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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토미가 점점 일을 할수 있게 되고 있어 중학생인데도 일이 너무 능숙한 게 개그 포인트 영문도 모르고 말려들어 가고 있는 닛타. 히나를 대하는건 여전히 서투르고, 그래도 좋은 방향으로 가고 있는 것 같고, 읽고 있으면 재미있어 뒤가 궁금해지는 이야기 |
| 어느 까페에서 재밌다는 이야기를 들은적이 있어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웃기고 재미있어서 광팬이 되고 있답니다 오타케 마사오 작가님이 쓰셨는데 최근에 새로 쓰신 작품도 아주 특색있고 재밌더라고요 예전 작품이긴 한데 추천해봅니다 |
| 노숙 생활에서 깨달은 삶의 따뜻함, 안즈. 초능력자 소녀 안즈가 히나를 뒤쫓아왔다가 노숙자 생활을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는 이 작품의 감동을 책임집니다. 처음엔 닛타와 히나처럼 엉뚱한 상황을 만들지만, 점차 노숙자들과의 교류를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타인의 따뜻함을 깨달아가는 안즈의 성장은 독자들에게 잊지 못할 여운을 남깁니다. |
| 3권도 오타케 마사오 작가님의 특유의 개그와 스토리가 빛을 발합니다. 히나마츠리 같은 작품을 더 보고 싶습니다. 지금 연재 중인 다른 작품이 있던데 그 작품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먼저 히나마츠리를 다 봐야되겠죠. 너무 재밌게 잘 보고 있습니다! |
| 히나마츠리 3권을 읽었다. 읽을수록 정말 아무생각없이 웃고싶을때 읽으면 좋을거 같은 그야말로 진짜 코믹책이었다. 이책의 주인공인 히나뿐아니라 홈리스 안즈, 어른보다 더 어른인 히토미의 서로다른 매력이 돋보여서 좋았다. 세 소녀의 천방지축 생활이 기대가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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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03권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히나마츠리 03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히나가 슬슬 적응하기 시작하면서 더욱 더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개그만화는 거의 본 적이 없는데 이 만화는 특유의 개그가 너무 재미있어서 개그만화를 더 찾아봐야 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캐릭터들의 개성도 넘쳐서 좋았습니다. 3권 역시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4권도 얼른 보고 싶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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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마츠리] 3권입니다.
바텐더에서 일하는 자기 제자를 못 알아보는 담임선생 그리고 히나를 엄마와 여동생에게 소개하는 남자 주인공 거기서 발생하는 코미디가 정말 웃깁니다 ㅋㅋㅋ
이 만화는 뭐니뭐니해도 인물들의 진지한 표정과 심각함이 코미디를 더 배로 만들어주는데요. 취향에 맞으면 아마 빵빵 터지면서 보실 수 있을 껍니다. 앞으로도 쭉 재밌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
| 이번 권은 히토미가 캐리했다고 볼 수 있을 것 같다. 일하는데 담임 선생님 온 것도 웃겼지만 서서 자질 않나.. TV 숨기다 경찰한테 잡혀가질 않나.. 어이가 없어서 ㅋㅋㅋㅋ 마츠타니 선생님도 참 이상해.. 뭐.. 여기 나오는 등장인물 중에 정상인은 히토미 정도지만.. 그리고 닛타는 집안일에 요리에 일까지 잘하는데 왜 야쿠자를 하고 있는 겨 ㅋㅋㅋㅋ 딴지 걸 부분이 한두 개여야 딴지를 걸텐데 참.. ㅋㅋㅋㅋㅋ 그나저나 결국 닛타는 우타코한테 차인 건가.. 힘내라고.. 히후미도 그러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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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에 제가 리뷰할 만화는 히나마츠리 3권입니다. 이 만화는 정말 초능력 소녀 3명이 등장하는 것 빼고는 일상을 주제로 하고 있는데 왠만한 장르의 만화보다 훨씬 재미있습니다. 특히 안즈라는 소녀가 일반적인 인간 사회의 세상에서 자신의 초능력을 감추고 밑바닥부터 시작해서 힘들게 살아가는 모습이 너무 인상깊었고 감동이었습니다. 그리고 철이 들면서 어른스러운 모습을 보여주는 장면이 보기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