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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그리스도인이 삶 속에서 능력있게 살아가기 위해서는 바로 성령님과 동행하며 살아야 하는데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이 책은 성령님의 모든 것에 대해 설명해 주고 있다.
간구하며 기다리고 또 기다려라, 하나님의 약속으로 충만하라, 예수님의 제자들에게서 배워라, 잠잠히 성령님의 임재를 기다려라, 예수님과 보다 더 친밀한 교제를 나누라, 당신 안에서 하나님이 행하시게 하라, 죄악을 버리고 예수님을 경험하라, 충만한 은혜 가운데 성령으로 행하라 등으로 성령님에 대해 알려 주고 있다.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성령충만해야만이 살아갈 수 있다. 왜냐하면 성령충만하지 않는다면 세상 가운데 실패하게 되기 때문이고 성령님이 나를 다스리실 때만이 능력있는 성공적인 삶을 세상 가운데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오직 성령님을 통해서만 일하시므로 우리는 날마다 임재하시는 성령님과 동행을 간구해야 한다. 진정으로 성령 충만한 삶을 알고자 원한다면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이 책을 읽는다면 성령님과 동행하는 능력있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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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순절 성령의 역사가 지금 한국교회에 일어나야 한다. 예수님이 십자가에 잡히시고 십자가에 잡히신 후 3일 후에 부활하신 후 40여일동안 이 세상에 계시다가 하늘로 올라가신 후 제자들에게 성령임재에 대해 말씀하신 후 오순절 날 성령임재가 임했다. 이 책은 그 역사를 바탕으로 지금 한국교회에 부족한 부분이 바로 그 부분임을 말해주고 있는 책이다. 성경적인 지식은 많이 늘었다. 설교도 많이 들려온다. 하지만 성령의 역사의 소식은 미비하다. 왜 그럴까? 바로 성령충만에 대해 전혀 갈급하지 않기 때문이다. 성령충만에 대해 전혀 생각하지 않은 채 그렇게 신앙생활을 해 나가고 있기 때문이다. 나에겐 잊을 수 없는 두 가지의 기억이 있다. 하나는 나의 첫 예배시간이다. 그 때 당시에는 예배당이 없이 안산의 이 곳 저곳을 전전해 나갈 때이다. 다행이 어느 한 곳을 빌려 청소년 몇 명의 친구들과 예배를 드렸다. 준비된 예배시간은 여느 예배시간과 마찬가지의 시간이었고 준비된 순서대로 예배가 진행되었다. 설교가 마쳐지고 기도시간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죄 고백의 기도가 여기저기서 들여왔다. 그 때는 어떤 슬픈 음악을 튼 것도 아니며 그 순서가 예배 시간 순서에 들어 있는 것도 아니었다. 하지만 갑작스러운 아이들의 죄의 고백 그 날 예배는 2시간이 넘어서야 끝났고 다 끝나고 나서 밖으로 나왔을 때 그 전과는 다른 세상에 있는 듯 했다. 두 번째는 부활절 행사 시간이다. 부활절 행사로 청소년부는 찬양을 준비했다. 늘 그렇듯 순서에 맞춰 여러가지 순서들로 진행이 되었고 우리 순서를 가다렸다. 드디어 우리 순서가 되고 찬양을 하였다. 그런데 그 때 마치 그 곳이 천국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더 놀라운 것은 다음이었다. 그 날 갑자기 비가 왔는데 비와 아무 상관없이 내가 나가서 길 한복판에서 찬양을 하고 있었다. 그 때도 역시 그 곳이 천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예전의 기억들이 떠오르면서 성령충만에 대해 다시 한 번 사모하게 되었다. 바라기는 우리 교회가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그리고 나부터 성령충만을 사모하는 자가 되기를 이 책을 통해 사모해 보았다. 오순절 날의 그 성령충만의 역사가 전 세계에 있는 교회에서 늘 있어지길 소망해 본다. |
![]() ![]() ![]()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 책은 성령충만한 삶을 어떤 삶이고 어떻게 살아가는지 알려준다. 성령충만이라고 하면 마치 특별한 능력을 가진 몇몇이들이나 장면을 떠올리기 쉽다. 하지만 그것은 성령충만한 상태를 보여줄 수는 있어도 성령충만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하기는 쉽지 않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나 성령충만한 삶을 살기 원하고 또한 그러기 위해 끊임없이 간구 해야 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그렇다면 과연 어떻게 해야 초대교인들처럼 혹은 수 많은 믿음의 선조들처럼 성령충만한 삶을 살 수 있을까
이 책은 기도와 성령의 사람인 ‘앤드류 머레이’이가 하나씩 그 비밀과 비결을 알려주고 있다. 성령의 체험은 그리스도인들이 각자의 죄를 자백하고, 삶 속에서 여전히 나타나는 신앙의 불일치를 고백할 때 일어나는 경험이다.
성령님께서 우리 안에 역사하실 때 두 가지 방식으로 일한다. 첫 째는 성령님이 비록 우리를 회심과 믿음의 삶으로 인도하고 항상 선하고 거룩한 모든 것으로 우리를 주장한다 할지라도 우리가 온전히 성령을 받아들이지 않는다면 아직까지는 성령께서 우리 안에 내주하시는 게 아니라는 것이다.
두 번째는 우리의 내면적인 존재가 진심으로 성령이 내주하시는 사람으로 변화되었을 때 성령님은 우리 안에 오셔서 충만함으로 우리의 내면이 한 차원 성장할 수 있도록 역사하신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은 삶 속에서 부족한 점이 열심을 내어 하나님의 일을 더 많이 하지 못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부족함이 채워지면 해야 할 모든 일을 다 한 것처럼 여긴다. 이러한 착각은 성령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갖지 못하게 만든다.
성령 충만함을 받기 위해서 항상 말씀을 묵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우리의 생각과 마음에 매일 걸어가면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해야 할 필요가 있다. 성령으로 충만하게 되었을 때 성령의 능력과 진리의 말씀을 완전히 경험할 수 있게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 된다.
거룩한 세상으로부터 오는 영으로 충만하게 되기 위해서 우리는 이 세상의 자녀들로부터, 혹은 세상적인 그리스도인들로부터 전적으로 분리되어야 한다. 하나님의 영을 받았기에 세상에서 하늘나라를 대변하는 사람이 되어 전적으로 다른 사람, 즉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야 한다.그럴 때 비로소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한 삶을 살아갈 수 있게 된다.
우리는 죄의 고백과 불신앙의 고백, 불순종과 타락을 고백하는 데 익숙해져 있다. 그것은 더 이상 부끄러운 문제로 여겨지지 않는다. 하나님께 죄를 고백한 후에 자신을 위로하고 만족해하며 안심한다. 그러나 죄를 고백하는 것만으로 절대 안심해서는 안 된다. 성령 앞에서 자신을 더욱 겸손히 낮추고 죄를 한탄하며 미워해야 한다. 결코 지은 죄를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된다. 다시는 똑 같은 죄를 반복해서는 안 된다.
우리의 마음속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고 있고,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말미암았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여전히 순종함이 없는 억지 희생만을 강요 받고 있다.
산의 정상에 도달하기 전까지는 산의 정상에서 볼 수 있는 모든 것을 완전히 이해할 수 없다. 마찬가지로 내가 모든 것을 다 이해하지 못한다 하더라도 주님이 하나님의 거룩한 능력으로 나를 지키고 보호해주시기 위해 성령을 보내셨다는 사실을 믿어야 한다.
성령의 충만함을 추구한다면 자신이 사랑으로 자신의 생명을 내어줄 준비가 되어 있을 때만이 축복을 누릴 수 있다. 성령은 자아와 이기적인 마음을 쫓아내고자 오셨다. 성령의 충만함은 모든 사람을 섬기는 자로서 다른 사람들의 축복을 위해 자기 자신을 기꺼이 바칠 수 있다고 하는 것을 전제로 한다.
성령충만을 간구하는 이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 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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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 그리스도인들을 보면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는 삶을 원하지 않는 것 같다는 마음이 든다. 주변에 신앙생활 하는 사람들과 이야기 하다가 보면 자신의 삶을 주님께 드리고, 성령의 인도가운데 드리면 자신의 삶이 힘들어지고, 피곤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 그러면서 말씀은 듣지만 삶은 자신이 하고 싶은 대로,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면서 하지 못하는 것을 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것을 보게 된다. 비단 내가 알고 있는 사람만의 이야기는 아닐거라는 생각이 든다. 이런 신앙생활 속에서는 아무런 성령의 역사도 일어나지 않게 된다. 지금은 어느 때보다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고, 성령의 능력으로 사는 신앙생활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시대이다.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는 앤드류 머레이의 책은 성도들이 어떻게 그렇게 살 수 있는지에 대해서 너무도 분명하게 독자들에게 이야기 해 주고 있다. 성령님과 동행하며 성령의 능력으로 살아가는 삶을 어떻게 만들 수 있고, 그렇게 살아가는 삶에 어떤 놀라운 역사들과 능력들이 나타나는지를 보게 된다. 오순절 성령 강림 사건은 우리의 일상과 우리의 교회에서 매일 일어나야 하고, 성령의 능력 없이는 초대교회와 같은 삶과 역사는 절대로 일어날 수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될 것이다. 오늘날 한국교회와 성도들의 삶이 세상속에서 이처럼 능력이 없는지는 성령의 실재와 사역, 그리고 성령충만에 이유가 있다는 것을 이 책을 읽는 내내 경험하게 될 것이다. 왜 나의 삶에서 성령의 능력과 성령충만한 삶이 나타나지 않는지에 대한 이유들을 찾을 수 있을 것이고, 그것을 어떻게 해결해야 되는지도 분명하게 볼 수 있게 될 것이다.
앤드류 머레이는 우리가 반드시 해야 하는 유일한 한 가지 일은 하나님 앞에서 우리의 영혼을 열고, 하나님 우리 안에서 자유롭게 일하실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라고 이야기 한다. 우리의 결정이 전적으로 하나님을 위해 살기로 한 것이라고 한다면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마음껏 일하실 수 있도록 자신을 내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그럴 때 성령충만한 삶,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는 삶이 된다. 예수를 믿는 모든 성도들이 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는 삶이 살아지는 그날까지 이 책이 위대한 일을 감당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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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믿을 때 성령을 받았습니까? 당신은 성령으로 충만해졌습니까? 성령님과 동행하며 능력있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 이 책은 말해주고 있다.앤드류 머레이의 베스트 컬렉션 시리즈 6번째 책이다.우리가 날마다 능력있는 삶을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할 때마다 성령님의 조우를 깨닫는다.언제나 습관처럼 기도하는 것이 자아의 행위가 아닌 성령님의 도움으로 기도한다면 우리는 그 도우심의 손길을 느낄 수가 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기란 그리 쉽지만은 않다. 오늘 소개하는 이 책은 성령님의 도움으로 우리가 신앙생활을 해나가는데 매우 유익한 책이다. 성령의 충만이란,우리들이 각자의 죄를 고백하고,삶 속에 여전히 나타나고 있는 불일치를 하나님께 고백하기 때문에 가능한 경험이다. 건강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서는 우리속에 성령께서 내주하시는지를 분명히 인식하는 것이 필요하다."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
이것은 제자들이 믿는 자로서 인식한 것이다. 목마른 사람이 열심히 물을 찾듯이 병에 걸린 사람은 의사를 찾는다. 그러면 영적으로 갈급한 사람은 물론 성령님의 내주 하심을 갈망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그 해답을 찾는것을 볼 때도 있다.우리는 우리의 마음을 스스로 부족하다는 마음을 깊은 확신으로 가득 채우고 하나님이 주시는 것이 무엇인지를 갈망하며,그것을 위해 기꺼이 모든 것을 희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성령은 우리와 함께 있게 될 것이다.우리는 성경을 묵상할 필요가 있다.그리고 우리의 생활속에,마음속에,매일 매일의 삶속에서도 하나님의 말씀을 간직해야 한다. 성령의 임재를 통해 축복으로 이끄는 몇 가지 중요한 점을 강조하고 있다.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은 우리가 끊임없이 그것은 우리에게 있어 성령의 충만함이 없이는 신앙생활이나 교회생활 등 하나님의 일을 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우리는 믿음을 통해서 큰 확신을 가지고 그것을 기대할 수 있다.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은 자신을 포기하고 그리스도께로 나아갈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우리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또한 아주 값비싼 보물을 위해 모든 것을 저버리고 희생할 준비가 되기 전까지는 성령으로 충만해질 수 없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성령의 축복을 주시기 위해 기다리고 계신다.당신의 영적인 삶이 탁월하기보다는 진부한 것처럼 느껴지는가?
이 경우 충만한 구원의 설교는 그들에게 거의 아무런 도움도 되지 않는다. 이러한 착각은 그들로 하여금 성령에 대한 올바른 태도를 갖지 못하도록 만든다. 그들로 하여금 성령이 단지 준비하는 작용만 하신다고 알게 할 뿐, 내주하시는 성령으로 알지 못하게 한다. 우리는 계속해서 보다 더 높은 곳으로 향하는 길을 열어야 하며, 그 길을 더욱 더 열망해야 한다. 그리고 노력해야한다.성령으로 살고 성령으로 행하라.
그러므로 “너희가 믿을 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라는 질문은 각자에게 개인적으로 날카롭게 던져야 할 필요가 있다. 이 질문에 각자의 대답이 깊이 있는 형태로 느껴지고, 아주 진지한 관심사의 형태로 느껴질 때 회복의 시간은 멀지 않았다. 이것은 반드시 필요한 일들 중 하나이다. 우리는 반드시 성령으로 충만해져야 한다. 그리스도인의 삶의 본질을 이 책에서 다루고 있다.
이 책에서는 특히 머레이가 즐겨 읽던 루터의 단순한 기도 방법을 수록하고 있다.성령 충만함이란 성령이 부족해서 매일 채워야 하는 것이 아니다.이미 우리 안에 계신 성령께 온전히 자신을 내맡기고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으로 채우며 사는 삶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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