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습관을 길러주는 생활동화 그래 잘될거야!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책이라고 하네요~ 어차피 안될거야 하며 늘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나나는 반아이들에게 모둠에서도 다른친구들의 좋은 의견을 칭찬하지 못하는 나나 이야기 이다. 태호와 나나가 큰 목소리로 싸우는 소리에 선생님은 화가나고 복도로 불러내고 문제가 있어도 서로 이해하고 도우며 해결할수있는게 모둠을 만든 이유를 설명하게되고 친구들은 나나와 같은 모둠이 안된것이 다행이라 생각한다.투덜거리는 삐죽이 캠프장에서 나나의 행동등 친구들은 점점 나나를 싫어하게 된다. 학교로 찾아온 엄마에게 창피한 나나는 화나고 창피한 마음에 마구 도망가게 되고 우유팩 화분을 보게 된다. 자기가 버린 우유팩에 축 늘어난 줄기가 자기 신세갔다라는 생각을 하게되는 나나 선생님은 캠프에서 있었던 이야기를 엄마에게 말해주고 아이들이 나나를 떠나 버린 이야기와 나나 혼자 길을 잃고 울다가 잠들었던 이야기 등 엄마는 점점 맘이 아팠고 나나에게 미안해 한다. 하지만 교장 할아버지는 결과만으로 아이를 판단하지 마시고 아이가 얼마나 열심히 했는지를 봐주라는 말을 해준다. 이제 겨우 싹을 틔운 나무를 보며 왜 빨리 열매를 보이지 않느냐고 야단치고 빨리자라지 않는다고 땅에서 뽑아 버리는 행동은 좋지 않다라는 말~ 지금 내 아이에게 어떤것이 필요한지 다시 한번 돌아보게 하는 이야기 책이다. 아이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키워주는 책이기도 하지만 이책은 어른인 내가 읽어가며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 주고 학교 생활에서 어려운 것은 없는지 다녀오면 오늘 하루 무슨일이 있었는지 이야기를 꺼낼수 있도록 늘 아이의 말에 귀기우려줄수 있는 엄마가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된다. 학교 생활에서 지금은 예전 우리가 학교 다닐때 두명의 짝으로 무조건 칠판만 바라보는 학교 생활보다는 모둠으로 모여 서로 협동해가며 한 작품을 만들고 꾸미고 같이 발표하는 협동을 보이는 모둠식 학교 생활이 지금의 우리아이들의 커가는 모습을 보여주는것 같다. 엄마들의 여유가 있다면 아이와 함께 선택해서 보면 좋을 책이라 생각해본다.
|
|
그래, 잘 될 거야! 어느 기사-행동 정서 발달 검사를 보게 되니 한반 아이 30명 중에서 ADHD의 증후군의 비슷한 증상을 보이는 아이가 7명, 우울모드로 지내게 되는 아이가 5명, 게임증후군 8명, 등 이렇게 한반의 반 정도가 심각하게 고려해 볼 정도로 장애를 겪는 아이들이 나오게 되어 꽤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져만 가게 되었다. 아이의 입에서 매번 "싫어. 안될거야" 이런 말들만 나온다면 정말 의욕이 떨어진다. 모르는 바도 아니다. 이렇게 미운 말만 한다면 그 원인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아이는 엄마한테 인정 받고 싶어하는데, 엄마는 tv의 드라마만 보면서, "너에게 쏟아붇는 돈이 얼마인줄 알어! 빨리 들어가서 영어 공부해!"아이는 원했다. 엄마가 나를 쳐다보고, "어 왔어! 간식먹을래? 영어공부 하기 힘들지. 같이 외워줄까? 같이 볼까? 할수 있겠어?" 이렇게 조금 긍정적인 말을 한다면 조금은 나은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갑자기 나또한 우리 아이에게 어떤 말을 하는지 들여다 보게 된다. 뉘우쳐진다. '사랑한다'라는 말보다는 더 "빨리 빨리"를 외치게 되면서 또 우리 아이들도 부정적으로 "안될거야! 난 못해~"말만을 하지는 않는지. 정말 전에는 그런 말을 더 많이 사용했다. 울면서 못한다고 징징 거리던 아이가 조금씩 잘할거야! 넌 할수 있어. 최고야."라고 말을 하게 되니 조금씩 나아가는 모습을 보게 된다. 그렇게 부모에 의해서 환경에 의해서 "난 못해!","난 할수 없어.""하면 뭐해 알아주지도 않는데"그렇게 중얼거리던 아이가 어느새 마음의 꽃이 활짝 피워나게 되어 자라는 것을 보게 된다. 아이에게 내리쬐는 빛의 중요성이 그렇게 중요한지 또 느끼게 되면서 오늘 우리 아이들에게 무슨 말을 하게 되었는지. 빛을 주었는지, 아니면 그늘만을 주게 되어 우울한 모드로 지내게 하였는지 되돌아 보게 된다. |
|
《그래, 잘될 거야!》는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의 열네 번째 책으로, 매사에 부정적인 아이들에게, 긍정적인 마음가짐이 왜 필요한지 알려 주고 긍정적으로 생활하기 위해 필요한 것들을 친절하게 가르쳐 준답니다.
나나는 항상 투덜거리며 안 된다고 말해요. 모둠 활동을 할 때나, 캠프에 가서도 늘 반대만 해요. 그래서 이제는 나나와 모둠을 하겠다는 아이도 없답니다. 속상한 나나는 문득 꿈에서 보았던 마음 정원의 김나나 꽃이 마음에 걸려요 나나의 부정적인 모습 때문에 그늘에서 시들어 가고 있거든요~ 과연 나나는 시들어 가는 김나나 꽃을 살릴 수 있을까요? 나나는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변할 수 있을까요?
스콜라의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를 아이가 즐겨 보고 있는데요~ 올바르게 바로 잡는다는 취지가 참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들었답니다. 아이들도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자신의 잘못된 습관들을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그래, 잘 될거야!> 요즘 중간고사가 점점 다가오면서 자신감이 없어져가고, "못해, 잘 몰라~"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 울 딸 아이에게 꼭 읽혀주고 싶었는데요~ 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기쁜 일만 있을 수는 없답니다. 언제나 즐거운 일만 생기지는 않아요. 하지만 그런 일들을 긍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느냐, 부정적인 마음으로 대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은 스스로 행복해지기도 하고 불행해 지기도 한답니다. 똑같은 상황에서도 자신감이 있고 긍적적으로 행동하는 아이와 자랄 수 있도록 지금부터라도 꼭 도와주고 싶어요~~
|
|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말이 있어요. 좋은 습관을 길러주는 것은 아이의 인생에 아주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 가운데 긍정적인 습관을 길러주는 것 또한 필요해요. 왜 긍정적인 습관과 생각이 필요한지 이 책을 통해서 아이가 스스로 알게 되었답니다.
주인공 나나는 <해서 뭘해? >, <안 할 거야!>라는 말을 달고 살아요. 해 보지도 않고 늘 안된다는 부정적인 생각을 먼저 하는 아이죠. 교장 할아버지는 부정적인 생각을 하면 마음이 못 자란다고 그런 나나에게 충고를 해 준답니다.
"가져가면 뭐해? 어차피 금방 죽을 건데." 나나는 우유팩 화분을 던져 버렸어요.
아이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 뒤에 엄마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이 있었음을 나나의 엄마를 통해 보게 되었어요.
누구나 긍정적인 마음과 부정적인 마음의 싹이 함께 공존하지만, 아이들에게 긍정과 부정의 싹을 키워주는 것은 부모라는 사실을 알았어요. 울 지민이 긍정의 힘을 알게 되었답니다. 그리고, 밝고,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학교 생활 시작하기로 저랑 약속했어요. 지민이의 마음 정원에는 어떻게 꽃이 피어날 지 궁금해요.
<삐죽이 나나의 긍정 에너지 높이기>
1. 나의 부정 지수 테스트 2. 친구와 함께 실천하기 3. 긍정적인 말하기는 나의 힘!
*나를 빛나게 하는 말! 말! 말!
초등생이 되 지민이. 새로운 친구들과 만남을 시작한 지민이가 초등 생활을 밝은 말과 긍정적인 말로 즐거운 학교 생활을 통해 친구도 많이 사귀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랄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이 될 것 같네요. 초등 생활을 시작하는 친구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에요. |
|
아이를 올바르게 키우는 것은 말처럼 쉽지만을 않다. 아직 아이를 장성할 때까지 키워보지는 못했지만 아직 어린 나이의 아이들인데도 하나부터 열까지 버겁지 않은 일이 없다. 특히 아이들 육아에 관해서는 너무도 부족함을 느끼고 어떻게 키워야 할지 막막하기만 하다. 가끔은 아이에게 올지 못한 행동을 하면서도 스스로 위안을 삼는 나를 볼때마다 가슴 한켠이 갑갑해옴을 느낄 수 있다.
이 책은 내 아이가 다른 아이들과 생활하면서 경험할 수도 있는 사건을 아이들의 눈높이로 구성을 했다. 나도 그렇지만 부모는 아이가 무조건 잘하기만을 바란다. 그 바램이 아이의 가슴에 상처가 될 수도 있겠구나 싶다. 분명 아이들을 위한 동화책이지만 어른인 내가 읽으면서 많은 깨우침을 얻는다. 아이의 세심한 행동 하나하나를 느낄 수 있으니까 말이다.
이 책에 나오는 나나는 매사가 부정적이고 침울해한다. 모둠 아이들과의 활동도 월활하지 않으며 항상 부정적인 행동은 같은 모둠아이들에게도 적잖은 영향을 미친다. 이런 나나를 지켜보는 아이들은 나나의 행동에 불만을 갖지만 어떻게 하지를 못한다. 그저 슬금슬금 피하기만 할 뿐이다. 이런 상황에서 나나는 더욱 상처를 입게 되는데...
부모의 마음이란 누구나 다 똑같을 것이다. 아이가 유치원이든 학교든 친구들과 잘 지내기를 바란다. 하지만 아이들의 행동이 어른들의 판박이 행동일 것이라는 생각은 누구도 쉽게 하지 못한다. 특히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들의 행동은 특히 조심해야 한다. 집안에서의 분위기가 아이의 성장에 많은 영향을 미치며 정서발달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된다.
아 이가 밝고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기를 바란다면 부모와 함께 하는 집안분위기가 밝고 긍정적이여야 한다. 이 책의 요지는 그것이다. 밝고 긍적적인 아이로 키우기 위해서 아이의 마음을 얼마나 잘 헤아리고 아알주는냐는 아이 성장에 굉장히 중요한 요소이다. 이 책이 아직 부족한 부모인 나에게 많은 가르침을 줬다. 나도 아이들 앞에서는 소리지르지 않고 부부끼리의 싸움도 자제하도록 부단한 노력을 해야할 것 같다. 많이 부끄럽지만 말이다. ![]() |
|
그래, 잘 될 거야!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 책
글 정란희 / 그림 최현묵
투덜투덜 삐죽이라는 별명을 가진 김나나 나나는 무엇이든 해보지도 않고 "싫어", "안돼" 라는 말만 하는 부정적인 아이예요. 결국 이런 나나를 아무도 좋아하지 않으면서 외톨이가 되고 나나는 실망하게 되죠. 그런 나나를 변화시킨 계기는 마음정원을 가꾸는 정원사 할아버지를 만나고 부터예요. 사람마다 각자의 마음 속에는 자신만의 꽃이 자라고 있다는 걸 알려준 할아버지를 통해 나나는 마음의 양분으로 꽃이 자란다는 걸 깨닫게 되죠.
나나의 부정적인 말과 행동은 무조건 1등과 결과만을 중요시한 나나 엄마의 잘못된 교육방법의 결과였어요. 정원사 할아버지는 나나의 엄마에게도 "결과 보다는 과정의 중요성" 에 대해 가르치라는 충고를 하죠.
이 책은 긍정적인 마음을 가진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방법을 제시하는 책이기도 하면서 엄마에게 올바른 교육이 무엇인가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마련해주는 책이기도 해요.
내 아이가 죽어가는 그늘 속의 꽃이 되지 않게 하려면 엄마가 먼저 건강해야겠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
'나는 얼마나 긍적적인 사람인가?' 스스로 자문하게 되는 시간이었네요~ ㅎㅎ
|
|
아이들에게 안된다는 말보다는 된다는 말을 해줄 수 있는 부모에게도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무턱대고 너는 안돼 할 수 없을거야보다는 자신감 또는 긍정적인 사고를 지닐 수 있는 아이로 성장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내용이 빡빡하게 적혀있는 책보다는 저연령에게는 글 그림이 가득한 책이 좋긴 좋네요. 도착하자마자 예준이도 무척 좋아합니다. 모든 일에는 긍정과 부정적인 사고가 존재합니다. 항상 부정적인 사고만 가진 아이는 모든것이 안된다고 자포자기 하는 아이들 하지만 긍정적인 사고 를 가진 아이들에게는 모든 것이 첫걸음의 시작 또는 항상 도전과 자신감 그리고 잘된다는 사고 방 식을 갖게 되는거랍니다. 책 내용중에 긍정과 부정을 알 수 있는 내용중 아직도 물이 반이나 남았네 와 물이 반밖에 안남았네라는 의미에서 볼 수 있듯이 아직도란 의미는 와 충분히 마시거나 쓸수 있다 가능성이 있다는 긍정적인 사고 반 밖에라는 의미는 이것 밖에 안남았어 자포자기하는듯한 또는 조금밖에 없으니 안될거야라는 부정적인 사고를 담게 되는것입니다. 책에서는 단지 동화만 들려주는 것이 아니라 나의 부정지수 테스트라든가 긍정 지수를 높이는 방법 등 자신을 테스트하고 고쳐나갈 수 있는 방법도 제시하여 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
|
스콜라의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입니다 ![]()
좋은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 14번째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책 그래, 잘 될거야! 스콜라
![]()
친구들에게 상처주고 외면받는 투덜이 삐죽이 나나가 긍정적인 아이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재미있는 동화로 꾸며놓은 이야기 입니다
마음의 정원에서 시들어가는 김나나꽃을 발견하고는 마음이 아팠던 나나는 다른 친구들 꽃처럼 싱싱하고 예쁘게 피우기 위해 매일 혼자서 열씸히 주변환경 정리도 하고 솔선수범하는 과정에서 친구들과의 사이도 좋아지게 됩니다
![]()
이 이야기에서 아이의 사고는 엄마의 영향이 아주 크다는 걸 이야기 해 주고 있어요 책의 내용을 자세히 읽어 보면 알 수 있겠지만요 나나의 엄마는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요시 했기 때문에 나나가 열씸히 공부했지만 성적이 잘 나오지않자 엄마는 결과만으로 나나를 평가해서 야단을 쳤기 때문에 나나의 부정적 사고가 야기된거 같아요~~
요즘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일들도 과정보다는 결과를 중시하는 사회풍토가 만들어낸 슬픈현실인거 같아요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긍적적인 사고를 길러주어 밝고 건강하게 자라게 해주는 핵심적인 역할을 엄마가 잘 수행해야 한다고 느낍니다 요즘같은 현실에 아주 힘든 역할이기도 합니다 ㅠㅠ
|
|
[스콜라] "그래, 잘 될거야!"입니다.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14편으로, 긍정적인 아이로 키워주는 책입니다. 글 정란희, 그림 최현묵
차례를 보니, 여러가지 에피소드가 가득하네요~
나나는 항상 이런식으로 같은 반 아이들의 사기를 처음부터 꺾어버린데요. 그러던 중 꿈속에서 자기 마음의 빛을 받아 자라는 꽃을 통해 긍정적인 아이로 바뀐다는 내용이네요. 재미있는 줄거리네요. ![]() 부록에서도 여러 가지를 배울 수 있습니다.
아이가 커서 직접 테스트 해보면 긍정 지수를 높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긍정적인 말하기도 알려주네요..
스콜라의 좋은 습관 길러주는 생활동화 시리즈는 어린이들의 잘못된 습관과 버릇을 재미있는 동화 안에서 스스로 일깨워 주고, 올바르게 잡아 주기 위해 기획된 시리즈로 현재 14권까지 출간 되었답니다.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하니 아이들의 내용 흡수도 훨씬 빠르고 자연스럽게 긍정적인 아이로 자라날 수 있어 교육적 효과가 큰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