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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아..요즘 사건때문에 여고생과 아저씨의 연애는 뭔가 흥미가 떨어지네요.. 재벌이던 타카네는 할아버지에 의해 빈털털이가 됩니다 뭐 금방 복구될꺼라 아쉽지는 않다는.. |
| 시와스 유키 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6권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언니 대신 나간 맞선자리에 나간 평범한 여고생 노노무라 하나와 맞선 상대인 유명 기업 재벌남 타카네의 이야기입니다. 이번편에서는 할아버지에 의해 모든 재산을 뺏기고 빈털터리가 된 타카네를 볼 수 있었어요. 쳐져있는 타카네의 모습이 안쓰럽ㅠㅠ 과연 이 위기를 어떻게 헤쳐나갈지 궁금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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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KI SHIWASU작가님의 타카네와 하나 6권 작품 리뷰입니다 최근 봤던 로맨틱 코미디 류 만화중에 가장 재미있게 봤던 작품입니다 타카네랑 하나가 우당탕탕하는게 너무 유쾌하고 재미있어요 서브로 하나 친구랑 타카네 친구가 건전하게 엮이는데 긍정적인 성장으로 이어지는거 같아서 그냥저냥 귀엽게 볼 수 있습니다 로코좋아하시면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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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 있습니다 이번 권에서 미즈키랑 루치아노 쪽도 좀 진전이 되네요...사실 저는 이 만화애서 제일 잘생기고 플러팅 잘하는 건 루치아노라고 생각합니다...타카네도 잘생겼지만 루치아노는 정말 화려!!미남!!아름다움!!이라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그런데 미즈키는 원래 좀 보이시한 애였던 것 같은데 점점 귀엽게 그리는 느낌...초반부를 다시 확인해봐야겠어요. 아 그리고 짠내 에피 시작ㅋㅋㅋㅋ가난하고 풀죽은 타카네라니 처음 볼 땐 그냥 웃겼는데 다시 보니까 짠해서 보기가 힘들어요 ㅋㅋ타카네 돌보느라 음식 훔쳐오는 하나도 은근히 짠하고 |
| 내내 비슷비슷한 전개였어도 재밌었는데 갑자기 절벽에다 던져진 남주가 절망하는 전개가 이어진다. 솔직히 좀 돈이 없어져도 무한 긍정인 성격이라 풀이 쉽게죽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더 심각하게 땅을 파는 것이 의외였는데, 결국 그 근간에는 여주에 대한 마음이 있어서 좋다. 당차고 씩씩하고 매력 넘치는 우리의 여주는 또 한마디 딱 해주는 전개. 지극히 만화적인데 너무나도 취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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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남주 돈 갑자기 없어지고ㅠㅋㅋㅋ 물론 얼굴도 잘생겼었지만 솔직히 남주-돈=0 아닙니까...?ㅌㅋㅋ 자존심 강하고 자존감도 강한 남주가 매력적이었는데 돈 뺏겼다고 쭈굴해지다니요ㅠㅠ 빨리 다음 권 보고 싶어지네요. 여주가 남주를 잘 보듬어서 잘 살려놓겠죠? 하필 여기서 끊겨서 아쉽습니다.ㅠㅠ 전개가 어떻게 흘러갈지 궁금해지네요. 이렇게 정말 여주는 소꿉친구에게 가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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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엔 타카네와 하나의 티키타카한 모습이 많았다면 이번부턴 서로 의식하는게 달라져서..어쨌든 재밌습니다ㅎ 하나가 보통아니구나라는걸 이번 권보고 잘 느꼈네요. 어리지만 왠지 언니!라고 부르고 싶어져용ㅋㅋ 타카네는 벌써부터 귀여워져서 어째....ㅋㅋ 타카네 캐릭터가 너무 망가지는거? 아닌지 걱정입니다. 다음권 빨리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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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카네와 하나 6권은 마법 미소녀 전대물 세일러문 같은 노노무라 하나의 위풍당당한 단독 표지네요. 물론 하나의 주변에 여러 명의 사이바라 타카네 미니미가 앙증맞게도 유영하고 있지만요. 그리고 하나가 돈 뿌리는 요괴 영감이라고 타카네를 지칭하는 표현이 너무 웃겨요. 4컷 만화도 나오는데 비웃음을 짓다가 왼쪽 입꼬리가 점점 올라가 눈을 찌르는 바람에 아파하는 타카네가 너무 웃겨요. 잘생겼지만 성격이 나쁘고 그래도 밉상은 아닌 허당 개그 캐릭터 타카네를 제대로 보여주네요. 크리스마스 이브에 하나는 타카네에게 선물할 베이킹을 하지만 타카네는 예정 밖의 일이 생겼다면서 약속을 취소해요. 언니가 친구 모임에 같이 가자고 해서 따라 나간 하나는 감정 기복이 있어야 연애인 거라는 성인 언니들의 말에 타카네를 떠올리네요. 점점 감정을 자각하는 것 같아요. 그리고 저는 소마도 좋아요! |
| 타카네와 하나 6권 리뷰입니다. 아! 이런! 재벌인 것 말고는 장점이 없는 타카네 씨가 안타깝게도 돈이 없어졌네요! 장점이 사라졌다고 해서 매력까지 없어진건 아닌데 혼자 땅굴 파네요. 중간에 나온 조개 구이는 정말 맛있어 보여요. 이 말 쓰고 싶어서 타이밍 보고 있었는데 그다지 어울리는 타이밍은 아니네요. 하나는 여전히 귀엽고요. 근데ㅋㅋ 남주가 여주 회상하는데 감동적인 장면이 아닌 웃긴 모습들만 떠올리네요. 유치뽕짝한 이 커플과 잘 어울립니다. 우리의 오카모토는 아주 작은 분량이지만 서브남의 역할을 톡톡히 했구요. 오카모토가 미래에 차일거라 생각하면 벌써부터 마음이 아파요. 이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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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가 타카네한테 푹 빠진 것 같아요. 이건 그렇게 좋아하는 게 아니라고 하지만 계속 타카네의 얼굴을 떠올리고, 선물도 준비합니다. 하나가 어리긴 한데 진짜 너무 어리게 그려놓으셔서 타카네랑 같이 있을 때 솔직히 연인같다는 생각이 전혀 안 드는 게 문제긴 합니다. 타카네씨가 정신연령이 어리긴 하지만 겉에서 볼 때는 넘나 어른이라 더 그런 것 같아요. 그런데 6권에서 진짜 문제가 발생했어요. 타카네씨의 모든 계좌가 동결됐다는 건데, 그래도 월급은 남아있어야 하잖아요. 합당한 노력을 해왔다면서 왜 자신감의 근거가 주어진 것 덕분이라면 미래가 걱정된다며 지금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몰수하다니요. 게다가 월급마저도 할아버지 자신이 준 기회의 부산물에 지나지 않는다고 합니다. 순식간에 생활비 만엔밖에 없는 생활을 하게된 타카네가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하긴 한데 하나의 그 타카네를 얕보는 것 같은 그런 면이 별로라서 뒷 권은 구입이 고민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