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사람은 그리고 모든 것은 태어난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그렇게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이든지 비판하거나 조롱하거나 업신 여길 이유가 없는 것이다. 크다면 크고 작으면 작은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못생긴 씨앗이면 어떠랴. 그거 자신의 목표를 이루지도 못하는 것보다 목적을 제대로만 이룬다면 얼마나 쓸만한가 말이다. 겸손해지는 책.
모든 사람은 그리고 모든 것은 태어난 이유가 있고 목적이 있다. 아리스토 텔레스는 그렇게 보았다. 그러므로 우리가 무엇이든지 비판하거나 조롱하거나 업신 여길 이유가 없는 것이다. 크다면 크고 작으면 작은 목적을 가지고 태어나기 때문이다. 못생긴 씨앗이면 어떠랴. 그거 자신의 목표를 이루지도 못하는 것보다 목적을 제대로만 이룬다면 얼마나 쓸만한가 말이다. 겸손해지는 책. 이 책을 읽고 소중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