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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내용자체는 너무 나무랄데 없었구요 구매하시는 분들 참고 하시라고 1권 파본 인쇄 올립니다. 저는 중앙북스에서 나온걸 가지고 있어서 이럴거면 1권 안살걸 그랬어요....ㅎㅎ 대원씨아이...파본문제좀 제발 해결 합시다... 그리고 이건 스포인데 단행본에는 안실린 그림이 있더라구요.... 그건 여기다 남기고 갈게요... 단행본에 그 그림이 실릴줄 알고 완결까지 구매한건데 없어서 너무너무 실망했고 또 슬펐습니다.....ㅠㅠ 암튼 아래 그림이구요 스포 예민하신 분들은 피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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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란과 잿빛의 세계 7권 리뷰입니다. 이렇게 마무리 되는 게 아쉽기도 하지만, 그래도 깔끔하고 담백하게 완결이 난 작품입니다. 주인공들의 이야기가 더 나왔으면 좋겠는 작품입니다. 주인공의 가족들 이야기를 중심으로 전개되는 스토리도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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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펴낸 이리에 아키(Aki Irie, いりえ あき, 入江 亞季) 작가의 만화, <<란과 잿빛의 세계>> 7권 e-book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드디어 최종권입니다... 개성있고 예쁜 그림 덕분에 즐겁게 읽을 수 있었고 새로운 작품으로 다시 작품 활동을 하는 걸 알기 때문에 기쁩니다... 앞으로도 계속 작품 활동 이어갔으면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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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과 잿빛의 세계 07권 (완결) 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이번 란과 잿빛의 세계 07권 (완결) 역시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7권으로 완결이 나버려서 아쉬운 느낌은 들지만 재미있게 본거같아요. 이리에 아키 작가님 특유의 멋진 그림체 덕분에 더 재미있게 본 것 같습니다. 군청학사를 보고 재미있어서 구매해본 책인데 역시 재밌게 봤네요. 재미있게 잘 보았습니다. 추천하는 만화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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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란과 잿빛의 세계 7권입니당. 드디어 완결권에 진입했습니다. 7권이면 짧으면 짧고 길면 길다고도 할수있겠지만 모험 성장물로써는 확실히 짧은 축에 속한다고 생각이 드네요. ㅎㅎ 하지만 이야기를 깔끔하게 마무리 짓고 여운이 남게 만드는 것도 좋은 이야기꾼, 작가님의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잘봤습니다~ 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다른 이야기도 기대할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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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길고 긴 시리즈의 완결이 났다 일본에선 더 일찍 완결이 났지만, 국내 정발이 늦어지면서 정말 오래걸렸다. 거의 첫 권부터 완결까지 8년 정도 기다린듯? (대학 1학년 때 봤는데 이제 어엿한 사회인이 되었으니...) 늦었지만, 이렇게라도 완결을 읽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다. 책 내용도 내용이지만, 이 책을 기다리는 세월들이 생각이 나서 더 좋았다ㅎㅎ 1권을 읽던 20살의 내가 그립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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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 작가님의 란과 잿빛의 세계 7권 작품 리뷰입니다 맨 처음 이 작품을 읽었을 때가 생각이 납니다 진짜 간만에 좋은 작품을 찾았다는 기쁨과 작품의 여운에 잠겨 한동안 계속 작품을 되새김질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이북으로 쟁여놓고 나니까 너무 기분이 좋네요 이 작품을 가장 좋아하긴하지만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의리로 쟁여놓을까 생각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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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에 아키님의 란과 잿빛의 세계 7권 리뷰입니다. 이 만화를 보면 어릴때 읽던 문고판 소녀소설이 많이 떠오릅니다. 작은 소녀가 어떤 구두나 코트를 걸치면 어른이 되어서 좌충우돌 어른의 세계를 조금씩 맛보는 이야기요. 이리에 아키님의 참신하고 발랄한 이야기와 그림이 잘 어우러져 여전히 무척 재밌습니다. 작아진 판형이 정말로 너무나 많이 몹시 아쉽지만.. ㅠㅠ 그래도 재미있게 잘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의 차기작도 너무나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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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의 슬픔이 잘 느껴져서 지난권부터 같이 슬퍼하게 됩니다. 그래도 란이 슬픔을 이겨내고 많이 성장했네요. 아직 아이인데 한번에 많이 큰것 같아 스승 타마오와 떠날때도, 더 큰 후에도 괜히 서운한 감정이 드네요. 무안이 란의 슬픔 치유에 도움주는 건가 했는데 그건 아니네요. 워낙 신기한 일이 많이 생기는 만화라 오타로도 한번쯤 나타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그러지 않아서 좀 서운해요. 마코토도 많이 성장해서 란과 좋은 사이가 됐습니다. 행복하게 마무리되고 재밌게 봤는데도 씁쓸하고 아쉬운 감정이 남습니다. 개성있는 만화라 이대로 끝나지 않고 다른 이야기도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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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7권입니다. 처음 읽기 시작할 때는 7권도 길게 느껴졌는데 막상 읽기 시작하니 순식간이네요. 사람 마음이 참 간사한게, 에피소드 형식으로 분량 더 뽑으시지...라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그만큼 큰 사건 후의 잔잔한 일상이 마음이 들었습니다. 과거의 일에 붙잡혀 있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서 아예 잊지도 않은 채, 그 사건에서 발견한 소중한 마음들을 간직하며 하루하루 살아나가는 모습을 잘 묘사하신 것 같습니다. 란은 아직도 천진난만하지만 자신에게 무엇이 중요한 지 분명히 아는 성숙함도 갖췄습니다. 한 아이의 성장기를 가까이서 지켜본 것 같아서 좋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