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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앤키즈 :: 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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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 "공룡을 길러요"저희 아이들도 공룡을 꽤나 좋아라 하는데요.장난감 공룡부터 만들기 공룡 그리고 알에 들어간 공룡키우기까지 집에서 해볼 수 있는 공룡 놀이는 거의 다 해본것 같아요."공룡을 길러요"로 50종의 공룡 파일과 30가지 게임이 함께 있는 공룡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답니다. 일단 공룡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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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한번쯤 읽어보면 좋은 책 "공룡을 길러요"

저희 아이들도 공룡을 꽤나 좋아라 하는데요.

장난감 공룡부터 만들기 공룡 그리고 알에 들어간 공룡키우기까지

집에서 해볼 수 있는 공룡 놀이는 거의 다 해본것 같아요.

"공룡을 길러요"로 50종의 공룡 파일과 30가지 게임이 함께 있는 공룡에 대한 정보를 접할 수 있었답니다.

 


일단 공룡은 무엇일까요?

아이들에게 질문을 한다면 공룡에 대해 어떻게 말할 수 있을까요?

기존에 알고 있는 공룡의 생김새나 특징에 대한 설명을 찾아 보는 게임으로 개념을 정리해 봅니다.

공룡을 구분하는 용반목, 조반목에 대한 정보도 살펴볼 수 있어요.

이런건 시중 공룡 동화에선 찾아보기 힘든 전문 용어인듯 해요.

그만큼 전문적인 내용을 많이 담고 있는 책이랍니다.


갑옷을 입었거나 뿔이 달린 다양한 공룡도 관찰해 볼까요?

각각의 공룡의 특징도 한눈에 살펴 볼 수 있더라구요.

설명과 삽화가 함께 있은 이해하기도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지고 있는 공룡 피규어를 활용한 공룡 발자국 놀이도 재미있겠죠?

중간중간 만들기를 해볼 수 있는 팁도 알려주고 있는데요.

비교적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공룡 이빨도 그려보고 공룡 날개도 만들어 보며

공룡의 특징을 오감으로 이해해 보면 좋을것 같더라구요.

(완성된 작품 사진등이 첨부되면 더욱 손쉽게 만들어 볼 수 있을것 같단 아쉬움도 들었습니다)


공룡이 모두 다 거대한 건 아니였데요.

아주 작은 미니멀한 공룡도 있었다고 하는데요.

작은 체구의 미니 공룡이 아직까지 존재했다면 애왼용으로 인기 만점이었을것 같죠?

 


공룡알 키우기가 없어도 집에 있는 공룡 피규어를 활용하여 공룡 알 만들어 보기도

재밌는 엄마표 놀이가 될 수 있어요.

직접 만들고 완성하며 공룡알 껍데기의 역활도 알아보는 시간이 될 수 있었답니다.

 

b******n 2019.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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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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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사는 우리집.이번에 앰키즈에서 나온 공룡을 길러요를 읽어보았어요.공룡의 50종 공룡파일이 함께 하기에 책의 내용이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내용들이 가득하다는 생각도 들고,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책이니까 요즘 오락을 안하고 책읽기를 시작했는데 학습만화에서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시간도 가졌음 했답니다.공룡이 무엇인지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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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사는 우리집.

이번에 앰키즈에서 나온 공룡을 길러요를 읽어보았어요.

공룡의 50종 공룡파일이 함께 하기에 책의 내용이 공룡에 대해 알 수 있는 여러 가지 내용들이 가득하다는 생각도 들고,

아이가 좋아하는 공룡에 대한 책이니까 요즘 오락을 안하고 책읽기를 시작했는데 학습만화에서 글밥있는 책으로 넘어가는 시간도 가졌음 했답니다.


공룡이 무엇인지에 대한 궁궁즘을 풀어볼까요?

공룡은 지금은 우리가 볼 수 없는 멸종동물이지만 영화나 책으로 익히 알고 있는 동물인데요.

공룡하면 저는 티아로사우루스 정도 알고있어서 알고 있는 육식 공룡과 더불어 초식 공룡이나 날개가 있는 공룡까지 종류가 다양하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고,

책 속에서 기억에 나는 것은 육식 공룡과 초식 공룡으로 공룡을 분류했는데 그것이 아니라 공룡은 목(目)으로 구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어요. 공룡의 골반과 치골의 방향에 따라 구분한다고 하네요.


우리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가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것은 game에요. 책을 읽으면서 중간중간 게임이 나오거든요.

정답을 찾아보는 과정이 또 재미나고 기억에 오랫동안 남을꺼 같아요.


또 기억에 남는것은 매머드인데요. 코끼리 처럼 생긴 동물인데 얼음속에 있었기때문에 지금도 dna가 손상되지 않았다고 해요.


공룡의 둥지도 재미나게 있었다고 하네요.


공룡을 직접 길러볼 수는 없지만 책을 통해 간접경험으로 경험해보았습니다.

h********o 2019.03.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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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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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동물! 바로 공룡이랍니다. 정말 실제로는 한번도 만나본적도 없는데 비슷비슷하게 생긴 공룡들을 구별해내고 이름을 외쳐대기도 하고요. 저는 그 녀석이 그 녀석 같기만 하던데 아이는 공룡을 구별해내고 공룡관련된 책을 보면 정말 열심히 읽는답니다. 그런 아이가 이 책 제목을 보더니 공룡을 기를 수 있나봐 라고 하며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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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너무나 사랑하는 동물! 바로 공룡이랍니다. 정말 실제로는 한번도 만나본적도 없는데 비슷비슷하게 생긴 공룡들을 구별해내고 이름을 외쳐대기도 하고요. 저는 그 녀석이 그 녀석 같기만 하던데 아이는 공룡을 구별해내고 공룡관련된 책을 보면 정말 열심히 읽는답니다. 그런 아이가 이 책 제목을 보더니 공룡을 기를 수 있나봐 라고 하며 읽기 시작했답니다.

이 책은 정말 공룡을 기르는 방법이 설명되어 있답니다. 정말 공룡알만 있다면 공룡을 기를 수 있을텐데 말이죠^^ 처음에 책을 보면 조금은 어려운 외국 작가의 책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책을 펼쳐보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라는 것을 알게 된답니다. 그리고 중간중간에 공룡에 대한 퀴즈가 있고요. 중간에 직접 해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있어서 단순히 공룡에 대해서 안내해주는 책이 아니라 놀이책 같은 느낌도 있답니다.

 

그래서 아이가 책을 읽다가 갑자기 책을 들고와서는 '이거 만들어보자' 하기도 하고요. '이거 같이 풀어보자' 하기도 한답니다. 공룡에 대해 지금까지 설명해주는 책들은 많이 보았지만 이렇게 놀이와 함께 하는 책은 없었기에 더 재미있게 보았답니다. 특히 실제 공룡은 없지만 실제로 공룡이 있다 치고, 그것도 우리집에 있다고 하고~ 이런 전제를 통한 공룡 이야기는 더 재미있을 수 밖에 없답니다.

여러가지 활동 중에 아이와 제일 먼저 해본 활동은 냉동 화석 만들기였는데요. 고무풍선에 공룡 피겨 작은 것을 하나 넣고요. 물을 넣은 다음에 풍선을 냉동실에 몇시간 넣은 다음 고무풍선을 찢는답니다. 고무풍선에 넣는 것이 너무 힘들어서 비닐로 재료 변경! 실험을 했는데. 결과가 조금은 뻔해보이는데요 아이는 무척이나 좋아하더라고요.

이렇게 중간 중간 집에 있는 재료들로 쉽게 할 수 있는 활동들이 있으니 공룡을 만들어보기도 하고, 퀴즈도 풀고 재미나게 공룡에 대해서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l*****y 2019.03.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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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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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큰 아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읽어보더니 이 책 재미있다고 강추하더라구요,,ㅎㅎ그래서 저도 짬 날때 훑어봤는데..오!! 정말 책 좋더라구요,,^^일단 책 첫 표지를 넘기자마자 공룡의 발 모양을 파충류와 비교를 해놓았어요,,감탄,,어떤 책을 봤어도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없었는데 쉽게 이해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간간히 퀴즈도 나와요,,어렵지 않아요,,둘째 아이 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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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이 도착하자마자 큰 아이 초등학교 5학년인데 읽어보더니 이 책 재미있다고 강추하더라구요,,ㅎㅎ

그래서 저도 짬 날때 훑어봤는데..오!! 정말 책 좋더라구요,,^^

일단 책 첫 표지를 넘기자마자 공룡의 발 모양을 파충류와 비교를 해놓았어요,,

감탄,,어떤 책을 봤어도 이런 내용을 본 적이 없었는데 쉽게 이해하게 되어있더라구요,,

 간간히 퀴즈도 나와요,,어렵지 않아요,,

둘째 아이 7세인데 공룡을 좋아해서 이름을 많이 외우는데 그림자만 보고도 잘 풀더라구요,

글밥이 많지 않고 백과사전 같지만 딱딱하지 않게 잘 볼 수 있어요,,

재미있게.흥미있게 내용이 진전이 되나가닌낀요///

 옆에 보면 집에서 해볼 수 있는 몇가지 체험종류가 있어요,,

읽어보지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공룡놀이를 충분히 할 수 있는 아이디어가 돋보여요,,

이번 주말에 저도 한번 아이들과 도전해볼려구요,,

공룡발자국,,,찰흙이나 클레이..요즘 아이들이 많이 하는 슬라임으로 도전해봐도 될 것 같네요..

어렷을 적에는 책 워크북까지 사서 다 시켜주면서 키웠는데 요즘은 게을러져서 대충대충 키우는 제 모습을 보고 안타깝네요..ㅠㅠ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공룡이빨 만들기...이것도 아이디어네요,,

널린게 바나나인데 한번도 이런 생각을 안해봤는데...

바나나 대고  종이에 그려보면 티라노사우루스의 이빨 모양이 된다네요,.

아이디어 정말 좋아요,,!!

책 곳곳에 신경쓴 부분이 정말 많더라구요,,

집에 공룡박물관 책과 함께 비교해가면서 같이 읽기에 딱 좋을 것 같네요,,

아이들이 좋아하는 책 또 한 권 발견했네요,,야호!!!!!

s****5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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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드는 '우리집 쥬라기 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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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남자 아이를 기르다보면 엄마도 공룡 이름 몇 가지씩은 알아야 하고, 어떤 공룡이 왜 멋진지 정리도 해놓아야 합니다.얼마 전에는 공룡 백과에 꽂혀서 수십 마리 공룡의 이름과 생존연대, 식생, 몸길이, 몸무게가 적혀 있는 페이지를 무한반복으로 읽어주기도 했어요.그 뿐 아니라 영화 쥬라기 시리즈는 또 얼마나 봤는지 모릅니다ㅋ.  공룡책을 많이 본 결과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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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남자 아이를 기르다보면 엄마도 공룡 이름 몇 가지씩은 알아야 하고, 어떤 공룡이 왜 멋진지 정리도 해놓아야 합니다.


얼마 전에는 공룡 백과에 꽂혀서 수십 마리 공룡의 이름과 생존연대, 식생, 몸길이, 몸무게가 적혀 있는 페이지를 무한반복으로 읽어주기도 했어요.


그 뿐 아니라 영화 쥬라기 시리즈는 또 얼마나 봤는지 모릅니다ㅋ.



 

 


공룡책을 많이 본 결과 이 책은 어떤 다른 점이 있는지 궁금했는데요.

 

제목처럼 공룡을 직접 길러본다는 가상의 설정이 기존에 접했던 공룡책들과 다른 점입니다.


살아있는 세포, 유전자, 모든 생명체를 똑같이 복제하는 클로닝(cloning)기술로 냉동된 공룡뼈에서 세포복사를 하고, 닭의 세포에 주입하면 새끼공룡이 탄생한다는 가상의 뉴스를 시작으로 2018년 공룡의 재탄생을 가정하고 이 책은 시작하는 거에요.



 

 



공룡을 기르기 위한 첫번째 단계


공룡을 기르려면 공룡이 어떤 생명체인지 자세히 알고 가는게 좋겠죠?


공룡 이름의 뜻, 공룡과 파충류의 다른 점, 공룡을 분류하는 기준에 대한 이야기로 공룡에 대한 기본 개념을 공부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공룡이 있고, 우리 집에 배달되어 온다는 멋진 상상을 한 후라면


이제 본격적으로 공룡의 서식환경에 대해서 알아봐야 할 시간입니다.


 

거대 초식 공룡들은 사이즈도 크고, 식물을 먹어야 하기 때문에 넒은 초원의 환경이 필요하고요.


갑옷 공룡들을 위해서는 필요한 중요 기지로는 넓은 풀밭, 식물들, 바리케이드, 자동급식기, 큰 먹이통이 필요하네요.


뿔 공룡들의 목장에는 큰 모래 언덕, 풍부한 사구식물, 숲이 우거진 늪지, 바리케이드, 큰 먹이통이 필요하고요.


여기까지 살펴보고 나니 떠오르는 이미지가 하나 있지 않으세요?


각각의 생태조건에 맞춘 드넒은 자연환경에서 무리를 지어 생활하는 여러 공룡들의 모습은 바로 영화 '쥬라기 공원'에서 보던 풍경이네요.


이 책은 사라진 공룡을 되살려서 다시 현 시대에 우리와 함께 살게한다는 설정이 영화 '쥬라기 공원'과 같습니다.



영화에서는 감독이 창조한 공룡의 생태환경을 수동적으로 보았다면 이  책을 읽으면서 어린이 독자들은 '우리집 쥬라기 랜드'를 과학적 정보를 동원하여 창조적으로 만들어 볼 수가 있게 됩니다.


'내가 만드는 쥬라기 공원' 정말 멋지지 않나요?





그리고 책 속에 중간중간 등장하는 <GAME> 코너에는 짧은 퀴즈가 나오는데 공룡에 대한 정보를 잘 이해하고 있는지 갈무리 해볼 수도 있어요. 



 



그리고 이 책의 최강점 <ACTIVITY> 코너 입니다.


애완동물처럼 공룡을 집에서 기른다는 설정은 너무나 신나는 이야기지만 단지 가상에 그친다면 아이들은 금방 흥미를 잃고 말거에요.


하지만 <ACTIVITY> 코너에서는 공룡 알, 공룡 둥지 만드는 법을 설명하고요, 깃털 달린 벨로키랍토르 만들기, 곤충 먹는 미니 공룡들을 위한 애벌레 기르기 등 공룡을 기르기 위해 필요한 다양한 활동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전에 공룡 화석 발굴 키트를 가지고 아이가 공룡뼈를 발굴하는 체험을 한 적이 있어요.


엄마가 볼 때는 별 거 아닌 것 같았는데 아이는 마치 고생물학자가 된 듯이 열중하고, 그 뒤로 공룡에 대한 관심이 더 생겼던 게 기억나네요.


책에 수록된 수십가지 'ACTIVITY'를 따라하다보면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게 공룡박사가 될 거 같아요.



'공룡이 우리집에'라는 엉뚱한 상상을 실현시킬 수 있는 신기하고 멋진 책 <공룡을 길러요> 입니다.






*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u****h 2019.03.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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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앤키즈] 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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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20년 경력의 베테랑 과학 저널리스트가 전해주는 선사시대!! 생생하게 되돌리는 특별한 사실들 특별한 공룡안내서   우리 아이들 공룡 너무 좋아하죠~ 공룡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가요?!   공룡의 암컷과 수컷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공룡의 둥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알은요? 알의 껍데기는요? 새끼에게 먹이는 어떻게 줄까요? ?티라노사우루스들은 하루에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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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20년 경력의 베테랑 과학 저널리스트가

전해주는 선사시대!!

생생하게 되돌리는 특별한 사실들

특별한 공룡안내서

 

우리 아이들 공룡 너무 좋아하죠~

공룡에 대해 많이 알고 계신가요?!

 

공룡의 암컷과 수컷은 어떻게 구별할까요?

공룡의 둥지는 어떻게 생겼을까요?

알은요?

알의 껍데기는요?

새끼에게 먹이는 어떻게 줄까요?

?티라노사우루스들은 하루에 몇 킬로나 되는

신선한 고기를 먹어야 할까요?

 

궁금하신가요?!

 

책 속의 50가지 공룡 파일을 읽고 나면

저절로 해결이 된답니다!!

 

뿐만 아니라

공룡에 관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굉장한 정보와

스스로 만들어 보기, 여러 가지 퀴즈, 과학적 실험 등과

같은 30가지 게임과 활동을 포함한 자료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그럼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아보러

출발!!!!!!!!!!

 

일단 공룡의 뜻은 무엇일까요?

영어로는 다이노소오라고 하지요

 

'무시무시한'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 '데이노스'

'도마뱀'이라는 의미의 그리스어 '사오로스'를 합쳐

다이노소어가 탄생했답니다

'무시무시한 도마뱀'이라는 뜻이죠!!

 

그렇다면 공룡은 파충류일까요?

아니요

공룡은 파충류가 아니랍니다!!

 

 

공룡은 약 2억 3,000만 년 전 트라이아스기에 등장했어요

쥐라기라는 공룡들의 황금기를 거쳐

백악기를 끝으로 공룡의 시대는 막을 내렸답니다

 

 

공룡의 재탄생!!

 

우리 아이들 좋아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네요 ㅎ

공룡농장과 디노숍 그리고 쥐라기 익스프레스까지

즐거운 상상인가요?! ㅋ

 

저는 공룡은 못 키울 것 같아요

무서워서요 ㅎㅎ

 

초식 공룡들이 소화를 위해 작은 돌멩이를 삼킨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돌멩이가 소화를 도와준다니 정말 신기하네요

 




 

그리고 다양한 공룡 파일들이 있어요

이 공룡파일들을 다 읽어보면

공룡 박사는 문제 없을 것 같아요

 




 

뿐만 아니라

공룡에 관한 문제를 풀 수 있고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답니다!!

 

50종의 공룡 파일과

30가지 게임을 통해

공룡에 대한 모든 것을 알 수 있는 책

 

공룡을 좋아하거나

공룡에 관심있는 분들에게

적극 추천해요

s****6 2019.03.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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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종의 공룡 파일, 공룡에 대한 모든 것 : 《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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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은 공룡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데, 지금은 생존하지 않는~ 아주 오래전에 지구에 살았던 동물이기 때문에 더 궁금증이 많은 것 같아요. ^^ 《공룡을 길러요》는 공룡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만큼 공룡에 대한 다양한 것들이 소개되어있는 책으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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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아들은 공룡에 대한 호기심이 많은데, 지금은 생존하지 않는~ 아주 오래전에 지구에 살았던 동물이기 때문에 더 궁금증이 많은 것 같아요. ^^

 

《공룡을 길러요》는 공룡에 대해 끊임없이 질문하는 아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켜 줄만큼 공룡에 대한 다양한 것들이 소개되어있는 책으로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이야기들을 접할 수 있어서 아이가 너무 재미있게 본 책이랍니다~

 
 

공룡은 파충류의 한 종류로 많이 알고 있는데, 공룡은 파충류가 아니라고 해요. 파충류는 피가 차갑고 기어 다니지만 공룡의 피는 따뜻하고 네 다리로 곧게 펴서 설 수 있고 땅 위에 사는 생명체이기 때문이에요. 익룡 또한 공룡이라고 생각하기 쉬운데 익룡은 공룡도, 새도 아니라 날아다니는 도마뱀이라는 사실~! 또한 물속에 사는 공룡이 없기 때문에 플레시이오사우루스 같은 동물도 바다 파충류에 속한다고 하네요~

 

그동안 잘못된 공룡 상식을 가지고 있었는데, 이 책을 계기로 공룡에 대해 좀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지식적인 내용을 주로 다루고 있지만 간간이 퀴즈나 직접 해볼 수 있는 활동이 소개되어 있어 흥미롭게 볼 수 있는데~ 두 아들이 가장 재미있었던 부분은 아무래도 ACTIVITY 코너였어요~^^

 

 

여러 활동 중, 아이와 해 본 실험을 한가지 소개해드리면, 고무풍선, 공룡 피겨, 물~ 3가지의 간단한 준비물로 냉동 화석을 만들어보는 거예요~^^



고무풍선에 피겨를 넣고 물을 넣어 매듭을 지어 냉동실에 몇 시간 두었다 얼음이 된 풍선을 찢으면~
 

 

짜잔~! 하고 냉동 화석이 나오는 활동이었는데~ 아이들이 너무 신기해하고 재미있어 했어요.

(공룡 피겨가 없어서 다른 걸로 활동했어요^^)

 



이 책에는 이처럼 재미난 활동이 중간중간 실려있어 아이들이 호기심을 갖고 끝까지 잘 볼 수 있고, 공룡에 대한 상식과 50종의 공룡 파일까지 만나볼 수 있는 책이라 공룡에 관심이 있고 좋아하는 아이라면 굉장히 흥미롭게 볼 수 있는 책이에요~ 기존 공룡 책에서는 읽어보지 못한 새로운 이야기를 접할 수도 있었는데 푹 빠져 읽을만한 다양한 이야깃거리가 많아 아이와 즐겁게 잘 읽었어요~^^

 

 

 

 




 

 

g******2 2019.03.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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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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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관심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 《공룡을 길러요》랍니다. 공룡에 대한 모든것이 50종의 공룡파일에 담겨 있고 30가지 게임을 즐길수 있는 아이들 놀이책 같았답니다.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가정이나 물음을 통해 좀더 친숙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 읽고 있지만 지루해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우리 꼬맹이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책을 읽는 도중에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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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에 관심많은 우리 아이들을 위한 책 《공룡을 길러요》랍니다.

공룡에 대한 모든것이 50종의 공룡파일에 담겨 있고 30가지 게임을 즐길수 있는 아이들 놀이책 같았답니다.

단순히 지식만을 전달하는 책이 아니었습니다. 가정이나 물음을 통해 좀더 친숙하게 정보를 전달하고 있어 읽고 있지만 지루해하진 않았던것 같아요.  우리 꼬맹이 집중해서 보더라구요.

책을 읽는 도중에 공룡 피규어를 하나 찾아왔어요. 공룡피규어들을 지인 아이들에게 주고 없는줄 알았는데 집에 아직 남아있던 한녀석을 기억했었나봐요. 책을 읽으면서 그 공룡에 대해 알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공룡을 길러요》책에서는 발견할수 없었던 공룡이라서 조금 아쉬웠어요. 이 책은 공룡의 종류만을 소개하는 책이 아니었거든요.

좀 보다가 어느 장면에서 냉동 화석을 만들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는 도중 이렇게  <ACTIVITY> 편에 미션을 수행할수 있게 하고 있어 좋았답니다. 그냥 눈으로만 보는 책이 아니더라구요. 활동수업도 가능한 책인것 같았어요.
준비물도 그리 구하기 어려운것도 없었어요.
냉동화석은 고무풍선과 공룡피겨, 물이 필요했답니다. 풍선을 벌려 피겨를 넣기는 힘들었지만 물을 붓고 냉동실 안에서 하루를 채워 꺼냈더니 멋진 공룡알처럼 보이더군요. 아이들이 너무도 흐뭇해 했었어요.  얼음이 서서히 녹으면서  나타난 머리와 꼬리를 보고도 아이들에게는 그게 그리 기쁜일이더라구요.
《공룡을 길러요》에 소개된 얼음속에 갇혀 있던 매머드의 얼음화석을 재현한것이었답니다. 대만족 실험이었네요.

《공룡을 길러요》는 아이들에게 다양한 공룡의 정보 뿐 아니라 상상력을 발휘할수 있게 유도하며, 여러가지 퀴즈와 실험 등을 직접 활동할수 있도록 쉽게 방법을 제시해주어 재미와 즐거움을 스스로 찾게 해주는 유익한 공룡지식정보활동놀이책이었어요.

20년 경력의 베테랑 과학 저널리스트가 들려주는 선사시대를 생생하게 되돌리는 특별한 사실들이 가득한 공룡 안내서 《공룡을 길러요》로 공룡박사가 되보시길 추천드려요^^


 

c*******1 2019.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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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기르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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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집에서 공룡을 키우고 싶다는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그런 아이들에게 공룡을 키우게 되면 어떤것들을 알아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을 발견했어요공룡을 길러요제목 부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것 같았어요 사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고 우리집에도 공룡이 있었으면, 공룡이랑 저렇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면이런 상상은 저역
"공룡을 기르고 싶은 아이들을 위한 그림책" 내용보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

집에서 공룡을 키우고 싶다는 엉뚱한 말을 하기도 하는데요

그런 아이들에게 공룡을 키우게 되면 어떤것들을 알아야하는지 알려주는 책을 발견했어요

공룡을 길러요

제목 부터 공룡을 좋아하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키는것 같았어요

 

사실 애니메이션이나 영화를 보고 우리집에도 공룡이 있었으면, 공룡이랑 저렇게 사이좋게 지낼 수 있다면

이런 상상은 저역시도 해본적이 있거든요

아이들은 오죽할까 싶어요

그런 재미있는 상상은 누구나 다 하게되는것 같아요'

그런데 그런 상상이 현실이 된다면?

우리는 공룡을 키울 수 있을까요?

공룡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 책은 공룡에 대해서 상세하고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이였어요

우리 집에서 공룡을 키우게 되면 이라는 상상을 바탕으로 공룡에 대해서 하나하나 배울 수 있더라고요

 

 

공룡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줄뿐아니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그림과

퀴즈형식으로 정말 재미있게 구성이 되어있었어요

 

 

읽어주면서 아이들이 재미있어하는게 느껴지더라고요

눈빛이 반짝반짝 호기심 어린 표정으로 책을 보더라고요

?

 


거기다 중간중간 직접 만들 수 있는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이 담겨있었어요

집에 있는 여러가지 재료들을 이용해서 공룡에 관련된 독후활동을 할 수 있었어요

공룡 발자국도 만들어보고, 면봉으로 공룡 해골도 만들어보고,

아이들이 생각해내는 치키노사우루스 그려보기 등등 너무 재미있는 활동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새의 태아에서 공룡의 흔적을 찾을 수 있었다는 것도 처음 알게되었어요

닭 태아의 다리뼈와 공룡의 다리뼈가 완전히 똑같다고 하니 놀랍더라고요

다만 태아가 성장하면서 차츰 새의 뼈가 되는데 그래서 과학자들이 다리뼈의 성장을 막는데 성공해서 공룡의 다리뼈를 가진 닭을 탄생시켯다네요

이런 이야기는 많은 공룡책을 읽어주었지만 저역시도 처음 알게되는 내용이였어요

지금까지 몰랐던 공룡에 관한 지식이 차곡차곡 쌓일 수 밖에 없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리고 다양한 공룡의 종류를 소개하며 각 공룡들의 특성도 알려주고

공룡을 집에서 키운다고 상상하고 더 알아야할 것들을 가르쳐주었어요

 


정말 흥미롭고 유익한 공룡 책이였어요

지금까지 들어보지 못했던 공룡들도 많았고

지금까지 몰랐던 공룡들의 이야기도 많이 배웠어요

공룡을 좋아한다면 이 책을 통해서 공룡박사가 된듯한 느낌을 받을 것 같았어요

왜냐하면 지금까지 몰랐던 재미있는 공룡이야기를 통해서 공룡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배우게 되었으니까요

공룡박사가 따로 없었죠

 


공룡좋아하는 둘째가 가장 좋아한 책이라

공룡을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었어요

s********e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공룡을 길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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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마리 소피 제르맹 지음.유민정 옮김)대상 : 초등전학년 공룡에 대한 모든 것! 그동안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지식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새롭게 알아가는 공룡에 대한 정보를 새로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총 50종의 공룡들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공룡정보와 함께 관련 30가지나 되는 액티비티한 놀이들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직접 게임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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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을 길러요.

(마리 소피 제르맹 지음.유민정 옮김)

대상 : 초등전학년

 

공룡에 대한 모든 것! 그동안 알고 있던 공룡에 대한 지식이 달라서 깜짝 놀랐어요.

새롭게 알아가는 공룡에 대한 정보를 새로이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답니다.

총 50종의 공룡들을 알 수 있어요.

 

이 책은 공룡정보와 함께 관련 30가지나 되는 액티비티한 놀이들을 같이 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서

직접 게임을 하고, 만들기를 하면서

꼭 고생물학자가 되어보는 느낌일 것 같아요. 아쉽게도 실험은 아직 해보지 않았어요.



공룡이 파충류가 아니라며

그림설명을 통해 파충류와 비교를 해주고 있어서

그 차이를 쉽게 알 수 있었어요.

 

파충류의 피가 차가워 주위 온도에 따라 체온이 달라지지만,

공룡의 피는 따뜻해서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할 수 있어요.

공룡영화에서도 종종 들었던거라 ^^ 알고는 있었지만,

파충류와 구분해서 알려주니 새롭네요.

 

공룡하면 초식과 육식으로 구분짓는데...

공룡의 먹이가 아닌 골반모양과 골반뼈의 방향에 따라 목으로 분류한다고 해요

공룡박사가 되고 싶다던 아이!

그동안 많은 공룡책을 만났지만, 모든 똑같은 내용들이라 다 안다고 생각했는데...

모두 새로운 이야기라 완전 초집중해서 보더라구요. ^^




공룡은 어떤 것일까요?

전부 공룡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포테로닥틸루스는 날아다니는 도마뱀이고, 물 속에 사는 모사사우루스도 바다 파충류래요.

물 속에는 공룡이 없다니 놀랍죠!

새로운 이야기에 완전 초긴장하며 읽게 되더라구요.

어떤 새로운 이야기를 마딱들이게 될지....^^;

 

그림설명이 같이 되어 있어서

이해도 쉽고, 지루하지 않게 읽어볼 수 있어요.

공룡의 출현인 트라이아스기, 쥐라기, 백악기, 공룡의 멸종까지

지구상의 공룡에 진화하고,다양한 공룡들의 등장하는 시기를 구분해주고 있어요.

아이도 잘 알고 있는 내용이라 자신있게 퀴즈도 풀어주었어요.

그림자만 보고도 공룡이름 맞추기는 아주 쉬워요. ^^



직접 만들기 할 수 있는ACTIVITY코너가 중간중간 있어요.

준비물도, 몇 번에 걸쳐서 간단하게 만드는 과정이 소개되고 있어서

만들기하면서 내용을 쉽게 이해해볼 수 있는거죠.

비늘 공룡을 만들 수 있다니

아이와 하나씩 차근차근 만들어봐야겠어요. 기대가 됩니다.




공룡이 왜 사라졌을까?

화산폭발과 운석이 떨어져서....라고 알고 있던 아이는 자신있게 말해주네요.

하지만, 알레르기 때문이라고 주장하는 과학자들도 있다고 해요.

실제로 백악기 말기 꽃을 피우는 종자식물의 수가 크게 늘었고,

꽃가루가 많이 발생하면서

공룡들은 새로운 물질을 이겨내지 못했을 것이며

또 벼룩과 같은 기생충이 공룡의 피를 빨아먹어 약해진 공룡은

다양한 기후 변화와 같은 환경변화를 이기지 못해 멸종하게 되었다는 거죠.

한번도 알레르기나, 기생충에 대해 언급한 적이 없었는데...

새로운 공룡멸종이야기에 무한 상상력을 키워볼 수 있었어요.




공룡이 계속 진화했다면

인간처럼 점점 똑똑해져서 비슷해졌을거라는 과학자도 있다고 해요.

자신의 주장을 증명하기 위해

트로오돈이 우리 인간처럼 진화한 모습을 모형으로 제작하기도 했다고 해요.

하지만, 비웃음거리밖에 되지 않았다고 해요.

 

그동안 x파일처럼 숨겨진 이야기들로

과학자들의 다양한 주장들을 만나는 재미가 솔솔한 책이랍니다.



화석이 되는 과정또한 그림으로 잘 알 수 있어요.

공룡이 어떻게 생겼고, 화석이 되는 과정이 많이 궁금해서

한참 관련 책을 보기도 해서 잘 알고 있어요.

여전히 또 봐도 좋은가봐요. ^^



뉴스클로즈업으로 만나보는 공룡이야기도 정말 신선했어요.

앞으로 복제를 통해

공룡이 재탄생할 수 있다는 뉴스보도를 통해

클로닝 기술! 과학발전으로 공룡복제도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해볼 수 있었어요.




실제로 공룡과 같이 살아간다면?

예전에 공룡을 키워보는 상상가득한 책을 만나봐서 그런지

아이는 어마어마한 덩치때문에도 키우기는 쉽지 않다고 말해버리더라구요.

 

어떤 공룡을 키울지

공룡들을 만나고 특징들을 알아가면서 상상을 해보다보니

어느새 많은 공룡들을 알게 된답니다.

한번에 읽기보다 틈틈히 꺼내보며 읽어보고 있어요. ^^

아이는 발견지역을 지도로 만나보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부분이 아쉽다고 하네요.




재미있는 이야기 한가지 !

영화 쥬라기 공원에 등장한 벨로키랍토르는 실제크기보다 사람크기만큼 컸다고 해요.

그 이유는 사람이 공룡의상을 입었기 때문에 사람크기에 맞춰진거라는 사실^^


 

공룡이 살아있다면...상상력을 불러일으켜

공룡을 만나는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도 아이에게 즐거움을 주지만

화석등 직접 만들기를 통해

고생물학자가 되어볼 수 있는 특별한 책이랍니다.



i******g 2019.03.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