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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부모는 바로 감정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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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자녀교육에 매진해 온 메리 커신카는 부모와 자식, 어른과 아이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과 욕구를 이해할 줄 아는 정서지능을 키우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부모와 아이와의 기싸움은 결국 아이의 감정과 욕구를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한 나머지 벌어지게 되는 감정 싸움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관건은 언제나 감정의 이해와 절제다. 저자가 보기에 좋은 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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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이상 자녀교육에 매진해 온 메리 커신카는 부모와 자식, 어른과 아이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감정과 욕구를 이해할 줄 아는 정서지능을 키우는 일이라고 강조한다. 실제로 부모와 아이와의 기싸움은 결국 아이의 감정과 욕구를 제대로 알아차리지 못한 나머지 벌어지게 되는 감정 싸움에 다름 아니다. 따라서 관건은 언제나 감정의 이해와 절제다. 저자가 보기에 좋은 부모와 바람직한 어른이란 다름아닌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적절하게 표출하도록 이끌어 주는 '감정코치'에 해당하고, 반면에 나쁜 부모와 못된 어른은 아이와의 긍정적인 관계를 위협하거나 유대감 구축에 실패하는 '위협자'로 간주한다.

 

"아이들은 불안감을 느낄 때, 친구를 사귀기 힘들 때, 강렬한 감정을 느낄 때 말을 사용하는 대신 돌발적 행동으로 자신의 감정을 우리에게 보여 줄 때가 많습니다. 우리들은 그러한 행동들을 정확히 분석해 아이들이 자신이 느끼는 감정을 제대로 드러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아이들이 자신의 욕구를 더 올바르고 적절한 방식으로 표현할수 있도록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15쪽)

 

저자는 아이들의 행동은 언어와 같다고 강조한다. 아이의 감정을 식별하도록 도와주는 패턴이 존재하고 부모의 반응을 바꿈으로써 아이의 반응을 바꿀 수 있다고 강조한다. 감정코치와 위협자는 아이의 걱정, 흥분, 분노, 호기심, 슬픔, 질투, 좌절 등에 반응하는 방법이 판연하게 다르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감정코치는 단절하는 대신 연결하고, 지배하는 대신 도와주고, 연설하는 대신 들어주고, 포기하는 대신 도와주고, 강요하는 대신 설명하고, 소리 지르는 대신 말하고 더 많이 웃고 더 적게 찡끄리며 아이와의 장기적 관계를 생각한다. 반면에 위협자는 조소나 빈정거림, 협박과 같은 부정적인 말로 아이의 마음을 멍들게하고, 아이의 폭발하는 감정을 무시하고, 폭력이나 벌주기로 아이의 행동을 과도하게 통제하려고 한다.

 

아이들의 고집이나 감정폭발을 해소하기 위해서 보상 시스템, 타임아웃 제도, 윽박지르기, 엉덩이 때리기 등 다양한 수단을 동원하지만 아이와의 기싸움은 결국 수많은 부모들을 좌절하게 하고 무력하게 하고 심지어 두렵게 만든다. 이 책은 정서지능의 중요성에 기반하여 기싸움을 피하는 법, 아이가 성질을 부릴 때 해결하는 법, 아이가 실수에서 교훈을 배울 수 있게끔 따뜻하게  가르치는 법 등 부모들이 배워야 할 내용들을 자세히 소개하고 있다. 자녀들이 마치 내 아이가 아닌 외계에서 온 괴물처럼 생각될 때, 이 책을 펼쳐본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z***a 2012.05.1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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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 더 괜찮은 엄마 되기
"아이와의 기싸움 - 더 괜찮은 엄마 되기" 내용보기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화날 때가 많다. 어쩔 때는 나를 화나게 할려고 일부러 이런 행동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다. 그렇게 아이와 기싸움을 하다보면 엄마는 엄마대로 지치고, 아이는 아이대로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 <아이와의 기싸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아이가 했던 행동의 의미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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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를 키우다 보면 정말 화날 때가 많다. 어쩔 때는 나를 화나게 할려고 일부러 이런 행동을 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때도 있었다. 그렇게 아이와 기싸움을 하다보면 엄마는 엄마대로 지치고, 아이는 아이대로 마음의 상처를 입게 된다. 그런데 우연히 이 책 <아이와의 기싸움>을 읽고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다. 아이가 했던 행동의 의미를 알게 된 것이 가장 큰 수확이였다. 

 

  나는 상냥한 엄마와 위협자 사이를 오가는 일관성 없는 엄마였다. 평소에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이해해 줄려고 노력하지만 여러번 말해도 아이가 듣지 않을 때는 헐크처럼 무서운 엄마로 돌변하곤 했다. 엄마 말대로 하지 않으면 벌을 주겠다고 위협하기도 했다. 위협하는 건 효과가 즉시 나타나기 때문에 피곤할 때는 중간 과정을 생략하기도 했다. 위협자와 사는 아이가 얼마나 고달팠을지 생각하니 무척 미안해졌다. 내가 싫은 건 아이도 싫었을텐데, 왜 그 때는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는지...

 

  때로는 아이도 하나의 인격체라는 사실을 잊을 때도 있었다. 아이의 말에 귀 기울려 주고, 공감 해줬다면 아이도 더 편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수 있었을텐데, 아이 보다 내 감정이 우선시 되었던 것 같다. 내가 이렇게 바쁘고, 힘이 드는데 아이는 왜 엄마를 도와주지 않고, 떼를 쓰고 이렇게 힘들게 할까 싶은 생각이 들 때도 많았다. 아이가 엄마를 약올리기 위해서 일부러 한 행동이 아님에도 난 오해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 오해들이 쌓이고 쌓이다 보면 아이와의 유대감은 거미줄처럼 약해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러다 아이에게 사춘기가 오면 돌이킬 수 없게 된다.

 

  아이가 더 크기 전에 이 책 <아이와의 기싸움>을 만나게 된 것이 내게는 큰 행운이였다. 아이와의 입장을 바꿔 생각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기 때문이다. 아이도 아이 나름의 고충이 있을 것이다. 이유없이 쳐질 때도 있을 것이고, 정말 피곤할 때도, 화가 날 때도 있을 것이다. 그럴 때 엄마로서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또 아이 스스로도 스트레스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어릴 때 뿐만 아니라, 커서도 아이와의 유대감을 잃지 않는 더 괜찮은 엄마가 될 수 있도록 도와준 <아이의 기싸움>은 내가 인간으로서, 엄마로서 더 나은 사람이 될 수 있게 해 준 책이다. 

n****3 2012.06.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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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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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초보라 육아서를 꽤 많이 읽어온 편이다.그래서, 감정코칭에 대해서도 익히 잘 알고는 있었고, 여러권의 책도 읽긴 했지만,항상 읽을 그 때 뿐이었고 이론은 빠삭~하지만, 실천이 안되는 부분이 참 많았다.이 책 아이와의 기싸움은 이런 감정코칭에 대해서 이론적인 부분보다도 실천적인 부분을 더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아이와의 고통스런 기싸움이 일어나는 그 순간적용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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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초보라 육아서를 꽤 많이 읽어온 편이다.
그래서, 감정코칭에 대해서도 익히 잘 알고는 있었고, 여러권의 책도 읽긴 했지만,
항상 읽을 그 때 뿐이었고 이론은 빠삭~하지만, 실천이 안되는 부분이 참 많았다.

이 책 아이와의 기싸움은 이런 감정코칭에 대해서 이론적인 부분보다도 
실천적인 부분을 더 잘 알려주고 있는 책이라 아이와의 고통스런 기싸움이 일어나는 그 순간
적용할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고 있다.

총 4개의 파트로 이루어져 있다.

기 싸움에 대한 새로운 이해 / 아이와 유대감 쌓기 / 
기질이 알려주는 기싸움의 진실 / 인생에서 꼭 필요한 기술 가르치기


나 혼자 이러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나는 나쁜 엄마일까.. 하는 고민을 참 많이 하게 되는데,
이 책에는 많은 부모들이 들려 준 실제 일화가 많이 등장하여 한편으론 안심도 하게되고, 위안도 얻게된다.

이 책을 읽음으로써 ... 나와 같은 고민을 안고 같은 실수를 범해온 엄마들의 생생한 체험담을 통해
아이가 왜 부모를 당황하게 하거나 화나게 만드는 행동을 하는지 새로운 통창을 얻게되었고,
그에 따른 효과적인 전략도 배울 수 있어 좋았다.


사랑에도 기술이 필요하다.
아이와의 관계 .. 단순히 사랑만으로는 부족하다....
이 책은 아이와의 관계에서의 기술, 제대로 사랑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j******y 201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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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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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큰 아이가 있어서 요즘 부모 교육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아무래도 사춘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 많은 부분이 신경 쓰이더라구요. 특별히 지금까지는 아이와의 갈등상황이 일어나고는 있지 않지만 그런 상황이 닥치기 전에 제 마음을 먼저 다스려 놓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갈등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 지 않을까 싶어서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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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5학년인 큰 아이가 있어서 요즘 부모 교육서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어요. 아무래도

사춘기가 다가오기 때문에 아이와의 관계에 대해 많은 부분이 신경 쓰이더라구요. 특별히

지금까지는 아이와의 갈등상황이 일어나고는 있지 않지만 그런 상황이 닥치기 전에 제

마음을 먼저 다스려 놓아야 할 것 같아요. 그래야 갈등상황을 슬기롭게 대처해 나갈 수 있

지 않을까 싶어서 부모 교육서에 자꾸 손이 가게 되네요. 이런 부분에서 아이와의 기싸움

이 책은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예요. 예전에는 IQ라고 해서 인지지능의 중요성만을 강조하던

때가 있었는데 요즘은 EQ라는 정서지능의 중요성을 많이 이야기 하더라구요. 정서지능이란

다른 사람의 감정을 읽고 거기에 공감할 수 있는 능력이 정서지능이라고 해요. 정서지능이

높은 사람일 수로 좋은 인간관계를 맺고 이해력도 뛰어나다고 하네요. 이렇듯이 우리 아이의

정서지능이 높아지려면 부모와 아이와의 관계에 있어서 서로의 감정을 어떻게 조절해 나

가느냐가 가장 중요하다라는 생각이 드네요. 저 역시 아이의 감정을 읽기보다는 저의 감정

이 앞서서 아이에게 상처주는 일이 많았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감정코칭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었어요. 제대로 된 감정코칭을 하기 위해서는 먼저 아이의 기질을 제대로 파악하고 그

기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인정하는 것인 것 같아요. 그에 앞서 부모의기질도 파악하면 더

효과가 크다고 하네요. 아이의 인성과 자존감을 키워주는 중요한 역할은 역시 부모가 어떻게

아이와의 갈등상황을 잘 헤쳐나가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음을 다시한번 깨닫게 되는 시

간이 되었네요. 아이와 좋은 유대감 형성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던 책이였네요.

 

f********3 2012.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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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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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마트에서 아이와 엄마가 싸우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내가 미쳤지. 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보면 아휴 정말 힘들었나보다. 싶기도 하고 한 편으론 아이가 안쓰럽기도 했다. 그런데 내가 엄마가 되고 보니 오죽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다. 그만큼 엄마가 된다는 것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아이와의 기싸움 엄마 생활에 적응이 안된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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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전에 마트에서 아이와 엄마가 싸우는 경우를 종종 보았다.

내가 미쳤지. 하면서 엄마와 아이가 한 판 승부를 벌이는 모습을 보면 아휴 정말 힘들었나보다. 싶기도 하고 한 편으론 아이가 안쓰럽기도 했다.

그런데 내가 엄마가 되고 보니 오죽했으면 하는 마음이 앞선다.

그만큼 엄마가 된다는 것 쉬운 일은 아닌 것 같다.

 

아이와의 기싸움

엄마 생활에 적응이 안된 나에게 많은 것들을 상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일단 아이의 감정을 이해하는 일에 대해서 다시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무조건 안된다고만 할 것이 아니라 왜 그런지에 대해서 설명을 해주고 아이의 입장에서 감정을 읽어주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서로 다툴 일이 줄어드는 것인데 이걸 몰라서 많은 엄마들이 고생하고 있다.

모르기도 하고 안다고 해서 바로 실천할 수 있는 내용은 아니고 서서히 연습이 필요할 것 같다.

 

가장 중요한 것은 물론 아이와의 유대감이다.

유대감을 쌓는 방법에 대해서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데 나도 유대감이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는 있지만 어떻게 해야하는지 막연하다고 생각했는데

책을 읽어보니 많은 부분 배우게 되었다.

코칭 팁에 관한 부분을 읽으면서 다소 추상적이라는 생각도 들었는데 하나하나 되뇌이면서 읽다보니

하나씩 실천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오늘 분수대 앞에서 소리 치는 아이를 보았는데 정말 막무가내로 소리를 계속 질러서 사람들이 시끄러워서 그 아이를 쳐다보았다.

나라면 어떻게 했을까.

하지 말라고 소리쳤을까.

그런데 그 엄마는 아이를 꼭 안으면서 오~ 왜그래. 하면서 부드럽게 이야기했고 아이는 소리지르는 것을 멈췄다.

감정코칭 연습을 많이 한 엄마같다.

 

자신의 패턴과 아이의 패턴을 이해하여 기싸움에서 비껴나가기를 이 책에서는 말하고 있으며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아이와 소통하는 부모가 될 것을 이야기하고 있다.

해도 해도 끝없는 엄마 공부

반복해서 여러 번 읽으면서 잘 안되는 부분을 체크해 놓고 실천한 것들을 정리해봐야겠다.

 

 

s*******5 2012.06.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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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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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플래티넘 p********y 2012.05.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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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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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은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기싸움은 강렬한 감정에 대처하는 법을 배움과 동시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당신의 반응을 바꿈으로써 아이의 반응을 바꿀 수 있다. 아이가 평정을 잃어버리는 순간에도 평정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아이를 이끌려면 비전을 가져라. 아이의 사춘기는 인내해야 하는 시기가 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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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싸움은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느냐의 문제가 아니다. 기싸움은 강렬한 감정에 대처하는 법을 배움과 동시에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을 배울 있는 기회를 풍부하게 제공한다.

당신의 반응을 바꿈으로써 아이의 반응을 바꿀 있다. 아이가 평정을 잃어버리는 순간에도 평정을 유지하는 방법을 배울 것이다.

아이를 이끌려면 비전을 가져라. 아이의 사춘기는 인내해야 하는 시기가 아니라 배워 교훈의 혜택을 수확하는 시기가 있다.

모든 메시지와 행동은 우리가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 다르게 받아들여지기 때문에 사고의 틀을 바꾸면 상황이 달라진다.

-본문발췌-

 

아이의 양육에서 기싸움은 많은 부모들이 힘들게 느끼는 중요한 부분이고, 개인적으로는 어느 정도는 엄마가 아이와의 기싸움에서 반드시 아이를 리드해야 한다 여기지만 친구의 경우는 다른 의견을 제시해서 서로 견해차이를 보이기도 했다.

언젠가는 부모가 되겠지만 조카들을 여실히 느껴지는 부분은 아이를 보면 부모와 가정의 환경을 있다는 것이다. 육아관련 상담프로만 보아도 아이가 보이고 있는 대부분의 문제행동에는 (기질적인 것을 포함하여)부모의 영향이 있었던 것이 부인할 없는 사실이다. 부모도 처음부터 부모로 태어난 것이 아니기에 사랑만으로는 부족함을 인식하고 배워가는 것이 당연한 자세다.

기싸움도 그렇다. 글자 그대로의 싸움이 아니다. 아이에게 상처가 되는 결과를 초래할 있으니 자칫 감정적 대처가 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아이가 충분히 울도록 안아주고 정확하고 단호하게 얘기하는 전문가의 방법에 많은 생각을 했다.감정코칭의 중요성은 부모들이 더욱 공감할 내용이다. 경험과 실제의 과정,그리고 책의 내용으로 부모로써 이해하고 기다려 주어야 부분임을 공감한다. 감정코치 부분만 해도 많은 노력이 필요한데,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어른의 모습을 비춰보는 방법도 좋을 같다.항상 아이들의 편에서 이야기를 듣지만 어린이집에서 교사의 얘기를 듣고 아이를 몰아부치는 경우를 목격했다. 아이의 말이 믿어주는 일이 중요했는데, 이미 감정적으로 휩쓸려 버린 엄마에게 아무 말도 들리지 않았던 경우다. 감정이 가라앉고 서야 아이의 말이 진실임을 알고 사과했지만, 아이도 이미 맘을 다친 후였다. 있을법한 일들이지만 부모자신이 감정을 알고 자신의 감정에 휘둘리지 않는다는 ,모범을 보이는 일에 많은 의미가 있다. 기질별, 유형별, 상황별 코칭팁에 많은 부분이 할애 되어 있다. 읽으며 아이의 기질과 성향을 파악하고 아이의 감정변화에 관심을 가지며 코칭하는 일은 관계를 더욱 돈독하게 것이라 생각한다. 어른이 된다는 , 인생의 여행에 많은 위기 관리를 예고하는 다른 이름이기도 하다.스트레스에 강한 아이로 키우고 싶은 것이 많은 부모들의 마음일 것이다. 그에 앞서 부모는 자신과 아이의 스트레스를 행동을 인식하고 있어야 한다. 아이의 지지자로서 인성교육으로 이끌어야 함을 다시 한번 느껴보며 고민될 때마다 파트별 코칭팁을 읽게 같다.

b*****2 2012.05.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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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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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아이의 생활, 관계, 성적, 미래에 가장 근간이 되는 감정코칭이 제일 힘이 들고 관계에 기초라 이 기초 위에 생활 성적 미래를 바라볼 수 있으므로 나에게 가장 시급한 감정 코칭 책을 찾아보다가 제목이 가장 마음에 와 닿고 부모 자녀 서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책 중에 하나라고 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나를 반성하게 되고 밑줄을 참 많이 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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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아이의 생활, 관계, 성적, 미래에 가장 근간이 되는 감정코칭이 제일 힘이 들고 관계에 기초라 이 기초 위에 생활 성적 미래를 바라볼 수 있으므로 나에게 가장 시급한 감정 코칭 책을 찾아보다가 제목이 가장 마음에 와 닿고 부모 자녀 서적으로 가장 잘 팔리는 책 중에 하나라고 해서 선택한 책이다.

이 책을 읽다보니 나를 반성하게 되고 밑줄을 참 많이 치게 되며 여러 사례를 보면서 이론 적인 내용뿐만 아니라 실제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말들이 참 많아서 실용적이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요소, 완고함, 민감성, 적응성, 감정의 강도, 활동성 수준, 규칙성, 첫 반응의 총점을 보고서 세 가지로 분류한데 저는 이런 모든 것에 좀 민감한 편이라는 것이 나왔고 나의 아이 또한 민감한 편이라 많이 부딪치고 상처를 많이 받았다.

아이가 나를 힘들게 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좀 더 너그럽고 인내하게 된다.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언어 사용인데 나는 불도저 같은 말을 많이 해서 아이들에게 많은 상처를 주었고 아이들이 그 상처를 참 많이 받았겠구나. 그리고 그런 말들을 다르게 사용할 수 있게 다른 많은 용례들이 많이 나와 잘 적용하고 실천하기만 하면 된다.

문제는 보는 시각을 바꾸기만 해도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이다. 문제는 그대로 이지만 시각만 조금 바꾸니 문제가 되지 않는 것들이 참 많고 문제들이 녹아지는 것 같다.

화가 날 때 평정심을 잃기 쉬운데 시간을 가지는 법, 숨쉬기, 문제의 핵심보기, 감정의 미끼에 걸려들지 않기 위해로 좀 더 침착하고 문제를 직시하는 것이 중요함을 다시 깨닫게 되고

공격적인 것과 단호한 것의 차이를 가르치고 규칙을 정하고 노력해 보는 것도 중요함을 느낀다. 그리고 감정을 읽어주고 나 전달법도 생활화해야겠다. 감정 표현하는 것이 서툰 나 내가 변하면 나의 아이들도 조금씩 나아지리라 생각된다.

한 번으로 변하지 않는 다는 것을 잘 안다. 이 책 여러 번 읽고 내 것으로 만들어 멋진 엄마가 되고 싶다.

 

 

 

c******k 2012.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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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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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할 것이다. 나 또한 좋은 엄마, 다정한 친구같은 엄마, 마음이 넓고 사랑이 많은 엄마가 되기를 수도 없이 다짐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항상, 하루라도 조용히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을까... 화 안내야지, 소리 안질러야지, 혼 안내야지... 라고 반복해서 다짐하고 참으려고 애쓰지만 왜 항상, 하루라도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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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좋은 엄마가 되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할 것이다.

나 또한 좋은 엄마, 다정한 친구같은 엄마, 마음이 넓고 사랑이 많은 엄마가 되기를 수도 없이 다짐하고 있다.

그런데 왜 항상, 하루라도 조용히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을까...

화 안내야지, 소리 안질러야지, 혼 안내야지... 라고 반복해서 다짐하고 참으려고 애쓰지만

왜 항상, 하루라도 조용히 그냥 넘어가는 날이 없을까... ㅠㅠ

 

가만히 생각해보니, 그건 아마도 아이와 부모와의 기싸움이 아닐까.

 

아이는 자유롭게 행동하고 싶어하는데 부모는 부모의 뜻대로 아이들이 움직여주길 원하고,

아이는 이해받고 싶은데 그러지 못해서, 부모는 자신의 감정과 아이들을 컨트롤하지 못해서,

아이와 부모 모두가 좌절하고, 분노하며 감정 싸움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아이와의 기싸움> 이 책은 요즘 내가 아이들의 관계에서 고민하고 힘들어하는 부분에 대해

무엇이 문제였는지, 어떻게 하면 아이들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이 지루하고 끊임없는 감정 싸움을 지혜롭고 현명하게 잘 다루고 이겨낼 수 있는지 등에 대해 조목 조목 잘 알려주고 있다.

이 책은 아이들의 감정을 잘 이해하고, 또한 부모 스스로도 자신의 감정을 잘 관리하여 아이들에게 현명한 감정 코치가 되어 줄 것을 가르쳐 주고 있다.

단순하게 생각해보면, "대우받고 싶은만큼 대우해주어라" 라는 말이 있듯이

부모가 좋아하는 느낌, 표현 방식 등 그건 아마도 아이들에게도 똑같이 적용될 것이다.

다양한 사례들과 함께 한눈에 쏙 보일 수 있도록 표를 사용하여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놓고, 한 챕터의 마무리마다

코칭 팁을 요약하여 정리해두어 책의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되새김질하기에 아주 좋았다.

 

이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 스스로 복잡한 실타래처럼 엉켜있는 머리속이 정리되고 마음이 진정되며

좀 더 멋지고 좋은 어른, 좀 더 멋지고 좋은 부모가 되는 것 같아 참 기분이 좋고, 앞으로 더욱 더 잘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 된다.

 

단순히 "사랑하는 마음"만으로는 아이들을 잘 키우기 어려울 것이다.

사랑에도 지혜와 노력이 있어야 하고, 표현하는 방법과 기술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이들을 잘 키우기 위해서는 부모 먼저 더욱 깊고 넓은 마음을 가진, 행복한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아이들의 미래는 아이들에게 어떤 부모, 어떤 어른이 있느냐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을테니까..

YES마니아 : 로얄 a*****e 2012.07.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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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기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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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가 너무나도 익숙하고 늘상 겪는 일이라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러면서도 아이와의 기싸움을 한 번도 안 해 본 부모는 없을 정도로 답답한 생각마저 든다. 자기의 주장이 강해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우리 아이들의 행동...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은 그것이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싫어 싫어'하며 거부해버리는 아이들을 보고
"아이와의 기싸움" 내용보기

제목부터가 너무나도 익숙하고 늘상 겪는 일이라서 그런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그러면서도 아이와의 기싸움을 한 번도 안 해 본 부모는 없을 정도로 답답한 생각마저 든다.

자기의 주장이 강해지면서 자기가 하고 싶은 것만 요구하는 것처럼 보이는 우리 아이들의 행동... 자신이 원하지 않는 것은 그것이 필요한 일임에도 불구하고 '싫어 싫어'하며 거부해버리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정말 화가 치밀어 오른다. 이성적으로는 아이들을 통제하기 위해 강압적으로 하는 것이 결코 좋지 않은 행동이라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실제 행동은 나도 사람인지라 화가 나기 때문에 윽박지르거나 할 때도 많이 있는 것 같다.

아이들이 내 뜻대로 따라오지 않으면 일단 갈등 상태에 놓이게 되는 것 같다. 이 갈등 상태에서 늘상 하는 고민은 바로 이 참에 더 강하게 나가서 아이를 완전히 꺾어 놓아야 하는 것이 아닌가이다. 더 강하게 할 것인가 아니면 이쯤에서 타이르고 넘어갈 것인가이다. 그런데 이 때 대부분 나의 선택은 더 강하게 나가서 아이들이 잘못된 행동을 다시는 하지 못하도록 만들 때가 더 많은 것 같다.

이 책에서는 아이와의 기싸움은 당연한 것이라기 보다는 감정을 잘 코칭해서 아이와의 싸움을 하지 않도록 하는데 많은 방법들을 제시해주고 있다. 많은 엄마들은 아이와의 기싸움은 불가피하다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 이 책을 좀 미리 읽었다면 이러한 부분들을 어느 정도는 해결할 수 있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이다. 내 자녀를 위해 조금 더 올바르고 현명한 감정 코치로서의 역할을 나 또는 남편이 해주는 일... 아이의 감정을 제대로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는 법 등이 필요하리라 보여진다.

우리 아이들의 기질에 따른 기싸움의 원인을 읽고 나니 부모가 정말 아이들의 감정과 기질을 정확히 잘 파악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그런데 우리 부모들은 그 부분에서 얼마나 서툴렀었는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것 같다. 우리가 아이를 키우면서 접하게 되는 여러 상황들과 함께 코칭 팁을 제시해주고 있어서 아이와의 감정 싸움으로 인하여 힘들어 하는 부모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아마도 이 책을 다 읽고 나면 책 표지에 나와 있는 "이 책이 조금만 빨리 나왔더라면 나도 꽤 괜찮은 엄마가 됐을 텐데!"라는 생각이 절로 들 것이다.



 

d******4 2012.07.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