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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를 보면서,,, 이책을 선택하며 기대반 설레임 반으로 시작 했다 처음 나름 색다른 내용과 필자의 경험담도 잇는 듯해서 책속에 더더욱 빠져들어가는것 같았다. 공인중개사로 일하면서 개발에도 관심이 많고 , 재건축도 직접 추진해본 경험도 있는지라.. 중반부로 점어들면서 내용들은 뻔한 부동산 학개론내용을 그대로 배겨 놓은듯 해서 점점 실망이였다. 필자가 현장에서 뛰면서 나오는 진솔한 경험담이였으면 햇는데,,, 거의 반 이상은 부동산 학개론 내용을 그대로 적어놓아서 실망이다. 개발사업에 초보자들이 본다면, 큰 흐름은 이해할수 잇을 수 잇어나 실무에 게시는 분들은 뻔한 내용에 실망만 더 할 뿐이다. 책한권 팔아 먹기 위해 여러사람 들먹이며 코맨트나 잘 달아서 많이 팔기를 바라지 말고, 정말 실무에서 격엇던 이야기 들을 쓴다면 많은 독자들이 감동과 박수로 맞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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