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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이 쓰신 학사신공 38권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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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한령을 발동한 자만이 다른 이들을 데리고 광한계로 진입할 수 있다. 한립이 영패를 들고 와 줬으니 만고족이 후한 보상을 해야겠지만 영패를 발동해 광한계에 들어갈 자격을 얻은 것으로 보상이 되었다고 여긴 천기자 수사는 13족의 흥망성쇠가 걸린 일이라 광한령을 발동한 한립이 거절하게 둘 수는 없다. 한립은 죽을 확률이 절반이나 되는 광한계에 절대 들어가고 싶지 않아 고개를 저으며 우울하게 중얼거렸다. 이에 천기자 수사는 위험을 감수하는 대가를 치르겠으니 무엇이든 원하는걸 이야기 해 보라고 한립에게 물으니 광한계 일을 마치면 대륙간 전송진을 이용할 수 있게 허락해 주기를 청한다고 답했다. 천기자 수사는 다른 종족과 상의해 봐서 다른 종족이 조건을 건다면 그 역시 한립이 해결한다면 전송진 이용이 가능하며 이용할 때 소요되는 엄청난 양의 극품영석은 한립이 부담해야 한다고 했다. 한립리 광한계 일을 성공적으로 마쳐 대륙간 전송진을 이용할 수 있을 것 같아 기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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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위 작가님의 주인공 한립이란 평범한 인물이 꾸준한 법술과 도술 수련을 통해 신선이 되가는 과정을 담은 중국 선협소설이 원작인 범인수선전을 번역한 학사신공 입니다 38권의 내용은 한립은 전송진을 통해 뇌명대륙의 녹광성으로 가지만 녹광성은 천운13족을 멸하려는 각지족의 공격을 당하는등의 이야기가 이번권의 내용입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학사신공입니다 왕위 작가님의 학사신공 38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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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기자는 한립은 전송진 이용 부탁을 고려해보겠다며 전송진 이용에 드는 극품영석은 스스로 부담하라고 전한다. 또한, 자기 혼자 정할수 없는 일이기에 다른 종족들과 상의해야하는 일이라며, 다른 종족의 조건이나 설득 역시 스스로 하라고 전한다. 한립 역시 전송진만 이용할 수 있으면 그에 필요한 영석과 대가는 자기가 지불하겠다고 전하며 종족의 조건 역시 수락할 것이라고 전한다. 한편 한립은 한편 광한계를 준비하며 천기자에게 광한계는 언제 열리냐는 묻자 백년 뒤에 열린다 말에 한립은 생각보다 길어서 놀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