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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pful 트립풀 Issue No.12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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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님을 인터넷으로 알게 되었었는데, 세계일주 중 파리에서 여행하면서 직접 만나 여행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유럽여행의 특징만큼이나 파리 또한 세세한 부분이 숨어져있는 명소와 사연있는 곳이 많은데 작은것이 많이 설명되어 있어 파리를 여러번 가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보통 글을 쓰는 작가들의 경우엔 실제로 가지 않고 촬영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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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작가님을 인터넷으로 알게 되었었는데, 세계일주 중 파리에서 여행하면서 직접 만나 여행의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유럽여행의 특징만큼이나 파리 또한 세세한 부분이 숨어져있는 명소와 사연있는 곳이 많은데 작은것이 많이 설명되어 있어 파리를 여러번 가는 사람에게도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보통 글을 쓰는 작가들의 경우엔 실제로 가지 않고 촬영하지 않은 경우가 적지 않지만, 저자분은 현지 레스토랑이나 카페 같은 곳을 직접 찾아서 사진을 찍고 발품을 팔았다. (실거주 하심,ㅋ) 

파리에서의 고생만큼이나 여행자로서의 인터넷에서 오는 정보가 아닌 세월이 스민 파리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고, 여행 후 이 책을 다시 구매를 했을때엔 당시에 짧게 지나쳐 몰랐던 정보까지 더 들어 있어서 기억을 새롭게 되 살릴수 있었다.


현지인으로서, 체류인으로서 경험이 녹아난 파리의 이야기도 책에 나와있고, 파리에 오는 주요 목적중 하나인 현지에 녹아살기, 한달살기 등의 컨셉등에 굉장히 유용한 책이라 생각한다.

무엇보다 인터넷에 보여주기 식으로 나와있는 채집형 정보가 아니라 세부 정보를 찾는 사람에게 유용하리라 생각한다.


w***6 2020.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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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바라보는 색다른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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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엄마와 함께 유럽 여행을 갔다.그중 마지막 여행지였던 파리.피로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내가 관광지만 돌아서 그랬던 걸까.파리에 대한 아무런 매력을 느끼지 못한 채 한국으로 돌아왔다.그렇게 3년이 지나고, 책방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표지는 또 그럴싸하네.라고 생각하며 집어들었는데 읽다 보니 내가 모르는 파리를 현지의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전하고 있었다.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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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엄마와 함께 유럽 여행을 갔다.

그중 마지막 여행지였던 파리.

피로 때문이었을까? 아니면 내가 관광지만 돌아서 그랬던 걸까.

파리에 대한 아무런 매력을 느끼지 못한 채 한국으로 돌아왔다.

그렇게 3년이 지나고, 책방에서 우연히 이 책을 발견했다.

표지는 또 그럴싸하네.

라고 생각하며 집어들었는데 읽다 보니 내가 모르는 파리를 현지의 작가가 따뜻한 시선으로 전하고 있었다.

내게는 너무 차갑고 무미건조했던 파리.

하지만 이 책을 보니 다시 한 번 가고 싶어졌다.

그래서 집에 돌아와 예스에서 구매.

찬찬히 보니 더 매력적이다.

작가의 시선도 그런데 편집 구성이나 사진도 참 좋다.


꼭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파리에 관한 로망이 있거나, 

혹은 나처럼 파리에 매력을 느끼지 못하고 돌아온 여행자,

앞으로 파리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사람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가이드북? 그 이상의 정보와 파리라는 도시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을 줄 것이다.

o******o 2019.10.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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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몰랐던 파리에 대해 알려주는 여행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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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그저 겉핧기 식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자는 알 수 없는 로컬 정보까지 가득 담아 소개해서 좋습니다.  이왕 떠나는 여행, 관광지만 딱 찍고 오는 것이 아니라그 나라의 문화와 일상 등을 느끼고 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를 충족시켜주는 여행책이었어요! 다양한 정보가 많아 여행지에도 들고 가기 딱 좋고, 기내에서 지루한 비행 시간을 견디게 해줄 만큼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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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를 그저 겉핧기 식으로 소개하는 것이 아니라 

여행자는 알 수 없는 로컬 정보까지 가득 담아 소개해서 좋습니다. 

 이왕 떠나는 여행, 관광지만 딱 찍고 오는 것이 아니라

그 나라의 문화와 일상 등을 느끼고 오는 것을 좋아하는데

 이를 충족시켜주는 여행책이었어요!

 다양한 정보가 많아 여행지에도 들고 가기 딱 좋고,

 기내에서 지루한 비행 시간을 견디게 해줄 만큼 재밌습니다!

l****j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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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의 시선으로 바라본 매력적인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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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현지에 거주 중인 작가님의 시선이 매력적이네요.'로망 여행지'로 불리는 파리지만 막상 여행하면,팔찌 수갑이나, 수많은 관광 인파 등 이곳저곳에서 실망을 하곤 하는데로컬만이 알 수 있는 스폿들과 테마 여행지 등이 새로운 파리를 만나게 해주네요.작가님 글 중 아래 글이 특히 마음을 움직이네요."파리에 살며 틈틈이 카메라를 들고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파리의 민낯을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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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현지에 거주 중인 작가님의 시선이 매력적이네요.

'로망 여행지'로 불리는 파리지만 막상 여행하면,

팔찌 수갑이나, 수많은 관광 인파 등 이곳저곳에서 실망을 하곤 하는데

로컬만이 알 수 있는 스폿들과 테마 여행지 등이 새로운 파리를 만나게 해주네요.


작가님 글 중 아래 글이 특히 마음을 움직이네요.

"파리에 살며 틈틈이 카메라를 들고 꾸미지 않아도 멋스러운 파리의 민낯을 열심히 담고,

파리에서 태어나고 자란 로컬들이 직접 하는 '동네 투어'에 참가하여 그들의 일상 이야기를

귀담아 들었습니다. 직접 만난 현지인들의 인터뷰 글을 통해 정확한 정보는 물론

그들의 마음까지도 잘 전달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기존 가이드북들이 비슷한 정보와 시선, 형태로 파리를 담아온 것에 아쉬움이 있었는데,

<트립풀 파리>는 기존에 없던, 그들의 일상을 경험할 수 있다는 데에서 참 만족스럽네요.

좋은 도서, 고맙습니다.

s******j 2019.10.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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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를 모으고 있어서 구매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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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프랑스를 갈 계획은 없었지만 좋아하는 서커스보밴이밴드 머그컵도 예쁘고 기존에 트립풀 구매하면서 받았던 머그컵도 모으고 있었어서 구매했네요. 보울은 늦게 구매하게 되서 못받았는데ㅜ 너무 너무 아쉽네요ㅜ 개인적인 생각은 트립풀 책은 조금은 잡지같은 느낌이 강해서 사진이나 이런건 예쁜데 완전한 여행책으로 나온 책 따로 보고 트립풀 책을 서브로 보면 잘 맞을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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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프랑스를 갈 계획은 없었지만 좋아하는 서커스보밴이밴드 머그컵도 예쁘고 기존에 트립풀 구매하면서 받았던 머그컵도 모으고 있었어서 구매했네요. 보울은 늦게 구매하게 되서 못받았는데ㅜ 너무 너무 아쉽네요ㅜ 개인적인 생각은 트립풀 책은 조금은 잡지같은 느낌이 강해서 사진이나 이런건 예쁜데 완전한 여행책으로 나온 책 따로 보고 트립풀 책을 서브로 보면 잘 맞을듯 싶다고 생각 하네요. 보기에 편하고 얇기때문에 여행시에 들고 가기도 가볍고 좋고 비행기나 이런데서 읽기에도 불편하지 않고 좋을듯해요.
i******5 2019.03.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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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Tripful 트립풀 Issue No.12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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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Tripful 트립풀 Issue No.12 파리이연실 저이지앤북스(EASY&BOOKS) | 2019년 02월돈값 못하기로 유명한 트립풀 시리즈...나는 파리 편과 하와이 편을 읽어왔는데, 하와이 편은 진심 '컵을 샀더니 책이 왔어요' 수준을 면치 못하는 책이었다.파리는 그것보다는 좀 낫다.근데 그게 끝이다.만약에 여행책을 사고 싶다면 다른 책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그게 아니라 그냥 가볍게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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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Tripful 트립풀 Issue No.12 파리
이연실 저
이지앤북스(EASY&BOOKS) | 2019년 02월


돈값 못하기로 유명한 트립풀 시리즈...

나는 파리 편과 하와이 편을 읽어왔는데, 하와이 편은 진심 '컵을 샀더니 책이 왔어요' 수준을 면치 못하는 책이었다.

파리는 그것보다는 좀 낫다.

근데 그게 끝이다.

만약에 여행책을 사고 싶다면 다른 책을 사는 것을 추천한다.

그게 아니라 그냥 가볍게 파리 분위기 느끼고 싶으면 괜찮다.

근데 그럴거면 여행 에세이를 사렜지?

YES마니아 : 플래티넘 y***l 201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