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3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0%
  • 리뷰 총점8 24%
  • 리뷰 총점6 6%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8.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13)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인생에 일곱 빛깔 무지개를 띄우자
"내 인생에 일곱 빛깔 무지개를 띄우자" 내용보기
<무지개 원리>는 2007년에 출간된 이래로 약 100 만부 이상이 팔린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저자는 많은 부분들을 보충하여 개정판을 내 놓았다. 우리에게 무지개는 희망의 상징인 것이다. 요즘 처럼 환경오염이 심한 때에는 평생 몇 번 밖에 볼 수 없는 자연현상이기도 하다. 비온 후에 물방울을 머금은 하늘에 곱게 피어나는 무지개. 일곱 빛깔 무지개. 무지개
"내 인생에 일곱 빛깔 무지개를 띄우자" 내용보기

<무지개 원리>는 2007년에 출간된 이래로 약 100 만부 이상이 팔린 스테디셀러이다.

이번에 저자는 많은 부분들을 보충하여 개정판을 내 놓았다.

우리에게 무지개는 희망의 상징인 것이다. 요즘 처럼 환경오염이 심한 때에는 평생 몇 번 밖에 볼 수 없는 자연현상이기도 하다.

비온 후에 물방울을 머금은 하늘에 곱게 피어나는 무지개.

.

무지개는 비가 그친 후에 맑은 하늘에 걸리기에 더 아름답고 신비스러운 것이 아닐까 !

전에 <무지개 원리>를 읽어 본 독자들은 알겠지만, 이 책은 주로 유다인의 자녀 교육에서 그 지혜를 얻고 있는 것이다.

" 유다인들의 자녀교육 지혜를 연구하다가 만사형통의 7 법칙을 터득하여 '무지개 원리'라 이름을 붙였다." (p. 94)

저자는 유다인의 '셰마 이스라엘'에 녹아 있는 원리를 좌뇌, 우뇌의 뇌활동에 적용시켜서, 마음을 다하여 (지성계발), 목숨을 다하여 (감성계발), 힘을 다하여 (의지계발), 거듭 거듭 (인격화)의 전인적 자기계발 원리를 찾아 낸 것이다.

무지개 원리는 아래 그림으로 설명될 수 있는 것이다.

" 무지개 원리의 중심은 꿈과 신념이다. 이를 현실에서 이룩하기 위하여 그 앞의 '긍정적 생각'과 '지혜' 그리고 그 다음의 '말'과 '습관' 이 연합하여 협력하게 함으로써 성취도를 높인다는 것이 '무지개 원리'의 작동 개념이다. 여기에 일곱 번 째 성취인자인 '절대 포기하지 않기'가 가세하여 완성도를 높인다는 취지가 '무지개 원리'의 톨합적 존재 기획이다. " (p. 263)

설명은 좀 거창하고, 어렵게 느껴지지만, 저자는 많은 사례들을 바탕으로 무지개 원리의 1원리에서 무지개 원리 7 원리까지를 자세하고 쉽게 설명해 준다.

무지개 원리의 가장 핵심적인 문장들을 골라 본다면,

무지개 원리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 " 감옥 문창살 사이를 내다 보는 두 사람, 하나는 흙탕을 보고, 하나는 별을 본다. " (p. 129)

흙탕을 보고 절망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별을 바라보며 희망 속에 살 것인가?

무지개 원리 2 - 지혜의 씨앗을 뿌려라 : 지혜있는 사람은 어떤 역경에서도 절망하지 않지만, 지식만 있는 사람은 쉽게 좌절해 버린다.

무지개 원리 3- 꿈을 품으라 : 꿈을 이루려면 그 과정을 즐길 줄 알아야 한다. 단지 목표 지향적이 되어서는 그 과정이 지겹게 생각될 수 있으며 의무로 여기면 중도에 포기하게 된다.

꿈을 이루려면 '해야만 하는 일'을, '하고 싶은 일'을 만들어야 한다.

무지개 원리 4 - 성취를 믿으라 : If you can dream it , youcan do it .

꿈의 성취에 대한 신념.

스스로 말하는 대로 된다. : 자성예언

마치 이루어진 듯이 행동하라 !

무지개 원리 5- 말을 다스려라 : 공감의 언어로 말하라. 역지사지 (상대방의 입장에서)

무지개 원리 6- 습관을 길들여라 : 좋은 습관 길들이기, 21의 법칙, 100번의 법칙,

무지개 원리 7- 절대 포기하지 마라 : 결코, 결코, 결코 포기하지 마라.

역경은 결론이 아니다. 위기는 기회이다.

" 무수한 두려움을 바라보지 말고 저 높은 데서 반짝이는 별들을 보게나 " (p. 308)

승리는 누구의 것인가? 포기하지 않는 자의 것이다.

<무지개 원리>에는 무지개 원리 이외에도 독자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는 많은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인생의 절반은 밑그림에서 시작된다고 할 수 있다고 한다.

내 인생의 밑그림을 멋지게 그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혜 가이드가 무지개 7 원리가 되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2%를 형성하는 특징은.

플러스 사고,

밑바닥을 기겠다는 각오,

노예가 아니라 주인으로 살겠다는 생각들을 들 수 있다.

우리들은 내가 가진 행복을 보지 않고, 남이 가진 행복만을 귀하게 여기기에 그것을 부러워하고, 절망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가슴에 와닿는 일화 중에, 영국의 한 노인의 이야기가 있다. 언제나 누가 보아도 행복해 보이는 그 노인에게 물었단다.

그 비결은 무엇인가요?

노인의 답은, " 아침마다 눈을 뜨면 행복과 불행 중 한 가지를 선택하는 거지. 나는 그 중에서 늘 행복을 선책할 뿐이네." (p. 72)

우리의 마음이 행복을 가져다 준다는 것이다.

이외에도 '무지개 선순환'도 귀중한 가르침을 준다.

무지개 원리의 완성은 감사인데, 그 감사의 마음이 나오기 위해서는,

자신의 인생을 '축복'으로 인정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그러면, 축복 1 → 감사 → 나눔 → 축복 2 → 감사.....

무한으로 무지개 원리가 선순환되는 것이다.

이 책은 그동안 각 기관의 필독서로, 중고등학교의 추천서로, 어떤 단체의 특강 자료로 많이 사용되었다고 한다.

이 책을 읽다 보니, 수능관련 비문학, 외국어 영역의 참고서에서 본 문장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유다인의 탈무드가 그 바탕이 되었고, 각종 예화들이 담겨 있기에 그런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 밖에도 국내외 자기 계발서의 저자들이 인용했던 문장들도 꽤 많이 담겨 있는 것이다.

그만큼 널리 알려진 예화들이 바탕이 되었다는 생각도 들지만, 국내의 자기계발서를 쓰는 작가들이 이 책 저 책에서 각종 자료들을 인용하는 사례가 많다는 생각도 들게 된다.

맛집들에서 원조를 찾는 것처럼, 어떤 책이 그 원조인지, 누가 짜집기식으로 자기계발서를 내는 지는 독자들이 판단해야 할 것같다.

자신의 경험과 연구에서 나온 자기계발서가 결국에는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다른 측면에서는 그만큼 독자들의 마음에 와닿는 사례들이기에 많이 인용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자기계발서를 읽다가 긍정의 마음을 실천하게 된 것인가?)

아무튼, 자기계발서를 많이 읽다보면 독서의 힘이라고 할까 긍정의 마음으로 변하는 나를 느낄 수 있다.

이번에 출간된 <무지개 원리>는 아주 착한 가격으로 독자들에게 다가가니, 아직까지 이 책을 읽지 못한 독자들에게는 선물과도 같은 책이 될 수 있을 것이다.



n******5 2012.09.30. 신고 공감 5 댓글 6
리뷰 총점 종이책
신념은 바위도 뚫는다
"신념은 바위도 뚫는다" 내용보기
신념은 바위도 뚫는다        중국에 이광이라는 사람이 밤에 산길을 걷고 있는데갑자기 큰 호랑이가 달려들었다.그는 깜짝 놀라서 가지고 있던 활로있는 힘을 다하여 호랑이를 쏘았다.그러나 화살이 박힌 호랑이는조금도 꿈틀하지 않는 것이었다.이상하게 생각되어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니그것은 다름아닌 호랑이 모양을 한 커다란 바위였던 것이다."아니, 내가 화살로 바위를 뚫었다니!
"신념은 바위도 뚫는다" 내용보기

신념은 바위도 뚫는다       


중국에 이광이라는 사람이 밤에 산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큰 호랑이가 달려들었다.

그는 깜짝 놀라서 가지고 있던 활로
있는 힘을 다하여 호랑이를 쏘았다.

그러나 화살이 박힌 호랑이는
조금도 꿈틀하지 않는 것이었다.

이상하게 생각되어 가까이 다가가 살펴보니
그것은 다름아닌 호랑이 모양을 한 커다란 바위였던 것이다.

"아니, 내가 화살로 바위를 뚫었다니!"

이광은 신기하게 여겨 한 번 더
바위를 향하여 화살을 쏘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화살이 그만 튕겨져 나와 버렸다.
이처럼 신념은 그 자체로 힘을 지니고 있다.

바위를 뚫을 수 있을 만큼 강한 힘,
그것이 바로 '신념의 힘'인 것이다.

- 무지개 원리/차동엽

 



y***o 2012.10.29.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당신의 삶에도 영롱한 무지개 하나 걸리는 날 있기를
"당신의 삶에도 영롱한 무지개 하나 걸리는 날 있기를" 내용보기
매년 한 해를 시작할 때 여러가지 목표를 세우지만 그 가운데 꼭 포함되는 것이 일 년에 백 권 읽기다. 활동가 한비야의 책을 읽다가 한비야 씨도 꾸준히 그걸 실천하고 있다기에 너~~어무 멋있어 보여서 나도 따라 시작하게 된 것이다. 2010년부터 시작했는데 올해까지 실제로 달성한 해는 딱 한 번 있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100권을 달성한 이듬해는 70권으로 그 다음해는 50권으로
"당신의 삶에도 영롱한 무지개 하나 걸리는 날 있기를" 내용보기

매년 한 해를 시작할 때 여러가지 목표를 세우지만 그 가운데 꼭 포함되는 것이 일 년에 백 권 읽기다. 활동가 한비야의 책을 읽다가 한비야 씨도 꾸준히 그걸 실천하고 있다기에 너~~어무 멋있어 보여서 나도 따라 시작하게 된 것이다. 2010년부터 시작했는데 올해까지 실제로 달성한 해는 딱 한 번 있었다. 바쁘다는 핑계로 100권을 달성한 이듬해는 70권으로 그 다음해는 50권으로 목표를 하향조정했고 올해는 지금까지 스무 권을 겨우 넘기는 정도로 쪼그라들고 말았지만.ㅜㅜ 이 책은 2010, 백 권 읽기를 목표로 달려가던 중 쉰 번째로 만났던 책이다.

시골에서 택견 전수관을 운영하시는 외삼촌의 적극 추천으로 읽게 되었던 책. 체육관 봉고차에 늘 두고 계시는 탓에 햇빛에 바래서 표지의 글씨조차 알아보기 어렵게 된 것이 기억에 남는다. 더구나 팔십 평생을 농군으로 살아오신 외할아버지의 추천까지 있었으니 도저히 읽지 않고는 못배길 그런 책이었던 거다. 이 책을 읽은 게 2010(상품 등록된 것은 개정판인 듯) 이었고, 당시 이 책과 함께 읽었던 것이 성석제의 인간의 힘이었던 기억도 난다. ''이라는 목표 하나를 향해 '~하려면 ~해야 한다'는 문장만 나열된 대다수의 자기계발서를 나는 정말 싫어하고, 이 책도 그런 류일거라 짐작했지만, 운 좋게도 그 속에 찬란히 빛나는 희망의 메시지를 감춰둔 소중한 책이었다.

구절구절이 마음에 와닿아 순간순간 가슴이 울렁거리고 어떤 부분에선 목이 콱 메일 때도 있었다. 이 좋은 내용들을 전문을 다 실어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지만, 그러면 저자에게도 물론 폐일 뿐더러 진리를 찾아가는 다른 독자들의 즐거움을 미리 빼앗는 것이 될까봐 자세한 내용은 생략하련다. 다만, 이달 초에 읽은 달라이 라마의 용서와 함께 반드시 사서 곁에 두고 자꾸 읽어볼 만한 책으로 강력히 추천하는 것으로 대신하고자 한다. 가슴에 와서 콱 박혀버린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하는 구절을 따라 읽고 수없이 되뇌었던 것이, 불확실한 미래에 대해, 또 스스로의 능력에 대해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이 지금의 나를 이루는 데 큰 영향을 미쳤음을 확신한다. 이 무지개가 내 마음에도, 삶에도 곧 영롱하게 걸리길 바라면서.

 

하는 일마다 잘 되리라.

 

s*************k 2015.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하는 일 마다 잘 되리라     책 제목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제목이다. 그런데 개정판으로 나온데다가 1달여만에 5쇄를 찍은 책이더라. 그래서 뒷면에 화려하게 적힌 훈장과도 적힌 말들이 그저 속 빈 강정과도 같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읽게 되었다. 보통의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늘 웃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늘 포기하지 말라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어떻게 각인시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하는 일 마다 잘 되리라

 

 

책 제목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던 제목이다.

그런데 개정판으로 나온데다가 1달여만에 5쇄를 찍은 책이더라.

그래서 뒷면에 화려하게 적힌 훈장과도 적힌 말들이 그저 속 빈 강정과도 같다고 생각이 들지 않아서 읽게 되었다. 보통의 자기계발서에 나오는 늘 웃고,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늘 포기하지 말라는 다 알고 있는 내용을 어떻게 각인시켜 주는 책인지가 제일 궁금했었는데, 와우~ 처음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긴 책이다.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사실, 이 말은 책의 뒷면 커버에도 있는 말인데, 광고문구 처럼 쓰여진 말을 보는거랑 책 안의 내용으로 만나는 똑같은 저 문구는 느낌부터가 다르다.

왠지 난 정말 당연하게 행복한 사람인 듯한 자신감 혹은 자만심을 갖게 했다. 참 좋다. ㅋ

 

 

 

책에서는 '무지개 원리'라는 말로 큰 그림을 보여주고 있다.

딱딱하기 그지없는 '원리'라는 단어를 선택한 것도 너무나 당연한 것이라서 꼭 지켜야 한다고 말해주고 싶어서라고 한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지혜의 씨앗을 뿌리

 꿈을 품으라

 성취를 믿으라

 말을 다르리라

 습관을 길들이라

 

이 일곱 가지를 거듭거듭 실천하며 절대 포기하지 않는 것이 '무지개 원리'인 것이다.

그리고 이런 무지개 원리를 선순환으로 돌도돌게 하는 것이 그토록 찾고 헤메는 성공이고 행복이라고 말하고 있다. 어찌보면 너무나 뻔한 말들을 늘어 놓는것 처럼 보이는데, 그것은 단어의 형태가 같아서 그렇게 느끼는지도 모른다.

책 안으로 들어가보면 조금 느낌이 다르다.

 

 

 

끈기가 절대적으로 부족하고, 결단력이 부족해서 늘 우유부단함을 유지(?)하는 나는 스스로에게 늘 말하고 있었다.

"무언가를 하고 싶긴 한데, 그걸 시작할 만한 절실함이 난 없어. 그래서 안돼는 것 같아." 라고.

사실, 알고 있던거다. 내가 지금의 자리에 있기 보단 한 발 혹은 한 뼘이라도 더 나아가고 싶어하는 스스로의 마음을. 하지만 그렇게 실천하지 않고 여전히 제자리에 머물고 있는 이유를 '절실함이 없다'라는 말로 덮어버렸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이게 아니면 안돼, 이것만이 살 길이야!' 라고 무모하리 만큼 나아가는 것을 볼 수 있었다.

난 그들 보다 조금 더 갖고 있기 때문에 지키고 싶고, 잃기 싫어서 '절실함이 없다'라고 단정지었었다.

이 책을 읽고 다시 생각해보니, 잃기 싫고, 지키고 싶은 것.

즉, 잃기 싫기 때문에 지키고 싶은 것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되는 '갈망'은 왜 있는 걸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내 꿈은 간절한가? 아니라면 신념이 없는 것이다.

 나는 꿈을 향한 열정을 지녔는가? 아니라면 신념이 없는 것이다.

 

 

구체화 된 목적. 즉 정말로 내가 이루고자 하는 '꿈'이 없었던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단순히 내가 지금의 상황을 벗어나고 싶어서 나아가고 싶은 것과, 구체적인 꿈을 향해 나아가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원동력이 되는 힘 또한 다를 것이다.

지금 당장 '난 부자가 될꺼야!' 라든가 '난 선생님이 될꺼야!' 같은 얼토당토 않는 꿈을 꾼다면 무지개는 사라질테지만 여기에 '작은 성공의 습관'을 들여 놓는다면 구체적인 꿈을 찾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하게되었다.

 

 

어느 자기계발서에나 나오는 '작은 성공의 습관'.

처음부터 무리한 성공을 꿈꾸지 말고, 할 수 있는 목표를 이룸으로서 '성공'의 기쁨을 맛보고,

그것이 습관이 되어서 꿈과 희망과 용기를 갖게 되면 이룰 수 없을 것 같은 '목표'를 만나더라도

할 수 있다라는 자신감과 다시 한 번 목표를 이룬 뒤에 느끼는 성공의 기쁨을 누리고 싶다는 희망이 만나 시너지를 일으킨다는. 뭐, 그런 얘기. 그렇지만 난 진지하게 생각해 본적이 있던가 싶다.

 

 

 

 

 마치 이루어진 듯이 행동하라!

 

 

용감하고 씩씩하게 행동하고, 나를 위한 허풍이 바탕이 된 배짱있는 사람이 되라는 얘기는 몇 번 본 것 같은데 이미 이루어진 것 처럼 행동하라는 얘기를 본 순간, 뭔가 조금 다른 느낌이었다.

가물거리는 기억속에서 확실하게 떠오르지 않는 문구가 있는데... 패배자와 승리자는 무엇이 다르다고 했었지?

결국은 마음가짐인건가 싶었다.

결과를 보고 '성공'이라고 생각하는 것과, 이미 '성공했다'라고 믿고 확신에찬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은 분명 다를 것이다.

 

 

 

책 마무리로 가면 '마치 이루어진 듯이'와 단짝이 등장한다.

바로 '감사'.

 

 

 꿈이 이루어지면 감사하겠다는 마음이 아니라, 이루어지지 않아도 미리 감사하는 태도를 갖으라. 

 

 

이 말은 결국,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와 이어진다고 생각한다.

 

 

지난 번에도 얘기한 말의 힘, 언령.

결국 책의 뒷 표지의 광고 문구 처럼 쓰였던, 책 속에서 제일 처음 만난 문구.

 

 그 무엇도 내 허락 없이는 나를 불행하게 만들 수 없다!

 

 

 

책을 다 읽고 나니 정말 하는 일 마다 다 잘 될 것 같다. ^^

재미없는 긴 글을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 히힛.

YES마니아 : 로얄 k*******i 2012.11.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보다 훨씬 예쁘고 멋진 무지개를 만나다.
"전보다 훨씬 예쁘고 멋진 무지개를 만나다." 내용보기
차동엽 신부님의 무지개 원리. 이 책은 5년 전에 이미 발매된 책이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이 개정판이 나왔다. 자기계발류의 책이 개정판이 나왔다는 것이 좀 의아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개정의 의미가 있어 보인다. 초판에서는 무지개 원리를 '주장'하였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 원리를 보다 더 강화(?)하고, 5년간 직접 실행에 옮겨 혜택(?)을 본 사람들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전보다 훨씬 예쁘고 멋진 무지개를 만나다." 내용보기
차동엽 신부님의 무지개 원리.
이 책은 5년 전에 이미 발매된 책이다.
그런데, 이번에 새로이 개정판이 나왔다.
자기계발류의 책이 개정판이 나왔다는 것이 좀 의아하기는 했지만, 확실히 개정의 의미가 있어 보인다.
초판에서는 무지개 원리를 '주장'하였다면, 이번 책에서는 그 원리를 보다 더 강화(?)하고, 5년간 직접 실행에 옮겨 혜택(?)을 본 사람들의 효과를 증명하고 있다.
저자의 말대로 '무지개 원리'는 많고 많은 자기계발의 원리가 아니라, 어쩌면 한국의 탈무드가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무지개 원리를 이 책으로 처음 접하는 사람들은 보다 탄탄하고, 증명된 논리적인 전개에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초판본을 본 분들은 한층 강화(?)되고, 상세한 설명으로 다시 한번 원리를 떠올리기 쉬울 것이다.

무지개 원리는 크게 '지성','감성','의지' 그리고 이 모두를 아우르는 'Never give up'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성부분에서는 저자가 말하는 '절대긍정! 절대희망!'을 강조하고 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혜를 얻기위해 부단히 노력할 것을 말하고 있다.
젊은 세대는 확실히 지식은 많다.
그러나, 그것을 지혜로 바꾸는 방법에 대해서는 아직 서투른 감이 없지 않다.
지식을 지혜로 바꾸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감성부분에서는 꿈을 꾸고, 그 꿈을 강하게 믿는 것을 말하고 있다.
얼마나 열심히 하느냐-노력-도 중요하지만, 무엇을 위해 하느냐도 중요하다.
그리고, 그 꿈에 대한 절실하고도 강한 믿음이 '꿈'을 '현실'로 만들어준다.
의지부분에서는 말을 다스리고, 좋은 습관을 갖출 것을 말하고 있다.
'말'이라고 해서 단지 우리가 입으로 하는 말만을 뜻하지 않는다.
저자는 커뮤니케이션-말, 글, 표정, 몸짓 등을 포괄해서-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올바른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리고, 좋은 습관을 통해 한층 더 올바른 인생을 살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마지막으로 앞의 6가지 중 하나라도 제대로 하기 힘들겠지만, 이 모든 것을 포지하지 않고 '꾸준히' 할 것을 강조한다.
저자가 표현한 그림에서도 나타났지만, 이 모든 것이 꾸준히 되지 않는다면 의미가 없을 것이다.

'늦었다'라는 말은 죽기 바로 전에만 할 수 있는 말이다.
그 이전에는 언제든지 바꿀 수 있는 기회와 시간이 있다.
시간의 많고적음이야 어쩔 수 없겠지만, 기회의 많고적음은 모두 자신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에 달려있다.
그대는 기회가 많은가, 적은가?
자신의 불운과 기회가 오지 않음을 탓하지 말라. 결국 자기 얼굴에 침뱉기이다.
노력하고, 또 노력한다면 4열 종대로 서울에서 땅끝까지 줄을 서 있는 기회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절대 긍정, 절대 희망'을 가지고 지금부터 화이팅~~
이달의 사락 l*****0 2012.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원리
"무지개원리" 내용보기
"하는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원리가 제게 왔습니다. 전에 읽었던 '빛은 내가슴에'(강영우 박사 저)라는 책 중간에 차동엽 신부의 '무지개원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그때부터 읽고 싶었는데, 이제사 완독했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편에서 [생각에도 ‘결’이 있다. 반복의 과정을 통해서 어느새 자신의 생각에 ‘결’이 난다. 어떤 이에게는 부정적
"무지개원리" 내용보기

 

 

 

 

"하는일마다 잘 되리라~!"  무지개원리가 제게 왔습니다.

전에 읽었던 '빛은 내가슴에'(강영우 박사 저)라는 책 중간에

차동엽 신부의 '무지개원리'가 소개되어 있어요.

그때부터 읽고 싶었는데, 이제사 완독했네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편에서

[생각에도 ‘결’이 있다.

반복의 과정을 통해서 어느새 자신의 생각에 ‘결’이 난다.

어떤 이에게는 부정적인 쪽으로, 어떤 이에게는 긍정적인 쪽으로.

이렇게 ‘결’이 나서 결국 ‘길’이 생기는 것이다.]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무지개원리에 대한 이론은

‘긍정적인 생각’, ‘지혜의 씨앗’, ‘꿈’ 그리고 ‘성취에 대한 믿음’을 품고,

밖으로는 이들을 ‘말’과 ‘습관’으로 표출하면서,

처음부터 끝까지 늘 그렇게‘포기하지 말라’는 자기개발 원리를

재미나게 풀어내고 있습니다. 

차동엽신부님은 그 유명한 탈무드를 연구하면서

 ‘거듭거듭’이라는 가르침이

종합적으로 완벽한 ‘전인적 자기계발 원리'임을 깨닿고

이 책에서 거급 강조하고 있지요.

 

 

 

 

무지개 원리 1. 긍정적으로 생각하라_ [지성계발] 하나  편 에서  

[도전정신]에 대해 설명해주시면서

신발생산회사를 예로 들어줍니다.

두 사람의 세일즈맨이 아프리카의 신시장 개척 가능성에 대해 

한사람은 [신발수출 불가능, 가능성 0%, 전원 맨발임]

또 한사람은 [황금시장, 가능성 100%, 전원 맨발임]

 

책속의 내용은 누구나 아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실천하지 못하는 핵심을 콕콕 집어주고 있었어요.

 

 

 

 

 

예전에 직장 다니면서 전략과 처세술에 능한 동료를 보면서

원칙과 법칙만을 고집한 저의 가치관이 무참히 흔들린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무지개원리에서는 그런 저의 가치관이

만사형통의 법칙 중 하나라는 사실에

크나큰 위안이 되었답니다. 

 

자기개발서를 그닥 즐기는 편이 아니지만

무지개원리를 읽고 나서

다시금 삶의 의지가 솟아나고, 힘이 나는걸 보니

제 삶에 충전이 되는 도서임에 틀림없다는 생각이 문득 스치고 지나갑니다.

 

 

l*****5 2012.06.12.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라는 책을 교회 권사님에게서 선물 받은 후 몇년 간 책꽂이에만 꽂아두고 있다가 잠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전반부 얼마간을 읽으며 아마도 자기계발서는 이 책 한 권이면 총망라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읽혀지지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그래도 올해 안에 완독할...^^) 흡인력, 집중력의 문제 인 것 같습니다.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라는 책을 교회 권사님에게서 선물 받은 후 몇년 간 책꽂이에만 꽂아두고 있다가 잠시 읽은 적이 있습니다.

전반부 얼마간을 읽으며 아마도 자기계발서는 이 책 한 권이면 총망라 할 수 있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지속적으로 읽혀지지가 않는다는 것이었습니다.(그래도 올해 안에 완독할...^^)

흡인력, 집중력의 문제 인 것 같습니다.

그에 반해 <무지개 원리>는 '어떤 책이지? '하고 잠시 훑어 본다는 것이 며칠만에 완독을 이끌어 내더군요.

어떤 경지 이상을 다다른 사람의 문장이라 그런지 간결하고, 재미있고, 공감되고, 기대되는 것이 있었습니다.

공부를 하다가 뭔가가 보이기 시작하면 공부가 슬슬 되고 있다는 징후다.

우선, 개념들의 위계가 보이기 시작한다...중략...

다음으로 그 분야의 종결자가 보이기 시작한다. 책을 읽을 때 '이 책 저자가 일류구나, 삼류구나' 선별이 되기 시작하면 그 공부는 많이 진도가 나간 것이라 보면된다....처음에는 뭐가 뭔지 누가 누군지 모르고 1류 정보와 3류 정보를 같은 반열에서 취급하다가, '아, 이 분야에서는 이 사람이 결론이다!'를 아는 것이 바로 공부다. 한 영역에서 종결자를 만났을 때, 그때는 일단 공부의 끝이 가까워 진 것이다.-76p (아이들에게도 진정한 공부에 대해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여타 자기계발서의 내용과 중복되는 부분도 많이 있습니다만 저는 동류의 책 중에서 1류라 말하고 싶습니다.

많은 부분 마음에 새겨 둘 구절들을 많이 찾았는데요, 특히 책의 말미에 언급된 내용들이 인상깊게 마음에 와 닿습니다.

행복은 소유되지 않는다. 행복은 누리는 자의 몫이다.-363p

감사하는 사람은 과거를 긍정적으로 평가하기에 미래를 두려워 하지 않는다. 반면, 감사하지 않는 사람은 대체로 과거를 부정적으로 보며, 따라서 미래를 두려워 한다. 그러기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이 낙관적으로 꿈을 품을 줄도 안다. 그러므로 큰 꿈을 품으려면 크게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394p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말이 생각에도 결이 있다 것입니다.

이 내용은 <네안에 잠든 거인을 깨워라>에서도 본 적이 있는데요. 그 책에서는 좀 장황하게 설명이 되어 있다면 이 책에서는 아주 간결하게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느끼는 모든 감정 이면에는 생각이 자리잡고 있다. 따라서 생각을 긍정적으로 다스리면 감정은 그에 따라갈 수 밖에 없다.-117p

예전에 목사님 설교중에 가장 지독한 마귀가 '섭섭마귀'라고 하신 말씀이 기억나네요.

아마도 가족, 부부간에 많이 느끼는 감정이 섭섭함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도 '부정적 생각의 결'로인한 감정일지도 모릅니다. 섭섭함의 감정에 메이다보면 너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낭비하게 되지요.

어쩌면 잘못된 생각의 결에 속고 있는지도 모르는데 말이죠.

책을 읽으며 부정적인 생각이나 원망, 섭섭함이 마음속에 떠오를 때면, 순간 그 생각을 툭툭 털어버리는 연습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순간 내버려 두면 생각에 생각이 꼬리를 물테니, 좋은 책을 읽어 생각을 전환하든지, 상대방을 이해하려는 방향으로 생각을 바꿉니다.

나를 비롯해 누구나 실수 할 수 있고, 부족한 면모를 갖고 있으니,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원망하진 않는 거죠.

이런 생각의 전환이 행복을 더 많이 누릴 수 있게한다는 것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미래를 위해 분명히 노력해야 하지만, 현재도 누리면서 사는 거죠.

얼마전 조경이 잘 된 공원 벤치에 앉아 이런 생각을 했었습니다.

'노년에 이런 정원을 가진 집을 갖고 싶다. 바닥에 나무판으로 된 블럭을 깔면 배수되 잘 되고, 손주들이 뛰어다녀도 다치지 않겠구나.'

그러나 잘 생각해 보면 그것은 미래의 행복만이 아니라 지금도 충분히 누릴 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가까운 공원으로 산책을 나가기만 하면 되니까요.

아무리 개인소유의 정원이라해도 지역의 공원만 할까요? 대자연 만 할까요?

책은 성공의 원리도 알려주지만, 감사와 누림의 원리도 알려줍니다.

그래서 감히 이 분야의 종결자 중의 한 분을 책을 통해 만났다고 말하고 싶네요.

s******7 2012.06.0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차동엽신부님의 무지개원리. 우수교양도서로 많은 이들의 추천도서로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이며 절망은 없다 비바람이 지나면 반드시 무지개가 뜬다! 행복한 꿈을 이룬 이들의 일곱가지 법칙을 찾아 무지개원리라는 이름으로 정리하였다. 일곱가지 무지개원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꿈을 품으라 성취를 믿으라    말을 다스리라   습관을 길들이라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차동엽신부님의 무지개원리.

우수교양도서로 많은 이들의 추천도서로 독자들이 선택한 베스트셀러

이며 절망은 없다 비바람이 지나면 반드시 무지개가 뜬다!

행복한 꿈을 이룬 이들의 일곱가지 법칙을 찾아 무지개원리라는 이름으로

정리하였다.

일곱가지 무지개원리는 긍정적으로 생각하라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꿈을 품으라

성취를 믿으라    말을 다스리라   습관을 길들이라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

살아가면서 인생의 굴곡들을 만나게 된다. 크든 작든 굴곡은 있고 그 상황

속에서 몸도 마음도 힘듦을 느끼게 되며 삶의 여러가지 부분속에서 누군가는

무지개원리로 살아갈것이며 또 누군가는 힘겨움에 포기한 이도 있을것이다.

그러나 다시금 생각해 보면 그 고통과 힘듦의 시간은 나를 더 좋은것을 이루

는 시간이 될수도 있고 나를 겸손히 바라보는 계기가 될수도 있으며 그 시간을

겪고 나면 더 좋은일들이 기다리고 있을것이라 생각한다.

 

태양이 구름에 가려 빛나지 않을지라도

나는 태양을 믿습니다

주위에 사랑이라고는 전혀 느낄수 없지만

나는 사랑을 믿습니다

하느님이 비록 침묵속에 계신다 할지라도

나는 하느님을 믿습니다.

비록 침묵이라도 (349P)

 

많은 예화들을 통해서 행복한 사람 성공한 사람들의 무엇이 이들을 이끌어 가고

있었을까 차동엽신부님의 의미있고 인생의 소중의 것들을 알아갈수 있는 마음을

일깨워주는 감사와 행복.

꿈을 꾸며 희망을 노래하고 행복한 마음을 만들어가는 것은 보여지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의 마음을 아름답게 가꾸어 가는 삶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사랑과 감사속에 절망하지 않고 무지개의 아름다움을 생각하며 밝은빛을

비추어 주는 삶.

행복을 나의것으로 만들어 주는 책이 될것이다.

무지개원리을 마음속에 되새기며 삶의 행복의 요소들이 모든이들에게

함께 하길 바래본다.

j*****1 2012.05.23.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무지개 원리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분명 읽었던 책인데, 새삼스럽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이유는 뭘까? 그만큼 난 그동안 또 무지개원리를 까마득히 망각한채 살아왔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몇년전에 끄적였을 다이어리를 보면 무지개원리에 대한 감상이 나올것이다. 그런데도 난 마치 새로운 책을 대하듯 한장한장 꼼꼼하게 읽게 되었다. 책표지속의 여자는 마치 무지개원리를 머리와 마음으
"무지개 원리" 내용보기

분명 읽었던 책인데, 새삼스럽게 많은 깨달음을 주는 이유는 뭘까? 그만큼 난 그동안 또 무지개원리를 까마득히 망각한채 살아왔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다.

찾아보지는 않았지만, 분명 몇년전에 끄적였을 다이어리를 보면 무지개원리에 대한 감상이 나올것이다. 그런데도 난 마치 새로운 책을 대하듯 한장한장 꼼꼼하게 읽게 되었다.

책표지속의 여자는 마치 무지개원리를 머리와 마음으로 온전히 받아들인채 새로운 오늘을 살아가겠다고 희망에 찬 몸짓으로 일어서 커튼을 제껴놓고 다짐하고 있는 것이 아닐까 싶다.

무지개 원리는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 어떤 나침반 같은 역할을 해줄것 같다. 7가지 원리들은 거창하거나 따라하기 힘들다거나, 엄청 많은 정신수양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마음만 열어놓는다면 충분히 언제 어느때고 따라할수 있고, 되뇌일수 있는 것들이다.

그런 원리들을 내 인생의 밑거름이 되게끔 잘 다독이고 소화시키는 것이 우리의 몫이다.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 분명 다른 점이지만, 누구에게나 통하는 공통분모가 있다. 그것을 표현하는 사람에 따라 단어는 달리 사용될지 모르겠으나, 자기자신을 사랑하고, 항상  긍정적인 모습으로 살아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누구에게나 성공과 실패는 같이 찾아온다. 물론 어떤 이는 실패가 더 잦게 찾아올수도 있겠으나, 결코 한없는 나락의 길만 주어지는 것은 아닐것이다. 그렇다면 어떻게 그 길을 헤쳐나올것인지가 관건이다.

책의 초반에 보면 생각에도 '결'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결'만을 생각하고 따라하다보면 그대로의 길이 생기기 쉽다는 말이 있다. 어쩜 이렇게 멋들어지게 표현했나 싶을 정도였다. 어떻게 생각하고 바라보느냐에 따라 주어지는 길이 달라질수 있으며, 그 길조차도 각자 개개인이 어떻게 생각하고 사고했냐에 따라 달라질수 있다는 것이 마냥 신비롭기만 했다.

항상 긍정적인 사고를 한다는 것이 중요하지 싶다. 제아무리 성인이라 하더라도 한계에 부딪히기 마련이라는 말에서는 왠지 모를 동지감까지 들었다. 그들도 나와 같은 사람이기에 분명 어렵고 힘든 일이 있을수 있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니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확연히 구분해낼수 있었다.

한계에 부딪혀 헉헉거릴수는 있지만, 무지개원리를 깨닫고 한시도 잊지 않은 상태로 살아가는 사람이라면 그것을 이겨낼수 있는 내공의 힘이 갖춰지기 때문에 한결 가뿐히 넘길수 있다는 소리다. 전혀 특별하지 않지만, 결국은 특별할수 밖에 없다는 내용을 접하면서, 다시금 무릎을 치게 되었다.

무작정 내가 생각하는 꿈을 이뤄내기 위해 어떤 여유도 없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것이 아니라, 매사 신중한 태도로 배려하는 마음과 함께 말과 행동이 일치할수 있는 생활을 해야 한다는 것이 평범하면서도 깊은 공감대를 형성하게끔 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혜의 씨앗을 뿌리고, 꿈을 품고, 성취를 믿으며, 말을 다스릴수 있어야 하며, 습관을 길들이며, 절대로 포기하지 말라는 일곱가지 무지개 원리는 올해 또다시 내 다이어리에 큰 글씨로 쓰여졌다. 이제는 결단코 이 원리들을 잊지 않아야겠다는 다짐과 함께, 내가 너무나도 존경하고 좋아하는 이해인수녀님이 추천글에 밝혔듯이 <한국의 탈무드>로 사랑받기를 기원한다.

s*****y 2012.05.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으로 무지개처럼 찬란한 희망을 잡았으면...
"이 책으로 무지개처럼 찬란한 희망을 잡았으면..." 내용보기
궁금했던 책이었다. 우리나라 신부가 쓴 책이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오르고 해외에 수출까지 하는 기록(?)을 세웠다는 그 사실 때문이기도 했고 영세를 받고 주위의 많은 분들로 부터 그 이름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말씀이 좋은지는 모른다. 한 번도 일부러 찾아 들은 적이 었기 때문에. 하지만 비교적 최근 작이라 할 <바보 Zone>을 읽은 적은 있는데 한마디로 별로였다. 그럼에도
"이 책으로 무지개처럼 찬란한 희망을 잡았으면..." 내용보기

궁금했던 책이었다. 우리나라 신부가 쓴 책이 밀리언셀러의 반열에 오르고 해외에 수출까지 하는 기록(?)을 세웠다는 그 사실 때문이기도 했고 영세를 받고 주위의 많은 분들로 부터 그 이름을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말씀이 좋은지는 모른다. 한 번도 일부러 찾아 들은 적이 었기 때문에. 하지만 비교적 최근 작이라 할 <바보 Zone>을 읽은 적은 있는데 한마디로 별로였다. 그럼에도 주위에는 차동엽 신부님에 대한 좋은 말들은 여전했다. 도대채 왜? 라는 생각과 막연히 그럼 다른 책을 읽어봐? 하는 생각이 들었다. 무슨 내용인지는 전혀 생각해 보지 않았다. 결국은 자기계발서였다. 많은 에피소드와 예화로 누구나 쉽게 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최종적으로 이러한 책을 통해 우리가 얻고자 하는 것은 피드백일 것이다. 내용의 대부분은 특별할 것이 없다. 특별한 어떤 것이 있다면 그건 사기가 아닐까^^

늘 하는 말이지만 몰라서라기 보다 실천의 문제니까.

이 책은 인생 밑그림의 기초와 틀에 해당할 지혜를 제공하는 책이다. 세부적으로 7가지 무지개 원리-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지혜의 씨앗을 뿌리라, 꿈을 품으라, 성취를 믿으라, 말을 다스리라, 습관을 길들이면 삶을 살아가는데 면역력을 키우는 것이 될 터이다.

맞는 말이고 지당하신 말씀이다. 이 모든 것을 실천하고 살면 꼭 큰 성공이 아니더라도 후회없는 삶을 살았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세대건 불안의 시대를 살고 있다. 그래서 돌아다니는 말들이 부정적인 경우가 많다. '88만원세대', '청년실신', '삼포세대'와 같은 신조어 뿐아니라 '안 된다' 거나 '버겁다', '힘들다'는 말 투성이다. '된다/할 수 있다/기회는 또 있다'는 등의 말과 문화를 퍼트리는 것이 살 길인지는 모르겠지만 부정적인 말보다는 힘이 나는 것은 사실이다. 생각은 의식의 영역이며 자아상은 잠재의식 내지 무의식의 영역이라 했다. 그렇다면 무의식이 바뀌면 운명은 더 확실히 바뀌게 되어있다고 말한다. 우리가 내 뱉는 말도 그런 무의식을 관장하고 있지는 않을까. 그래서 생각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이뤄지지는 않을까.

어쨌거나 긍정적인 생각은 생산적인 힘을 발휘한다. 그러기에 무지개 원리의 중요 포인트가 될 것이다. 첫 번째 원리가 달리 첫 번째인가. 그러기 위해서는 부정적인 상황에서도 발휘되는 긍적적인 발상이야말로 최고의 경지에 다다른 것이리라. 같은 선상에서 보면 칭찬이 질책보다 훨씬 강한 힘을 발휘한다는 것은 알지만 우리는 가장 가까운 사이일수록 칭찬에 인색하다. 가까운 예로 자식들에게 엄마니까 보다 정확히 네 단점을 말해줄 수 있는 것이며, 좋은 말이나 입에 발린 칭찬은 누구나 해 줄수 있다며 합리화 한 게 아닌가 되돌아 보게 했다.

이 책에서 기억하고 싶은 것은 말과 관련된 일련의 연관성이다.

말은 모든 신경계를 지배하기 때문에 언어가 인간의 삶(행동)을 지배한다고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그렇기에 말은 생명력을 가지고 움직이기때문에 변화가 가능하다고 볼 수 있다.

언어를 보면 그 사회의 문화가 가늠되기도 하는데 언어와 폭력의 상관관계가 있다는 말에 대단히 공감하는 바이다. 비판적인 어휘 사용 빈도가 높을수록, 거친 언어를 사용할 수록 폭력적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요즘 사회문제로 대두되는 학원 폭력도 그것과 깊은 관계가 있을 것 같다라는 것에 무게가 실린다.

유의해야 할 것은 내가 내뱉는 말은 타인을 향하기 전에 내게 먼저 온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윈스턴 처칠은 "비관론자는 매번 기회가 찾아와도 고난을 본다. 낙관론자는 매번 고난이 찾아와도 기회를 본다."고 했다. 나는 지금 찾아온 기회에 고난을 볼 것인가 기회를 볼 것인가? 누굴 탓하지 마라. 그것은 누구도 아닌 내 선택에 의해 결정된다.

자기계발서로는 훌륭하다. 종교와 관련 없이 대중성을 갖추고 있으며 가독성도 좋은 편이고 독자 대상도 넓은 편으로 볼 수 있다. 어떤 책이든 그 책에서 한가지만 실천으로 옮길 수 있다면 책의 역할을 충실히 해 낸 것이며 비로서 책을 읽었다라고 할 수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이 책으로 찬란한 무지개의 한 가지 빛깔만이라도 잡을 수 있기를 희망해본다.

e*****0 2012.05.1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