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발 인형에 모든패던넣어주세요. 이 인형은 있고 다른인형은 없는 패턴이 너무많아요. 블라용으로 샀지만 블라패턴..ㅎㅎ... 저도 바지만들고 싶고 두루마기 만들고 싶고 전복에 색동저고리 다 만들고싶은데 패턴이 없어서 너무 안타깝습니다. 패턴이 수록된 인형이라고 해서 샀지만....실상 블라이스패턴은 너무적어요. 왜 인형패턴에 차등을 두시는지...내용너무 좋지만 패턴만큼은 정말아쉽네요 그리고 의외로 내용 너무 불친절해요. 저고리만들다가 안감만들기에서 때려쳤어요. 안감까지 패턴해줘야지.... 무슨말인지도 모르겠고...너무어려워요 손쉽게만들기보다는 어느정도 할수있는사람만 만들듯... 저고리안감에서 등솔이니 반고대니....알아서 그려서 자르라는데....에휴. 그저 한숨만 나오는책. |
|
간편하게 한복패키지를 구입해 한두번 만들다보니 한복에 대한 궁금증과 재미가 있어 도서를 구매했다. 호불호가 있는 리뷰들에 망설임도 있었지만 궁금증이 더 컸다. 도서는 소개글처럼 세종류의 인형을 중심으로 꾸며졌고 한복옷감, 명칭,만드는법,부록등을 정리했다. 알고있던 부분도 있고 몰랐던 부분도 있어 새롭게 공부를 하기도했다. 기본적인 한복을 만드는법을 익히면 원단만 바꿔 서로 다른분위기를 낼 수 있는데 만드는법 사진들이 너무 작고 흐릿했다. 초보자들은 헤맬것 같았다. 부록으로 김태기님의 작품들을 실어 한복홍보를 하는건 좋았지만 8페이지나 차지할 필요가 있었나싶다. 김태기님이야 워낙 유명한분이라 그분의 작품들을 보는 호강은 있었지만 인형한복옷 패턴북을 구입하고자 하는 구매자 입장에서는 큰 의미가 없었다. 차라리 여러형태의 한복과 실물패턴을 각각의 인형마다 실었다면 어땠을까싶었다. 한복이란 큰 매력을 충분히 살리질 못한것 같아 많이 아쉬웠다. 가볍지않은 도서비를 지급하고 구입했지만 다시 패키지를 사야되나싶어 속이 쓰리다. |
|
작가님 한테는 좀 죄송하지만.. 전 별루라..추천안해요.. 그래도 다른분들은 좋다고 하니 평이나 후기 잘 참고하세요..사람 마다 다 다르니.. 도안이 큰사이즈 한장에 되어 있고 앞뒤라 좀 불편하더라구요.. 작가님 한테는 좀 죄송하지만.. 전 별루라..추천안해요.. 그래도 다른분들은 좋다고 하니 평이나 후기 잘 참고하세요..사람 마다 다 다르니.. 도안이 큰사이즈 한장에 되어 있고 앞뒤라 좀 불편하더라구요.. |
|
저는 한복을 배운사람인데 인형 패턴이 필요해구입했어요 초보이신분들은 어려워서 못써요 내가 봐도 어려워요 순 글쓴이 혼자 알아보게 만든책이에요 박음질이나 그런것도 색으로 라인 그려줬으면 모를까.. 패턴 필요한분만 구입 추천 드립니다. 알아보기 쉽게 개정판이 다시 나오면 사세요 뭘 자꾸150자를 쓰래. 좋은말 안나오는데 저는 한복을 배운사람인데 인형패턴이 필요해구입했어요 초보이신분들은 어려워서 못써요 내가봐도 어려워요 순 글쓴이 혼자 알아보게만든책이에요 박음질이나 그런것도 색으로 라인그려줬으면모를까.. 패턴필요한분만 구입추천드립니다. 개정판이다시나오면 모를까 뭘자꾸150자를 쓰래. 좋은말 안나오는데 |
|
딱, 내가 소장중인 베돌,브라이스,레이나 이 세인형의 한복 패턴북이라는점과, 작품별 개별 패턴이 아닌 한작품당 세 인형의 패턴이 모두 들어있다는게 너무 맘에 드는책. 다만, 설명 자체로는 어렵진 않지만 한복만들기 책이라서 그런지 컨셉으로 폰트도 옛글씨체를 썼는데 다른부분은 괜찮아도 만드는법 설명부분이 글씨까지 작아서 가독성이 좀 떨어진다는것. 설명만 나눔고딕같은 가독성 좋은 폰트로 했으면 좋았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이책엔 17페이지에 걸쳐서 한복 인형 갤러리가 있는데 나같이 패턴과 만드는게 중요한사람한테는 그닥 불필요한 부분이라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초반 화보에 보이는 책에 없는 작품 이라든지 한작품을 더 싣거나 아님 만들기책 이라는 매력을 부각시킬수 있는 어떤거라도 넣었으면 싶은게 12가지 한복 이라고 했지만 거의 기본 저고리,바지 치마 이런식으로 해놔서 작품이 많지가 않다. 이부분이 제일 크게 아쉬운것. 어차피 한복은 원단도 패키지도 비싼건 누구나 알테고 단가가 올라가더라도 좀더 풍성하게 구성을 했으면 좋았을거 같다.
|
| 한복을 만들고 싶어서 출판되어 있는 책 중에서 가장 괜찮을 것 같은 책을 골랐습니다. 다른 책들은 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만족하고 있습니다. 책 제목 그대로 다양한 인형들의 패턴이 있지는 않지만 한복의 기본에서부터 응용까지 자세히 설명이 되어 있어서 패턴이 없어도 다른 인형들에게 적용하여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 시도는 해 보지 않고 우선 보는 것만으로 힐링하면서 만족하고 있습니다. 한복에 대해서 기본 개념이 없으신 분들은 참고하게 한권쯤 있어도 될 것 같습니다. 리뷰를 보니 반응이 달라서.. 미리보기라든지 실물 보신 후 구입 추천드려요. |
|
받아보니 블라부터 레이나 베돌까지 한복 전체구성이라 다양란 사이즈 인형 보유중이라 그런가 괜찮아요 미니어쳐 한복책도 있지만 요게 더 나은거 같네요. 도안은 한꺼번에 섞여있어서 복사해쓰긴 좀 번거로운 감이 있어요. 그외에는 다양하게 한복 소품 만드는 법도 있어서 유용해요 베이비돌 사이즈보단 저는 레이나 때문에 샀는데 블라용이나 미디블아껀 육일돌로도 쓸수 있을거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