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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를 읽는 것처럼 후루룩 읽었더니 어느덧 완결입니다. 읽으면서 모두가 예상했듯이 꽉 닫힌 해피엔딩이었습니다. 갑자기 전쟁이야기가 나와서 좀 당황했었지만 다행히 루미난은 리타스와의 전쟁에서 승리합니다. 힐다의 바느질 기술이 전쟁에서도 사용될 줄은 몰랐어요. 힐다가 전생에서부터 익혀온 바느질이 큰 역할을 했어요. 복식사도 흥미로웠고 외전에서는 달달한 힐다와 레이먼드의 이야기를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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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타스와의 전쟁에서 루미난은 승리하게 됩니다. 주변국의 도움을 받아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지요. 마무리된 후 레이몬드는 황제가되고 힐다는 황후가 됩니다. 일년여의 시간동안 의복과 관련된 모든것이 발전합니다. 힐다는 혼자만 살려하지않고 주변국들과 같이 상생하는 방법을 연구했는데요. 그래서인지 복받은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아들낳고 남편사랑 듬뿍받는 완전 행복한 삶을 살거든요. 재미있습니다 |
| 리타스의 성하와 전생을 거친싸움의 끝읊내게되네요. 강력한 마법사 레이몬드의 성장과 힐다의 협력공세로 리타스는 패하게되요. 몸을 버리고 다음대 리타스의 주인의 몸으로 옮겨가려는걸 힐다의 빠른 바느질 솜씨로 막게되요. 힐다가 열일하는 책이네요. 힐다와 레이몬드의 계약결혼에서 들은 사로를 사랑하게되고 보상으로 받은 면책권을 대관식전에 써버려야한다며 힐다가 가출해버리고 레이가 용서못해에서 뭐든 다 용서한다에 뭐냐 얘들이되네요. 닭살커플이네요. 오직 여주한정 다정남이라 똑같은 아들에게 팽다하는거 잼나요. 괜찮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