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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부터 계절이 변하면서 피부도 변한다는 것을 느끼게 되는데 예전엔 지성인줄 알고 있었는데 요즘은 추운 날시엔 피부가 건조해지고 가끔은 각질까지 생겨 고민이기도 했다. 이런 트러블을 해결하고 싶지만 화장품도 기성품이기도 화학 약품이나 재료가 들어가 역시 피부에 안 좋을 것 같아 사용을 최소화하려고 한다. 그러다 '천연팩'이라는 것을 알게 되면서 천연으로 화장품을 만들어 보고 싶었다. 자신의 피부 타입에 맞게 재료를 섞어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천연 팩 & 스크럽 30>에는 30가지의 팩과 스크럽을 직접 만들 수 있는데 다 자연 친화적인 재료를 사용해 내 피부에 영양을 공급해 준다. 우선 천연 팩과 스크럽을 만들려면 재료와 함께 도구가 필요하다. 그런데 도구라고 해도 구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서 금방 도구를 구할 수 있다. 저울이나 계량컵, 접시, 스푼, 주방용 칼, 플라스틱 용기 등이 필요하다.
팩은 매주 한 번 사용하면 피부에 건강과 매끄러움을 유지할 수 있게 도와준다고 한다. ?중요한 행사나 일이 있을 때 전날 팩을 하게 되는데 시중에 파는 팩도 있지만 천연팩을 만들어 보자. 천연팩의 재료로는 다양한 과일과 채소가 있다. 달걀이나 유제품, 꿀, 허브, 해초, 코코아 가루까지 팩의 재료가 된다. 천연팩은 재료가 천연재료이다 보니 만든 즉시 다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그리고 양이 많다면 바디에도 사용할 수 있으니 넉넉하게 만들어 발과 다리, 바디에도 사용해 보자. 그리고 에센셜 오일에 대한 정보가 있는데 직접 피부에 사용해서는 안되고 소량만 사용하는데 캐리어 오일과 함께 사용해야 한다. 그리고 혹시 모를 피부 알레르기와 트러블을 대비해 먼저 패치 테스트를 해 보아야 한다.
스크럽은 피부의 각질을 제거하기 위해 사용하게 되는데 페이스와 바디 스크럽으로 사용할 수 있다. 스크럽은 피부에 주 1~2회 정도 사용하면 좋다고 한다. 민감한 피부에는 곡물 가루나 입자가 고운 설탕 또는 소금을 사용하라고 한다. <천연 팩 & 스크럽 30>에는 벌꿀 스크럽, 복숭아 스크럽, 허브 팩, 레몬 슈가 스크럽, 열대 과일 팩, 오트밀 스크럽, 우유 팩, 아보카도 & 알로에 팩, 토마토 오이 팩 등 시중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든 천연 팩과 스크럽의 레시피를 볼 수 있다. 이 중에서 제일 만들어 보고 싶은 팩은 '도자기 피부 팩'이라고 얼굴과 손, 건조한 신체 부위를 진정시켜 주는 팩인데 적당한 양은 미리 만들어 용기에 담아두고 사용할 수 있는 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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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가꾸는 것'이란 진실을 알려준 책, 그리고 꿀광피부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려주기에 더욱 마음에 들었다.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재료들로 구성되어져 있어 재료를 구입하는데 부담이 덜하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특히 커피를 내리고 남은 가루에 식용유를 섞어 핸드 스크럽으로 사용하는 것은 꼭 해볼거야. 커피 가루는 식물들의 거름이나 방향제로만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커피 가루의 쓰임새가 무척이나 많다는 것도 새로이 알게 된 덤.
집에서 직접 기른 허브를 말려서 가루를 내어 팩·습포제·스크럽 등을 할때 사용하면 될까? ?열매는 비타민이 풍부해 항상화 효과, 항염증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크랜베리,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라던 어느 광고가 떠올랐다. 어느 화장품 광고인지는 몰라도 이 말은 특색있어 오래동안 기억에 남아있었다. 향긋한 레몬향이 나는 레몬밤은 요리할때 레몬 대신 쓰이기도 한다. 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는 '레몬밤'은 두통이나 신경통을 다스리기 위해 복용하기도 해왔다고.
몸의 독소를 제거하며 여드름을 진정시키고 흉터 제거와 손상된 피부 조직의 회복에 도움을 주는 '밀싹 가루', 책을 읽다보니 허브는 다 팩 제료로 사용 가능한지 궁금해 졌다. ?기본 재료로 각질 제거제/ 클레이/ 액티베이터/ 허브와 식물성 재료/ 꿀/ 달걀과 유제품/ 초콜릿/ 과일과 채소/ 에센셜 오일/ 식물성 오일(고정유) 등. 고정유라는 식물성 오일에 이렇게 종류가 많은지 신기하기도 해. 책속에서 발견한 <무좀용 풋 스크럽>이 특색있다. 예전부터 반점·여드름·피부 트러블을 치료하는데 써왔다는 <오트밀 스크럽>은 매혹적이다.
스크럽을 할때는 주1회 또는 주 2회 정도 하는 것이 좋다. 자주 하면 스크럽이 피부 세포를 손상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스크럽에는 바디 스크럽/ 페이스 스크럽/ 핸드 스크럽/ 풋 스크럽 등이 있다. 팩은 주변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를 이용 1주일에 한번 하면 큰돈 들이지 않고 피부를 가꿀 수 있다. 책을 읽다 생각해 낸 것이 허브를 잘 말려 오일에 담가 허브 오일을 만들어 그것을 사용하는 것은 어떨까 하는 것이다. 직접 기르고 말린 것이니 농약을 뿌렸을까 걱정은 하지 않아도 되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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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팩 & 스크럽 30
지성 피부라 피부가 좋지 않은 편인데 목차를 보니 모공에 토마토 팩이 좋다니 따라 해보고 싶어서 읽어 보게 되었어요. 요새 흑설탕 청주팩이 좋다는 걸 예전에 TV 프로그램에 나왔던 사람이 말했대서 찾아 보았거든요. 그리고 집에 친정 엄마가 친구분으로부터 받으셨다는 쌀겨... 그 쌀겨를 스크럽처럼 사용하라고 하셔서 더 정확한 사용법을 알고 싶던 차였어요. 어떤 효과가 있는지도 궁금했고요.
책은 일반 책보다 가로가 약간 더 길고, 세로는 좀 짧은 아담한 크기더라고요.
▶지은이_ 일레인 스태버트 TV 방송인이었던 일레인 스태버트는 영국 버킹엄셔의 아름다운 전원에 있는 농장에서 리틀보트 솝이라는 비누 회사를 차리고 새로운 삶을 시작했다. 키 작은 관목과 초원으로 둘러싸인 농장에서, 허브 재배와 아로마테라피에 심취한 일레인은 곧 환경친화적이고 피부 건강에 좋은 천연 세안용품, 목용용품, 양초 등을 전형적인 영국식으로 만들었다. 자신의 제품에 대한 일레인의 열정은 순수한 천연 재료들과 전통적인 방법에 자신만의 상상력을 가미해 현대적으로 재탄생시킨 레시피에 그대로 녹아 있다.
?작가분은 영국분이고, 전원 농장에서 비누회사를 차리고 친환경적이고 피부 건강에 좋은 세안용품,목용용품, 양초 등을 만들어서 판매한다고 해요.
작가분은 영국분이지만 재료는 낯설지 않은 과일과 꿀 등 많이 접한 재료들이 나와서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개선하고 피부색을 밝게 해준다니 해보고 싶더라고요. 책의 처음부분에는 목욕의 역사와 고대 이집트의 미의 기준을 다루고 있어요. 흥미롭게 읽으면서 스파나 목욕에 대해서 그 시대 사회상을 엿보는 설명을 읽을 수 있답니다.
스크럽을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알려줘서 좋더라고요. 주 1회 또는 주 2회 정도만 사용하라는 안내도 되어 있고요.
팩은 언제 사용해야 하는지 매주 한 번 팩을 해주면 피부를 건강하고 매끄럽게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네요. 저도 자주 해봐야겠다 싶었어요.
페이스 팩의 효과 색소 침착 치료, 수분 보충, 각질 제거. 화이트헤드 등을 없애 준다니 해봐야겠죠?
주변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과일이나 채소를 갈아서 꿀, 꿀가루, 아몬드 가루 등을 섞는 건 쉽게 해볼 수 있겠다 싶었어요. 씻는 방법까지 과정샷이 자세히 나와 있어요.
설탕의 종류도 이렇게 자세히 적어 놓았더라고요.
로즈힙 가루가 뭘까 궁금했는데 궁금증을 풀 수 있었어요. 이렇게 다양한 허브 등에 대한 재료도 알게 해주는 상식이 풍부해지는 책이었어요.
꿀의 치료 성분도 자세히 나와 있고요.
머드 팩은 클레이 등 재료가 집에 없지만 아주 낯설지는 않았어요. 잘 익은 바나나와 아보카도, 올리브 오일, 꿀 등을 넣은 과일 팩은 바로 사용하고 남은 것은 버리는데 얼굴 피부에 충분한 보습과 영양을 공급해 준다고 하네요.
건성 피부에는 바나나를, 피지 제거와 모공 수축에는 토마토가 피부를 환하고 건강하게 만들어 준다고 하니 토마토 팩은 꼭 해봐야겠어요.
특이한 게 넘겨 보다 보니 초콜릿을 이용한 스크럽과 팩이 있더라고요. 초콜릿 바디 스크럽과 허니 초콜릿 팩인데요. 신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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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와 더불어 미세먼지때문에 요즘 부쩍 피부트러블이 잦다. 뽀드락지와 함께 홍조도 심해지고, 탄력도 떨어지고, 피부색도 칙칙하고.. 핡... 이 정도면 피부과가야 할 수준인데? ㅋㅋㅋ 마음같아서는 피부과가서 관리받고 싶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기 때문에 홈케어로 집에서 손쉽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찾아보던 중 <천연팩&스크럽 30>을 알게되었다. 과일과 달걀, 우유와 같이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천연재료를 이용하여 하루에 20~30분씩 투자한다면 화사한 피부와 더불어 원기회복, 노화방지 등 빛나는 피부를 경험할 것이다. 천연팩과 스크럽을 만드는데 있어서 복잡한 도구는 필요하지 않는다. 블랜더, 스패츌라, 주방용 칼, 쥬서, 스푼, 거품기, 계량컵, 용기, 소금, 오일, 꿀 등 주방에서 손쉽게 볼수 있는 도구들로 마사지 레시피를 완성할 수 있다. 우선 스크럽에 대해서 알아보자. 스크럽은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막힌 모공을 뚫어 주고 피부의 혈액순환과 세룰라이트를 제거해준다. 반짝이는 피부와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주1회 또는 주2회 정도 주기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너무 자주 스크럽을 하면 피부세포가 손상되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정도 사용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또한 스파에서 제공되는 고가의 페이스 팩과 바디랩을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사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자세히 수록되어 있다. 각질제거에는 살구씨, 아몬드, 대나무, 커피, 크랜베리 씨앗, 앱섬솔트, 귀리, 복숭아씨 등이 좋으며, 클레이팩(머드팩)은 호주산, 벤토나이트, 사해,프렌치 클레이, 카올린 등을 사용하며, 액티베이터(피부에 밀착되게 하는 하는 활성제)로는 요거트나 레몬즙을 이용하면 된다. 그외 허브와 식물성재료(캐모마일, 계피, 카렌듈라,생강, 인삼 등), 꿀, 달걀과 유제품, 초콜릿, 과일과 채소, 에션셜 오일(만다린, 패출리, 로즈마리, 티트리, 유칼립투스 등) 등 천연팩을 만드는데 필요한 기본재료의 기능과 효능에 대해서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천연팩과 스크럽에 필요한 기초 테크닉, 기본 재료들에 대해 잘 숙지 했다면 본격적으로 피부에 알맞은 레시피에 대해 알아볼 차례이다. 그날 그날 자신의 컨디션이나 피부상태, 집에서 가지고 있는 한정된 재료에 따라 혹은 기분에 따라서 내맘대로 선택할 수 있는 묘미가 있다. <천연팩 & 스크럽 30>에는 벌꿀 스크럽, 허니파이팩, 미네랄 머드 팩, 레모슈가스크럽, 라솔 클레이 팩, 영양과일 팩, 에스프레서 바디 스크럽 등 자연에서 찾은 순수한 원재료를 이용하여 피부를 탄력있고 부드럽게 가꿀 수 있다. 예전에 성유리가 광고하던 화장품 광고문구가 떠오른다. "먹지 마세요!! 피부에 양보하세요!!" 음식은 단순히 먹는 것이 아니다. 비싼 돈 들이고 피부과나 관리실에서 일시적인 도움을 받지 말고, 집에서 손쉽게 셀프 마사지를 통해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어 보면 어떨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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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가 예민한 편이여서 팩이 좋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팩이나 특히 스크럽 제품 같은 경우에는 잘 따져보고 구입해야하는 편입니다. 잘못 샀다가는 피부가 빨갛게 되어 가렵기도 하고 피부에 뾰루지처럼 뭐가 나는 일도 종종 있어서 어느 순간 스크럽이나 팩을 잘 안하게 되더라고요.
이 책은 천연 재료를 이용한 팩과 스크럽들이 소개되어 있어서 저처럼 민감한 피부로 인해 고민하시는 분들도 안심하고 사용해볼 수 있는 다양한 팩과 스크럽 만드는 방법들이 자세히 소개되어 있답니다.
우선 팩을 직접 만들어 쓰는 일이 거의 없는 사람들이라면 간단한 도구들도 없을 수 있는데 책에서는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도구들부터 친절하게 소개해주고 있답니다. 생각보다 간단한 방법들도 나와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아무리 간단하다고 해도 재료들을 준비하고 일정한 비율로 섞어 주고 해야하는데 책을 읽다보면 곳곳에 정말 간단하고 실생활에서 늘 해볼 수 있는 것들이 많이 나와 있어서 저는 개인적으로 이 점이 무척 마음에 들더라고요. 예를 들면 커피를 즐겨 마시기 때문에 저희 집에서도 커피가루는 쉽게 준비할 수 있는 재료인데 커피를 내리고 남은 커피 가루에다가 식용유를 적당히 섞어서 손에 문지르면 손의 각질을 제거할 수 있다고 하네요.
스크럽을 만들 때는 소금이나 설탕, 커피 가루 등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활용하는 방법들이 나와 있어서 집에 있는 재료들을 가지고 우선 만들어보면서 하나씩 다른 재료들을 구입하는 것도 괜찮을 것이란 생각이 듭니다.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팩이나 스크럽을 만들 수 있는 레시피가 나와 있는데 대부분 재료만 있으면 섞어주고 냉장 보관하여 2-3주 정도 쓸 수 있으니 간단한 것 같습니다. 바나나, 아보카도, 꿀과 오일만 섞어서 발라줘도 훌륭한 영양 만점 과일 팩이 될 수 있으니 활용도가 비교적 높은 책이 아닌가 싶습니다. 구하기 힘든 재료 말고 구할 수 있는 재료들을 먼저 활용해보세요.
꿀광 피부를 위한 초간단 스킨케어라는 제목 위 글귀처럼 이 책에 나와 있는 다양한 팩과 스크럽을 통해 꿀광 피부 만들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이 생깁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이라도 나를 위해 팩과 스크럽을 천연으로 만들어서 내 피부를 가꿔야겠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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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팩 & 스크럽 30 꿀광 피부를 위한 초간단 스킨케어
한때는 정말 피부가 좋았습니다. 그 흔한 여드름 한번 나지 않은 뽀얀 피부라서 오죽하면 친구들이 별명을 복숭아라고 지어주었겠습니까? 그런데 그 좋았던 피부도 나이를 속일 수가 없더라구요. 점점 피부의 색이 칙칙해지기도 하고 뾰루지 한번 나지 않던 것도 뾰루지 같은 것이 나고 또 잘 낫지도 않고 낫는 시간도 오래 걸립니다, 더 심한 것은 색소침착과 기미도 생기구요,, 사실 저는 팩과 스크럽을 잘 하지 않고 살았는데요,, 이제는 나이가 있으니 관리가 정말 절실히 필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그래서 이 책이 꼭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피부 타입과 개인 취향에 따라 골라 사용하는 얼굴, 손, 전신을 위한 30가지 쳔연 팩 & 스크럽 레시피
사실 저는 스크럽이나 팩은 제품을 사서 이용하거나 피부샵에서 관리를 받는 것으로 알고만 있었는데 이렇게 내 손으로 직접 나의 피부 타입에 맞추어 직접 만들어 사용할 수 있다니 정말 놀라웠습니다. 더구나 과일과 달걀, 꿀, 우유 또는 크림을 주기적으로 이용하면 누구나 아름다운 피부를 가꿀 수 있다니 이 보다 더 반가운 이야기는 없네요. 팩이나 스크럽을 만드는 재료 또한 구하기 힘든 것들이 아니라 주방에 있는 간단한 재료들을 써서 금방 만들수 있다고 합니다, 특히 책을 보니 스크럽은 너무너무 간단하네요 간단한 재료와 몇 분의 시간을 투자해서 우리도 꿀광 피부를 가져보자구요
책은 <목욕의 역사>를 들려주면서 한껏 피부와 미용에 대한 관심을 끌어올리는데 목욕의 역사가 참 재미있었습니다. 이후 <기초 테크닉 >부분에서 도구와 재료, 페이스 스크럽과 바디 스크럽, 그리고 팩과 랩에 대해서 기초적으로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습니다, 반드시 알고 넘어가야 하는 부분이라서 저도 관심을 가지고 자세하게 읽고 넘어갔네요.. 스크럽은? 약간 거친 천연 성분 또는 원료의 입자가 오일과 같은 연화제 속에 고르게 떠 있는 일종의 혼합물 현탄액입니다. 스크럽을 몸에 바르며 마사지하거나 문지르면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막힌 모공을 뚫어 주고 피부의 열액순환을 도와주는 효과가 있다고 하네요. 팩은 ? 미네랄이나 비타민 등의 영양 성분이 충분한 재료들의 혼합물이라고 합니다. 팩의 효과는 사용하는 재료에 따라서 달라지는데 피부 깊숙한 곳까지 깨끗하게 하고 피부의 수분을 보충하고 각질을 제거한다고 합니다. 피부톤도 정돈해지고 피부를 진정 시키고 건조한 피부에는 보습 효과도 주고요. 이 장에서 스크럽이나 팩을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들을 하나하나 설명을 듣고 효과를 읽으니 유익했습니다. 허브와 식물성재료, 꿀, 달걀과 유제품, 초콜릿, 과일과 채소, 에센셜오일과 식물성 오일등등 각각 효과가 나오니 자신의 피부에 맞게 이용하면은 좋을 듯 해요
스크럽은 정말 재료들이 간단하고 집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라서 꼭 만들어서 이용하고 싶었습니다 . 그중에서 너무 간단하고 집에 재료가 바로 있고 제 피부에 필요한 < 벌꿀 스크럽 >달콤한 흑설탕으로 얼굴이나 몸을 문지르고, 꿀의 보습력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유연하게 만들어 준다고 해서 바로 만들어 보려고요, 그 다음 좀 놀랐던 것은 < 무좀용 풋 스크럽 >인데요. 직정인들에게 너무나 필요한 스크럽같아요, 특히 남성분들 무좀을 예방하거나 무좀이 좀 있는 분들도 이 풋 스크럽을 이용한다면은 상당히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유익한 것 같아요
팩은 스크럽보다는 만드는데 재료가 좀더 많이 들어가지만 샵에서 비싼 돈을 지불하지 않고 내 피부에 맞게 직접 만들어서 이용할 수 있으니 한번 시도해 볼 만합니다, 제가 만들어보고 싶은 팩은 너무나 간단한 < 허니 초콜릿 팩 > 입니다. 유기농 코코아가루와 꿀, 더블크림만 있으면 됩니다 . 초콜릿 가루는 황산화 성분이 풍부해서 활성산소나 오염 물질에 의한 피부 손상을 감소시키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다만 이 팩은 남은 것을 다시 사용할 수가 없으니 사용할 만큼만 만들어야 한다고 하네요 .. 책 내용이 아주 알찹니다, 꿀광 피부를 위한 초간단 스킨케어 천연팩과 스크럽을 만드는 레시피가 30가지나 있습니다. 자신의 피부 상태에 맞게 직접 내손으로 만들어 쓰는 스크럽과 천연팩 아주 알차고 훌륭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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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 팩 & 스크럽 30
2~30대 까진 그럭저럭 피부가 괜찮은 편이라 별 신경쓸 게 없었는데.. 나이가 들었는지.. 이젠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많이 듭니다. 그래서 아침 저녁으로 화장품도 바르고 틈틈이 팩도 하는 등 관리를 하고 있습니다. 오늘 얼굴을 보니. 그렇게 신경쓴 게 효과가 있는거 같네요 ㅠㅠ 다행입니다. 몇 살 정도는 젊어진거 같기도 해서요. 1년 전보다 피부가 팽팽해진 느낌이네요.
이번에 읽은 책은 원하는 소재를 잘 활용하여 만들 수 있는 천연 팩과 스크럽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는 책입니다.
책은 목욕의 역사부터 시작합니다. 고대 이집트인들은 목욕과 피부관리를 즐겼다고 하고 그리스 인들은 공중목욕탕에서 목욕과 취미생활을 함께 즐겼다고 합니다. 다음으로 소개하는 것은 로마인들의 목욕입니다. 다들 잘 아실겁니다. 목욕하면 로마, 로마하면 목욕이죠.
몇 달 전에 로마의 목욕탕과 관련된 만화를 봤는데 흥미롭더군요. 목욕에 ‘환장’하는 로마인들에 대해 엿볼 수 있었습니다. 로마인들은 공중목욕탕과 함께 개인용 목욕탕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상당할 정도로 목욕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 다음으로는 잉글랜드의 도시 바스에 대한 얘기가 소개됩니다. 굳이 영국이 아닌 잉글랜드로 표현한 것은 로마시대에 만들어진 목욕도시기 때문입니다. 로마에서 저 멀리 잉글랜드까지 가서 목욕도시를 만든다는 게... 목욕광들 답습니다.
이 장에서는 공중목욕탕과 온천, 스파에 대해 소개하고 마무리 합니다.
다음 장에선 고대 이집트의 미라는 주제로 그들의 화장품과 화장기법을 소개합니다. 동양의 미용술등에 대해서도 소개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이 장의 내용은 나름 흥미로웠습니다.
다음으로 본격적인 시작입니다. 필요한 것이 상당하네요. 소개로는 ‘복잡한 도구는 필요하지 않다.’ 라고 하는데.. 언뜻보면 준비할 게 정말 많아 보입니다. 자세히 보면 몇몇 개 외에는 주방에 있는 도구이긴 합니다.
다음은 스크럽을 소개합니다. 스크럽이란 죽은 세포를 제거하고 막힌 모공을 뚫어주며 혈액 순환을 돕는 기능이 있습니다만 자주 사용하면 좋지 않다고 합니다. 책에서는 스크랩을 손쉽게 만드는 방법과 활용요령을 소개합니다.
다음은 팩입니다. 다양한 재료들과 조합법, 어떻게 활용하는지 그리고 어디에 좋은가에 대해서 상세히 잘 소개되어 있습니다. 이 방법들을 잘 활용해서 얼굴만이 아니라 원하는 다양한 부위의 팩과 스크럽을 할 수 있습니다.
천연재료를 활용하여 팩을 해 보길 원하신다면 이 책을 참고하셔도 괜찮을 듯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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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지 않을거야', '먹지말고 피부에 양보하세요' 라는 광고 문구를 남성들 보다는 여성들이 이 책 "천연팩 & 스크럽30" 은 고가의 화장품이 아니더라도 우리의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요즘은 과거와는 달리 남성들 역시 자신을 가꾸는데 많은 공을 들이는 시대이고 보면 나는 커피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사람이고 보니 일회용 커피보다는 원두를 사용한 커피를 자신의 피부 상태를 자신 밖에는 알 수 없다. 신이 내린 피부가 아닌 이상 일상에서 이름있는 피부관리샵을 통해 피부관리를 받는 비용도 만만치 않게 많이 든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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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효 공학과 생화학 책을 뒤적이며 발효액, 식초를 직접 만들면서 취미생활을 해왔다. 건강 문제가 심각하여 먹는 것부터 포함하여 삶에 관계되는 모든 것에서 천연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 커질 수밖에 없다. 순환기 계통의 건강 관리를 위하여 설탕과 밀가루가 들어간 음식을 절대적으로 엄금하는 책을 참고하고 있다. 모든 외식은 금하고 자체 제작 도시락을 권하고 있는 정도로 아주 철저하게 지킬 것을 요구한다. 물론 책처럼 완벽하게 지키지는 못하지만 가능하면 지키려고 노력은 하고 있다. 그래서 천연재료도 직접 재배하고 먹거리와 세안용품 및 간단한 생활용품도 직접 만들어 먹고 사용하는 재미를 알게 되었다. 당연스럽게도 "천연 팩 & 스크럽 30"은 지금의 나에게 아주 많은 만족과 힘이 되어 주고 있다. 시중에 다양한 스킨케어 제품들이 나와 있고 품질도 믿을 수 있고 아주 편리하다는 장점을 무시할 수는 없다. 하지만 쉽고 간단한 방법으로 스킨케어 노하우도 쌓으면서 손수 만드는 재미도 만끽하는 것으로 다소 귀찮음을 감수할 수 있을 것이다. 재료와 성분에 대한 노하우가 쌓이면 시중 제품을 무조건 내용도 모른 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성분과 효능을 알고 사용할 수 있는 것도 즐거움이 될 것이다. "간단한 재료와 몇 분의 시간만 있으면 피부를 진정시키고 세정해 주고 영양을 공급할 수 있다." 세정과 각질 제거, 보습, 셀룰라이트 제거와 혈액 순환 강화, 아로마테라피의 효과를 주는 스크럽에 대하여 성분과 만들기, 사용법이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다. 게다가 시중에서는 고가에 속하는 팩과 랩을 쉽게 구할 수 있는 건조 재료나 싱싱한 재료들을 가지고 큰돈을 들이지 않고 만들 수 있게 해준다. 기본 재료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다. 각질 제거제, 클레이, 액티베이터, 허브와 식물성 재료, 꿀, 달걀과 유제품, 초콜릿, 과일과 채소, 에센셜 오일, 식물성 오일로 나누어서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어 언제라도 찾아보고 이해하고 익힐 수 있게 된 점이 좋았다. 효능과 재료, 그리고 만들기와 보관까지 상세한 설명이 들어있는 30 가지의 레시피를 병마와 함께 찾아온 피부의 급격한 상태 저하를 회복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 것을 기대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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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맑은 피부를 보면 항상 부럽다는 생각을 하며 관리하는 비결이 무엇인지 궁금했었다. 일상의 재료들을 가지고도 얼마든지 피부를 관리하면 된다는 사실을 알면서도 귀차니즘에 빠져 소홀했던 시간들에 대해 반성을 하게 하는 책, 이 책 「천연팩 & 스크럽 30」에서는 마음만 있다면 얼마든지 활용 가능한 재료와 방법이 있음을 알려주는 책이다. 꿀광 피부를 위한 초간단 스킨케어라니 당장 따라 해보고 싶은 마음에 책을 펼친다. 본문에 소개된 재료와 활용하는 방법을 찾아보며 그동안 외모를 가꾸는 것은 어쩌면 사치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었던 것이 뒤늦은 후회를 불러일으키게 한다. 피부관리는 단순히 꿀광피부뿐만 아니라 혈액순환을 좋게 하여 건강을 유지하는 것임을 알게 되었으니 말이다. 그 사람의 건강 상태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얼굴의 안색을 참고한다는 사실을 간과했던 것이기 때문이다. 묵은 각질을 제거해주고 보다 맑은 안색을 유지할 수 있다는 사실은 분명히 기억해야 할 부분이다.
목욕의 역사를 시작으로 스파와 온천 부분에서 고대 이집트인들의 문화를 살펴보는 것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 진흙, 아로마 오일, 금속으로 된 목욕 도구 등등 비누가 사용되기 전 우리 몸의 기름기를 어떻게 해결할 수 있었는지를 알게 되었다. 화학재료의 경고를 듣고 자연적인 재품을 선호하는 우리의 일상만 봐도 보다 순한 방법으로 피부를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게 되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예뻐서 손해 볼 것은 없으니까 말이다. 생활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는 곡물가루 또는 커피가루 등이 스크럽의 좋은 재료가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어쩌면 알면서도 한 귀로 흘렸을지도 모르지만 피부는 관리할수록 좋은 결과를 기대하게 된다는 것은 기정사실이다.
스크럽은 세정과 각질제거는 물론 보습에도 효과적이다. 몸에 있어서 처치 곤란인 셀룰라이트 제거에도 스크럽이 좋은 피부관리 비결임을 새삼 깨닫는다. 바디 스크럽을 할 때 사용되는 아로마 오일의 효능을 알게 된다면 스크럽의 매력에 푹 빠지게 될 것이란 사실을 아는가? 본문에 소개되는 이미지를 보면서 재료를 준비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는 책에 고마움을 느낀다.
클레이, 달걀, 유제품, 꿀, 과일과 채소 등등 피부에 좋게 작용하는 팩 재료들을 보며 피부의 상황에 따라 적절할 테라피를 시행해도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부터는 맛있게 먹는 것 말고 피부에도 적당히 양보한다면 고급 피부관리실에 가지 않아도 매끄럽고 결 좋은 꿀광피부를 만들 수 있을 것 같다. 각종 허브의 종류와 아로마 오일의 효능을 알아보고 적적한 쓰임을 배우게 될 책 「천연팩 & 스크럽 30」이 거칠어진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들에게 많은 도움으로 작용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