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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0년인가, 20년쯤 전인가? 아침 형 인간이란 책이 유행했던 적이 있다. 아침 형 인간이 아닌 사람은 결코 성공할 수 없을 것처럼, 아침 형 인간이 되라고 주문했었다. 당시 나는 아침 형 인간이 아니었다. 지금 생각해보면 그렇게 할 필요가 없음에도 습관처럼 밤샘 작업을 했다. 건축공학과의 특성상 낮에는 자료를 수집하거나 현장 사진을 찍고, 밤에는 설계 안을 구성하거나, 스케치를 했다. 그것도 예술(?) 활동이라면 예술 활동이었을까? 설계실에 삼삼오오 모여 앉은 선, 후배들과 함께 심야 라디오를 틀어 놓은 채 스케치 하고 모형을 만들었다. 그렇게 설계 작업을 하다보면 새벽이 밝아왔고, 첫차를 타고 집으로 돌아왔다. 그런 생활이 쭉 이어진 게 10년이 넘어서 일까? 나는 지금도 새벽에 일어나는 게 제일 힘들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제일 먼저 든 생각은 일본사람들은 00형 인간이라는 어떤 인간형에 드는 것을 참 좋아하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꼭 아침 형 인간이 아니어도 메모를 잘하거나 노트 필기를 잘하는 것으로도 책을 내고, 그것에 대한 자부심도 강하다. 이 책의 작가 역시 자신이 아침 노트 1시간을 시작하고 나서 세무사 시험에 합격하고, 책도 쓰고, 인생이 풍부해졌다고 생각한다.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고부터 매일 칼 퇴근을 하고, 업무 효율도 향상되고, 자유 시간이 더 늘어났다고 말한다. 또한 월급쟁이 시절의 3배에 해당하는 연봉을 받고 있는 지금 아침이라는 자원을 활용해 평범한 ‘나’를 조금은 특별한 ‘나’가 되는 실마리로 활용해 보라고 권한다.
1. 하루하루의 실천이 인생을 바꾼다. 2. 아침 1시간이 중요한 5가지 이유 3. 아침 1시간 노트 활용법 4.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는 9가지 필승 전략 5. 아침 1시간에 해야할 일 6. 아침 1시간을 더욱 알차게 활용하기 위한 도구 7. 업무, 직종별 추천 아침 1시간 노트 8. 아침 1시간 노트 만들기
이렇게 모두 8개의 꼭지로 아침 시간을 활용하는 방법을 설명하고 있다. 그런데 왜 작가는 아침 1시간이라고 말하는 것일까? 아침 시간에 집중이 잘 된다면 1시간이 아니라 3시간, 5시간이면 더 좋지 않을까? 그 이유를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1시간이라는 제한을 두어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고, 일을 끝마치지 못했더라도 시간이 되면 손을 놓아야 계획적인 생활이 가능하기 때문이라고.. 분명 맞는 이야기라고 생각하지만 나는 좀 다른 형식으로 접근했다. 나는 직장을 다니는 사람이 아닌지라 아침형 인간보다는 저녁형 인간이 나에게 더 편안하다. 그래서 모든 것을 저녁 몇 시 이후로 활용하는 방법으로 적용해 봤더니 그 방법도 결코 나쁘지 않았다. 책에서는 아침 시간을 이용해 노트에 적고 실천하라고 하지만 나는 잠 자기 전, 미리 다음 계획을 세워 실천할 수 있도록 만든다면 아침, 저녁이라는 큰 틀에 억매일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말하는 아침 1시간 노트 활용법을 보면 불행인지 다행인지 실제 내가 하고 있는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다. 거창한 계획은 아니지만 실천하는 것을 잊게 되면 쌓이고 쌓이는 일들을 가능하면 내일로 미루지 않는 것. 이건 이젠 내 생활의 일부라고 말할 수 있다. 무리하고 거창하게 꿈을 목표를 만들지 않아도 좋다. 매일 조금씩 실천할 수 있는, 오늘 당장 시작해도 크게 무리가 없는 생활 속 자잘한 것부터 실천하고 목표를 세우는 것은 어떨까? 꼭 대단하게 인생을 바꿀 필요는 없다. 내 생활 자체가 매일의 실천들로 보다 풍성해졌다면 아침이든 저녁이든 1시간을 투자하는 것. 분명 가치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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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아침형 인간이 크게 히트했었다. 나 부지런한 아침형 인간이 되기로 마음먹고 실천한 적이 있었는데, 태생이 잠이 많아 도무지 익숙해지질 않았다. 오히려 일찍 일어나니 잠이 모자라 하루종일 피곤하기만 했다.
왜 실패했는지를 떠올리니 일찍 자는 습관을 못 들였기 때문이었다. 퇴근하고 집에와서 씻고 밥 먹고 컴퓨터를 조금 하다보면 금새 12시가 넘어갔다. 드라마와 영화도 봐야하고, 친구들과 만나 놀기도 해야 하니 일찍 잘수가 없었다.
아침형 인가이 되기 위해선 밤 생활과는 작별해야 한다고 야마모토 노리아키 씨도 말하지만 그걸 끊기가 무척 어렵다. 역시 성공은 아무나 하는게 아님을, 부단한 노력과 자신과의 싸움 이라는 걸 다시 한번 새기게 됐다.
아침에 일어나긴 힘들지만 확실히 공부를 할 때도 그렇고 아침 일찍 공부하는게 집중도가 더 높다. 야마모토 노리아키 씨는 아침 시간을 적극 활용했더니 업무 효율도 높였고 자유 시간도 늘어나 유용하게 사용할수 있었다고 한다.
조용하고 아무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아침 1시간이 잘 활용하면 얼마나 많은 효과를 얻을수 있는지를 그는 이야기 한다.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면 낮잠을 잠깐 자면 되고, 일찍 일어나지 못했다고 자책할 필요도 없다고 한다. 아침형 인간이 안 된다고 누가 뭐라 할 사람도 없으니 말이다. 단, 정말 시간의 중요성을 알고 효율적으로 사용하려면 밤 보단 아침을 적극 사용하라는건 새겨 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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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1시간 노트 / 야마모토 노리아키 / 서수지 / 책비]
제목 : [아침 1시간 노트] 아침 1시간, 작은 것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한때 ‘아침형 인간’이 유행인 때가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아침 시간의 중요성을 이야기하는데, 무엇보다도 아침 일찍 하루를 시작하면 하루가 길고, 아침 시간에 집중이 잘 된다는 이유를 든다. 거기에 반론을 제기하는 사람들도 있다. 생체리듬에 맞아야 한다는 것이다. ‘아침형 인간’이 되고 안 되고를 떠나서 아침 시간이 중요한 것만은 사실이다. 아침을 알차게 보내면 하루를 길게, 여유롭게, 알차게 보낼 수 있다.
저자는 아침 1시간에 주목하라고 한다. 1시간은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시간이지만, 습관을 들이기에는 적당한 시간이다. 또 아침의 한 시간은 그 의미가 다르다. 하루를 설계할 수 있는 시간이고,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기 때문이다. 한 가지 일이라도 매일 꾸준히 반복하는 습관이 중요하다. 저자가 제시하는 방법은 아주 쉽고 간단하게 습관을 들일 수 있게 도와준다.
사실, 이런 방식을 쓰는 사람들이 많다. 아침 시간에 할 일 목록을 적어놓고 체크하는 방식을 사용하는데, 결코 새로운 방식이라고 할 수 없다. 일반 직장인들뿐만 아니라 학생들도 이런 식으로 일과 시간을 관리한다. 그럼에도 이 방식을 저자가 제시하는 이유는, 따라하기가 쉽고 효과가 뛰어나다는 이유 때문이다. 자기계발서의 핵심은 실천인데, 이 방식은 실천 유무와 습관화를 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방법이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노트에 할 일 목록과 날짜를 적기만 하면 된다. 세로줄에는 할 일을 적고 가로줄에는 날짜를 적는다. 할 일의 목록을 너무 많이 설정할 필요는 없다. 어차피 1시간에 할 수 있는 일의 양은 정해져 있다. 큰 주제 한 가지에 작은 할 일 한 두 가지, 5~6가지면 충분하다.
(저자가 사용하는 방식)
꾸준히, 오래 시간 반복하는 것만큼 숭고하고 대단한 일이 또 있겠는가. 장기간에 차곡차곡 쌓아올린 것은 자신의 피가 되고 살이 되어 한평생을 함께한다. 그렇게 쌓은 습관은 평생 자신을 따라다닐 것이고 원하는 바를 이루게 도와줄 것이다. 아침 1시간을 관리하는 것으로 시작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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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독은 2.16에 해놓고는 리뷰는 이제야 쓴다. 이 책 뒤에도 4권이나 리뷰가 밀렸는데 이제야 리뷰를 쓴다. 글 쓰는 거에 힘들어서 그랬을까, 아니면 시간이 없어서일까. 후자는 아닌 것 같다. 아무래도 이리저리 핑계대면서 이제야 쓰는 리뷰 '아침 1시간 노트'이다. 읽은지 3날이 넘어가는 이 책을 어떻게 리뷰하나 했지만, 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아이디어가 간단했기때문에 그나마 리뷰를 남길 수 있다. 이 책이 이야기하는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아침 1시간동안 정해진 일을 한다. 2. 정한 일은 평소에 하려다가 못한 일로 정한다. 3. 정한 일을 매일 하는지 안 하는지 체크리스트 노트를 만들어서 표시한다. 4. 무리하지 않는다. 위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설명해보자. 1. 아침 1시간동안 정해진 일을 한다. -굳이 아침 1시간일 필요는 없다. 저녁 1시간이어도 된다. 심지어 1시간이 아니라도 상관없다. 30분? 15분? 마음대로 하면 된다. 시간을 많이 낼 수 있는 사람이라면 2시간도 되겠지만, 저자의 경험상 1시간 적절하기에 1시간으로 설정했다. 게다가 저자는 예상 독자를 직장인과 같이 자기계발에 힘쓰는 쪽으로 하였으므로, 1시간은 직장인이 낼 수 있는 적정한 시간이 된다. -아침인 이유는 저자가 아침에 방해를 가장 덜 받기 때문이고, 자신의 의지대로 만들 수 있는 시간대이기때문이다. 물론 나와 같이 잠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사람에게 지금보다 일찍 일어난다는 건 무리라면 저녁 시간이라도 괜찮다. 그렇다고 내가 저녁 1시간 노트를 실천하고 있는 건 아니지만. 저자가 지적하듯이 저녁은 약속도 많고 낮의 일들에 밀리고 집중력도 떨어지는 유흥의 시간으로 변질되기 쉽기때문이다. 그렇다고 그런 걸 다 뿌리칠 정도였으면, 이미 많은 일들을 이루었을 거다. 2. 정한 일은 평소에 하려다가 못한 일로 정한다. -급한 일은 하게 되어있다. 회사에서 시킨 일이라던가 연구실 과제 마감 보고서라던가. 그렇지만 평소에 하려다가 못 한 일들은 많다. 특히 중요한데도 급하지 않아서 미루는 일. 나한테는 대표적으로 '영어 공부', '일본어 공부'가 그렇다. '토익 공부'라면 급하지만 당장하지 않는 시험 공부지만... 어쨌든. -평소에 하려다가 못한 일은 사소한 것을 여러개 적을 수도, 한 가지를 적을 수도 있다. 각 일을 정하는 것도 일에 대한 시간 분배를 하는 것도 본인 마음. 3. 정한 일을 매일 하는지 안 하는지 체크리스트 노트를 만들어서 표시한다. -머릿 속으로 '해야지!'하는 게 효과가 있을 사람이면 이렇게 책을 읽고 있지 않았을 거다. 물론 나와 같이 책을 읽었지만 변하지 않는 사람도 있다. 어쨌든! 이렇게 정한 일을 하는지 안 하는지 간단한 체크리스트 노트를 만든다. 노트에 대해서 양식은 책에서 제공하고 있지만 본인 마음대로 하면 된다. -노트를 만들면 나중에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뿌듯해지거나 반성의 계기가 될 수 있기때문이다. 4. 무리하지 않는다. -아침형 인간이 실패한 이유는... 무리해서이다! 아침 7시 45분에 일어나던 사람이 아침 5시 반에 갑자기 일어나는 건 어쩌다 그러거나 무리하는 거다. 여기서도 처음부터 많은 일을 하지 말고 조금씩 일을 늘려나갈 것을 권한다. 비록 책을 읽고 변화에는 성공하지 못 했지만, 간단한 방법으로 일을 처리해나갈 수 있다는 것을 보면서 놀랐다. 3개월 뒤에도 변화가 없는 나를 반성하게 되는 리뷰 순간이다. |
요즘 나는 솔직히 이대로는 안되겠다는 생각으로 살고 있다. 주워진 일을 꾸역꾸역 닥치는 데로 두서 없이 하고 있다는 느낌! 정신없이 바쁘면서 정리가 안되는 그런...
누구나 그렇듯 나는 더 멋져지고, 더 성장하고 싶다. 아직은 30대 끄트머리를 붙잡고 있지만 이모습 이대로 금방 마흔이 되고 오십이 되버릴것 같은 이불안함....
그런 내 불안한 눈에 뜨인 책한권! 사실 연휴가 시작되면 나는 책 쇼핑을 한다. 하해것과 내것 재미나게 신나게 장바구니에 담고 결재 한다. 이번 연휴에 읽으려고 구입한 책들중에 가장먼저 손에 잡힌 책이다.
아침 한시간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나? 사실 아침에 수업이 있으면 열심히 들어가 강의를 하지만 , 오전에 2시간 내지 풀 공강이 생기면 시간을 멍하니 흘려보내기 일쑤이다. 특히 이번학기에 심한것같다. 이메일 체크하고 인터넷 뉴스 몇편읽고 , 인터넷 아이쇼핑 하다보면 두, 서너 시간은 훌쩍 흘러있다. 그러면 내자신에게 짜증이 난다. 아주가끔 멍하니 시간을 흘려보내는 것도 좋지만 ....거의 3월부터 반복해 왔던것 같다.
그런 시간들에 나는 강의에 도움이 되는 공부도하고, 아이들 프로젝트 지도할 논문도 읽고, 독서도 하고 , 자격증 공부도 하고 ....아님 산책을 하더라도 내 주도적으로 시간을 보내고 싶었다. 그런 나의 마음에 부합되는 내용이었다.
책 내용은 어렵지도 않고, 술술 읽힌다. 이런 간절한 내 마음이 없었다면 엉터리 책이라고 생각될수도 있겠다 싶은만큼 내용이 적고 졸라맨 성격의 우스운 그림으로 표현이 되어있다. 편집도 요즘 책 치고는 촌스러운 편이며 종이질도 80년대에 쓰면 딱 맞을 만한 재질로 맘에 들진 않는다.
하지만 책의 요점은 내 마음에 콱 박힌다. 아침에 1시간을 보낼 노트를 작성하고 1시간동안 하고 싶은 일이나 창조적인 일들을 하면 5년후 인생이 바뀐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밤에 일찍자는 방법부터 아침에 일어나는 방법 , 아침 시간에 무엇을 하는지 등등을 책에 표현해 놓았다.
나는 오늘부터 편하게 시작하기로 했다. 내 나름대로 아침 1시간 노트.. 거기엔 아주 작지만 매일매일 성실히 이행한다면 큰 변화를 가져다 줄것들로 채워 가기로 했다.
저자 흉내를 좀내보려 한다. 저자는 아침 1시간을 활용하여 못마친 경우 나머지 시간들을 활용한다고 한다. 나도 이런 저런 생각을 해보고 있다.
작은 책 한권을 화성 당성 캠핑장에서 읽고 , 많은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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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노트가 인생을 바꿔줄까요??
https://cafe.naver.com/notemylife
꾸준히 쓰려니 동기부여도 안되고, 실제로 인생이 바뀔지 궁금해서 직접 카페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함께 일기쓰면서 변화를 기록해보지 않으시겠어요??
현재의 내 모습과 일주일, 한달, 일년후의 내모습을 비교해보고..
매일 노트를쓰면서 의욕이 저하될때 같이 응원도해주고, 좋은일 함께 나누고..
함께 인생의 변화를 경험해 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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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가는 작은 실천이 나를 상상도 하지 못했던 멋진 곳으로 이끄는 단 한 줄기 길이었다고 믿는다."
'지금'만 생각하고 살면 만사가 편하다. 하지만 20년, 30년 후를 생각하며 살면 미래 역시 편안해진다.
① 제한을 두어야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다. ② 끝마치지 못했더라도 시간이 되면 손을 놓아야 계획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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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수험생이다... 나름 어렵다는 시험인 편입준비생이다... 페이스북의 받아보기 기능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어 책을 구매 하게 되었다.
바쁜 와중에도 간단히 하고 싶은 말을 적자면...
나도 나름 빨리 일어난다고 생각했다. 편입학원에서 새벽반을 듣기때문에 일찍일어나야만 했다. 하지만 빨리 일어만 날뿐 아침시간에 대해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있지 않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생각한 아침1시간노트~! 체계적으로 설정할수 있으면 책에 잘 나와있듯이 새벽이란 시간은 그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는 아주 고요한 시간이다. 버스의 엔진소리만이 아침의 시작을 알릴뿐이다. 지금 방황하고 무슨일부터 해야할지 모르는 20대 청춘들에게 이책을 받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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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나 다 알면서 잘 실천하지 못하는 아침시간 이용하기다. 나의 아침은 5시 30분에 시작된다. 잠깐 10분 정도 책을 읽고, 큰애 후니의 아침을 준비해서 먹이고나서 7시 20분쯤에2차로 아침을 먹는다. 물론 후니아빠는 후니랑 1차를 먹고 나는 둘째 미니랑 2차 아침을 먹으면서 나의 하루는 시작되는데,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아침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기 위한 실천의지를 다져봤다. (조금만 더 일찍 아침 시간을 잘 활용하고자 1시간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30분은 활용하고자 한다.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이 연연해 하지 말고 자신의 상황에 맞게 하는것이 중요하고 그 무엇보다 꾸준한 실천 의지가 중요함을 거듭 강조했다.)
책이 정말 손안에 쏙 들어오면서도 휘리릭 넘겨보니 정말이지 너무 예뻤다. 아주 간단명료하고 깔끔하게 정리했다는 느낌이 든다. 또한 모바일 시대에 걸맞게 이미지 그림이 산뜻하고 밝아서 얼굴에 미소까지 번지게 했다.
직장을 다니면서 아침 1시간에 얼마나 집중을 했으면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세무사' 시험에 합격! 어렵기로 유명한 '기상예보사' 와 '중소기업진단사' 까지 합격! 직장 생활에서 독립해 개인 사무실을 내고 자유 시간도 늘어남! 연봉 3천에서 연봉 1억으로 3배 상승!
이렇게나 훌륭한 성적을 거둘 수 있을까 싶었다. 물론 저자와 나는 처한 상황과 환경이 다르지만 저자나 나나 아침 시간 활용하기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은 확실하지 않은가.
여타한 자기계발 서적에서 주장하는 것과 확연히 다르다고는 할 수 없었다. 하지만 여타 책에서 아침 시간 활용을 이야기할때는 30분을 강조했는데 이 책에서는 왜 1시간인지에 대한 생각과 '아침 1시간' 이 중요한 5가지 이유, '아침 1시간 노트' 활용법, 아침형 인간으로 거듭나는 9가지 필승 전략!, 특히 인상적이었던 것은 업종. 직종별 추천 '아침 1시간 노트' 였다. 영업직, 사무직, 기술직, 자영업자, 경영자를 위한 아침 1시간 노트가 있었는데 가정주부인 나하고는 거리가 멀것 같았지만 나에게 맞게 이용해도 충분할 듯 했다. "하루하루 쌓아가는 작은 실천이 나를 상상도 하지 못했던 멋진 곳으로 이끄는 단 한 줄기 길이었다고 믿는다."
이 어록은 메이저 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대단한 활약을 하는 이치로 선수의 말이다. 말의 참뜻 의미를 깊이 새기며 특별 부록으로 있는 아침 1시간 노트 활용을 잘 해야겠다.
특별한 비용을 들이지 않아도, 특별한 도구가 없어도, 특별한 능력이 없어도 가능한 현실적인 자기계발서! 일과 사생활에 두루 효과를 발휘하는 '아침 1시간 활용법'!
이런 사람이라면 반드시 이 책을 읽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아침 시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인생을 바꾸고자 하는 사람 *아침에 일찍 일어나려고 아무리 애를 써도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 *매일같이 야근하느날 항상 아침잠이 부족한 사람 *일과 사생활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고 싶은 사람 *미래에 대한 불안감으로 무언가 새로운 일을 시작하려는 사람 *나는 늘상 우리 후니미니한테 강조한다. 이 세상에서 공평한게 한 가지 있다면 세상 사람 누구에게나 똑같이 24시간이 주어진다. 그 24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가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고, 이 책과 함께하면서 나 자신, 다시금 마음을 다잡고 아침 시간 제대로 활용하리라. 네이버 블로그도 클릭해서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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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중 아침 1시간 중요성을 세삼스레 그 중요성을 다시 깨닿게 되는 책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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