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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TV보고 영어가 다시 재미있어졌네요 언젠가 떠날 여행을 위해 시작하기도 했지만 매일 30분씩 때로는 재방송 까지 보면서 지금껏 꾸준히 하게 되었어요 무엇보다 조금씩 실력이 늘고 있는 느낌이랑 간단한 문장은 스스로 입밖에 내게 되어서 뿌듯하기도하고 나이들어서 외국어 도전하기 쉽지 않은데 진행자 두분의 밝은 모습도 참 좋았던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제 영어공부는 뚜욱 계속할겁니다 모두 화이팅하셨음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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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상.하편에 이어 올해도 주문했어요 방송 시작한지 3년됬다는데 늦게 알게된게 아쉬울만큼 도움되는 프로그램입니다 새해가 시작되면 항상 반복하듯 계획하는게 영어와 운동인데요 이책은 쉬운 표현과 반복학습으로 영어에 자신감을 갖게하는 역활을 하네요 마유샘과 희경씨의 찰떡궁합 진행에 웃으며 즐기다보니 어느새 영어는 재밌는 학습이 되었어요 기초부터 차분히 시작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