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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생한 모든 캐릭터들의 고민과 걱정거리인 환생 사실 고백의 갈등이 힐다에게도 찾아왔습니다. 힐다는 레이먼드와 자신의 사랑을 믿지만 그래도 갈등을 계속하는데, 그래도 이 고백을 안 하면 다른 오해를 살 수도 있다는 생각에 결심을 하고 레이먼드는 다행히 그런 힐다를 받아들입니다. 이 글은 복식사도 흥미롭지만 남주와 여주가 착하고 다정하고 따뜻해서 동화읽는 것처럼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는 게 장점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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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후님의 바늘 4권입니다. 힐다는 레이몬드에게 전생이 있었고 전생에서 바늘 잡는 일을 했다고 고백합니다. 고백이 레이몬드가 자길 떠날수 있는 빌미가 될까 고민했지만 레이몬드의 사랑을 믿기도했고, 더 큰 일을 막기위해 꼭 필요한 일이란 생각을 했거든요. 당연하게도 레이몬드는 모든 사실을 받아들이고 힐다를 계속 사랑합니다. 둘의 신혼여행을 포함하여 알콩달콩 함을 보여주는 4권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