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형님이 되었어요
하브루타 교육은 말로 생각을 주고 받는 방식이라 학습 효율성이 매우 높다고 이미 과학적으로 검증되었다고 해요. 창의성에 인성, 메타인지도 키워주고, 자신의 생각을 표현함에 있어 자신이 존중받는다고 생각하기에 안정애착 형성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이렇게 좋다고 늘 소개되는 하브루타 교육법. 어떻게 집에서 해야되는지 늘 고민이었는데 하브루타 생각동화를 접하면서 고민이 많이 해결되었어요. 일단 아이와 책을 읽고 어떤 질문을 해야하지. 질문에 대해 아이가 대답하면 난 또 뭘 질문하지? 어떤 질문이 좋은 질문이지? 이런 고민을 했었는데, 이책에서는 생각달팽이와 함께 질문카드가 나와요.
생각달팽이는 메인 도서 안에 책을 읽을때 질문과 관련된 페이지에서 나오는데, 아이가 생각달팽이를 찾으면서 보니 집중력도 길러지고, 그 질문카드를 보며 그 페이지에 관해 다시 이야기를 나눌수 있는 장점이 있네요. 3장의 생각카드는 사고를 환기시키고 뇌활동을 촉진하는데 하브루타 질문을 통해 책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책 밖으로 넓혀 주기 때문이에요. 또 질문카드로 질문 연습을 할수가 있는데, 아이 스스로 질문을 만들어 보는 질문카드로 아이가 스스로 질문을 만드는 연습을 할수 있는 점이 좋았던거 같아요.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동화. 아이와 함께 하브루타 교육법에 대해서 배울수 있는 좋은 동화였던거 같네요. 이번에 읽게 된 형님이 되었어요도 자라나는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재밌게 풀어쓴 내용이었어요. 공감가는 이야기여서인지 아이도 재밌게 읽고 저 또한 아이랑 즐거운 대화시간을 가질수 있어 좋은 시간이었네요.
|
![]() 아이를 키우면서 '내 아이가 언제 이렇게 컸지?' 싶을 때가 있어요. 하루 하루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흐뭇하기도 하고, 자기 역할을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이 되기도 하는데요. 언제까지나 아기일 것만 같았던 우리 아이가 유치원 형님반이 되며 더욱 의젓해지는 이야기~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형님이 되었어요>를 천천히 깊게 읽으며 아이의 생각을 끌어내보았어요. 7살이 된 귀염둥이가 얼마나 멋진 형님으로 변신했는지 책 속으로 들어가 볼게요.
![]() ![]() 가족 중에 가장 어린 막내 찬이에게 갑자기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뭐든지 다 해주고, 귀여움만 받았는데 엄마, 아빠, 누나들, 할머니까지 찬이에게 스스로 하라고 해요. 찬이는 그런 가족들의 모습이 이상하고, 섭섭하기까지 해요~
![]() ![]() 저희 둘째 딸 린이도 막내여서 엄마인 저에게 의지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밥을 떠먹여 줘야 시간 내에 겨우 다 먹고, 옷 입고, 가방싸는 것까지 제 손을 거쳐야 한답니다.ㅠ 린이와 함께 <형님이 되었어요>를 읽으며... 린이도 찬이처럼 스스로 해보겠다고 하는데요. 단추를 삐뚤빼뚤 잠그고, 반찬을 골고루 떠먹지 못하더라도 혼자 스스로 할 수 있는 힘을 길러줘야겠어요.^^ 누구나 처음부터 잘 할 수는 없잖아요. 실수도 하고, 시행착오도 겪어봐야 점점 발전해나갈 수 있겠죠! 우리 린이도 진짜 형님이 될 수 있도록 저도 찬이의 가족처럼 단호하게~ 도움을 끊어봐야겠어요.^^
![]() 유치원에 간 찬이에게 6살 동생들이 생긴대요. 찬이가 진짜 형님이 되는 순간이에요.^^ 집에서도, 유치원에서도 맨날 막내였는데 자신보다 어린 동생들을 만나게 된거죠. 동생들이 스스로 하지 못하는 일을 찬이가 나서서 도움을 주고, 선생님께 칭찬까지 받으니 어깨가 으쓱으쓱~~ 집에 와서도 더욱 의젓해진 찬이를 보니 저까지 뿌듯해지네요.
![]() ![]() 하브루타 생각놀이터 <형님이 되었어요>는 책과 카드를 함께 활용하며 읽으면 더 좋은 책이에요~! 아이와 함께 그림을 구석구석 살펴보고, 천천히 글을 읽으며 아이의 생각을 이끌어낼 수 있답니다. 작은 달팽이가 그려져 있는 페이지는 생각 카드를 보며 아이와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데요. 책의 내용과 연계하여 자신만의 이야기를 끌어낼 수 있는 질문이 실려 있어요. '가족들이 삐쳤을 때 나는 어떻게 하나요?' '찬이나 찬이 가족에게 물어보고 싶은 것이 있나요?' 이런 질문들을 보고, 아이가 어떻게 대답하는지 들어볼 수 있답니다. 그리고 질문을 확장해서 더 많은 생각과 느낌을 말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만들어주면 좋을거 같아요~ 저희 아이에게 "7살이 되어 무엇이 달라졌나요?"라고 물으니 "유치원에서 가장 높은 반이 되어 동생들이 많이 생겼어요."라고 말하네요.^^ 조금있으면 학교에 입학한다니... 꼬맹이가 정말 많이 컸죠. <형님이 되었어요>는 아이에게 읽어주기만 하는 책이 아니라, 깊은 대화를 나누고, 사고의 폭을 넓혀주는 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하브루타 생각놀이터로 아이와 즐거운 대화 시간을 가져보시기 바랍니다.^^*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은 도서를를 읽고 쓴 솔직 담백한 글입니다.) |
|
이제 어린이집에서 젤 큰 오빠가 될 아이와 함께 브레멘 플러스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중 효에 해당하는 "형님이 되었어요"를 만나봤어요 어느덧 벌써 7살이 되어 젤 큰 형님이 되었는데요 책 제목이 형님이 되었어요 만큼 관심을 많이 갖게 되어 빨리 읽고 싶어하는 아이의 모습을 볼 수 있었어요 이제 슬슬 엄마 아빠의 도움없이 스스로 해보며 한글공부도 재미붙이며 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본 "형님이 되었어요" 과연 어떤 내용으로 꾸며져 있을지 살펴볼께요
며칠 전까지만 해도 귀염둥이 귀염둥이 하면서 나 대신 뭐든 다 해줬지만 이젠 모든 것이 달라졌어요
늘 그랬듯 화장실에서 쉬를 하고 나왔는데 작은 누나가 갑자기 소리를 지르는거 아니겠어요 바로 변기에 물을 않내렸기 때문이예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예쁜 찬이 쉬했네 하면서 대신 물을 내려주던 누나였는데 말이죠 그밖에도 엄마가 혼자 옷을 입어야 한다면 옷을 건네주고
방 안 가득 어질러진 장난감을 깨끛이 치워 주던 아빠마저 스스로 치우라고 해요 그런 가족들을 보며 정말 이상하다고 느끼는 찬이예요
하지만 유치원에 6살 동생들이 유치원 구경을 오고 선생님이 찬이에게 한 달만 있으면 형님이 되겠구나란 말을 들은 후 어려운 일이 생긴 동생을 도와주고 난 뒤 선생님께 칭찬까지 받으니 기분이 엄청 좋아졌어요
그렇게 찬이는 스스로 멋진 형님이 되기로 하고 저녁에 먹은 밥그릇도 스스로 치우고 장난감도 혼자서 척척 정리를 하는데요 처음에는 어렵게만 느껴졌던 일들도 하다보면 의젓하게 해쳐나갈 수 있음을 책을 통해 깨닫게 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으며 생각플러스카드를 통해 형님이 되는 기분과 무엇이 달라졌음을 느끼게 되는지 물어보고 또 아이의 생각을 들어볼 수 있었는데요 7살이 되고 8살이 되어 학교가는 모습까지 상상하게 되는 아이 하루하루 달라져 가는 아이의 모습을 지켜보며 스스로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선 먼저 나서지 않고 기다려주며 아이 혼자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도와줘야 겠어요
|
|
<형님이 되었어요> 글 사란 / 그림 김미은 / 기획, 감수 전성수 교수 / 브레멘플러스 출판 /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브레멘플러스의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 <형님이 되었어요> 편입니다.
이 "하브루타 생각카드"가 아닐까 싶은데요.
그래서 하브루타 질문법이 좋다는 얘긴 들었어도 막상 아이에게 어떤 질문을 하고, 어떤 대화를 할지 막막한 부모님들의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이 시리즈를 기획하고 감수한 부천대 유아교육과 전성수 교수님은 국내에 최초로 하브루타 교육법을 소개하신 교수님이라고 해요.
이 시리즈는 그간 소개한 이론을 실전에서 어떻게 적용하면 좋은지 직접 보여주기 위해 기획을 하신 모양이에요.
그 중 <형님이 되었어요>는 올해 7살이 된 찬이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찬이는 부모님, 두 누나, 할머니의 사랑의 독차지해왔는데요.
찬이로선 당황스럽고 속상할 수밖에 없겠죠.
가족들에게 서운한 마음에 눈물을 터뜨렸던 찬이가 유치원 동생반 아우를 화장실에서 만난 후 태도가 확 달라지게 됩니다.
누구라도 공감을 할 것 같은데요.
![]()
올해 8살이 돼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첫째도 유치원에서 찬이와 비슷한 일을 경험했던 적이 있다며 재잘재잘 이야기를 털어놓았습니다.
유치원이 낯설어 문 앞에서 울고 있을 때 저희 아이가 유치원 안에 있던 장난감을 들고 나와 아이의 관심을 끌며 교실로 안내를 한 적이 있다고 해요.
새로운 언니와의 만남에 대한 기대가 울음을 그치게 해준 거겠죠.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거든요. 우리 아이에게도 멋진 언니 오빠와의 만남이 이뤄지길 기대해 봅니다. ^^
"형님'이 아닐까 싶어요.
'형님반'이란 말만 꺼내면 제법 스스로 뭐든 해내려고 노력을 하죠. 저도 저희집 막내에게 자주 써먹곤 하는 방법이기도 해요.;;
![]()
책과 함께 제공되는 하브루타 생각카드의 앞면은 책에 있던 그림으로 꾸며져 있고, 뒷면에 위와 같은 질문들이 하나씩 주어져 있는데요. 이 질문들을 살펴보면 하브루타 질문이라는 게 그렇게 거창하고 대단한 게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대단한 질문거리를 만들어내는 게 중요한 게 아니라 아이와 책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 그 자체가 아닐까 싶기도 해요. 그리고 아이에게 일방적으로 교훈을 주입하는 게 아니라 아이가 스스로 생각을 키울 수 있도록 유도하는 자세 그 두 가지가 하브루타 교육법의 핵심인 거 같아요 ^^
![]()
또 하브루타 생각카드를 잃어버려도 당황할 필요가 없어요. 책 뒷표지에 있는 큐알코드를 읽으면 하브루타 생각 플러스 카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두번째 큐알카드를 읽으면 출판사에서 엄선한 독후활동을 소개하는 페이지로 연결이 되더라고요.
책 읽기를 즐겨하지 않는 아이들이라도 엄마가 재미있는 독후활동을 꾸준히 제공해주면 아이들이 독서 시간을 즐겁게 생각하기 시작할 수 있는 좋은 유인책이 되는 것 같아요.
<형님이 되었어요> 편을 읽고 해볼 수 있는 독후활동으론 내가 꿈꾸는 미래에 관한 흥미로운 독후활동이 소개돼 있더라고요. 저도 다음엔 아이들과 이 독후활동을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여기저기 기웃거릴 필요조차 없는 거죠.
모든 것을 큰 고민이나 수고 없이 해결할 수 있으니 하브루타 교육에 입문하고자 하는 부모님들의 심적 부담을 한결 덜어주는 감사한 시리즈인 것 같아요.
|
|
이제 아이는 책 한권을 읽어도 많은 생각과 재미와 질문을 하게 되더라고요. 아이가 그만큼 잘 성장하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는데요. ![]()
브레멘 시리즈는 아이와 함께 생각하고 소통하기 좋은 책이라서 아이도 저도 무척 재미있게 읽고 있어요! 유아그림책 형님이되었어요 책은 이제 예비초등이 되어 가는 아이에게 딱 읽기 좋은 책이었는데요. 그건 아마도 책 속의 주인공의 아이와 같은 나이이고 같은 성별이라서 아이가 더욱 공감을 할 것 같더라고요.
![]()
아이에게 재미난 그림책읽기가 되기 위해서 구연동화와 하브루타 수업을 함께 듣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네 생각은 어때? 라는 질문을 던지기 좋게 구성이 되어있더라고요. 아이에게 질문이란, 아이가 생각을 할 수 있게 해주기에 더욱 중요하고 올바른 질문이 필요하다고 많이 느끼게 되는데요.
![]()
아이는 엄마가 모르는 사이에 몸도 마음도 많이 성장하고 있더라고요. 저는 현명한 엄마가 되고 싶은 마음이 큰데요. 유아그림책을 함께 읽으면서 저도 엄마로서 더욱 성장하고 있지 않나 싶어요!
![]()
이렇게 질문카드가 있어서 아이에게 책을 일고 난 후에 독후활동으로 질문을 던져서 하브루타의 방식으로 아이의 생각도 알게 되고 함께 소통할 수 있어요 ! 아이도 뜻하지 않은 질문을 받고 당황하기도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이유를 들어가며 말을 하는 당당한 모습에 대견하더라고요.
![]()
요즘 들어 더욱 몸과 마음이 성장하고 있는 아이라서, 할머니와 함께 저는 더 좋은 책을 많이 읽어주려고 노력하고 있는데요. 아이에게 늘 즐거운 상상력과 생각을 하게 해주는 브레멘플러스라서 늘 믿음이 가는데요. 다음 시리즈도 계속 기대하게 되네요^^
|
|
《 형님이 되었어요 》 아들이 이제 유치원 7세 형님이 되어 꼭 아들에게 읽어주고 싶었어요^^ 제목에도 나와 있듯이 7세 형님이 되면 형님의 행동이 어떻게 바뀌어야 하는지 책에서 아이가 배울 수 있게 잘 보여주고 있어요~~ 가족들이 7세 형님이 가져야 할 자세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스스로 할 수 있게 기다려 주고 있어요! 여기서 아이가 형님의 자세를 갖출 수 있게 부모와 형제가 알맞은 교육을 해 주어야 한다는 교훈을 주고 있어요! 처음에는 아이가 왜 가족이 나를 도와주지 않냐고 기분이 안 좋았지만 점차 혼자 하다보니 혼자 스스로 충분히 잘 할 수 있다는 걸 깨닫고 더욱 자신감이 생겨 어려워하는 동생도 도와주게 되니 본인 스스로 뿌듯해 합니다. 형님 행동의 올바른 생활습관을 갖추고 스스로 할 수 있다는 걸 배우고 더 나아가 '자기 주도성'을 키우게 되는 내용이에요! 이 책은 '네 생각은 어때?' 시리즈로 책을 읽고 아이에게 생각을 물어보고 어떻게 해 나가야 할 지 생각할 시간을 주어 아이와 함께 '질문과 토론' 하는 하브루타식 교육 관련 책이에요~~ 생각 카드가 들어 있어 활용해 보시고 QR코드도 이용해서 관련된 생각을 함께 나누어도 좋을 것 같아요^^ 아들과 함께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누고 나서 우리 아들이 아직 완벽하게 행동이 바뀌진 않았지만 형님 행동처럼 할려고 노력하는 것 같아 좋아요^^ 저도 책을 읽고 생각하고 느낀대로 아들이 스스로 할 수 있도록 무조건 도와 주지 않고 기다려 주고 있어요^^ 부모와 아이에게 나이에 필요한 교육을 알려주고 서로 생각해 보는 좋은 시간을 갖도록 해 주는 책이에요! 형님이 되려는 나이의 아이에게 꼭 한번 읽어 주고 서로 생각을 나누면 좋을 것 같아요^^
|
|
"형님이 되었어요" 책 제목만 봐서는 동생이 태어나서 형님이 되었다는 내용일꺼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책을 읽어보니 동생이 태어나서 형님이 되기도 하지마 나이를 한살 더 먹으면서 형님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 책에 나오는 찬이도 우리 둘째와 같이 7살이 되었다. 7살이 되고 부터 형님반에 왜 안가느냐 도대체 언제가느냐 등등 질문이 넘쳐 나는 둘째지만 이제 스스로 해야하는 일이 많이 진다고, 혼자 큰일을 보고 뒷처리도 해야하고, 공부도 새로운 걸 더 많이 배우고 글자 공부도 열심히 해야 된다고 하니 여간 실망하는 눈치가 아니다.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동화는 인성교육진흥법의 8가지 주제인 ‘예, 효, 정직, 책임, 존중, 배려, 소통, 협동’을 이야기와 하브루타 질문 안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었다. 거기다 국내순수 창작물의 비중을 높여 아이들이 깊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로만 구성하였고, 맛깔스러운 표현과다양한 의성어, 의태어 사용으로 한 편의 동시를 읽듯, 리듬감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고 한다. "형님이 되었어요"는 8가지 주제 중 '효'를 다루고 있다고 한다.
그림속의 찬이가 아주 익살스럽다. 글밥이 많아보이지만 글자가 큼직 큼직해서 그렇게 많지는 않다.
생각카드를 통해 동화 내용을 간추려서 말해 볼 수도 있고 책을 읽기전에 그림만 보고 어떤 상황인지 미리 생각한 뒤 책을 읽고나서 궁금증을 해소해 볼 수도 있다.
그리고 카드 뒷면의 질문을 하고 그 장면에 대한 아이의 질문도 들어 보면서 독후 활동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생각 카드의 네 번째 카드는 아이가 직접 질문을 만들어 보는 질문 카드로 질문 만들기를 통해 책으로 할 수 있는 활동의 폭을 점차 넓혀 나갈 수 있을 것 같다.
![]()
그리고 QR 코드를 활용해서 애니메이션 형태로 생각 카드를 진행 할 수 있는데 장면 전환 질문이 추가되어 있어서 좋은 것 같다.
동생에게 읽어주라고 하니 먼저 무슨 내용인지 읽어 보겠다는 첫째!!! 읽으면서 나도 그랬는데 하면서 느끼는게 많은 가보다. 둘째도 이 책을 읽고나서 형님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보고 느꼈으면 좋겠다. |
|
아이와 계속 질문하고 답하며 아이의 뇌를 깨우며 읽는 하부르타그림책을 소개합니다. 하브루타 생각동화가 너무 궁금해져서 책을 받자마자 책 표지를 보고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나누어 보았어요. 네 생각은 어때? 하브루타 생각 동화 시리즈를 기획하시고 감수 하셨다고 해요. 우리나라에 하브루타를 최초로 소개한 전성수 교수가 기획하고 감수한 국내 유일의 공인된 하브루타 생각 동화중 형님이되었어요 그림책을 아이와 읽어보았습니다 어리광만 부리고 뭐든 해 달라고 하는 대로 가족이 다 해 주던 찬이는 이제 7살이 되었어요. 7살이 되면서 제실 달라진건 아무래도 어른들 아닐까요?^^;; 곧 있으면 학교에 들어가는 아이가 걱정이되어 그동안 미루어 왔던 것들을 스스로해줘야한다는 급해진 마음때문에 요즘 아이가 스트레스받고 있진않을까 문득문득 생각해요. 우리 아이에게 찬이의 기분이 어땠을지 질문해 주며 아이의 마음도 들여다보는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책을 읽는내내 정말 너무나도 공감되는 말투며 행동들이 어른들도 반성하며 다시한번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질수있었던 시간이였어요. 책 이야기중 유치원에서 동생과 있었던 일을 보면서 이제 찬이가 멋진 형님이 되기로 한 걸 보고 하부르타방식으로 물어보고 답하는 시간도 가져보았어요. 생각 카드도 책안에 들어있는데 읽기전과 읽은 후에 한번씩 질문해주면 아이의 사고력이 발달할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더라구요. 생각 달팽이가 있는 장면마다 생각 카드가 연결되어 있어 너무 좋았어요. 그중 세 장면에는 하브루타 질문이 제시되며 이 질문들은 책 속에 갇혀 있던 시야를 넓혀주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아이를 키우며 요즘 책육아로 교감하고있고 나중에는 공부머리를 만드는데 중요한 역할을 할꺼란 믿음을 가지고 책육아에 전념하고있어요. 하지만 어느때는 아이가 잘 이해하고 있는건지 궁금해할때가 있더라구요. 그럴때 아이에게 책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차원에서 책 내용을 물어보곤 하는데 아이가 너무 싫어하더라구요.ㅠ 그래서 질문같은건 괜히 학습이라고 생각하고 책을 읽기싫어하고 공부개념으로 이해하면 역효과가 날수있는터라 저는 책에 대한 흥미를 갖는게 우선이라 생각해 책만 읽어주곤 했습니다. 그러면서 문득문득 이렇게 읽어주기만 하는게 잘하고 있는건지 잘모르겠고 나의 질문 방법이 틀렸던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던 찰나 알게 된 네 생각은어때?라는 하브루타 그림책을 접하게 되었고 책과함께 있는 질문들을 아이에게 하게 되었는데 이상하게도 거부감 없이 아이가 질문에 대한 답을 하는 모습에 놀라웠고 그때부터 하브루타를 적용한 독서교육을 한 번 해보려고 시도중입니다
|
![]()
이제 새학기가 되면 한살 더 먹는 울아이랑 브레멘플러스 형님이 되었어요 같이 읽어보기 좋은 내용이더라고요 아이도 책을 보자마자 궁금하다면서 얼른 읽어보자고 하더라고요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생각동화는 아이랑 같이 책을 읽고 아이의 생각을 이야기해볼수 있어서 정말 좋더라고요~
![]()
주인공인 찬이는 7살이되었어요. 그런데 가족들이 찬이 대신 뭐든 다 해줬는데 이제는 해주지않아요. 울아이가 찬이를 보더니 자기랑 똑같데요. 요즘 저도 아이한테 아이가 스스로 할수 있게 뭐든 다해주는게 아니라 직접해보라고 알려주고 있어요
![]()
찬이누나는 변기 물을 내리라고하고 엄마는 혼자서 옷을 입으라고해요. 울아이는 자기는 변기물을 잘내린다고해요 ~ 또 옷은 입기 힘든 옷 빼고는 혼자서 잘입을수 있다고 말하더라고요.
![]()
그리고 찬이할머니도 반찬을 스스로가져다 먹으라하고 아빠는 찬이에게 가지고 논거는 스스로 정리하라고해요. 울아이도 반찬을 집어달라고하고 장난감 정리를 잘 안하는데 아이가 보면서 자기랑 찬이랑 똑같데요. 그래서 이제 한살 더먹었으니 스스로 반찬을 먹고 장난감도 정리해보자고 이야기했어요.
![]()
찬이큰누나가 찬이를 달래주었어요. 7살이되었으니 스스로 차근차근 하나씩해보자고 이야기해요. 저도 아이에게 차근차근 혼자서 할수 있는 일은 스스로 해보자고 말해주었어요
![]()
찬이는 단추가 삐뚤빼뚤 잠겼는데 심술이나서 그냥 유치원에 가요. 그런데 유치원에 6살 동생들이 엄마아빠랑 구경오는 날이였어요
![]()
찬이는 화장실에서 변기 앞에서 바지를 못내리는 동생을 도와주었어요. 그때 새싹반 선생님이 보시고는 찬이를 칭찬해주자 찬이는 기분이 엄청 좋았어요. 울 아이도 보더니 자기도 어린이집에서 동생들을 도와준적있다면서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래서 잘했다고 칭찬해줬어요.
![]()
집에 돌아온 찬이는 멋진 옷을 입은 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어요. 저녁엔 먹은 밥그릇도 스스로 치우고 장난감도 혼자서 정리했어요. 가족들은 흐뭇해했어요~ 울아이도 자기도 밥그릇 스스로 치울수 있다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
아이랑 생각카드로 질문하고 이야기도 나눠봤어요. 가족들에게 삐쳤을때 어떻게 하냐고 물어보니 엄마아빠에게 자신이 왜 삐쳤는지 말한데요. 그리고 자기가 왜 속상한지 이야기 할거래요. 7살이 되면서 무엇이 달라졌는지 물어보니 이제 스스로 해야되는게 많아졌데요. 우리 집에선 누가 나를 달래 주나요 물어보니 엄마래요. 울 아이는 언니 오빠가 없어서 아이가 울거나 속상해하면 엄마가 타일러줘요. 아이랑 이제 한살 더 먹었으니 스스로 할수 있는건 천천히 해보자고 이야기했어요. 아이랑 브레멘플러스 하브루타 생각동화 형님이되었어요 읽어보고 생각을 나눠볼수 있어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