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반적인 하와이 여행서보다는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색다른 모습을 원해서 책을 샀다. 트립풀 치앙마이도 재미있게 본 터라 기대가 컸는데 역시! 내가 모르는 정보와 구석구석의 장소가 정말 흥미로웠고, 현지인들도 자주 방문하는 곳들도 많았다. 특히 사진이 정말 예뻐서 보는 내내 여행을 떠난 기분이었다! 이 시리즈가 앞으로도 많이 사랑받았으면 좋겠다. 하와이의 많은 바다를 소개해 준 것이 인상깊었다. |
|
처음 하와이에 갈 때는 욕심을 부려 엄청 두꺼운 여행 책을 샀었다. 그런데 너무 방대하다보니 어디서부터 어떻게 봐야할 줄도 모르고 그 책을 들고 하와이에 갔었는데 사실 제대로 보지도 못했다. 그래서 그 먼 하와이까지 갔으면서도 바보처럼 오하우에만 4박 6일을 머물렀다. 이번에 마음 먹고 하와이 여행을 가려고 책을 구입했는데 코로나가 시작되었다. 많이 슬프지만 이 여행 책자로 간접 여행이나 해야겠다. 하와이에 대한 여행 책은 무수히 많지만 일단 얇고 눈에 쏙쏙 들어오는 걸로 고르다보니 이 책을 구매하게 되었다. 이 책의 다른 시리즈도 모아서 소장하고 싶다. 코로나가 끝날 때까지는 간접 여행만 가야하니까. 안타깝다. |
|
뻔한 여행정보가 가득 실린 가이드북보다 한권의 여행감성에세이를 읽은듯한 기분.테마별로 깨알같은 최신정보를 알려주고,현지인 인터뷰를 통해 하와이에 대한 막연한(쇼핑천국?과 와이키키해변서핑등..ㅎㅎ;;)기대가 설레이는 힐링으로 다가오게끔 만들어주는 가이드북! '알로하스피릿-느릿느릿,여유로운',다음번 하와이여행때는 뻔하지않게 알로하스피릿으로 하와이를 즐겨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