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구 표면의 71%를 차지하는 바다. 지구의 수분을 거의 가지고 있는. 강,호수,저수지의 물의 양은 0.02% 뿐. 제목은 바다의 미래와 위협인 데 정작 내용은 별로 그렇치 않다.
생태계의 중요한 순환기능, 탄소와 질소의 순환외에 위협에 대해 언급을 하긴 한다. 온실효과/해수면 상승/원소순환/쓰레기 저장소. 뭔가는 던져 놓앗는 데 위협에 대한 구체적인 원인은 어쩡정하고 저자 자신도 자신감이 없다. 대책, 인류가 생태계에 순기능을 할 수 있는 바다를 보존하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다.
과거 해양생물이 인간에게 중요한 식량원이라면 이젠 자연 어획보다 훨씬 더 맣은 생물자원은 양식에게 나온다. 일부 선순환기능 , 미래 잠재한 자원과 에너지원이라는 점을 제외하곤 사실 바다는 불필요하게 너무 많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바다의 파괴가 인간의 생태계에 미칠 영향이 어떤 것인 가를 잘 설명하지 못하고 있다... 다른 책과 달리, 구체적인 사례와 통계수치도 거의 없다. 입만 가지고 쓴 책 같다. 지리하다.... 지속성장가능 시리즈 중 가장 질이 떨어 지는 거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