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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이빨이 흔들거려요!
표지만 봐도 동물들 그림이 너무 예쁘죠? 4살우리아이는 아직 글을 못읽는데 그림만봐도 너무 따뜻하고 책 크기도 커서그런지 동물친구들의 표정도 생생하게 담겨있어요~ 아기곰이 동물친구들과 맛있는 음식을 먹다가 이가 흔들리는걸느끼고 동물친구들이 도와주겠다고해요. 가장작은 굴뚝새가 이빨을 뽑으려고 하다가 생각처럼 쉽지않자 부엉이,오소리 친구들이 번갈아가며 도와줘요. 이빨이 뽑히자 아기곰이 좋아서 춤을추며 좋아하는 새이빨에관한 내용이죠~
이빨이 드디어 빠졌어요~!! 울아들은 이빨이 빠지고 새로나는 개념을 아직 모르는데도 곰이야기해주니까 거부감없이 이빨이 빠졌다고 신기해하더라구요. 이책은 이빨이 빠지는과정을 동물친구들을 통해 자연스럽게 표현해줘서 더 좋은것 같아요. 솔직히 저도 어렸을때 이빼는것과 새로나는것이 너무 무서워서 두려웠던기억이 아직도 생생하거든요~^^; 이책으로 우리아이는 이빠지는걸 무서워하지 않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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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동글이가 한참, 빠진 책은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아기곰처럼, 이빨이 빠지는시기는 아니라서 단거 한참 좋아하는 동글이, 이닦기의 중요성을 알려주는데, 활용했답니다.ㅎㅎㅎ 꽤 재밌게 받아들이더라구요.
책표지를 보면서, "곰이 이가 빠졌어?"하고 묻더라구요. 그래서, 사탕을 많이 먹어서, 이빨에 벌레가 생겼나보다라고 알려줬지요.ㅎㅎㅎ
숲속 동굴 앞 아기곰과 동물친구들이 맛있게 점심을 먹어요.
오물오물 씹는데, 입안에 먼가 움직여요. 바로 아기곰 이빨.
아기곰은 낯을 찌푸린채 걱정에 빠집니다. "이빨이 안녕,하고 달아나면 난 어떻게 음식을먹지?"하고 말이예요
입을 벌려보니, 이빨하나가 흔들리는게 보이지요.
우리동글이 자기도 이빨이 흔들린다며, 아~~하고 입속을 보랍니다.ㅎㅎㅎㅎ 까만벌레가 많다고, 이야기하고, 치카 잘해야한다고 알려주었어요.
동물친구들이 위로해주고, 굴뚝새는 "헌이빨을 없애고, 새이빨을 나게 해 줄께"라고 이야기하지요.
새삼, 어릴적 이빨갈때, "헌이줄께, 새이다오~~"불러가며, 지붕위로 던졌던 추억이 떠오르더라구요. 동글이에겐, 치카를 잘 안하면, 새가 벌레를 잡아먹을거라 겁을 줬네요.^^
동물친구들이 뽑아주려 도와줘도, 이빨은 빠지지 않았어요. 근데, 아이곰이 혀를 움직여 이빨을 살짝 밀어봤더니, 앞뒤로 흔들거리다가...
쑥~~ 뽑히는거예요. 아기곰은 빠진 이빨을 들어올려 친구들에게 보여주며 덩실덩실 춤을 춘답니다.
요부분에서 아기곰의 춤사위를 보며, 동글이와 덩실덩실 흉내도 내고, 한참을 깔깔거리며, 웃었더랍니다.ㅎㅎㅎ 귀여운 아기곰. 벌레가 없었졌다며, 좋아하는 동글이.
아기곰 이빨을 가져가고, 이빨이 있던 자리에 블루베리 열매를 내려놓아요.
새이빨이 나기까지는 시간이 걸리겠죠^^?
새이빨로 다 갈때까지, 많은시간이 걸리잖아요. 앞니부터 빠지고, 새로 나기시작하면, 다른이빨이 흔들리고, 앞으로 경험하게될 우리아이들에게 귀여운 아기곰이 그려진 그림책을 통해. 두려움과 무서움을 사라지게해주세요. 이빨가는 시기인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참좋을 그림책입니다. 저희 아이들은 아직일러, 치카 잘하기로 유도했지만, 읽을수록 따뜻한 그림들과 이야기들이 아이들의 두려움과 무서움을 말끔히 사라지게 만듭답니다. 튼튼하게 새이빨이 나와야, 음식을 잘 먹을수 있다고, 알려주었어요. 동글이 책을 다읽고, 치카하러가겠다고 난리였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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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지음 : 카르마 윌슨 그림:제인 채프먼 펴낸곳:주니어RHK 유치는 만6세경부터 아래 앞니부터 흔들거려 빠지기시작해요 이 시기에 우리 아이들에게 딱 맞는 책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책을 소개합니다~ 역시나 책을 너무나 사랑하는 따님 독서에 푹 빠지셨어요~ 처음으로 이빨이 빠진 아기곰과 아기곰을 도와주는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담겨있어요
유치가 빠지기 시작하는 아이들에게 첫 공포로 다가오는 발치를 아기곰과 숲속 친구들의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냈어요 특히 가슴 따뜻해지는 이야기와 소리내에 읽으면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의성어와 의태어를 맛볼 수 있어요~ 숲속 동물친구들이 돌아가며 아기곰의 이빨을 빼주려고 애썼지만 이빨이 빠지지 않았어요~ 그 때 아기곰이 혀를 움직여 이빨을 살짝 밀었더니 쑥, 뽑혔어요~^^ 이빨이 빠지는 경험을 하고있는 아이들에게 이빨빠지는 공포를 이길 수 있는 재미있는 그림책이에요~ 그림책을 읽는 아이들은 아기곰과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친구간의 우정과 사랑, 배려와 협동 등 아름다운 가치를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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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세계 걸작 그림책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지음 : 카르마 윌슨 그림:제인 채프먼 펴낸곳:주니어RHK 뉴욕 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국제 유아 도성상 수상 '아기곰과 친구들'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로 처음으로 이빨이 빠진 아기곰과 아기곰을 도와주는 숲속 친구들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그린 이야기 입니다. 친구들과 점심을 먹던 아기곰은 갑자기 입속에서 뭔가가 움직이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바로 이빨인데요~아기곰은 이빨이 안녕하면서 달아나면 자기는 어떻게 음식을 먹어야 하는지 걱정하지 숲속 친구들이 하나 둘씩 아기곰 이빨을 뽑을려고 하지만 이빨은 좀처럼 뽑히지 않습니다. 아기곰은 무사히 이빨을 뺄 수 있을까요? 이빨이 안녕하고 달아나면 어떻게 할지 걱정하는 아기곰이네요~ 숲속 친구들이 모두들 위로를 해주고 걱정을 해주는 모습이 너무나도 아름다운 것 같앙 헌 이빨이 빠지고 나면 새 이빨이 자라난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쥐가 위로를 해 줍니다. 굴뚝새가 이빨을 힘껏 잡아 당겼지만 빠지지 않으니까 이번에는 올빼미가 아기곰 이빨을 힘껏 당기네요~ 아기곰이 혀로 움직여서 살짝 살짝 밀었더니 이빨이 드디어 쑥하고 빠졌습니다. 병원은 좋아라하는데~~ 치과는 별로 내켜하지 않는 딸램~~ 요 책읽고 치과도 좋아하게 되었으면 좋겠네요^^ 곰이랑 친구들이 사이좋게 지내는 모습이 이상한 것 같기도 한가봅니다 이책에서 곰은 안무섭냐고 물어보네요^^ 이빨요정이 블루베리 열매을 나두고 간걸 보고는 이빨 빠지는 것에 대한 두려움이나 아픔에 대해서 조금은 덜 느끼게 될 것 같네요~
딸램은 아직 치과에 거부감은 없지만 이제 조금씩 생길 것 같네요. 그리고 아직 치아가 흔들리거나 빠진 건 없지만 조금 있으면 아기곰과 같은 상황을 경험하게 될 것 같네요.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나면 이빨이 빠지는 경험이나 이빨을 빼는 일이 그렇게 무섭거나 공포로 다가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지금 이빨이 빠지는 경험을 하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재미있고 공포를 이길 수 있는 그림책이고 아직 빠지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재미있는 경험이 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숲속의 그림들과 동물친구들의 모습들이 너무나도 따뜻한 그림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읽는 내내 가슴이 너무나도 따뜻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아기곰과 친구들이 서로 서로를 격려하고 보듬어 주는 모습에서도 아이들이 친구들과의 우정이나 배려 등에 대해서 저절로 알게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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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
![]() 앞표지 뒤 속지에 아기곰이 굴속에 있어요~
![]() 숲속친구들과 아기곰 점심먹는소리
![]() 오물오물 이상해요 바로자기이~~
표정이 너무 귀엽죠~~ ![]() 이빨이 달아나면 어쩌지?
아기곰다운 상상력이죠 ![]() 친구들이 아기곰 입안을봐요~~
![]() 헌이가빠지고 새이가나온다네요^^
이제 걱정끝~~ ![]() 꿀뚝새가~ 뽑는걸도와준데요~
![]() 그런데 곰이너무커서 잘 않빠지나봐요
![]() 여러친구들이도와줬네요~
꿀뚝새 부엉이~오소리두더지생쥐등~~ ![]() 그런데 않뽑혔어요~
곰이 혀로 살짝살짝 하다가 빠졌어요~ ![]() 친구들도함께 덩실덩실 춤추고좋아했어요
밤에 머리맡에놓아두니 이빨요정이 블루베리와바꿔놓았어요 ![]() 아침에 일어나 친구들과 나누어먹는데
아기곰입속에 무언가~~건덩거려요 이가또 빠지려나봐요^^~ ![]() 부드러운색감의 삽화 동물과 주인공 아기곰의 디테일한표정 아이들이 좋아할 의성어~
퍼펙트하고 흔들리는 이에대해서 두려움을잊게해주는 고마운동화네요^^~ ^6^ 두 꼬맹이 아기 곰에 푹!~~ 빠졌답니다.. 너무 너무 좋아해요 .. 동물 친구들이나 아기곰의 리얼한 표정 묘사에 저도 푹 빠졌답니다.
^^.. 저 해맑은 둘째둥이.. 너무 즐거워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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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살 아들에게 읽어줬더니 무척 좋아하네요. ^^ 이빨 빼는 게 무섭지 않대요. ㅎ 용감하게 빼겠다네요~ 우리 아들은 귀여운 동물들이 아기곰의 이빨을 붙잡고 낑낑대는 장면을 가장 좋아한답니다. 이제는 너무 읽어서 책이 너덜너덜해졌네요. 다른 맘들에게도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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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곰 이빨이 흔들거려요!>는 뉴욕타임스 선정 베스트셀러, 국제유아도서상 수상에 빛나는<아기곰과 친구들> 시리즈 일곱 번째 이야기라는 얘기에 도대체 어떤 그림책이기에...베스트셀러가 되었나 궁금해서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네요
책을 고르는 일이 생각보다 쉽지는 않아요~ 제가 아이들의 책을 고르다보면 생각보다 내 맘에 안드는 책도 있고 의외로...더 호감이 가는 책도 있고 나는 별로인데 아이들의 반응이 더 좋은 책도 있지요 그 중에 이 책은 엄마도 마음에 들고 아이들도 좋아하는 좋은 책이 아니었나 해요 ^^ 그래서 베스트셀러가 된 책인가봐요~
우선은 이 책의 좋은 점은 사진이 좀 흐려 보이는데...사실 색감이 밝고 따뜻한 느낌의 그림이고요
그리고 색감이 선명하면서도 눈이 피로하지 않은 초록색을 많이 사용하여 편안함을 주고요
본문 내용 또한 마음에 들어요
아이들이 6~7살이 되면 유치가 빠지고 새로운 영구치가 나오는데...딱 이 시기 아이들이 보면 좋은 책이네요 아이들이 갑자기 주인공이 아기곰처럼 입안에서 뭔가 이상한 게 건덩거리면....
처음에 얼마나 놀라겠어요? 그런 심정을 잘 표현한 책이어서... 우리 큰아이가 이제 곧 이가 빠지게 될 때 도움이 되겠지요 이렇게 놀랄 필요도 없고...이가 빠지고 다시 새로운 이가 나는 건 자연스러운거라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본문 내용중에 '아작아작' ,'우적우적' '오물오물'등의 의태어가 많이 들어가 있어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었고요
이가 건덩거려 걱정하는 아기곰에게 숲 속 동물 친구들이 도와주려고...입을 벌려 보라고...
덩치가 작은 굴뚝새부터 생쥐,산토끼. 오소리등의 친구들이 모두 한번씩 이를 뽑아 보려 애써 주는 모습도 아이들에게는 교훈을 주는 내용이구요 .... 결국 건덩거리는 이는 친구들이 아니라...아기곰 자신의 혀로 살짝 밀었다 당겼다 하면서...계속 흔들거려서 쑥~ 뽑혔단 얘기지요
뽑힌 이는 밤에 이빨요정이 나타나 헌 이를 가져가고 블루베리 열매를 대신 준다는 걸로 이야기가 끝이 나요 거기에 헌 이가 빠진 자리에는 다시 시간이 걸려 새 이가 날거라고 가르쳐 주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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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을 일이 아닌데...조카는 현재 이를 가는 중이다. 이가 흔들린다 싶더니만, 벌써 하나둘씩 빠지기 시작해서 그 무섭다는 치과 나들이를 벌써 몇 번이나 했다. 조카를 보니 과연 나는 이를 어떻게 몽땅 다 갈았는지 기억이 나질 않는다. 별다른 트라우마가 없는걸 보면 수월하게 이를 간 모양인데, 이를 빼는 과정들이 어떻게 별로 기억나는게 없을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아이의 이는 어른의 이와는 달리 한결 수월하게 빠지는 것일까? 아니면 오래된 기억이다 보니 별로 기억에 남는게 없는 것일까? 아니면, 반복되는 것이고, 재생되는 것이기에 결국엔 흔연하게 되어버린 것일까. 잘 모르겠다 .어쨌거나 조카가 이를 갈기 시작하면서부터 자연스럽게~~~! 이빨을 가는 모든 동화책에 올인하고 있다. 재밌는 것은 조카는 별반 감흥이 없는데, 어른인 내가 난리를 친다는 것이다. 행여나 조카가 두려움을 갖게 되면 안 된다는 핑계로 이런 저런 책을 찾지만서도, 저 가슴속 밑바닥까지 들여다보면 조카의 두려움이 아니라 --조카는 전혀 두려워 하지 않으니까.--내 자신의 두려움이 아닐까 싶다. 치과는 절대 두려워 해선 안 되는 것이란다. 내진 이빨은 모든 동물들이 가는 것이니 두려워 하지 말아라고. 정작 당사자는 그럴 생각이 없는데, 지레 짐작으로 호들갑을 떠는걸 보면 나도 어지간히 불안에 떠는 사람이지 싶다. 잡설이 길었다. 책의 내용은 이렇다. 친구들과 함께 즐겁게 식사를 하던 곰이 입속에서 이상한 것을 발견한다. 무언가 미끈덩 흔들거렸던 것이다. 이빨이 흔들거린다는걸 알게 된 곰은 곧 어떻게 해서든 이를 빼기로 한다. 이에 동물 친구들이 나서서 도와주기로 하지만, 문제는 작은 친구들의 성의에도 불구하고 이는 빠질 생각이 없었다는 것, 이런 저런 소동을 벌인 다음 드디어 곰은 이를 빼기에 이른다. 과연 곰의 이는 어떻게 빠졌을까? 이는 빠지는 것이기에 두려워 할 필요는 없다는 것을 가르쳐 준다는 것은 좋다. 그런데 이 책의 문제는 이 책의 아기 곰 시리즈와 내용이 지겹도록 비슷하다는 것이었다. 잠을 자려는 곰이나, 아픈 곰이나 , 친구가 필요한 곰이나, 배가 고픈 곰이나 , 내용이 다들 비슷비슷하다. 사고를 치는 곰과 그 곰을 도와주려는 동물 친구들, 그리고 결국 문제를 해결하지만, 어쩌다 보니 사태가 결국 원점으로 돌아온다는 것이 시리즈의 내용이었으니 말이다. 한번정도는 색다르고 뻔하지 않은 내용을 써 줬다면 좋았을텐데 싶었던 대목이다. 처음 읽는데도 수백번은 읽은 듯한 기분이 드는건 아무래도 별로니 말이다. 아니나다를까. 역시 조카도 별 흥미를 느끼지 못하는 눈치였다. 차라리 조카의 치과 진료 이이야기 더 흥미진진했으니 말이다. 작년까지만 해도 입 벌리라고 하면 아~~~ 하고 잘만 벌리더니, 몇 번 이를 빼고 난 지금에는 이를 벌리라고 하면 더 꽉 깨문다고 한다. 이번엔 결국 치과 선생님 손을 꽉 물어서 피까지 나게 한 모양이었다. 죄송해요~~~ 치과 선생님! 다음번엔 꼭 입 잘 벌리라고 미리 다짐 받아 놓을께요. 그나저나 어떤 책을 읽으면 입을 잘 벌리게 할 수 있을지 찾아봐야 겠다. 그런 내용의 책이 과연 있을지, 있다해도 그런 내용을 읽어서 그게 고쳐질지 미지수지만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