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3%
  • 리뷰 총점8 14%
  • 리뷰 총점6 43%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7.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겟백커스 탈환대!!!!
"겟백커스 탈환대!!!!" 내용보기
단 몇장으로 내 맘을 확~~ 사로잡아 버린 겟백커스.ㅠ.ㅠ정말정말 너무 맘에드는 만화이다.초특급 울트라 스폐셜 멋진 겟백커스 탈환대!부터 벌써 내 맘에 들었다.^^ 각각의 특색이있는 캐릭터를도 맘에 들고.날카롭고?ㅋ 강한 그림체도 너무 맘에든다,.가끔가다가의 반전되는 것도 좋고..흠이라고 하나 꼽을게 없다! 너무 칭찬만 하는것인가;; 한권 한권 읽어갈때마다 새롭게 하나하나씩
"겟백커스 탈환대!!!!" 내용보기
단 몇장으로 내 맘을 확~~ 사로잡아 버린 겟백커스.ㅠ.ㅠ정말정말 너무 맘에드는 만화이다.초특급 울트라 스폐셜 멋진 겟백커스 탈환대!부터 벌써 내 맘에 들었다.^^ 각각의 특색이있는 캐릭터를도 맘에 들고.날카롭고?ㅋ 강한 그림체도 너무 맘에든다,.가끔가다가의 반전되는 것도 좋고..흠이라고 하나 꼽을게 없다! 너무 칭찬만 하는것인가;; 한권 한권 읽어갈때마다 새롭게 하나하나씩 등장 하는 인물들을 보는것또한 겟백커스를 보는 재미중에 하나다.^^ 인물마다 그 인물마다의 색깔이 있어서 구분하기도 쉽고..보통 일본만화의 경우 인물들이 많이 나와도 그 사람이 그 사람 같은 느낌이었는데.헤어스타일이나.;;;성격이 비슷해서.^^ 하지만겟백커스는 아니다!! 앞으로도 겟백커스 탈환대의 반과 긴지의 활약이 너무나도 기대된다.^^
d*******3 2004.05.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흔한 액션물이랄까.
"....역시 흔한 액션물이랄까." 내용보기
겟백커스. 웬지 모르게 특이해보이는 설정이지만 실상 의뢰를 받고 싸운다. 이 말로 모든 것이 압축된다. 남자들(어떻게 말하면 미소년들..)이 득시글한 sf액션물로 별로 특기할 만한 사항은 없는 만화다. 사실 중간에 안 읽으려고 했다가 어찌어찌해서 다시 읽게 된 만화라서 내 주관적인 평가로는 별로 재미있지 않은 것 같다.... 역시 이런 류의 만화들이 그렇듯 여성들의 신체노출
"....역시 흔한 액션물이랄까." 내용보기
겟백커스. 웬지 모르게 특이해보이는 설정이지만 실상 의뢰를 받고 싸운다. 이 말로 모든 것이 압축된다. 남자들(어떻게 말하면 미소년들..)이 득시글한 sf액션물로 별로 특기할 만한 사항은 없는 만화다. 사실 중간에 안 읽으려고 했다가 어찌어찌해서 다시 읽게 된 만화라서 내 주관적인 평가로는 별로 재미있지 않은 것 같다.... 역시 이런 류의 만화들이 그렇듯 여성들의 신체노출도가 높다는 점도 마이너스 요소가 아닐런지.(아니, 남성들에게는 플러스일지도) 역시 아무생각 없이 읽기에 편한 만화가 아닐까. 미소년에 열광하는 소녀들이나 액션에 열광하는 건전한(?)열혈 소년들이 읽으면 좋아하겠지, 아마도..
p*****l 2002.01.2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빼앗긴것은 G.B 가 탈환한다.
"빼앗긴것은 G.B 가 탈환한다." 내용보기
빼앗긴 물건들을 100% 탈환해주는 탈환대. 두 주인공 아마노긴지와 미도 반 그 둘은 비상한 능력을 가지고 의뢰인의 빼앗긴 물건들을 다시 빼앗아 돌려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가난하다. 돈을 벌어도 이상한곳에 다 써버린다. 그래서 돈이 남아나질 않는다. 미도반은 사안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아마노 긴지는 볼트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외에 이 만화책은
"빼앗긴것은 G.B 가 탈환한다." 내용보기
빼앗긴 물건들을 100% 탈환해주는 탈환대. 두 주인공 아마노긴지와 미도 반 그 둘은 비상한 능력을 가지고 의뢰인의 빼앗긴 물건들을 다시 빼앗아 돌려주는 직업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가난하다. 돈을 벌어도 이상한곳에 다 써버린다. 그래서 돈이 남아나질 않는다. 미도반은 사안이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고 아마노 긴지는 볼트라는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외에 이 만화책은 여러가지 인물들이 나오는데 저마다 개성이 있고 독특한 능력들을 가진다. 그들이 모두 모이면 정말 환상적이다. 물론 1편에서는 그들을 모두 볼수는 없다. 사안이라는 것은 이책을 보면 알겠지만 남에게 헛것을 보이게 하는것 그리고 볼트라는 것은 말그대로 전기이다. 정말 이세상에는 있을수 없는 능력들이다. 하지만 그렇기에 신기하고 이만화책이 재미있다. 이책을 보게되면 이책의 묘미에 흠뻑 빠져들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반은 장난으로 그러는 거지, 뭐.... 그 녀석들... 비켜!! 자,잠깐 이봐! 으앗! 뭐야? 아저씨!! 들려요? 이봐요! 눈 좀 떠보라구요!! 아..., 아아-... 아버지. 리..., 리카.... 아버지, 정신 차리세요. 아버지... 그...,그래,그래.... 그..., 두사람이.... 탈환대가...너를 보...,고..., 싶었다. 마...만나서...,한마디...,네게...,사...과를...,하고..., 좋은꿈, 꾸셨죠? 썼지? 사안.... ...으응... 추억정도는-되찾아줘야지. ...응!
h****n 2001.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뛰어난 그림체와 스토리를 겸비한 최대의 만화
"뛰어난 그림체와 스토리를 겸비한 최대의 만화" 내용보기
'뛰어난 그림체를 가진 만화는 스토리가 부실하다' 라는 금기를 깨도 태어난 만화라 평하고 싶다. 너무도 뛰어난 그림에 매료되어 이 책을 산 나는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의 특성에 한번더 놀랐다. 그토록 새로운 시도가 아닐수 없다고 싶다. 물건을 되찾는다는 이야기.. 정말 새로운 발상이 아닐까? 그리고 사안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데, 이건 정말... 상상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
"뛰어난 그림체와 스토리를 겸비한 최대의 만화" 내용보기
'뛰어난 그림체를 가진 만화는 스토리가 부실하다' 라는 금기를 깨도 태어난 만화라 평하고 싶다. 너무도 뛰어난 그림에 매료되어 이 책을 산 나는 새로운 스토리와 캐릭터의 특성에 한번더 놀랐다. 그토록 새로운 시도가 아닐수 없다고 싶다. 물건을 되찾는다는 이야기.. 정말 새로운 발상이 아닐까? 그리고 사안에 대해서 말하고 싶은데, 이건 정말... 상상한 사람이 있을까 싶을정도로 기발하다. 그렇다 이책은 기발함으로 똘똘 뭉친책이다. 완벽한 그림을 원하는 사람에게도 심심풀이 땅콩또는 정말 재미를 원하는 사람에게도 권해 줄수 있는 정말 대단한 만화이다.
x****x 2002.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SF 판타지의 매력을 유감없이 떨치는 수작
"SF 판타지의 매력을 유감없이 떨치는 수작" 내용보기
처음엔 굉장히 황당했습니다. 분명히 배경은 현실, 혹은 근미래인 것 같은데 어째 이런 황당한 캐릭터들이? 그러나 계속 보면서 마침내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이 만화 자체가 하나의 가상공간인 거라고. 약간의 근미래적 배경이 섞여있지만 이 만화는 근본적으로 판타지입니다. 전기 인간인 뇌제 긴지, 사안과 어두운 주술적인 힘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미도 반의 숨겨진 비밀이 조금씩
"SF 판타지의 매력을 유감없이 떨치는 수작" 내용보기
처음엔 굉장히 황당했습니다. 분명히 배경은 현실, 혹은 근미래인 것 같은데 어째 이런 황당한 캐릭터들이? 그러나 계속 보면서 마침내 생각을 정리했습니다. 이 만화 자체가 하나의 가상공간인 거라고. 약간의 근미래적 배경이 섞여있지만 이 만화는 근본적으로 판타지입니다. 전기 인간인 뇌제 긴지, 사안과 어두운 주술적인 힘을 가진 것으로 보이는 미도 반의 숨겨진 비밀이 조금씩 드러나는 과정도 흥미롭고 그들이 가진 능력을 이용한 작렬하는 전투씬도 정말 재미있고 역동적입니다. 조연들의 매력도 대단하지요. 자칼, 카즈키, 시드, 그리고 많은 적들의 능력. 아예 배경이 판타지라면 어쩌면 흔한 만화 속 캐릭터가 되었을지 모르는 이들의 능력은 근미래라는 배경 속에서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옵니다. 무엇보다도, 놀랍도록 뛰어난 그림 실력과 연출 실력을 빼놓을 수 없지요. 황당하긴 하지만 만화적 재미는 정말로 뛰어난 만화. 추천입니다.
h***e 2002.08.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만화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만화" 내용보기
잔인함, 코믹, 선정적인 모습이 뒤섞여 있는 독특한 만화, 겟 백커스. 빼앗긴 물건은 다시 빼앗는다... 라는 신조를 가진 겟 백커스는 눈이 마주친 사람에게 1분 이내의 환상을 보여줄 수 있는 사안을 가진 삐죽거리는 머리와 안경이 멋진 미도 반, 그리고 순수해 보이는 외모의 인간 전기 뱀장어 아마노 긴지 이 두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뭔가 숙련되어 보이는 만화체에, 누
"독특한 설정이 돋보이는 만화" 내용보기
잔인함, 코믹, 선정적인 모습이 뒤섞여 있는 독특한 만화, 겟 백커스. 빼앗긴 물건은 다시 빼앗는다... 라는 신조를 가진 겟 백커스는 눈이 마주친 사람에게 1분 이내의 환상을 보여줄 수 있는 사안을 가진 삐죽거리는 머리와 안경이 멋진 미도 반, 그리고 순수해 보이는 외모의 인간 전기 뱀장어 아마노 긴지 이 두 사람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뭔가 숙련되어 보이는 만화체에, 누베나 고스트 스위퍼를 연상시키는 약간은 도를 넘는 듯한 만화책 구석구석의 선정성 그리고 오버와 엽기적인 표정 연기와 말도 안 되는 상황 설정으로로 일관되긴 하지만 역시 만화책 곳곳에 숨어 있는 코믹 연기들. 게다가 비록 환상이긴 하지만 총살을 당하고도 좀비로 환생하여 지옥을 보여줄 때의 그 잔인함... 등은, 3박자라고 하기엔 뭣 하지만 어느 정도 특색 있는 스토리와 적절한 구성 그리고 작가의 센스와 아이디어 같은 만화의 틀과 어우러져서 멋들어진 만화 한 편을 만들어내지 않았나 싶습니다. 무엇보다 독특한 설정과 아이디어, 작가의 센스가 괜찮은 만화 같네요. 뭔가 전 시대의 전철을 벗어나지 못 하는 듯한 구성의 한계 같은 것도 이런 작가의 센스와 독특한 맛에 힘입어 새로운 만화처럼 보이게 하는 것 같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야마무라 리카' 라는 아이, 어디 있는지 가르쳐주지 않을래? 빚 때문에 악당에게 납치된 가여운 소녀말야." "바, 바보같은 것들!! 이것들이 사람을 갖고 노네? 이 애소이들이?! 네놈들이 지금 뭔짓을 하고 있는줄 아냐?!" "아 - 시끄러워. 긴지, 한 방 부탁한다." "알았어♡" "뭐… 뭐야? 내가 니들같은 애숭이들…, 협박에…." "일단 5만 볼트부터 시작해 볼까나." "응!" "으바바바바밧" "뭐… 뭐야? 너 전기 충격기라도 갖고 다니는 거냐?" "야쿠자들은 증말로 머리가 나쁘다니까."
YES마니아 : 로얄 y*****k 2001.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공률 거의 100%의 무적 탈환대, 겟 백커스!! ........라 흐흥.
"성공률 거의 100%의 무적 탈환대, 겟 백커스!! ........라 흐흥." 내용보기
미도 반과 아마노 긴지는 의뢰 성공률 거의 100%의 무적 탈환대 겟 백커스이다...라고 하지만 실상은 수입도 거의 없고, 하루 하루를 연명해 나가기도 버겁기만한 나날을 보낸다. 탁월한 능력으로 맡은 임무를 해결해 나가지만, 그래도 늘상 손해만 보는 두 사람. 거의 거지나 다름없다는.... 그러나 그런 그들에게는 인체발전(아마노)과 사안(미도)이라는 능력이 있다. 과연 그들은 성공
"성공률 거의 100%의 무적 탈환대, 겟 백커스!! ........라 흐흥." 내용보기
미도 반과 아마노 긴지는 의뢰 성공률 거의 100%의 무적 탈환대 겟 백커스이다...라고 하지만 실상은 수입도 거의 없고, 하루 하루를 연명해 나가기도 버겁기만한 나날을 보낸다. 탁월한 능력으로 맡은 임무를 해결해 나가지만, 그래도 늘상 손해만 보는 두 사람. 거의 거지나 다름없다는.... 그러나 그런 그들에게는 인체발전(아마노)과 사안(미도)이라는 능력이 있다. 과연 그들은 성공률 거의 100%라는 기록을 지켜 나갈 수 있을 것인가? 시작부터 주인고들의 처절한 생활고를 그려내는 충격의 기아고발만화 겟 백커스. 그들은 10엔에 목숨을 걸고 한 끼 밥값에 야쿠자 패거리와 맞짱을 뜬다. 늘 돈돈 하지만 늘상 손해만 보고, 하루라도 몸성할 날이 없는 그들을 보면 연민을 감출 수 없다. 작가는 이걸 보고 웃으라고 해 놓은 연출 같은데. 그림은 제법 괜찮은 편이다. 특히 여자가. 그러나 여자를 이용한 야시시한 장면이 너무나 많다는게 조금 거슬린다. 별볼일 없는 스토리나 뻔한 설정, 웃기지 않는 개그들을 보노라면 왜 만화에 그런 장면이 많은지 이해가 될 듯도 하지 않은가. 그림 위주로 만화를 보는 사람이나 정 볼만한 만화책이 없는 사람이라면 한 번 읽어 보는 것도 상관없겠지만 솔직히 읽어보라고 권해주지는 못하겠다. 왜냐고? 한마디로 재.미.없.으.니.까. 참고로 나도 2,3권까진가 읽고 그 이후 권은 읽지 않고 있다. 그래도 굳이 보겠다면 뭐 할 수 없지만...

[인상깊은구절]
..."저기 있는 간판 봤어. 뭐든 도로 다 빼앗아준다며? 10엔으로 고용할테니까 내 FF 8 도로 뺏어다 줄래?" 콰앙 "이 봐!! 꼬맹아. 이 형들은 프로라구 프로!! 알겠냐? 요금이 아주 비싼... 그-런- 사소한 일은, 부모님이나! 학교 선생님에게 부탁하라구!! 너, 지금 사람 갖고 놀리냐?!" "할 거야? 안할 거야?" "임마아아!! 몇번을 말해야 알아듣냐?! FF8 도로 내놓으라잖아~!!" "저 나이에 어린아이나 괴롭히다니." "저런 꼬마에게 물건을 뺏으려 하다니 인간도 아냐-" "쉿! 듣겠어요. 요즘 젊은 애들은 무슨 짓을 할지 모르니 조심해야 해요." "말세야. 말세. 우리 젊었을 땐 약자를 괴롭히는 걸 사나이의 수치로 여겼었는데..." "요...요즘 세상이 너..너무나 ..풍요..로워서 그래.." '너, 너무 챙피해.' "반아 우리가 어쩌다 이렇게 됐냐-?" "시끄러!! 너도 좀 해봐.." "어이~ 형씨~?! 우리 꼬맹이한데 무슨 볼일이지?" 우두득 우드득 "차...찾아왔다...FF...." "수고.. 수고.. 여기 10엔" "부, 분명히... 말해두는데... 우리가 언제나 이런... 싸구려 일거리를 맡는다고는 생각하지
v***n 2000.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