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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 "대한 독립 만세!" 100년 전 그곳에서 그날을 되새겨 보자 올해 2019년 3월 1일은 3.1 운동이 일어난 지 10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그래서 더욱 의미있는 해입니다. 3.1 운동은 3월 1일부터 5월 말까지 약 세 달에 걸쳐 일제에 항거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일어난 독립 운동으로 우리 대한민국이 건국하는 데 기초가 된 역사적으로 중요한 사건이었습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잊지말고 꼭 기억해야 할 역사입니다. 100년 전, 세계의 식민지 독립에 불을 지핀 3.1 운동. 민족 대표 33인뿐만 아니라 성별, 나이, 직업을 불문하고 이름 없이 스러져 간 민중들의 자유와 독립을 향한 그날의 뜨거운 함성 속을 걸으면서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역사와 한 조각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유산 3.1 만세운동을 되새겨 봅시다! <독립의 함성따라 걸어보는 3.1만세 운동길> 책에서는 세계의 식민지 독립에 영향을 미치고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 우리의 자주정신과 독립 의지를 보여 주었던 3?1운동을 역사 현장 답사의 형식을 빌려 소개하고 있습니다. 3?1운동의 준비와 시작, 그리고 전국으로 전개되는 과정, 모든 국민들의 독립운동임을 오롯이 보여 주는 주요 3?1운동의 현장을 각 도로 나누어 입체적으로 설명하면서, 당시 긴박하고 절실했던 상황들을 생생하게 들려주고 있어서 역사적 의의를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책의 마지막에는 '선언서' 의 원본과 해석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서 아이와 함께 읽어가면서 살펴볼 수 있답니다. "우리는 오늘 조선이 독립한 나라이며, 조선인이 이 나라의 주인임을 선언한다. 우리는 이를 세계 모든 나라에 알려 인류가 모두 평등하다는 큰 뜻을 분명히 하고, 우리 후손이 민족 스스로 살아갈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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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역사교육 미리 삼일절 제대로알기 일환으로 만나본 독립의 함성따라 걸어보는 3.1만세운동길
오늘 하노이에서 북미정상회담이 아무런 결실을 얻지 못하고 조기 종료가 되어 많은 국민들이 아쉬움을 표하고 있는 저녁입니다. 내일 삼일절을 앞두고 있어서 그 아쉬움이 더 배가 되는듯한 느낌인데요 이제는 시대가 변하고 우리 국민들이 스스로 나서서 더이상 전쟁의 기운은 이어가지 않고 이대로 사그러들길 대통령께서도 바라고 있는것 같은데 앞으로 좋은 기운이 이어져 더 좋은 소식으로 결실을 맺었으면 좋겠네요.
저는 어릴때 역사 시간에 만세운동 삼일절 등등의 이야기들을 배울때 너무 어려웠던것 같아요. 다양한 시각에서 바라보고 배우는것이 아니라 분노에 찬 이야기만 전해들어 정확한 해석을 하지 못하기도 했구요 지금도 그 역사를 다 이해하는것은 아니지만 우리 조상들의 슬픔, 분노도 이해가 가고 그 상황을 나름대로 해석도 해보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것 같아요. 그래서 생각해보니 어린 시절 이런 어려운 정치적 전쟁 이야기를 교과서로만 전해 듣는것은 무척 어려웠겠구나..라는 생각을 해보며 우리 아이들은 이해하기 쉬운 요런 책들을 이용해 다양한 시각을 넓힐수 있도록 책을 많이 읽어주어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수 있도록 해줘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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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에서 나온 3.1만세운동길 이 책은 우리의 역사를 조금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나온 좋은 책이랍니다. 초등5학년 아이와 읽어보며 서로의 생각을 주고받을 예정인데요 특히나 이 책을 읽어보고 싶었던 이유는 바로 전국 곳곳에서 만세운동을 펼쳤던 조상들의 얼을 실제 지역을 통해서 더 실감나게 이해할수 있을것 같아서에요.
막연히 독립운동을 하고 만세운동이 일어났던날.. 지금의 아이들에겐 조금 생소할듯 하여 직접 그 현장에 나가보며 그 얼을 기려보면 더 이해하기 쉬울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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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엔 무슨일이 있었나? 를 시작으로 전국의 각 지역에서 일어났던 일들을 쭈욱~ 정리를 한 책입니다. 어느 지역이랄것 없이 우리의 국민들 이라면 너도나도 만세운동을 하였는데요 가끔 지나치던 조천의 만세동산 에서 이런 일이 있었다는 것을 이제야 아이가 알고는 무척 놀라워 하더군요. 만세동산에 갈때마다 옛날에 이런 일이 있었어..몇 번 얘기한듯 한데 전혀 신경을 쓰지 않고 있다가 책을 접하고 나선 아! 거기가..라며 감이 오는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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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3.1만세운동길 책은 단순히 역사적 장소와 사건만 소개하는건 아니에요. 책을 읽기 시작하기에 앞서 그 시대는 어떤 시대였는지 어떤 흐름에 그런 일들이 일어나게 되었던건지..앞뒤 설명이 아주 자세하네요. 경술국치 우리의 주권을 일제가 빼앗고 통치를 시작한 날 1910년 8월 29일부터 기나긴 거의 9년이라는 세월을 독립을 위해 싸운 조상들이 너무나 훌륭하고 감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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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알고 가자! 라는 좋은 코너를 통해 무척 자세한 내용들을 세세히 배울수 있구요 책의 뒷면에는 앞 뒤로 선언문을 소개하고 있어 아이들이 그 시대의 상황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네요.
뒷면에는 백범 김구 선생님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와 있는데 예전에는 우리 나라의 독립운동을 위해 한평생을 받치신 김구 선생님이 무척이나 자랑스럽고 존경스러웠지만 저는 요즘 들어서는 가끔 김구 선생님이 다른 독립운동가들의 상황도 돌보고 감싸 주었더라면 요즘 시대는 친일파가 활개치고 사는 세상이 아니라 독립운동가의 후손들도 조금은 기를 펴고 살수있는 나라다운 나라가 되지 않았을까..라고 조심스레 생각해보기도 한답니다. ㅠㅠ
뜻이 깊은 김구 선생님을 필두로 대표적 만세운동의 유관순 열사. 그리고 자식은 보호받지 못해 안타깝게 느낀 안중근 의사 등등 많은 분들이 노력하고 목숨 받쳐 지켜낸 나라이니 우리의 아이들은 그 뜻을 잘 받들어 언제나 평화로운 나라가 될 수 있게 노력해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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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절을 앞두고, 아이에게 3월 1일이 어떤날이고, 우리가 왜 태극기를 걸어애 하는지 이야기를 하다가, 아이에게 책으로 알려주면 좋겠다 생각했어요. 파란 자전거에서 나온 3.1 만세 운동길이에요
이 책은 1910년 시대 상황부터 설명을 해요. 우리나라에서는 어떤 일이 있었고, 그때 세계 상황은 어떠했는지요. 그 상황을 읽다보면 자연스레, 1919년 3.1운동이 시작됐을 그때 즈음으로 이동해요. 서울을 중심으로 시작한 3.1운동. 이 책의 장점은, 우리에게 익숙한 지형, 장소를 사용해요. 그 흔적을 따라가는데...생생한 현장감이 느껴져서...어느순간에는 읽는데 울컥해져요.
우리에게 그때 상황을 설명해 주는 문체가, 꼭 내가 책을 읽기 보다는, 옆의 누군가가 나에게 이야기를 들려주는거 같아요. 글을 읽는데 그림도 그때 당시를 상상하도록 도와주고요. 서대문형무소에 대한 삽화는...그 때의 처절함이 느껴졌어요... 그 역사적 현장에 대한 사진도 있어요. 우리가 지나가면서 봤던 그 장소가 역사적으로 이런 의미가 있었던 곳이라는걸 이 책을 보면 알 수 있어요. 3.1절을 앞두고 읽기에 참 좋은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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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이책에서는 경술국치를 시작으로 우리 국민들이 얼마나 독립을 원했는지 어떻게 3.1이 지역마다 일어났는지 보여주는 책입니다. 서울을 기점으로 우리나라가 임시정부의 새싹을 만들어낸 인천자유공원 강원도 충청도 전라도 경상도 제주도의 외침을 잘볼수있습니다. 힘들지만 독립을 위해 목숨까지 아까워하지 않은 열사들에게 그저 감사할따름입니다 다들 이책 읽으시기를 강추합니다 |
![]() 내가 알고 있는 3.1 운동에 대해 곰곰생각해보면 만세운동,유관순,서대문형무소 정도였던거 같아요. 제가 살고 있는 이 시대에는 그런 끔찍한 상황을 겪지 않아서 다행이지만 사실 역사책에서 한 번정도 정리하고 지나갔던 일이고 매년 3월 1일은 휴일이라는 거가 더 크게 와 닿았던게 사실이니까요. 일부러 찾아보지 않으면 확실히 알수 없는 넘 끔찍하고 긴박했던 그 순간들이였어요.
3.1운동은 어느 한 군데에서 일부 사람들이 했던게 아니고 전국 각지에서 일어났었다는거..
![]() 경술국치와 민족 자결주의를 빼고는 이 이야기를 시작할수 없어요. 경술국치, 경술년에 일어난 치욕적인일. 즉 일제에 우리나라가 완전히 주권을 빼앗긴 일을 말하지요. 그 일로 하여금 우리말을 사용하지 못하게 하거나 창씨개명 을 강요 받기도 했어요. (얼마전에 개봉했던 말모이 가 그런 내용이였죠) 민족 자결주의는 각 민족이 정치적 운명을 스스로 결정할 권리가 있고 다른 민족들은 간섭할수 없다는 내용이며 세계 1차대전이후 파리강화회의를 통해 많은 나라들이 주권을 돌려 받았지만 우리나라는 승리한 일본의 식민지였기 때문에 상황이 더 안 좋아졌지요. ![]() 실제로 파리강화회의에서 우리나라 독립운동가 대표로 #김규식 이 참석했지만 독립을 얻지 못했어요. 귀에 걸면 귀걸이 코에 걸면 코걸이라는 말이 정말 딱 맞도록 그렇듯 하게 얘기했지만 결국 강대국들 좋을때도 갖다 붙인 상황 뿐이였어요. 무오년에 선포된 무오독립선언을 시작으로 2.8독립선언과 3.1 독립운동.
인천에서는 초등학생들이 만세 운동을 일으켰다는 기록도 있어요.
열악한 상황에서도 포기 하지 않고 나라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받쳤던 많은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3.1만세운동을 단순히 역사의 한편으로만 보고 넘어가려 했던 제가 부끄럽습니다.
처음 읽어본 독립선언문.
부록으로 올려져 있는 기념관들은 방학이 끝나기전에 한번 다녀오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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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독립의 함성 따라 걸어 보는 3.1만세 운동의 길 100년 전 세계의 식민지 독립에 불을 지피고 들불처럼 일어나 우리의 독립 의지를 보여 준 3.1만세운동을 기억하며 그 정신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만들어준 책을 소개합니다 <3.1만세 운동의 길> 3.1 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초딩 3학년 딸램이와 꼭~~~보고 싶었던 책입니다 위인전과 관련 영화를 통해 독립운동,일제강점기 등 우리의 아픈 역사를 단편적으로 알고 있는 딸램이라서 좀 더 몰입하며 봤던 것같아요
'3월 1일,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적으로 퍼져 간 만세운동은 신분, 나이에 상관없이 온 국민이 참여한 항일 독립운동이었다' 폭압적인 일본의 식민 통치 속에서 비폭력으로 당당히 맞선 민족의 정신이였죠!!
3.1만세 운동의 길 이라는 책은 1900년대 세계정세 일제 강점기 전후의 한국 근대사이기도 하고 도별로 직접 찾아가 느껴보는 생생한 역사 답사서이기도 합니다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에서 펼쳐진 독립 운동의 모습을 도별로 나누어 담았어요 관련 기념관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서 초등 아이들과 현장 체험하러 갈때 좋은 자료가 될 것같습니다
실사와 그림이 적절하게 배치된 구성!! 아이들이 역사를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겠지요 역사 현장 답사서의 형식으로 만들었지만 입체적이고 다각적인 시선으로 정보가 가득하여 역사 교양서로도 손색이 없습니다
3.1만세운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졌던 곳이 우리가 살고 있는 동네,걷고 있는 길이라는 것을 생각한다면 독립운동이 그저 지난 역사의 한 조각이 아니라는 것이 느껴지실거예요!! 태극기를 휘날리며 대한독립을 외쳤던 함성 소리를 상상해봅니다...^^ (넘 센치한가요?!ㅋㅋㅋ) 얼마전 딸램이와 영화 <말모이>를 보면서 일제 강점기 속 우리 민족들의 부당한 처사에 열폭했던 기억이 있어서 ㅋㅋㅋ 더 여운이 남았던 책이네요
항일과 독립운동의 이해를 돕는 다채로운 정보가 다양한 방식으로 담긴 책!! 페이지 중간에 만화 형식으로 당시 긴박했던 독립운동의 현장을 재현해주는데요...!! 독립선언문을 비밀리에 인쇄하다가 적발된 당시 상황의 모습이 상상이 되어 심장 쫄깃하더라구요
1919년 3월 1일 그날의 정신이 담긴 <독립선언문> 원본과 해석판이 부록으로 담겨있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처음에 독립선언문 원본 보고 한자때문에 깜짝 놀랐다가 다행히 해석판이 있어서 읽어봤네요 ^^ 책을 한참 보는데 독립운동을 하다가 걸려 서대문 형무소에서 고문을 받는 독립운동가들의 모습이 담긴 페이지가 나오더군요 ㅠ 아...다시 봐도 열받는...!! 책에도 소개된 천안에 독립기념관에 당시 고문의 흔적을 고대로 만든 체험장이 있다는 걸 알고 딸램이와 직접 가서 보기로 했어요 3.1만세 운동의 길보다가 바로 고고!!!
바로 옆 도시라 부담없이 가본 천안 독립기념관!! 100주년 행사 준비로 무대 설치가 한창이더라구요 3.1 행사때 다시 오자고 했어요!! 볼거리 진짜 많을 것 같아요 일단 전시관이 꽤 많이 있어서 놀랬구요 전시 내용도 엄청 다양하고 알차서 참 좋았습니다 한참 전시장을 둘러보던 중 이토 히로부미가 보이자 딸램이는 갑자기 안중근 의사가 했던 것처럼 손가락 총으로 탕탕탕~!!푸핫ㅋㅋㅋ
3.1만세 운동의 길을 보다가 딸램이가 제일 열받아했던 고문 장면을 그대로 만들어 놓은 곳을 직접 보게되었어요 음...반일 강점이 살짝 들 수도 있겠지만 (고문 장면 보고 딸램이가 마음속에서 욕이 나온다고 하더라구요 ;;;;) 전시장을 둘러보면서 아이에게 꼭 그럴 필요는 없고 다만 우리는 독립운동을 했던 그분들의 정신과 마음을 잊지 말고 더 나라를 사랑하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마무리로 기념품 샵에서 안중근 의사의 그림이 담긴 마우스 패드도 하나 사왔습니다 집에와서도 틈나면 책을 꺼내 읽더라구요 3.1절이 다가오는데 그 전에 아이와 태극기를 직접 그려보고 창문에 붙여보기로 했습니다 일제의 감시와 무자비한 고문,폭압 총칼과 방화 학살로도 막지 못한 100년 전 그 뜨거웠던 '대한 독립 만세'의 현장!! 잊지 않고 100년 후, 200년 후에도 언제까지나 3.1 정신이 이어져 역사를 단단하게 만드는 것이 우리 후손들의 역할이 아닐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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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와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
![]() 올해 삼일절은 100주년이라 의미가 더 깊을 것 같아요.
![]() 글쓴이의 책 중에서 최초사 박물관, 지옥의 섬 군함도 읽어본 책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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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을 시작으로 전국으로 3.1 만세 운동이 퍼져 나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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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운동이 일어나기 전 무슨 일이 있었나보니, 1910년대는 전 세계적으로 격변의 시대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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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장 - 3.1 운동의 베이스캠프인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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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지도를 보니 그때의 함성이 느껴지고 뭉클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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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장 - 경기도 인천 나이를 초월한 만세 운동의 현장 초등학생들이 항일동맹휴학과 만세운동을 일으켰다니 대단하다는 말 밖에 안 나오네요. * 4장 - 만세 함성은 고개를 넘어 강원도 ![]() 강원도는 철원을 시작으로 대부분의 군에서 거의 매일 만세운동이 일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래요. 주요 참가자는 천교도인과 농민층이었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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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장 - 아우내 장터 만세 함성을 찾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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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장 - 한강 이남 만세운동의 불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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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장 - 학생, 노동자, 상인, 농민 모두의 함성 경상도 부산에서는 구포와 동래에서 3.1만세 운동 재연하는거 봤어요. 동래 장터는 학생들이 주축이었다면, 구포 장터는 노동자와 상인, 농민을 중심으로 만세운동이 일어났어요. 대구는 3월 8일 서문시장 장날에 독립만세운동이 시작되었다고 해요. * 8장 - 멈추지 않는 항일 운동 제주도 3.1운동이 일어나기 5개월 전에 법정사 승려들을 중심으로 신도들이 무장 항일 운동을 일으켰다고 해요. 제주 3.1만세운동의 정신은 제주 해녀항일운동으로 이어졌어요. 부록으로 찾아가보면 도움이 되는 기념관들이 있어서 그 지역을 갈 때 꼭 가보면 좋을 것 같아요. 1919년 3월 1일 그날 정신이 담긴 <3.1독립선언서> 원본과 해석판이 있어요. 자유와 독립을 향한 그날의 뜨거운 함성 속을 같이 걸어다닌듯 해요. 과거와 현재, 미래로 이어지는 역사의 한 조각을 통해 우리의 소중한 유산 3?1만세운동의 정신을 이 책을 읽으며 아이와 다시 되새겨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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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의 함성이 생생하게 들리는듯한 겉표지입니다. 자유와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이 민족 대표 33인뿐만 아니라 성별, 나이 직업을 불문하고 이름 없이 스러져 간 민중들의 자유와 독립을 향한 그날의 뜨거운 함성 속을 걸으며 리의 소중한 유산 3.1 만세운동의 정신을 되새겨 봅니다.
그림으로 한번에 이해했어요. 럽의 강대국을은 제국주의 정책으로 더 많은 식민지를 차지하기 위해 쟁탈전을 벌이던 때 였네요.?
나는 한국 사람이다 너희는 우리 땅에 와서 우리 동포를 수없이 죽이고 내 아버지와 어머니를 죽였으니 죄를 지은 자는 바로 너희다 우리는 너희에게 형벌을 줄 권리가 있어도 너희는 우리를 재판할 그 어떤 권리도 명분도 없다! 징역 3년을 선고받고 서대무형무소에서 징역을 살면서 아침저녁으로 독립 만세를 외치며 수감자들의 항일 독립 의지를 복돋웠어요. 한페이지씩 만화와 삽화 사진들이 들어가 있어 아이가 이해하는데 훨씬 도움이 되었어요.
자주와 독립의 정신으로 지켜 온 뜨거운 민족의 역사와 만나다! 독립기념관의 상징인 겨레의 탑 불굴의 독립정신과 강인한 한국인 상을 표현한 불굴의 한국인상!! 유관순이 살았던 천안 곳곳에는 그녀의 나라 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한 여러 유적지가 있어요. 유관순 열사 유적 내에는 유관순 열사 생가지, 봉화지, 유관순 열사 추모각, 동상, 열사의 거리, 유관순 열사 기념공원 등이 있어요~
쉽고 바르게 읽는 3.1 독립선언서!!! 가 있어요~ 아이도 처음 읽어 보지만 저도 제대로 다시 한번 읽어 보아었어요. 3.1 운동이 일어나기 전부터 어떤일이 있었고 어디로 이동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자유와 독립 을 향안 뜨거운 함성이 이어졌다는 것을 알 수 있어요. 국내뿐만 아니라 중국의 간도, 러시아의 불라디보스토크, 미국의 한인 사회까지 퍼져 나간것을 알 수 있었어요. 대한민구임시정부와 백범 김구 선생님에 대해 마지막으로 글이 마무리가 되었네요. 부록에는 3월 1일 운동이 일어난 그날의 대해서 잘 알 수 있는 기념관이 지역별로 나와 있어요. 아이랑 여행을 다니면서 기억해 두었다가 방문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삼일절 100주년을 맞아 아이와 함께 제대로 이해하고 공부 할 수 있었어요. 무겁지도 않고 가볍지도 않은 지금도 찾아 가 볼 수 있는 곳들이 실려 있어 아이가 가보고 싶다고 하였네요. 초등 저학년이 보기에는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만화와 사진들이 있어 엄마가 조금 쉽게 설명해 준다면 괜찮을 것 같아요~ 서대문형무소에서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독립운동만세를 외치는 행사가 있을 예정이라고 하네요. 아이랑 그 현장 속으로 같이 가보면 책을 읽은 효과가 더 극대화 될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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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책은 3.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3.1만세 운동이 있었던 그 현장 그 곳으로 가상으로 떠나보아서는 그때 그 당시의 뜨거운 함성의 현장 속으로 생생한 하게 전달하여 우리 민족의 독립의 중요성과 당시 우리 조상님들의 헌신적으로 일제의 만행에 굴복하지 않고 당당히 만세 운동을 펼친 그 모습을 직접 가볼수는 없지만 전국에서 벌어진 만세 운동에 대해서 절대 잊어서는 안될 과거임을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에는 작은 불씨에 불과하였던 만세운동이 지식인을 비롯하여 나이를 초월한 만세운동을 시작으로 고개를 넘고 장터를 넘어 학생, 노동자, 상인, 농민 가릴것없이 신분의 지위 고하와는 상관없이 일제로부터 우리나라의 독립을 바라는 남녀노소 모두 일제의 총칼에 결의를 굽히지 않고 비무장으로서 당당히 맞선 그날의 현장을 독립선언서 사본을 읽으며 민족정신과 애국심을 기르게 해주는데 있답니다. 사실 너무 평온한 사회에 살고 있는 우리들은 언제 그런일이 있었느냐듯이 먹고 살이에 바빠서 그럴수도 있지만 과거에 우리 조상님들이 이루어 낸 독립정신에 대해서 굳이 찾아서 언급하지 않는한 그냥 단순한 교과서에 나오는 과거에 있었던 한가지 일에 불과한 일이라 생각하고 그 시간이 지나면 금새 잊어버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저희집 같은 경우만 하더라도 하루 하루 바삐 살아가다 보니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일을 하고 주말이 찾아오면 그냥 쉬어가는 일상이 대부분인지라 과거에 무슨일이 있었는지에 대해서는 그냥 역사속의 한장면이라고 치부해 버리는 경우가 허다했습니다. 그런데 얼마전 영화 소개 프로그램을 통해 유관순 열사님의 이야기를 다룬 항거:유관순이야기가 3.1절 100주년 기념하여 개봉을 한다는 소식을 전해듣고 아~ 그동안 너무 잊고 살았구나 사는데 각박하여 과거를 기억하지 못하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와 맞물려 자천자왕 엄복동을 일제시대에 자전거 시합을 통하여 항일운동을 하였던 영화까지 연달아 개봉하는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은 다 기억을 하는데 나만 기억하지 못하고 그냥 살아왔구나 하는 부끄러움에 얼굴이 화끈거렸습니다.
과거에 우리 조상님들의 헌신적인 항일운동과 독립운동이 없었다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지금 이 시대는 존재할 수 없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1919. 3. 1.당시 자유와 독립을 향한 뜨거운 외침과 세계의 독립에 불을 지피고 들불처럼 일어나 우리의 자주정신과 독립의지를 보여준 3.1만세운동에서 외친 "대한 독립 만세" 소리는 그 자체만으로도 뜨겁고 슬픈 울림이 있고, 힘찬 기상과 꺽이지 않는 우리민족의 자긍심이라는 사실을 본받아 외세의 침략에 항시 대비하고 두번 다시는 아픈 역사를 되풀이 하지 않도록 자주 국방력을 기르고 외세의 침략에 무너지지 않는 힘을 길러서 후손들인 우리의 아이들은 좋은 환경과 세상에서 잘 살수 있도록 만들어주는 것이 우리가 할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다 읽은 후 뜨거운 무언가가 가슴속에서 요동치는 것은 저 뿐만이 아니겠지요.. 읽고 읽고 또 읽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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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세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뉴스와 신문이 떠들썩한 이 시점에 도착한 책입니다.
요즘 역사에 노출이 되어 있던 아들은 관심을 보입니다.
3.1 운동이 일어나기 전엔 우리나라의 상황이 어땠는지,
그리고 운동의 그날을 장소에 따라 설명해 줍니다. 또한 사진과 그림이 워낙 많아서
《독립의 함성 따라 걸어 보는 3?1만세운동길》은
전국적으로 들불처럼 번져 우리의 자주정신과 독립 의지를 보여 주었던 3.1운동을
역사 현장 답사의 형식으로 정리해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덥썩 잡아들고 읽는 부분이 유관순 부분부터~
마침 3 학년 EBS 겨울방학 생활에 나왔던 내용이라는 아는척(?) 한번 해주고, 쓱쓱 재밌게 읽더라구요.
3학년 EBS 겨울방학 생활에서도 독립운동에 대해 잘 나와서 이 책을 읽는데 참 도움이 되었네요.
삽화가 제법 많이 등장하고, 심각하게 볼만한 삽화나 사진들이 많았어요.
서대문 형무소의 고문장면도 무시무시하게 나오고
초등학교 고학년에 들어가는 아이들은 의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네요.
슬슬 역사용어도 익숙해지고, 관심도 늘어나는 고학년.
3.1운동 100주년을 맞이해서 의미있는 책입니다.
책에 등장하는 장소를 찾아가보는 여행을 2019년에 계획해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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