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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주의.... C게임을 길게 해서 그런가 이번에는 귀엽고 달달한 내용으로 꽉 채우셨습니다ㅋㅋ 아니 그런데 생각지도 못한 커플이 짜란! 죠랑 사사이 커플은 계속 떡밥 던지고 있고 둘 성격도 바로 이어질 느낌이 아닌 걸 알아서 썸타는 거 두근두근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타카쿠라가 튀어 나옵니다. 아니 어디 떡밥 있었나? 전혀 몰랐어요! 근데 둘 다 남자다운 캐릭터라 훈훈하게 잘 어울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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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54권입니다 사실 제가 54권을 샀는지 안 샀는지 기억을 못하겠어서..그냥 샀어요 뭐 맞겠죠 아님 뭐 한 권 더 갖고 있음 좋고요 어릴 때부터 모으기 시작했는데 벌써 60권을 바라보네요.. 한 두 커플로는 이어나가기가 힘들었을텐데 벌써 몇 커플인지.. 사사이는 그냥 소꿉친구들이랑 커플이될 줄 알았는데 갑자기 죠랑 이어져서 놀라기도 하고 대체 왜일까 궁금했는데 이번 편을 보니 좀 수긍되고요 커플이 더 많아질까봐 걱정되네요ㅠㅠ 그냥 기존 커플들 진도만 나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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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모토 슈우님의 G DEFEND 무슨 말이 더 필요하겠습니까 ㅎㅎㅎㅎㅎ 진짜 이게 몇년째인건지 사실 잘 기억도 나지 않네요. 내용을 따져보면 정말이지 언제는 비슷비슷한 사건이 이번 챕텨의 주인공이 누구냐만 바꿔서 나오는 경우가 많은거 같고 정말 어찌나 많은 인물이 나오는지 메인으로 나오는 인물들 외의 이름이 나오면 얘가 누구였지 하면서 앞권으로 돌아가서 찾아봐야하는 작품이지만 절대 절대 알림이 오면 일주일안에 구입해서 제 손안에 들어오지많으면 마음이 불안한 저의 최애 작품 작가님 계속 계속 써주세요~~~ 충성하겠습니다. |
| 이번편도 너무 좋았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얼른 죠랑 사사이 이어졌으면 해요....ㅠㅠㅠㅠ 우리 죠 사사이 행복해 지자!!!!! 이와세랑 이시카와 처럼 모두 행복해져라!!!!!!! 닥터랑 니시와키의 내용도 더더더더 나왔으면해요........ㅠㅠㅠ한권이 너무 짧다고 느껴지기 까지 해요... 하.....근데 진짜 이 만화를 보면 피곤이 싹 풀리는 묘한 매력이 있어서 진짜 끊지를 못해요....어떡해....ㅠ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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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디펜드 53권이 나온 지 얼마 안된 상태라서, 사실 기대도 안했습니다만, 생각보다 뒷권이 굉장히 빨리 나왔습니다. 팬의 입장에서는 당연히 즐거웠습니다만, 이전에 커뮤 게임을 소재로 3권이나 나왔기 때문에, 나름대로 작가님의 팬서비스가 아니었을까 하는 소소한 추측을 해봅니다. 그런 추측이 가능했던 건 한권 전체가 완전 달달한 내용들뿐이었기 때문이죠. 이번에 또 오랜만에 새로운 커플이 탄생했습니다. 사나다는 꽤 여러 군데 등장하던 캐릭터라 기억하고 있었는데, 요리반원인 타카쿠라는 거의 기억에 없어서 당황했습니다. 분위기로 봐서는 요리반원으로써 사나다의 식사에만 특별히 정성을 기울이며 꽤 여러 가지로 어필했는데 사나다가 눈치를 못 채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깨닫게 된 듯하군요. 진작부터 눈치 채고 있던 주변 사람들 반응은, 그 정도 했으면 좀 알아채줘라!? 그런 분위기인가요.? ‘특별히 좋아하는 사람에게 특별 메뉴를 내주는 것이야말로 요리반원의 특권이야!’ 꽤 낭만적인 고백이 아닙니까. 일단 스타트하자 박력 있게 밀어붙이는 것도 신선하네요. 그 외에도 썸만 타던 커플들이 조금씩 진전을 보이고 있어서, 그것 역시 빼놓을 수 없는 재미입니다. 내내 내팽개쳤다가 이번에 진도를 확 뽑는 느낌입니다. 어쨌든 재미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