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두팔을 ㅇ맇고 사랑하는 여동생 까지 잃은 서지우 그런 그에게 더 이상 초인도 시민도 알바 아니었다. 엔터테인먼트가 그 둘을 이어 주든 말든 상관없었다. 어치피 해피엔딩 따위 처음부터 허황된 꿈이었으니까. 다만 정의가 사라져 버린 그자리를 대신하는 불의
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초인동맹에 어서오세요 17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두팔을 ㅇ맇고 사랑하는 여동생 까지 잃은 서지우 그런 그에게 더 이상 초인도 시민도 알바 아니었다. 엔터테인먼트가 그 둘을 이어 주든 말든 상관없었다. 어치피 해피엔딩 따위 처음부터 허황된 꿈이었으니까. 다만 정의가 사라져 버린 그자리를 대신하는 불의 가 있다면..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