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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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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딸을 세상의 중심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딸을 세상의 중심으로 성공시키라는 것이 아니라 어릴 적 딸의 감성이 충분히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딸의 존재 자체를 칭찬해 주라는 의미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딸을 키울 때는 강요하지 않고 키우는 법은 엄마 자신이 먼저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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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는 딸을 세상의 중심으로 키우고 싶은 부모에게 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을 이 책을 읽을 것입니다. 딸을 세상의 중심으로 성공시키라는 것이 아니라 어릴 적 딸의 감성이 충분히 자랄 수 있도록 지켜봐주고 딸의 존재 자체를 칭찬해 주라는 의미입니다.

이 책을 읽다보면 딸을 키울 때는 강요하지 않고 키우는 법은 엄마 자신이 먼저 행복해지면 아이의 모델링이 되는 엄마를 흉내내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공부잘하는 아이로 키우는 것이 아니라 좀더 행복하게 자랄 수 있도록 교육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딸은 아들과 여러모로 다릅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잔소리인 것 같습니다. 아들은 잔소리를 하면 위축되어 아무일도 못하게 될 위험성이 큰데, 딸은 엄마의 잔소리에서 뭔가를 배운다는 것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좀더 엄하게 바른 예절교육을 꼭 해야 하는 것입니다. 좋은 습관이 우리 딸들의 인생의 징검다리가 될 것입니다.

딸은 주변의 사소한 일에 세심하게 반응하고, 자질구레한 것을 많이 찾아내지만 아들은 멀리있는 것을 파악하고 자신의 것으로 만들어가는 차이가있답니다. 가까이 있어서 놓치기 쉬운 것을 관찰하는 능력을 가진 딸들은 어릴 때부터 차근차근 공부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그래야 자신의 인생을 습관을 통해 완성하기 때문입니다.

딸은 동경의 대상이 필요합니다. 동경의 대상과 자신을 동화하려고 하니 잘 활용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책은 2장을 좀더 중점적으로 읽어야 할 것입니다. 큰 딸을 키우면서 딸이 눈치가 없고, 전체적으로 행동이 늦는 딸은 경험으로 실패하면서 배우게 되니 참 키우기 쉽지 않았습니다.아이에게 제일 어려운 눈치로 판단하는 능력을 가르쳐주고 싶더라구요. 눈치가 있으면 세상을 살아가는 요령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으니까요. 꼼꼼히 읽어보았는데 잘 적용을 할 수 있을지가 걱정입니다. 아는척하기 보다는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라는 책을 읽으면서 딸의 감수성을 이해하며 딸이 자신의 가치와 존재를 인정받고 싶은 본성을 이해하며 키우는데 도움을 받을 것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1.1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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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 마츠나가 노부후미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 마츠나가 노부후미" 내용보기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렸을 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밖에 없다여자아이는 남자아이에 비해 성실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그리 힘들어하지 않는다.날마다 꾸준히 문제를 푸는 학습방법이 여자아이에게 맞는다고 할 수 있다" ​자녀교육 지침서, 육아지침서 등 시중에 여러 책이 있지만 아들과 딸의 교육법을 분리하는 교육법은 처음 접해보았다. ​저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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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렸을 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밖에 없다

여자아이는 남자아이에 비해 성실해서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그리 힘들어하지 않는다.

날마다 꾸준히 문제를 푸는 학습방법이 여자아이에게 맞는다고 할 수 있다"

자녀교육 지침서, 육아지침서 등 시중에 여러 책이 있지만 아들과 딸의 교육법을 분리하는 교육법은 처음 접해보았다.

저자는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선생님'으로 알려진 사람이다. 오랫동안 학생들의 학습법을 연구하고 지도하면서 남학생과 여학생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고 한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점은 알지만 어린 시절부터 딸과 아들의 차이점을 구분해서 각 성별의 특성을 기반으로 학습 상황에 따라 공부법, 교육법을 연구한 비법이라는 면에서 다른 자녀교육 도서와 구분이 되는 듯 하다.

사실 저자는 심리학 박사, 육아교육 전문가나 의사는 아니지만, 성별적 특성을 기반으로 매년 수백 명을 최고 명문대학에 합격시켜왔다고 하니, 저자의 조언들에 신뢰가 갔고, 내가 딸이고, 나의 자녀들도 모두 딸이라서 그런지 책의 내용이 너무 현실적이고도 흥미롭게 다가왔다.

'여자답게'보다 '현명하게' 키워라

어른들이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이 아이에게는 절대적인 영향을 미친다. / 52쪽

자신의 의견을 현명하게 주장하는 법을 가르쳐라.

여성도 자주성을 세우고 확고한 자신의 생각이 있어야 하는데, 자신의 의견조차 말할 줄 모르는 여성이 있다면 앞날이 캄캄할 뿐이다.

자기 의견을 주장하는 것도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조건에 포함된다. 현명한 여성은 상대방을 유도하면서 자신의 의견을 주장한다. / 53쪽

특히 와닿았던 부분은 '여자답게'보다는 '현명하게'키워야 한다는 부분이다. 즉 자기의 의견을 주장하는 것도 인생을 행복하게 살기 위한 조건에 포함되므로 딸이 현명하게 판단할 수 있도록, 딸의 판단력을 길러주기 위해 '너는 어떻게 하고 싶니'라고 묻고, '엄마는 이렇게 생각해 왜냐하면...' 과 같이 논리를 잘 설명해 주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한다.

머리를 좋게 하려면 즐기는 힘을 가르쳐라

어떤 일이든 즐길 줄 아는 사람은 인생을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세상사를 즐기는 능력은 남자보다 여자가 뛰어나다. 이런 능력은 어려서부터 집안일과 독서, 모든 놀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일을 하면서 길러지는 것이다.

아이가 세상사를 즐기는 능력을 최대한으로 발휘할 때가 바로 공부할 때다.

세상사를 이해하는 즐거움'과 '문제를 풀었을 때의 짜릿함'을 맛본 아이는 공부가 점점 재미있어진다. 어떻게 하면 좀더 공부를 재미있게 할지 스스로 궁리하며 머리는 점점 좋아진다. / 99쪽

딸의 머리가 좋아지기를 바란다면 많은 것을 가르치고 그것을 즐기는 힘을 길러주어야 한다. / 100쪽

또, 어떤 일이든 즐길 줄 아는 사람이 인생을 알차게 보낼 수 있으므로, 인생을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아이로 기르기 위해 공부만 시킬 것이 아니라, 집안일, 독서, 모든 놀이 등 다양한 것을 즐길 수 있도록 부모가 도와줘야 한다는 점도 내가 표방하는 교육방식이기도 하다. 그래서 너무 어릴적부터 우리 딸들에게 공부를 강조하지 않으려고 한다.

그러면서도 저자는 '공부'라는 것의 중요성을 간과하지는 않는다.

"세상사를 이해하는 즐거움과 문제를 풀었을 떄의 짜릿함'을 맛본 아이는 공부가 점점 재미있어진다. 어떻게 하면 좀더 공부를 재미있게 할지 스스로 궁리하며 머리는 점점 좋아진다. / 99쪽

부모의 단호한 태도가 딸의 논리성을 키운다

모든 학습의 기초는 논리적 사고이다.

아이가 이유를 말하기도 전에 '니가 싫다면 할 수 없지'하며 고집을 받아주면 아이는 나이를 먹어도 논리적 사고를 배울 수 없다.

어른 중에서도 특별한 이유도 없으면서 의견에 반대하는 사람. 특정인을 대놓고 싫어해서 그 이유를 물어보면 '그냥 싫어'하는 어른이 있다. / 117

필요 이상으로 제멋대로 구는 행동은 용서하지 않겠다는 부모의 단호한 태도가 아이의 논리적 사고를 길러주고 수학을 잘 하게 해주며 머리를 좋아지게 만든다 / 118쪽

내 생각에도 '공부'는 인생을 잘 살기 위한 하나의 수단인 것 같다.

공부가 행복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하지만 모든 것은 공부와 연결되어 있다. 공부하는 기본기가 잡혀있으면, 노는 것도 잘 할 수 있고, 또 나에게 주어진 과제를 내가 잘 수행해 냈다는 자신감이 저변에 깔리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그러한 면에서 '공부를 잘하기 위한 방법'만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딸아이가 인생을 잘 즐기고, 주변을 탐구하고 이 험난한 세상에서 무너지지 않고 자신감있게 잘 자랄 수 있도록 딸의 선천적인 특성에 맡는 교육 방식을 제시해 준다는 데에 의의가 큰 것 같다.

저자가 일본인이라 그런지 교육 방식에도 동양적인 사고방식이 바탕이 되어 있는 것은 사실이다.

만약 서양, 특히 북미 지역의 저자였다면 남녀 구분 없이 똑같이 당당하고 자신감 있는 아이로 길러야 한다는 식으로 결론이 났을 것 같다. 하지만 저자는 이상적인 여성의 모습과 이상적인 남자의 모습을 동양인의 스펙트럼에서 바라보고 있다는 부분은 읽는 사람에 따라 받아들이기 나름일 것 같다. (그 점을 불쾌하게 생각할 수도 있고, 그 점이 오히려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을 것 같다)

저자가 그리는 '이상적인 여성', 그래서 '딸을 가진 부모라면 딸을 이러한 방향으로 기르면 좋을 것이다'라고 제시하는 지점은

'누구와 만나도 쉽게 친해지고 그 자리의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들 수 있는 사람, 곧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람'이다.

저자는 딸을 이러한 사람으로 기르기 위해 감수성, 포용력과 인내력을 길러주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나는 우리 딸들을 어떤 사람으로 기르기를 원하는가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제시하는 이상적인 딸의 모습, 여성의 모습이 100% 정답이라고 할 수는 없을 것이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자신감있고 현명한 여성, 똑똑하면서 주변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예의 바르고 인성을 갖춘 모습은 저자와 일치하는 여성상이다.

남녀 평등 아닌가? 여자라고 해서 남자와 꼭 다르게 키워야해? 라는 의문은 의미가 없는 것 같다. 남자와 여자가 기질적인 차원에서 다르다는 점은 가치관의 문제가 아닌, 생물학적인 부분이다. 저자가 강조하듯, 이러한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기질적인 차이점을 분명히 알고, 아이의 특성을 존중하며 아이를 기질에 맞게 교육하는 것이 현명한 부모의 모습일 것이다.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l*****2 2018.12.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리뷰]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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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들과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충분히 납득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성별이 다른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아이마다도 다르지만 성별에 따라서는 훨씬 더 큰 차이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자는 아들과는 다르게 딸은 어릴때부터 잔소리를 해서라도 착실하고 바르게 습관을 들이라고 조언해줍니다. 어릴때 장난꾸러기같고 말썽만 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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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부터가 눈에 쏙 들어오는 책이었습니다. 아직 어린 아들과 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충분히 납득할만한 내용이었습니다. 성별이 다른 두 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아이마다도 다르지만 성별에 따라서는 훨씬 더 큰 차이가 있음을 알았습니다.

 저자는 아들과는 다르게 딸은 어릴때부터 잔소리를 해서라도 착실하고 바르게 습관을 들이라고 조언해줍니다. 어릴때 장난꾸러기같고 말썽만 부리던 남자아이가 커서는 너무 반듯하게 자라서 어릴적 모습만 생각한 사람들 중에는 놀란 사람도 있다는 말이 있지만 딸은 그러한 경우가 잘 없다는 예시를 제시해줍니다.

 집에서도 여러가지 일들을 아이들과 같이하다보면 아이들이 잘못한 경우에 야단을치게 되는데 아들같은 경우는 이성적으로 왜 잘못했는지에 대해서 이야기해주고 조금은 큰 소리로 혼내더라도 수긍하고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이는데, 딸 같은 경우는 자신이 잘못한 부분을 야단치면 눈물을 뚝뚝 흘리며 받아들이기를 힘들어하는 모습을 종종 봅니다.

 책에서와 같이 이러한 경향은 성별간의 남녀 특성적인 문제인것 같습니다. 감성적인 부분이 강하고 여린 부분이 많은 딸 같은 경우는 아들과 같이 논리적으로 설명을 하며 문제해결책을 제시해주기 보다는 충분히 공감을 가는 모습을 보여주며 앞으로 그러지 말자고 다독여주는 세심한 부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딸 아이 중심으로만 키우면 다른 사람들의 감정을 생각하지않고 자신이 최고라는 생각에 남들의 입장을 무시한다던지 다른 사람들과 어울리지 못하는 아이로 키우지 않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딸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고 헤아려주는 것도 필요하지만 남자아이와는 다르게 어떠한 부분이 잘못되었고 또 고쳐야되는지 하나하나 설명해줄 필요가 있으며 잘못된 부분을 초기에 잡아나가야 된다는 것도 알게되었습니다.

 교육과 양육에는 왕도가 없고 아이의 기질에 맞게끔 해야된다는 말도 있지만, 전반적인 큰 틀에서는 지켜나가야될 부분과 부모로서 알아야될 부분이 이 책을 통해서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나 남자아이와는 다른 여자아이를 양육하는데 있어서 세심히 접근해야될 부분과 놓치지말아야 될 부분에 대한 팁은 참 유용하고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0*******e 2018.12.1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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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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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서평단 모집을 했을때 책의 제목에 확~끌렸다.나역시 두딸을 키우는 엄마이고 간절히 잘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도움을 받고 싶었다.책을 읽어보니 그동안 생각도 못한 내용들이 펼쳐있었다.마음의 와닿았던 문구중에 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반성해야 하며 딸에게 좋은 역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야 한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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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서평단 모집을 했을때 책의 제목에 확~끌렸다.나역시 두딸을 키우는 엄마이고 간절히 잘키우고 싶은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도움을 받고 싶었다.

책을 읽어보니 그동안 생각도 못한 내용들이 펼쳐있었다.

마음의 와닿았던 문구중에 딸이 멋진 인생을 살기를 원한다면,먼저 엄마 자신의 모습을 뒤돌아보고 반성해야 하며 딸에게 좋은 역활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자신을 가꿔야 한다'라는 내용이 었다.스스로 내자신을 뒤돌아 보았고 그동안 나의 딸들에게 강요만 하지 않았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내 자신을 바꾸고 우리딸들에게 롤 모델이 되야 겠다고 다짐을 하는 계기가 되었다.

또한 아들과 달리 딸의공부방법은 꾸준히 천천히 시간을 가지고 하는거라고 작가는 이야기를 하였고,딸에게 가장 중요한건 감수성을 잘 키워줘야 모든일을 이성적으로 판단하는 힘이 생긴다고 적혀있었고,아이가 성장하는데 필요한 원동력은 엄마의 적당한 칭찬이라고 하였다.예를 들자면 딸은 집안일을 함께 하는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자주 함께 집안일에 참여할수록 해보는것도 좋다고 하였다.집안일를 좀 어설프게 하여도 엄마의 진심어린 칭찬은 아이에게 좋은 원동력이 된다고 하였다.

마지막으로 마음에 가장 남는 글귀는 아이가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을 카우는 데 빼놓을수 없는 것이 바로 "네가 있어서 정말로 좋다'너는 정말 귀엽다~ 같이 아이의 존재를 존재 자체로 받아주는 말을 자주 하는거라고 글이였다.

이책 한권을 읽으며 딸 들을 키우는 세상의 중심으로 키우는법이 어려운게 아니고 꾸준히 부모 즉 엄마가 노력을 많이 해야한다고 느끼게 되었고 반성하는 계기가 되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o****5 2018.12.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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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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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하나같이 걱정이 많을 것이다. 사건, 사고가 많은 요즘 세상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별탈없이 클 수 있을지. 남녀차별이 많이 사라졌고 많은 노력들이 행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유리천장이 비공식적이고 암묵적으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꿈을 펼치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지.. 등등 말이다. 거기에다가 조용하고 차분하고 세심한 전형적인 여자 성향을 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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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들을 키우는 부모들은 하나같이 걱정이 많을 것이다. 사건, 사고가 많은 요즘 세상에서 건강하고 안전하게 별탈없이 클 수 있을지. 남녀차별이 많이 사라졌고 많은 노력들이 행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유리천장이 비공식적이고 암묵적으로 존재하는 사회에서 꿈을 펼치고 자기가 원하는 일을 할 수 있을지.. 등등 말이다.
거기에다가 조용하고 차분하고 세심한 전형적인 여자 성향을 가진 아이는 조금만 혼내도 상처받고 울기 때문에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 지나가는 말, 웃긴 상황에서도 여자아이들은 다양한 감정을 느끼기 때문에 감정 다루기가 쉽지 않다.
난 아이들을 키우면서 여러 육아서를 봐왔고, 딸에 대해 또 아들에 대해 한정한 육아서도 몇몇 있었다. 이번에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라는 끌리는 제목의 육아서를 만나서 냉큼 집어들게 되었다.

저자는 시작부터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를 '관찰력'에서 구분해 설명한다. 그리고 남자와 여자의 성향을 몇가지 단어들로 구분지으며 기질 차이를 설명한다. 그래서 다른 육아법과 방향 설정이 필요한 것이라고 말이다.
남자는 역동성, 결단력, 능력을 인정받고 싶어함 등의 특징이 있다. 반면 여자는 감수성, 존재와 관계를 인정받고 싶어하는 성향이 있다. 우리 아이의 성격이 고스란히 나타나는 이야기들을 사례로 많이 들고 있고 쉽게 쓰여져 있어서, 공감이 많이 되었다. 무엇보다 아이를 이해하고 아이의 속마음을 알 것 같아서 지난 날이 너무 미안하고 나로 하여금 반성하게 했다.
딸은 역전 홈런이 드물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습관과 바른 예절을 잘 가르쳐주고, 취미와 특기도 갖게 해주며 다양한 것을 받아들이는 힘을 길러주라고 한다. 엄마가 아이를 어떻게 관찰하고 대화하고 단호한 태도를 갖냐에 따라, 아이가 감성과 언어감각이 높아지고 심지어 판단력과 논리성까지 키워줄 수 있다고 한다. 엄마의 역할이 중요한데 이 책을 너무 늦지 않게 봐서 다행이다 싶었다. 반대로 '아들'은 어떠한지 비교해보고 싶어서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도 궁금해졌다.

어찌보면 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의 이 육아서 시리즈, 즉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과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등 아들과 딸의 육아법을 구분하는 육아서는 동양, 특히 일본이기에 가능한 책인 것 같기도 하다. 서양에서 나온 육아서라면 남녀구분 없이 활달하고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아이로 만드는 법에 대해 이야기할 것이다. 반면 이 책은 타고난 성향이 세심하고 차분하고 꼼꼼한 여자 아이들에게 그런 것을 강요하지 않도록 한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며 그 특성을 장점으로 살리고자 한다. 물론 동양에서는 아직 여자 아이들에게 그런 여자다움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분위기가 있기에 모든 아이들이 활발하고 씩씩할 필요가 없기도 하다.
이 책의 저자는 일본인이지만 같은 동양에 비슷한 문화를 공유하고 있어서인지 우리의 실제 육아 생활과 전통적인 분위기를 아주 유사하게 읊고 있어서 동질감이 많이 느껴졌고 친숙하게 읽혔다. 다만 딸, 아들로 구분하기 보단 조용한 아이 내지 소심한 아이 등으로 기질을 중심으로 글이 전개되고 제목으로 내세웠으면 더 좋았을 것 같다. 은연 중에 성별에 대한 고정관념이 작용하기도 하고, 남자 아이 중에도 이 책의 딸과 같은 성향을 가져서 이런 육아법이 필요한 부모가 있을 수 있지 않은가. 반대로 활달하고 씩씩한 딸들도 요즘은 많기 때문이다.
저자의 말에서 딸은 엄마가 자기보다 나은 인생을 살길 바라는 데에서 문제가 생긴다고 한다. 이 부분에선 나도 뜨끔했다. 그런데 '딸은 다음 세대를 낳을 국가의 보물이고 좋은 남자를 만나 건강한 아이를 잘 낳아 기르는 것이 제 몫이니, 이것을 먼저 충족한 뒤에 사회에서의 활약을 기대하라'고 한다. 지나친 기대로 아이를 잡지 말라는 말이긴 하지만, 이런 결론을 보면 어찌보면 동양사회의 한계인가 싶어 씁쓸해지기도 한다.

이제는 퇴사하여 전업맘으로 사는 나 자신을 돌아보며, 우리 아이들 세대에는 여성으로서 어떻게 살아야 행복한 인생이라고 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곤 한다. 이 책에서 말하듯 우선 나부터 내 삶에 충실하고 감사하며 사는 자세를 보여주고 훌륭한 롤모델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나와 같은 고민을 하는 부모들이 이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풀 수 있길 바란다.

b********6 2018.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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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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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이지만 딸의 특성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저는 제1장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많이 공감하면서 제 자신을 먼저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아~내가 그래서 이랬었구나!"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제가 받아보지 못했던 엄마의 역할과엄마가 이렇게 해 주셔서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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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딸이지만 딸의 특성을 잘 몰랐던 것 같습니다.

저는 제1장에서 하는 이야기들에 많이 공감하면서 제 자신을 먼저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아~내가 그래서 이랬었구나!" 하면서 제 자신을 돌아보고

엄마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 지 다시한번 깨닫게 됩니다.

제가 받아보지 못했던 엄마의 역할과

엄마가 이렇게 해 주셔서 내가 이렇게 살아갈 수 있음에 감사함을

돌아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는 것 같습니다.


엄마는 자신이 이루지 못한 꿈을 딸을 통해

실현시키고자 하는 꿈이 있습니다.

저는 이것이 잘못된 것으로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생각이 조금은 바뀌었습니다.

자신의 꿈을 핑계삼아 대리만족이 아닌,

딸의 욕구를 무시하고 강요하는 것이 아니다.

딸의 멋진 인생을 위해서 딸을 충분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 주고

최고의 감수성을 갖추도록 존중해 주며 나아가며

스스로 일어설 수 있도록 응원해 줄 수 있는 그자체가

꿈이 되고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그것이 세상의 중심으로 서는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내 딸은 나보다 나은 삶을 살기를 바라는 마음은

엄마들 모두의 마음인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매력은 쉽게 쉽게 읽어내려갈 수 있습니다.

쉽게 읽어 가는데 읽고 난 후에 마음에 남는 무언가가 있습니다.

깨닫게 되는 무언가가 남아서 삶 속에 우러나오게 되는게

이 책이 가지는 매력인 것 같습니다.

'딸이 가진 최고의 능력은 감수성'이라는 칼럼에서 짧고 굵게

이야기 합니다. 딸에게는 아름다운 것을 찾아내는 귀여워하는 성질

즉 특별한 감수성을 가지고 태어난다라는 사실을

그것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도와줘야 하는 것이

엄마의 역할이라는 것을, 그래서 더욱 더 표현하고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고 감정을 이끌어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다시금 깨닫게 됩니다.

'나는 느낀다. 고로 존재한다' 라는 표현에서는 정말

두손을 맞장구 치며, 맞아맞아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깊이 공감하는 부분이 바로 감수성이었습니다.

딸의 감수성을 키워주고 길러줘야 함의 중요성을 점점 더

현실적으로 깨닫게 됩니다. 감정의 매마름으로 인해

일어나는 여러가지 행동들을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안타깝고, 어찌할 바를 모르겠습니다.

자녀를 양육하는 데 있어서 딸을 키우는데 있어서

중요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어서 몇번 다시 읽어보려 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8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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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명하게 딸을 키우고 싶은 엄마들의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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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엄마와 이성(異性)이라는 이유로 많은 문제가 생기는 반면, 딸은 엄마와 동성(同性)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딸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회적 지위에 오르고 성공을 거두기를 원하기 때이다. 그리고 엄마의 이런 바람은 '딸의 인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지나친 욕심으로 변질되면서 매우 위험한 모녀 관계를 초래하기도 한다. - '들어가는 말' 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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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엄마와 이성(異性)이라는 이유로 많은 문제가 생기는 반면, 딸은 엄마와 동성(同性)이라는 점 때문에 많은 문제가 생긴다. 대부분의 엄마들이 딸은 자신보다 더 나은 사회적 지위에 오르고 성공을 거두기를 원하기 때이다. 그리고 엄마의 이런 바람은 '딸의 인생을 인정할 수 없다'는 지나친 욕심으로 변질되면서 매우 위험한 모녀 관계를 초래하기도 한다. - '들어가는 말' 중에서

 

 

딸을 엄마의 과거로 만들지 말라

 

책의 저자 마츠나가 노부후미는 일본 최고의 교육설계사이자 '기적의 과외 선생님'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1957년 동경에서 출생, 게이오기주쿠대학 문학부 철학과를 졸업한 뒤 교육설계사로 활동하면서 주사위 학습법, 단기 영어 학습법 등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그는 오랫동안 학생들을 지도하면서 남학생과 여학생들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즉 어렸을 때 충분히 놀아본 사내아이일수록 공부도 잘한다는 사실과 딸의 인생에는 역전 홈런이 없다는 것이다.

 

어린 시절의 습관이 평생을 좌우하기 때문에 남성과 여성에 맞는 현명한 교육법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그는 현재 이러한 아이들의 성별 특성을 기반으로 학습 상황에 따른 공부법을 제공, 매년 수백 명의 학생을 최고의 명문 대학에 합격시키고 있다. 저서로는 <작은 소리로 아들을 위대하게 키우는 법>, <딸은 세상의중심으로 키워라>, <아이가 스스로 책상에 앉는다>, <아들의 평생 성적은 열 살 전에 결정된다> 등이 있다.

 

일본 최고의 교육컨설턴트인 저자는 아이들의 성향, 학습 환경, 부모들의 태도 등을 집중 분석한 결과, 여자아이와 남자아이 사이의 뚜렷한 차이점을 발견했다. 아들은 열세 살 이전까지 몸으로 부대끼며 놀았던 경험이 학습능력으로 이어져 청소년기에도 얼마든지 역전이 가능하지만, 여자아이는 한번 길들여진 습관을 좀처럼 바꾸지 못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여자아이는 어릴 적 차곡차곡 공부하는 습관을 기르고, 선행학습을 하는 게 중요하다는 내용을 다룬다.

 

 

 

 

'수다'에서 시작되는 대화기술

 

많은 여성들은 쉴 새 없이 얘기하면서 상대방의 표정 관찰, 관심도 측정 등을 살펴 임기응변으로 화제를 바꾸는 대화기술을 구사한다. 그런데, 이런 기술이 하루아침에 만들어지는 게 아니다. 여성들은 어린 시절부터 엄마와의 '수다의 역사'를 거치면서 끊임없이 대화기술을 연마하는 것이다. 이런 기술이 향상된 아이는 국어 실력이 금방 늘어난다.

 

그러므로 여자아이의 수다능력은 생각보다 매우 중요하다. 그런데도 가끔 딸의 수다 능력을 무시하는 부모가 있다. 예를 들어 "밥 먹을 때는 떠들지 마!"라며 불같이 화를 내는 봉건적인 할아버지, 아니면 "피곤하니까 나중에 얘기하자"라며 모처럼 꺼낸 딸의 이야기를 중단시켜버리는 만성피로증후군에 시달리는 아빠, 그리고 수다를 잘 못 떠는 엄마가 그들이다. 그중에서도 하루 종일 같이 있는 시간이 가장 긴 엄마가 수다를 못 떠는 상황이 제일 심각하다. 따라서 성격상 평소에 말을 별로 하지 않는 엄마일지라도 "응응", "그래서?"라고 맞장구를 침으로써 딸이 많이 이야기할 수 있도록 배려해야 한다. 

 

 

딸의 인생, 습관으로 결정된다

 

여성은 남성에 비해 훨씬 더 다양한 습관을 쉽게 들이지만 한번 몸에 밴 습관은 좀처럼 버리지 못한다. 수도꼭지에서 따뜻한 물이 쏟아지는 편리한 생활에 익숙해진 사람이 찬물로 설거지 하기가 쉽겠는가 말이다. 또 전화 한 통으로 장보기와 배달이 되는 걸 경험한 사람이 매일 시장에 나가서 물건을 골라 귀가하는 일은 너무 힘들 것이다. 그래서 이런 말도 있다.

 

"한번 올라간 생활수준은 절대로 떨어지지 않더라"

 

여자아이는 쉽게 습관을 들이고, 습관이 되면 이를 쉽게 고치지 못한다. 젓가락으로 밥을 떠먹거나, 쩝쩝 소리를 내며 먹거나, 의지에 발을 올려 놓고 식시하는 등의 행동은 빨리 고쳐야 한다. 나중엔 바로잡기가 정말 어렵기 때문이다. 그래서 엄마들은 자녀들의 이런 행동을 일일이 지적한다. 물론 지나친 자적질이 아이를 위축되게 만들어, 심하면 부모의 지시 없이는 아무일도 못하는 그런 사람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딸은 엄마의 잔소리에서 뭔가를 배운다. 밥을 먹는 자세에 대해 엄마로부터 잔소리를 들었다면 할머니집에 가서는 오히려 바른 자세로 밥을 먹는다. 어릴 적에 엄하게 교육받은 딸이 나중에 성장해서는 그토록 싫었던 엄마의 잔소리가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고 회상한다. 그렇다. 여성들은 이렇게 쉽게 습관을 들인다.

 

 

힘들어도 계속하는 인내력

 

엄마들 대부분은 딸에게 악기를 배우게 한다. 사실상 악기를 익히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필요하다. 특히, 엄마 자신이 피아노나 바이올린 등 특정 악기를 연주할 줄 안다면 더구나 악기를 가르치려고 한다. 악기를 배운다는 게 인내심을 배양하는 데 매우 효과적임을 스스로 경험한 탓일 것이다. 그래서 악기를 배우던 딸이 중도에 투정을 부리거나 포기하려 해도 계속 시킨다.

 

모든 공부는 고비가 있다. 이를 넘기면 재미를 느끼고 즐거워한다.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은 꾸준하고 착실하게 공부함으로써 향상되는 특성이 있다. 그러므로 '재미없고 힘들어도 계속하는 인내력'을 길러야 한다. 피아노든 바이올린이든 악기를 가르치기 시작했다면 중도에 그만두게 하면 안 된다. 달래고 어르고, 그래도 싫어한다면 야단을 쳐서라도 날마다 연습하게 해야 한다. 끝까지 배우는 습관이 여자아이에게는 매우 중요하다. 피아노를 잘 치면 똑똑해진다, 이를 명심해라.

 

 

엄마의 독서습관

 

양서良書를 읽는 것보다 더 좋은 공부법은 없다. 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진리다. 지능 향상의 핵심이 바로 독서에 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책의 매력은 무엇일까? 다양한 것을 알게 해준다는 것도 매력의 한 요인일 것이다. 하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책은 상상력을 길러준다'는 점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명작이 영화로 제작되었음이 이를 입증한다.

 

책을 읽을 때 우리들은 작품 속에 빠져들어 자유롭게 상상의 날개를 펼친다. 주인공의 얼굴에서부터 풍경과 거리의 모습, 때로는 냄새와 맛까지 상상에 한계란 없다. 만들어진 영화와는 비교가 안 된다. 이처럼 자유로운 상상의 세계를 어디에서 경험할 수 있겠는가. 이처럼 책을 읽고 상상하는 힘은 바로 감수성과 호기심을 넘어 '창의력'으로 이어진다. 실제로 똑독한 아이는 책을 많이 읽는다. 이 아이의 부모는 더 독서를 많이 한다는 사실이다.

 

 

애정표현을 자주 해라

 

딸에게 통하는 애정표현은 사내아이와 다르다. 이에 관해 저자는 '네가 있어서 정말로 기쁘다'란 말이 제일 좋다고 말한다. 그럴지라도 딸은 아마도 '사랑스럽다'라는 말을 들었을 때 제일 기분이 좋지 않을까 싶다. 사실 이 말은 관심을 갖고 지켜보지 않으면 결코 할 수없는 말이다. 진심에서 우러나는 목소리로 '사랑스럽다'고 말해주자.

 

적절한 때에 아이에게 건넨 '사랑스럽다'는 말은 아이에게 '나는 사랑받고 있다, 나를 지켜보고 있다'는 만족감을 주고, 나아가 '나는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다'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아이에게는 '자신을 긍정하는 마음'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어떤 일이든 용기를 내서 도전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밖에도 저자는 '귀한 딸일수록 엄하게 가르쳐라', '여자아이는 인생모델을 흉내 내며 성정한다', '딸에게 눈치로 판단할 줄 아는 법을 가르쳐라', '올바른 쇼핑은 판단력을 길러준다', '좋은 아빠는 딸에게 이상형의 남자가 된다', '딸의 용돈을 줄여라' 등등의 딸의 교육법을 소개한다. 끝으로 호기심이라면 결코 뒤지지 않는 남성이 절대로 여성을 이길 수 없는 점은 바로 섬세한 감수성임을 인정한다. 

 

"엄마가 감수성이 풍부해야 딸도 감수성이 풍부해진다"

이달의 사락 5****0 2018.1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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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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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의 성향이 다른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 여자와 남자는 외구조부터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 등등의 모든 것이 다 다르고 서로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아이를 교육할 때 딸과 아들은 그 방법도 달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이다. 아들은 어렸을 때 많이 뛰어놀게 하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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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와 남자의 성향이 다른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알고 있다. 여자와 남자는 외구조부터 다르기 때문에 생각하는 것 등등의 모든 것이 다 다르고 서로 이해를 할 수 있는 부분이 그리 많지 않다고 한다. 그래서 어렸을 때부터 부모가 아이를 교육할 때 딸과 아들은 그 방법도 달리해야 한다고 하는 것이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이다. 아들은 어렸을 때 많이 뛰어놀게 하는 것이 공부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딸은 반대다. 여자아이의 경우는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을 착실하게 어렸을 때부터 실력을 쌓는 것이라고 한다. 남자아이를 뛰어놀게 하는 것은 남자아이들은 성실하게 꾸준히 노력하는 것을 힘들어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은 선행학습으로 향상된다고 하니 이런 아이들의 차이를 잘 알고 교육한다면 좀 더 아이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가르쳐 주지 않을까 싶다. 또 여자아이들은 수다를 잘 떠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한다고 한다. 수다를 잘 떠는 여자아이들은 문장을 읽고 이해한 뒤에 자기 생각을 정확히 표현하는 능력이 좋다. 그리고 여성은 남성에 비해 훨씬 더 다양한 습관을 들이기 쉽지만 한번 몸에 밴 습관은 좀처럼 버리지 못한다.



 

아이들이 노는 모습을 보면 부모의 모습도 보인다고 하는데 여자아이와 남자아이의 노는 방법은 다르다고 한다. 여자아이들은 소꿉놀이를 하더라도 똑같은 놀이를 되풀이하면서도 싫증을 내지 않는다고 한다. 여자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며 흉내를 내는데 아이들에게는 흉내라는 것은 절대 부정적인 것이 아니라고 한다. 흉내는 관찰에서 시작하기 때문이다. 관찰을 하고 흉내를 내기 위해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런 과정을 통해 아이들의 학습능력이 발전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자아이들은 자신에게 가장 가까운 엄마를 관찰하고 흉내내는 놀이를 통해 학습을 하는 것이다. 그렇기에 엄마가 딸에게 보여주어야 할 것들이 많다. 여자아이는 엄마를 자신의 롤모델로 삼을 수 있고, 인생모델을 흉내 내며 성장하는 것이다. 또한 여자아이는 감수성이 풍부한데 그렇기에 감정적인 표현도 해 주어야 한다. 여자아이는 엄마의 모습만 보고 자라지는 않는다. 아빠의 모습에서 이상적인 남성의 모습을 보게 되는데 이는 성장한 후에도 큰 영향이 있으니 아빠 역시 아이에게 중요한 역할을 한다. 여자아이의 여러 가지 특성을 이용해 학습으로 연결시킬 수 있는 생활에서의 습관이 중요하다.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를 읽다보니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는 것도 필요하고 여자아이만이 가지는 특성 또한 이해하고 아이가 자신의 가치를 알 수 있게 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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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사락 s********3 201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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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세기북스]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21세기북스]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내용보기
딸은 '존재' 를 인정받고 싶어 한다.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 이해하기「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나에겐 두 아이가 있다. 큰 딸과 작은 아들. 이 두 작은 녀석들을 키우면서 내가 느꼈던 것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이었다. 큰 아이땐 이렇게 했는데 작은 아이때는 이게 통하지 않는다. 그저 성격이 달라 그런거라 생각했던 부분들 중 뒤늦게서야 성별이 다르기에 대처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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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은 '존재' 를 인정받고 싶어 한다. 딸로 태어났어도 몰랐던 딸의 특성 이해하기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

나에겐 두 아이가 있다. 큰 딸과 작은 아들. 이 두 작은 녀석들을 키우면서 내가 느꼈던 것 중 하나는 서로 다름이었다. 큰 아이땐 이렇게 했는데 작은 아이때는 이게 통하지 않는다. 그저 성격이 달라 그런거라 생각했던 부분들 중 뒤늦게서야 성별이 다르기에 대처 방법도 조금은  달랐어야 했다는 걸 알게되었다. 성별이 달라 아들녀석을 이해하기 위해 책을 읽었다. 성별이 다르다는 핑계를 대가며 아들녀석에게 좀 더 많은 정성을 들였다. 하지만 딸 아이는 나와 같은 성이기에 나와 크게 다를거라 생각하지 않았다. 같은 성이기에 딸 아이를 더 잘 이해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하지만 이는 나의 큰 착각이었다. 학년이 올라갈수록 딸은 나와 다른점이 많았다. 조금씩 딸 아이에 대해 좀더 이해할 필요성이 느껴졌고, 이 책을 발견한 순간 꼭 읽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와 같을거라 생각한 나와 같은 성별이지만 나와 달라도 너무 다른 딸 아이의 특성을 이해하고 싶었기에 한장 한장 허투르 넘기지 않았으며, 그 어떤 책보다 정성들여 읽어 나갔다.




여자아이의 학습능력을 길러주는 방법은 '어렸을 때부터 착실히 실력을 쌓는 것' 밖에 없다. (23쪽) 

늦었다고 한탄할거란 걸 작가는 알았나보다. 다행히도 늦지 않았다고 말한다. 오늘부터라도 '날마다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 을 들이면 결코 늦은게 아니라 이야기 한다. 아이의 공부방 선생님이 높지 않은 아이의 점수를 보고도 가능성이 있다 이야기 하며 했던 '성실함' 이 이말이 아닐까 싶다.


여자 아이의 수다가 '국어 실력' 의 밑바탕이 되고, 요령있게 말하는 법을 배우게 된다는 말에 그동안 내가 아이와 했던 대화를 떠올려 봤는데, 난 책에서 소개하는 '언어 감각이 떨어지는 엄마' 였다. 나 스스로 반성을 하게된다. 말많은 딸 아이의 말 허리를 똑똑 자르며 했던 내 말들이 떠올라 당혹스럽다. 딸 아이의 특성중 하나인 '감수성' 또한 제대로 받아준 기억이 없다. 거기에 난 '폭군형 엄마' 였다. 그나마 다행인건 폭군형 엄마도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는 선이라면 여자아이에겐 필요하다는 점이었다. 조금 안도감이 생긴다.


같은 잔소리도 아들의 경우엔 도움이 되지 않을 가능성이 크지만 딸 아이에겐 변화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한다. '너를 위해서' 라는 말도 안되는 생생내기식이 아닌 일상생활에서 습관을 고쳐줄 수 있는 잔소리라면 딸 아이에겐 도움이 된다 말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반성도 참 많이 했고, 딸 아이에 대해서 조금 더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 딸 아이의 이해할 수 있었으며, 내가 어떤 부분들을 더 깊이있게 생각하고 아이를 대해야 할지 많은 생각들을 해볼 수 있었다. 물론 나 자신에 대한 반성도 넘치도록(?) 해야만 했다.


'제3장 딸을 세상의 중심으로 키우는 엄마의 행동법칙' 을 통해 많은걸 배울 수 있었다. 결과보다 과정을 칭찬받길 원하는 딸 아이! 감수성이 풍부한 딸 아이! 자신이 사랑받고 있음을 확인하려 하는 딸 아이! 그동안 보아오면서도 무심히 지나쳤던 딸 아이의 모습들이 눈에 새롭게 보이는 듯 했다.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해 그림쟁이를 꿈꾸면서도 아직은 공부에 좀더 집중할 때라며 자신의 생각을 조리있게 말 할줄 아는 딸 아이가 오늘따라 더욱 이뻐보이는건 아마도 이 책의 효과가 아닐까 싶다. 덕분에 아이를 바라보는 나의 시선에서 독기가 빠진듯 하다. 앞으로 아이와 나의 관계가 좀더 좋은 방향으로 개선되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다짐하며!!! 내 아이를 좀더 다양한 방법들로 이해할 필요성을 느끼는 부모들이라면 한번 읽어보라 권하고싶다.

d******5 2018.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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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특성을 이해하고 어떻게 딸을 키울 수 있을지 알 수 있는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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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결혼과 출산을 통해 엄마가 되니 제가 어머니를 보며 가졌던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제 딸들도 나중에 그렇겠죠? ^^그만큼 딸들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생각을 해요.모든 어머니이자 부모님들은 자기 자녀들이 잘 자라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모습이 있을 거예요.저도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요.하지만 그때마다 아이를 중심에 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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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이 되고 결혼과 출산을 통해 엄마가 되니 제가 어머니를 보며 가졌던 생각을 하게 되더라고요.
제 딸들도 나중에 그렇겠죠? ^^
그만큼 딸들은 어머니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생각을 해요.

모든 어머니이자 부모님들은 자기 자녀들이 잘 자라 주었으면 하고 바라는 모습이 있을 거예요.
저도 아이들이 조금 더 나은 모습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바라요.
하지만 그때마다 아이를 중심에 두고 지지자 역할을 충실히 하되 욕심은 부리지 말자고 다짐을 해요.
그래서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처럼 '자녀 교육', '딸 교육법'에 대한 책을 읽고 싶었답니다.

 

 

작가는 '교육 환경 컨설턴트'로 낯선 직업을 갖고 계셨지만
아이들의 학습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상담하는 일과
실제로 아이들을 가르쳐서 시험에 합격시키는 일을 하셨다고 해요.

그래서 이 책에는 딸들이 어떻게 하면 똑똑하고 착실하며 공부도 잘할 수 있는지 나와 있어요.
저는 제 모습 속에 있을 수 있는 딸의 특성이 실례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공감이 되고,

머릿속에 정리가 잘 되었어요.

딸이자 딸들의 엄마로서 술술 읽히고, 제 딸들에게 생활 속에서
작가님이 알려 주신 방법들을 습관화해서 실천해야겠다는 생각을 한 책이에요.

:)

책에서 작가님이 반복하여 강조하는 내용은
풍부한 감수성, 포용력, 인내력을 가진 딸로 자라게 하라는 점이었어요.
다양한 취미 생활을 즐길 줄 아는 여자의 중요성과 함께 아이를 관찰하면서

아이의 의견을 잘 들어주고요.
그리고 난 뒤 엄마의 의견을 말하고 두 사람의 의견을 조율하는 과정에서

딸의 판단력과 논리력이 커진다는 거예요.

 

책의 앞부분에 나온 여성의 '감수성'에 대한 내용이 뒤에도 여러 번 나오게 돼요.
감수성이 '배려'를 기본으로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어요.
점점 인성교육이 소홀해지고 그로 인한 사건도 사회에 많이 생기는데
가정에서 자녀들의 어린 시절부터 '배려'를 익히도록 한다면
작가님이 책의 끝에서 말씀하신 다음 세대를 이어 가기 위한 요건이자 사회의 세대교체에도
도움이 되는 시작이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일과 시간에 쫓겨 아이에게 명령이나 지시 조로 이야기할 때가 종종 있는데
조금 여유를 가지고 아이의 의견을 들어보고 엄마의 의견을 보충한 뒤 아이가 조금 더 넓은 선택지에서 결정하도록 돕고 싶어요.

:)

이 책은 엄마가 무엇을 보여주느냐에 따라 딸의 미래가 달라진다고 해요.
그래서 여자아이들이 소꿉놀이를 하고 흉내 내는 놀이에 의미가 있다고 설명을 하는데요.
흉내를 내려면 무엇보다 관찰을 해야 하고, 거기에 자기의 생각을 더해 가야 하는데
이점이 공부를 하는 데 가장 필요한 능력이에요.

여자아이의 특성상 소꿉놀이나 역할놀이처럼 대화하고 아기자기한 것을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그 점을 깨트려 주는 내용이었어요.

또 제가 생활 속에서 실천하고 싶었던 내용은요.
여자아이는 관계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느끼므로 다양한 세계를 경험하게 해 주는 게 좋다.
대화에 단답형 대신 서술형과 의문형으로 대답을 하자.

풍부한 표정은 여자아이의 매력이므로 사소한 표정의 변화를 놓치지 않고 민감하게 반응하자.
아이의 표정을 보고 마음을 헤아려 동조하면 좋다.

엄마의 대화 습관이 딸의 언어 감각을 높인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주장을 할 수 있다는 것은 주체적으로 행동하는 습관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딸들은 존재 가치를 인정해 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기므로
'네가 있어서 정말로 기쁘다'라는 말을 제일 좋아한다.
'결과'나 '열심히 한 일' 이전에 '존재 자체'를 인정하자.

적절한 때에 아이에게 건넨 '사랑스럽다'라는 말은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다. 지켜보고 있다.'라는 만족감을 준다.
'지금 이대로의 내가 좋다'라는 자기 긍정을 하게 되어 어떤 일에 용기 내어 도전할 수 있도록 한다.

: )

자녀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가정교육에서부터 시작되고
딸의 특성상 부모이자 엄마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므로
바른 본보기가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이 많이 들었던 책이었어요.
저와 같이 자녀 교육, 그중에서도 딸 교육법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
《딸은 세상의 중심으로 키워라》를 추천하고 싶어요.

                                                    
※ 이 책은 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제공받았고, 서평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l*****6 2018.12.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