활도 궁핍해져만 가지만 아빠와 아들은 서로를 위하는 마음만은 커져만 가는것 같아요. 어느날 부턴가 아빠의 수상적인 행동 프랭크는 아빠를 몰래 위험천만한 미행하게 되는데 다치지 않을까 가슴 졸이며 긴장감있게 볼 수 있었던 부분이었어요. 아빠는 험상궂게 생긴 땅딸막한 범죄단의 두목 미스터 빅과 그의 부하들 손가락과 엄지와 함께 수상한 일들을 벌이고 있다는걸 알게 되는 프랭크 아빠는 과연 위험천만한 일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흥미진진하게 볼 수 있어요. 서로를 지키고 싶어하는 아빠와 아들의 마음이 느껴져 가슴이 뭉클하네요. 유쾌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려진 토니 로스의 그림이 재미를 더 해주는 수상한 아빠와 그 아들의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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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유쾌하고 가슴 따뜻한 이야기 <수상한 아빠> 영국 최고의 인기 동화 작가 1위에 빛나는 데이비드 윌리엄스의 이야기로 2017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로 기록될만큼 인기가 많았다고 하여 관심이 더해졌습니다. 100주 연속 아동 베스트 1위라니 사실 없던 관심도 생기지 않겠어요? ㅎㅎ 책을 읽으면서 느꼈던건 역시나 ... 이래서 ~ 와 같은 인정이었습니다. 따뜻하고 유쾌함을 선사받는 이야기는 어른들이 읽어도 힐링이 되거든요. 친구같은 아빠를 꿈꾸는 아버지들이 많잖아요. 아이와 함께 이 책 읽어도 너무너무 좋을거 같더라구요. <수상한 아빠>의 아빠는 아들을 친구라고 부르는 친구 같은 아빠지만 때론 한심해 보이는 잘못도 저지르고 늘 아들에게 못 해 주는 것 투성이일때가 있어요. 어찌보면 황당하다고 여길수 있을정도로 말이죠. 고물차 경주 대회 챔피언이었던 아빠가 끔찍한 사고로 빈털터리 신세가 되고 마을의 범죄 조직에게 시달리다 급기야 은행털이 범죄의 운전사를 하게 되는 아빠이지만 아빠를 너무나 사랑하는 아들과 아들을 너무나 사랑하는 아빠의 손에 땀을 쥐는 여정이 긴장감과 유쾌함이 더해져 전개가 됩니다. 아빠라는 단어만으로도 어쩔때는 눈물이 나고 어른이 된 뒤로는 아빠의 좁아진 어깨가 너무나 안스럽고 그렇잖아요. 우리나라 가장들은 어깨가 무거워 아이들과 시간을 많이 보내지는 못하는거 같아요. 그래서 ?아빠와의 추억이 많은 사람이 부럽게 느껴지는 경우도 있구요. 이 책을 읽으면서도 아빠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되거든요.? 세상에는 수없이 다양한 아빠의 모습이 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아빠 그 자체가 아닌가 싶어요. 영원한 울타리가 되어줄 우리 아빠, 나를 가장 사랑해 줄 우리 아빠!! 아빠의 사랑을 다시 한번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이야기라 마음도 푸근하게 늘어지는 그런 시간이 되었답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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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 로스는 내가 개인적으로 좋아하하는 작가다. 그래서 토니로스의 little princess도 나오자마자 정가로 사서 소장하고 있고(지금 너무 저렴해져서 눈물남.ㅠㅠ) 품절된 토니로스의 그림책을 사기위해 전국의 서점에 전화해서 구한적도 있다.
그런데 데이비드 윌리엄스와 토니로스의 [수상한 아빠1]라니.. 너무너무 재미있어 보였는데 역시나 전 세계 2200만부 이상 팔린 책이라는 금딱지가 턱 하니 붙어 있다.
지난번 같은 출판사의 비밀의 정원 1~3시리즈도 딸이 아주 재미있게 읽었었는데 [수상한 아빠]도 아주 재미있는지 소파랑 자기방이랑 왔다갔다 거리면서 독서한다. ㅋㅋㅋ 많이 읽으렴. 책은 마음의 양식이니. 많이 읽고 논리적인 아이로 자라거라..
프랭크의 아빠는 멋진 고물차 선수였는데 어느날 사고로 한쪽 다리를 읽고 일자리도 잃게 되고 아내도 떠나고 집도 가난해진다. 일자리를 구하러 해보지만 의족을 해서 구하기가 쉽지 않았지만 어느날 아빠는 일자리를 구했다고 한다. 프랭크는 아빠의 일자리가 무엇인지 궁금했지만 아빠는 알려주지 않고 고모할머니에게 프랭크를 맡긴다. 그러던 어느날 술집에서 아빠랑 세 남자를 보게 되고 분위기가 이상해 미행하기로 한다. 아빠는 운전을 시작하는데 과속으로 경찰도 쫒아오고 화물차도 빙그르르..... 범죄자들이 미행자가 있다고 찾아오라 했는데 아빠는 그 미행자가 프랭크임을 알고 그들에게 미행자는 없다고 한다. 아빠는 고모할머니한테 다시 프랭크를 맡기고.... 프랭크는 아빠를 생각하는 마음에 다시 미행을 하고... 미스터빅의 두 부하인 엄지랑 손가락이 프랭크를 발견하는데.. 아빠는 자기를 보러 온거라 둘러데고 자기차에 태우고 운전하다 너무 과속해서 경찰차에 포위되는데 예전 자동차 경주선수였던만큼 요리조리 잘 피해 시골까지 도망왔지만.. 동물들에 의해 차가 뒤집히고 고장나서 걸어가게 된다.
대충 딸에게 들은 이야기 전개다.
수상한 아빠2도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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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가 너무나 좋아하는 데이비드 윌리엄스 작가의 신작인 <수상한 아빠>입니다. 토니 로스의 그림도 무척이나 독특해서 아이가 책표지를 보자마자 바로 알아차리고 좋아하네요..^^ <수상한 아빠1>은 생각했던 것보다 비극적이라 읽으면서 실제 상황이 눈에 그려져서 마음이 아팠습니다... 1권 끝부터 아빠가 다시 퀴니를 멋지게 운전해내는 내용이 나와서, 얼른 2권을 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세상에는 여러 아빠들이 있는데, <수상한 아빠>에서는 제목에서 시사하듯이 수상한 아빠를 다룹니다.... 프랭크의 아빠는 모두에게 사랑받고 멋지고, 돈도 잘 버는 고물차 경주의 제왕이었습니다... 하지만, 경주를 하다가 사고를 입고 한쪽 다리를 잃게 되고, 프랭크의 엄마도 떠나고, 아빠는 직업도 못구하고, 돈도 다 잃어서 비참한 삶을 살게 됩니다... 그러던 어느날 아빠의 행동을 수상쩍게 여긴 아들 프랭크는 아빠를 따라나서고 아빠가 억지로 범죄에 연루된다는 걸 알아차리고 함께하는 내용인데요... 은행털이들을 차에 태운 아빠와 프랭크는 막판에 경찰의 추적을 따돌리는 게 불가능해 보이는 상황에서 멋지게 운전해서 경찰들을 따돌렸지만, 엔진에 무리가 가서 몇시간동안 시동이 걸리지 않게 되어, 걸어가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2권....얼른 읽어봐야겠네요... 아이들도 빨리 2권을 보고 싶다고 성화네요...^^ 재미있고 와닿는 내용이 너무나 좋았어요...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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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아마존 지속적인 1위에 빛나는 전 세계 아이들과 부모를 감동시킨 가슴 따뜻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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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59개국어 번역 출간, 2200만 부 이상 판매 ★영국에서 2017년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 ★영국 최고 인기 작가 1위 최신작 ★100주 연속 아동 베스트 1위
영국에서 가장 많이 팔린 아동서 《수상한 아빠》를 만나보았어요!
수상한 아빠라는 책을 보자마자 어떤 이야기일지 너무 궁금하다며 아이도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세상의 아빠들은 다 제각각 다른 모습이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마음은 모두 똑같을 거예요. 책 속에 나오는 주인공 프랭크의 아빠 역시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친구처럼 대하며 사랑을 잘 표현하는 다정한 아빠였어요. 프랭크의 아빠(길버트)도 처음부터 수상한 아빠였던 건 아니에요. 큰 사건이 있은 후.. 그렇게 돼버렸죠..
프랭크의 아빠는 원래 잘 나가는 유명한 고물차 경주 선수였어요. 직접 개조한 낡은 고물차 '퀴니'를 타고 매 경기마다 우승하는 고물차 경주의 제왕이었지요. 마을에서 아빠를 모르면 간첩일 정도로 프랭크의 아빠는 마을의 영웅이었어요.
그러던 어느 날, 경기를 시작하려는데 왜 불길한 예감은 틀리지 않는지.. 엔진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더니 출발선에서 기어를 넣자마자 퀴니가 황소처럼 날뛰고 제멋대로 움직였어요. 그러더니 퀴니는 갑자기 펑~하고 엄청난 큰 폭발음을 내고 박살이 났어요. 서지 못한 경주차들은 연달아 서로 부딪히고 그중 차 한 대가 폭발하는 큰 사고까지 났어요. 아빠는 구급차에 실려가 바로 수술을 했지만 이 사고로 오른쪽 다리를 잃고 말았아요.
한편 엄마는 이런 상황을 견디기가 힘들었는지 아빠와 아들 곁을 떠나버렸어요. 식탁에 쪽지 한 장만 덩그러니 남겨둔채요..
아빠는 사고로 한쪽 다리뿐만 아니라 아내와.. 일자리까지 잃게 되었어요.
사고가 일어나고 두 해가 지났어요. 다리를 잃고 일을 못하게 되자 아빠는 빚만 늘어갔어요. 그리고 어느 날, 낯선 남자들이 집으로 찾아와 빚에 대해 떠들어대며 값나가는 물건들을 닥치는 대로 가져가버려렸어요.
불 들오는 전구가 이제는 하나밖에 남아있지 않았지만 그래도 프랭크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아빠가 있어서 괜찮았어요.
며칠 후, 아빠가 좋은 소식을 전했어요. 운전하는 새로운 일자리가 생겼대요! 프랭크는 아빠의 새로운 일이 너무 궁금했지만 아빠는 일급비밀이라며 알려주지 않았어요. 프랭크는 그런 아빠가 수상하기만 했어요.
아빠가 찾은 새로운 일은 무엇일까요?
프랭크는 수상하기만 한 아빠를 몰래 미행하기로 했어요. 그런데 아빠가 만난 사람은 다름 아닌 범죄단의 두목이었어요. 아빠가 찾은 새로운 일은 범죄단의 운전사였던 거예요. 두목은 빚을 갚지 못한 아빠에게 시키는 대로 하지 않으면 사랑하는 아들을 가만두지 않겠다고 협박했고, 아빠는 나쁜 일인 걸 알면서도 악당들의 말을 따를 수밖에 없었지요.
아빠는 아들을 지키기 위해 범죄단의 은행털이 일에 가담했어요. 아빠는 은행을 턴 범죄단의 운전사가 되어 경찰들을 따돌려야 했어요. 사방이 경찰차로 둘러싸이고 헬기까지 출동한 위험한 상황에서 프랭크와 아빠는 어떻게 될까요?
1권에서는 수상한 아빠가 될 수밖에 없던 배경과 하나의 사건이 일단락되는 부분까지만 나와요. 아빠와 프랭크가 그 이후에 어떻게 됐는지 2권을 꼭 읽어봐야 궁금증이 풀리겠더라구요. ^^..
그래서 2권을 바로 구입했어요. 너무 궁금해서요ㅋ 2권에서는 사건의 전말과 숨은 반전이 있어서 더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이들과 부모를 감동시킨 가슴 따뜻한 이야기, 수상한 아빠 2권도 꼭 읽어보세요~♡
처음에 책 제목을 봤을 땐 유쾌하고 흥미로운 이야기일 거라고만 생각했는데, <수상한 아빠>는 따뜻한 가족애가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수상한 아빠는 사고로 다리를 잃은 일, 빚 독촉을 받은 일, 범죄단에 일에 개입된 일.. 등 범상치 않은 소재 속에서도 무겁지 않게, 위트 있게 담담히 스토리가 전개되었어요. 그 속에서 아빠와 프랭크의 부자간의 사랑과 믿음은 어떤 어려운 상황도 극복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지요.
책의 차례를 보면 33편의 작은 이야기로 나눠져있어서 저학년 친구도 제목별로 끊어 읽기 좋게 되어있어요. 도톰한 책이지만 술술 읽히는 스토리라 저학년 친구들도 읽어볼 만한 책 같아요. 글씨체도 딱딱하지 않고 생동감이 느껴지는 활자라 더 실감 나게 읽게 되는 것 같아요.
<수상한 아빠>는 가족을 위해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는 우리들의 아빠의 모습을 떠올리게 하는 책이었어요. 아이들과 함께 읽으며 가족의 사랑과 소중함을 느껴보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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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아빠 1 2017년 영국 아마존 1위에 빛나는 책 "수상한 아빠 1"을 읽었어요. 전 세계 2200만 부 이상 판매 되었다고 하네요. 전세계 어린이들을 감동시킨 아빠와 아들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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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뚱뚱한 아빠도 있고, 깡마른 아빠도 있고, 키다리 아빠도 있고, 땅딸보 아빠도 있다. 젊은 아빠, 나이 많은 아빠, 똑똑한 아빠, 어리석은 아빠 등등 많은 아빠가 있지만 이 이야기는 수상한 아빠와 그 아들의 이야기입니다. 아빠의 이름은 길버트, 프랭크는 아들인데요. 과연 길버트는 왜 수상한 아빠가 됐을까? 찬찬히 페이지를 넘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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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가 처음부터 '수상한 아빠'는 아니었습니다. 그는 이 마을 고물차 경주의 제왕이었습니다. 온마을에서 최고의 경주선수였고 전국에서 그를 보기 위해 몰려들었답니다. 아들 프랭크에게 아빠는 영웅이었습니다. 그러나 고물차 경주는 늘 사고가 많았고 어느날 밤 길버트도 크게 사고가 나서 한쪽발을 잃고 다시는 경주를 할 수 없게 됐습니다. 그때부터 프랭크와 아빠의 시련이 시작되는데 아빠는 크게 다쳐 의족을 하게 되었고 실업자 신세가 되었어요. 설상가상 프랭크의 엄마는 그들을 떠났고 수입이 없는 프랭크와 아빠는 하루하루 더 궁핍해져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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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어느날 빚쟁이들이 찾아와 집안의 돈 될만한 것들을 모두 가져갔습니다. 프랭크가 생일선물로 받은 지동차 경세트까지... 프랭크는 슬퍼하는 아빠를 위로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고 두 사람은 가난했지만 사랑하는 아빠가 있어서 프랭크의 마음은 결코 가난하지 않았답니다. 프랭크와 아빠는 뽀옹(뽀뽀+포옹)을 하면 기분이 좋아지곤 했답니다. '뽀옹'이라는 말이 나올때마다 맘이 따뜻해지는 것 같았어요. 그리고 프랭크의 아빠는 프랭크에게 '친구'라고 부르며 늘 다정하게 대했어요. 가난해도 프랭크를 사랑하는 아빠가 있어서 프랭크는 행복할 수 있었겠죠? 책에서 프랭크의 집의 온갖 가난한 상황에 대한 이야기들이 쏟아져 나왔지만 그와 상반된 프랭크의 긍정적인 이야기들을 보면서 참 다행이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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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부턴가 아빠가 '수상한 아빠'로 바뀌기 시작합니다. 빚을 갚기 위해 아빠는 한번만 나쁜 일에 끼기로 하는데요. 프랭크는 몰래 아빠를 따라 나섰다가 이 사건에 휘말리게 됩니다. 정말 '대박사건'이었죠. 그리고 책에 강조하고 싶은 부분은 글씨체가 저렇게 여러가지로 나와서 신선한 느낌이었어요. 저렇게 특이한 글씨체가 많을수록 큰 사건이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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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정신없이 읽어내려가던 중 마지막 페이지까지 왔는데요. 이야기가 끝나지 않았어요. 이제 막 큰 사건이 시작되려고 하는데 1권이 끝났어요! 글밥이 적은 책도 아닌데 정말 빨리 읽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재밌었단 얘기겠죠? 이어지는 내용이 궁금해서 2권도 빨리 읽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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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정말 재밌게 읽은 세계 최고의
악동들 작가 데이비드 월리엄스의 책이라고 해서 보기 전부터 기대를 많이 했어요.
2200만부나 팔린 초 베스트셀러라고
하는 수상한 아빠 1권.. 기대만큼 정말 재밌었어요.
막 웃기도 눈물나게 찡 해지는 장면도
있는 내용이라 아이들도 어른도 재밌게 읽을 만한 책이었어요.
주인공 프랭크에게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영웅같은 아빠가 있어요. 고물차경주선수라는 저에겐 생소한
선수였던 프랭크의 아빠는 마을 사람들의
영웅이었고 어디서나 환영받는 유명인사이기도 했어요.
아들을 친구라고 부르고 뽀옹 (뽀뽀와
포옹을 합쳐서 뽀옹이라고 한다네요 ㅎ ㅎ) 으로 서로에게 격려해주는
아들과 아빠였어요. 하지만 늘 빛날 것
같던 아빠에게 시련이 찾아왔는데 바로 경기 도중 자동차 상태가 이상해
지더니 아빠가 큰 사고가 난 거였어요.
그 사고로 아빠는 오른 쪽 다리를 절단해야 했고 야속한 엄마는 바로
아빠를 떠나버렸어요.
갑자기 바뀐 생활, 일자리를 잃고 점점 집은 가난해져 갔고 가방이 없어 비닐봉지에 책을 넣고
다녀고 프랭크는 아빠만
있으면 괜찮다고 생각했데요. 빚으로 힘든 생활을 하던 중에 아빠에게 드디어 일자리가 생겼는데
아빠바라기인 프랭크 눈에는 아빠가 너무 수상해 보였다죠..
결국 악당 미스터빅의 도주차량 운전사 일을 한다는 사실을 다이나믹하고 위험한 방법으로 알게된
프랭크..
뭔가 심각한 듯 한 스토리이면서도 곳곳에 따뜻함이 담겨있고 곳곳에 빵 터지는 웃음 코드도
있는 책이었어요.
못생긴데다가 아들 프랭크를 볼모로 아빠를 위협하는 나쁜 미스터 빅 , 좀 멍청한 듯한 미스터
빅의 부하들..
나중에 벌 받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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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성애자인 고모의 무좀에 대한 시 , 프랭크를 주제로 한 코는 파지 말아라 로 끝나는 시가
적힌 장면,
사람들을 모으려고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짜낸 다는 목사님의 아이디어 중 '끈끈이로 목사님
맞추기'
세계 최고의 악동들 책에서도 등장하던 라즈 아저씨 분위기 잡고 핀 파이프에서 비누방울이
나오는 장면
등 아이들이 깔깔 거리며 웃는 장면들이 많아서 재밌으면서도 늘 아빠를 믿고 아빠를 꾸짖기도
하고 격려하기도 하는
아빠와 프랭크의 모습에서 따뜻한 감동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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