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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에서도 힐다의 복식 문화 발전시키기는 계속됩니다. 이번에는 외국까지 진출합니다. 힐다는 다정한 성격으로 황궁의 모든 사람에게 사랑받는 중입니다. 황궁의 황후와 폐하도 다정다정하고 좋은 사람이라 그냥 동화를 읽는 것처럼 가볍고 유쾌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힐다는 레이먼드와 썸타는 중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은데 언제쯤 두 사람이 서로에게 고백을 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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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의 바늘 3권에서는 힐다와 레이몬드의 굳건한 사랑이 느껴집니다. 힐다는 이웃나라에 재봉기술을 알려주려 타국에 가게됩니다. 2권에서 궁에서 있었던 얘기라면 3권은 타국에서의 얘기라고 할수있습니다. 타국에서 본인의 사람이 무시당하는것을 막아주면서 권위를 표현하고, 납치당하면서 레이몬드의 비밀을 알게됩니다. 그러면서 다시한번 사랑을 알게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