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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우리는 시간이 모자란 것일까?
"과연 우리는 시간이 모자란 것일까?" 내용보기
고등학교 시절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한 권 읽고 매우 감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책에서 제시하는 시간에 대한 관점과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론은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매우 매력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책의 방법들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종종 시간관리나 계획 세우기에 관한 책들을 보면서 번번이 감탄하곤 했
"과연 우리는 시간이 모자란 것일까?" 내용보기
고등학교 시절 시간관리에 관한 책을 한 권 읽고 매우 감동한 적이 있었습니다. 지금은 제목도 기억이 나지 않지만 그 책에서 제시하는 시간에 대한 관점과 시간을 관리하는 방법론은 제게 신선한 충격이었고 매우 매력적인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책의 방법들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는 없었습니다. 그 후에도 종종 시간관리나 계획 세우기에 관한 책들을 보면서 번번이 감탄하곤 했지만 그것들이 저의 생활을 성공적으로 바꾸어준 적은 한 번도 없었습니다. 그러한 경험으로 인해 저는 시간관리나 자기 관리에 관한 책이나 방법론에 대해서 불신하게 되었습니다. 그러한 저의 불신으로 이 책도 알게 된지는 오래되었지만 별로 읽어볼 마음이 없었습니다. 이 책도 역시 시간관리나 자기관리 '기법'에 관한 책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다 이 책을 최근에서야 보게된 이유는 이러한 책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새삼스럽게 깨달았기 때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의 부족을 호소하고 너무나도 바쁜 일정에 괴로워하고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목 그대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을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을 읽게된 또 다른 이유는 책이 별로 두껍지 않기 때문에 그냥 재미로 읽어봐도 좋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 책은 예상과는 달리 '기법'에 관한 책이 아니었습니다. 이것은 '원칙'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가에 관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충분한 시간 하에서 효과적으로 사는 것이 무엇이냐에 관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의 인생관에 관한 책이며 성경적으로 일상생활을 영위해 나가는 것에 관한 책입니다. 이 책은 원칙에 치중하면서도 실제적인 방법들을 무시하지 않고 균형을 이루고 있습니다. 자기에게 주어진 시간이 늘 부족하다고 여기는 사람, 어디로 향하고 있는 지도 모른 체 급하게 질주하는 사람들은 잠시 멈추어서 인생의 작전 타임을 가질 것을 이 책은 권하고 있습니다. 혹시 당신도 어디로 향하는지 모른 체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을 살고 있지는 않습니까?

[인상깊은구절]
문제는 우리에게 목표와 가치를 부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서 우리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다.
f*****r 1999.12.1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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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한 일을 뒤로하고 중요한 일부터
"긴급한 일을 뒤로하고 중요한 일부터" 내용보기
몇 년전에 구입해서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다. 항상 삶이 분주해질때면 이 책이 생각난다. 처음 읽을 때도 분주한 삶이었지만 자세히 다 읽지 않고 중간에 멈추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용해보지 않은 체 이해만 했던 것 같다. 몇년이 지나 다시 읽어보면서 다시금 구체적으로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은 Freedom from Tyranny of the
"긴급한 일을 뒤로하고 중요한 일부터" 내용보기
몇 년전에 구입해서 읽었던 책을 다시 읽었다. 항상 삶이 분주해질때면 이 책이 생각난다. 처음 읽을 때도 분주한 삶이었지만 자세히 다 읽지 않고 중간에 멈추었던 것 같다. 무엇보다 그 내용을 구체적으로 적용해보지 않은 체 이해만 했던 것 같다. 몇년이 지나 다시 읽어보면서 다시금 구체적으로 적용해 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이 책의 제목은 Freedom from Tyranny of the Urgent 이다. 이 책의 제목이야말로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가장 중요한 주제를 알려준다. 곧, 긴급한 일의 폭정으로부터 자유로와져야한다는 말이다. 폭정이라함은 이 긴급한 일이 우리의 삶을 매우 엉망으로 만든다는 뜻이다. 국내의 제목 <늘 급한일로 쫒기는 삶>도 매우 적절하다. 우리에게 다가오는 일들은 몇가지로 구분할 수 있는데 다음과 같이 나눌 수 있다. 1. 매우 중요하면서 긴급한 일 2. 매우 중요하면서 긴급하지 않은 일 3. 중요하지는 않지만 긴급한 일 4. 중요하지도 않고 긴급하지도 않은 일 이런 일들 중 4번 부류의 일들은 언제나 뒤로 미루어지며 1번 부류의 일들은 언제나 먼저 처리된다. 이런 처리순서의 기준은 그것이 매우 중요하다 아니다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긴급성에 좌우된다. 이로 인해 문제가 일어나는 부분은 2번 부류의 일보다 3번 부류의 일이 먼저 행해지며 이로 인해 삶이 매우 쫓기게 되고 우선순위에 문제가 생긴다는 점이다.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하나님과의 개인적인 친밀한 교제는 매우 중요하지만 겉으로 보기에는 긴급한 일이 아니다. 이 친밀한 교제는 시간이 지나가면서 서서히 드러나지만 긴급해보이지는 않는다. 그렇기에 대다수의 그리스도인들은 중요하지도 않은 부차적인 일에 빠져 중요한 2번 부류의 일들을 뒤로 밀어두고 결국에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하나님을 멀리하게 된다. 목표를 지향하며 우선순위의 중요성을 깨닫고자 하는 사람...그리고 긴급한 일이 아니라 꼭 필요한 일들을 우선순위의 앞에 두고 시간을 재분배하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유념해 두어야 할 것은 그리스도인은 이해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는 것이 아니라 이해한 것을 실천하는 것을 목적으로 삼아야 한다는 점이다. 그냥 읽고 이 책을 덮어버리면 아무 유익도 없다. 그것은 본인의 경험에서 얻은 깨달음이다. 책을 읽는 동시에 구체적으로 다시 저자가 권하는 것을 계획해보고 기존 생활과의 차이를 비교하면서 천천히 하나씩 고쳐간다면 다시는 긴급한 일로 인해 삶이 분주해지는 것을 막을 수 있을 것이다. 책의 내용이 짧고 간결하기 때문에 더욱 편한 마음으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책 마지막에 나온 부록은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한두 가지 일만 마무리하게 되더라도 너무 신경 쓰지 마십시오. 사장님의 주요 목표는 그 일을 다 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중요한 일에 사장님의 시간을 할애하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 소중한 것을 먼저 하는 것입니다.
k*****a 2004.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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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과 주위를 각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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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만 좀 있다면... 저자는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급한 일이 끼어들어 중요한 일들을 밀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급한 일 vs. 중요한 일"의 대립이 설정된다. 중요한 일들은 대개 오늘 당장 혹은 이번 주 내에 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 되지 않지만, 급한 일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요구하면서 우리의 시간을 삼켜버린다. 우리를 압박하는 급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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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항상 시간이 부족하다. 시간만 좀 있다면... 저자는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급한 일이 끼어들어 중요한 일들을 밀어내는 것이라고 한다. 여기에서 "급한 일 vs. 중요한 일"의 대립이 설정된다. 중요한 일들은 대개 오늘 당장 혹은 이번 주 내에 하지 않아도 크게 문제 되지 않지만, 급한 일들은 즉각적인 반응을 요구하면서 우리의 시간을 삼켜버린다. 우리를 압박하는 급한 일들을 중요성이라는 기준으로 냉정하게 재검토하지 않으면, 진정 중요한 일들은 뒤로 밀리고 사라지게 된다.

예수님께서는 "내가 하늘에서 내려온 것은 내 뜻을 행하려 함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의 뜻을 행하려 함이니라"( 5:30)고 말씀하셨고, 마지막 즈음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주신 일을 내가 이루어 아버지를 이 세상에서 영화롭게 하였사오니"( 17:4)라고 기도하신다. 예수님은 어떻게 감히 일을 '이루었다'고 말씀하실 수 있었을까? 이에 대한 해답은 '아버지께서'라는 단어에 있다. 예수님은 그분이 맞닥뜨린 모든 필요를 다 들어주지는 않으셨으나, 그분은 아버지께서 주신 소명을 완수하셨다.

폴 투르니에는 "우리 삶의 열매는 우리가 얼마나 많은 일을 하느냐에 달려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각각의 일에 질적으로 얼마나 헌신하고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말한다. 우리는 "열심"이라는 말을 칭찬으로 여기고 "바쁜" 것을 좋은 모양으로 이해하는 문화에 살고 있다. 그러나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내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고 있다는 확신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우리의 목표는 인생의 각 단계에서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을 하루 하루 발견해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는 우리에게 목표와 가치를 부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에서 우리 자신을 관리해야 한다. 이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의 틀 안에서 우리 자신을 관리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을 실천에 옮길 방안은 무엇일까? 1. 우선 순위를 정하는 것, 2. 실제 시간 사용 현황을 조사하는 것, 3. 시간 예산을 세우는 것, 4. 계획을 실행하는 것 등이 필요하다.

루이스에 따르면, 제일 중요한 것을 먼저 하면 두 번째 것은 저절로 따라오지만, 두 번째로 중요한 것을 먼저 하면 첫 번째 것과 두 번째 것을 모두 잃게 된다. 여기에서 우리가 착각하거나 혼동하는 개념을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다. "효율적 vs. 효과적"이 그것이다. "효율적"이라는 개념은 낭비나 비용, 또는 불필요한 노력을 최소화하면서 효과적으로 행동하거나 생산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것은 생산수단, 또는 그 일을 수행할 때의 경제성의 정도를 강조한다. 반면 "효과적"은 의도하던 혹은 기대하던 효과를 얻는 것이며, 어떠한 활동이 수행되는 목적이나 그 결과에 초점을 맞춘다. 진정한 효과는 일을 잘 하는 것(doing things right)이 아니라 해야 할 일을 하는 것(doing the right things)이다.

4가지 방안에 따라 점검할 때, 뚜렷하고 명확하게 판단내려야 하는 것이 있으며 또 어떤 것들은 잊어버려서는 안된다. 우선 중요하고 긴급한 일, ② 중요하나 급하지 않은 일, ③ 중요하지 않으나 급한 일 등을 분류할 수 있어야 한다. 내 인생에서 중요한 사람들은 누구인가, 그들에게 내 시간을 어떻게 할애할 것인가, 하나님께는 우리의 행위보다 존재가 더 소중하다는 것 등을 잊지 말자. 우리는 "안 돼요"라고 말할 때까지만 꼭 필요한 사람이다. 아무리 급한 요청이 있다 하더라도 반드시 그에 응해야 하는 것은 아니다는 것도 명심하자.

성령님은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고 그 뜻대로 살 수 있게 하신다. 제자도에 대한 예수님의 요구는 내 인생에 대한 나의 권리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는 삶을 사는 것이다. 나의 손 안에는 오직 오늘, 이 시간만 있을 따름이다. 나는 현재를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이제까지의 나의 삶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드러내어 정리하면, 급한 일이 중요한 일을 삼켜버린 인생이었다. 왜 그렇게 살아야 하는가라는 고민, 그 중요한 고민마저 지금 당장 닥친 급한 일이 삼켜버렸다. 문제의식 자체를 가질 수 없었다고 고백해야 할 것이다. 효율적이어야 한다는 것은 너무나 당연해서, 내가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다는 것 자체를 인식할 수 없었다.

이제 하늘과 주위를 살펴본다. 하늘에는 하나님이 계시고 주위에는 가족과 교회와 수많은 영혼들이 있다. 중요하지 않은 급한 일들이 나의 시야를 더 이상 가로막지 못하도록 하늘과 주위를 각인하자. 새로운 안목과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QT와 기도와 말씀을 하루라도 굶지 않도록 하자. 과감하게 "No!"라고 말하며, 그곳에 가족과 교회와 수많은 영혼들로 채우자. 쉼을 감사하자.

하나님 아버지, 지금 저에게 주신 이 깨달음에 능력과 여건을 허락해주시옵소서.
x******o 2009.03.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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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날아가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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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dom from Tyranny of the Urgent 1.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급한 일이 끼여들어 중요한 일들을 밀어내는 것이다. 2. 예수님은 탈진하지 않으시면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완수하셨다. 3.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곤경에 처해 있는 우리의 일정표를 구할 수 있다. 4. 중요한 문제는 단기적인 효율이 아니라 장기적인 효과다. 5.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질적인 시간'과
"당신의 시간은 어디로 날아가고 있습니까?" 내용보기
Freedom from Tyranny of the Urgent 1. 우리에게 가장 위험한 것은 급한 일이 끼여들어 중요한 일들을 밀어내는 것이다. 2. 예수님은 탈진하지 않으시면서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일을 완수하셨다. 3. 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은 곤경에 처해 있는 우리의 일정표를 구할 수 있다. 4. 중요한 문제는 단기적인 효율이 아니라 장기적인 효과다. 5. 사람들과 함께 보내는 '질적인 시간'과 사물에 쓰는 '양적인 시간'은 다르다. 6. 시계와 달력은 우리의 충성스런 종이 될 수도 있고, 악랄한 주인이 될 수도 있다. 7. 당신은 '안 돼요'라고 말할 때까지만 꼭 필요한 사람이다. 8. 멈춰서, 주위를 살피고, 들어 보는 시간을 가지라. 9. 주님을 따르는 것은 내가 나 자신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내가 그분에 대해 알고 있는 모든 것에 양도하는 것이다. 10. 현재는 과거와 미래를 잇는 다리 이상의 것이 되어야 한다. '꿈꾸는 자가 알아야 할 21가지 믿음의 법칙'이란 책에서 강준민목사님께서 이 책을 추천하셔서 이 책을 사서 읽게 되었다. 이 책은 '급한 일'이 아니라 '중요한 일'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또한 예수님께서 어떻게 시간을 사용하셨는지를 연구하여 정리하고 있다. 부록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법'과 '성경 말씀으로 기도하는 법'도 담고 있다. 매일 시간이 모자라다고 생각하는 사람, 시간 관리 기법에만 초점을 맞추었던 책을 읽고 실망한 적이 있는 사람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내가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고 있다는 확신보다 중요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인상깊은구절]
예수님의 사역에서 특히 두드러진 점은 주어진 짧은 시간을 잘 사용하고자 하는 결연한 의지뿐 아니라 어떤 행동을 하기 위한 적기를 포착할 줄 아는 감각이다. 우리는 때로 잘못 짚거나 잘못된 동기로, 혹은 단지 게으름 때문에 적기를 놓칠 수 있다. 우리는 매주 아무도 참석하지 않는 성경 공부를 지탱해 나가다가 지쳐 버린다. 그래서 모임을 그만두고 나니 그 다음 주에 세 사람이 나타난다. 그러나 때는 이미 늦었다. 논쟁을 일으킬 만한 편지를 받은 우리는 잠잠히 기도하며 그 문제를 다양한 각도에서 충분히 검토해 보기도 전에 격양된 어조의 답장을 보내 버린다. 결국 그 답장은 문제를 해결하기는커녕 오히려 타오르는 불에 기름을 부은 셈이 된다.
YES마니아 : 골드 h******o 2001.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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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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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30시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로 시작하는 이책은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현대인의 고민거리로 시작하기에 더욱 눈길을 끄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많은 일들에서 해방 될수 있으며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할 것인가를 논하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중요한 일을 말하면서 급한 일로부터 오는 부담감에서 탈피하는 것을 논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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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30시간이라면 얼마나 좋을까? 로 시작하는 이책은 바쁜 생활을 하고 있는 현대인의 고민거리로 시작하기에 더욱 눈길을 끄는 것 같다. 어떻게 하면 많은 일들에서 해방 될수 있으며 가장 가치 있는 일을 할 것인가를 논하며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는 중요한 일을 말하면서 급한 일로부터 오는 부담감에서 탈피하는 것을 논하고 있다. 그리스도인이 이땅에서 어떻게 살아야 할 것 인가를 더욱 명확하게 하는 책이기도 하다. 많은 일에서 해방되고 싶다면 이 책을 권하고 싶다. 이 책이 그 일을 해 주는 것을 아니지만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그 해답을 가르쳐 줄 것이다.
YES마니아 : 골드 m****5 200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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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율과 효과,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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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는 자원들이 있다. 돈, 인간관계, 지위, 시간 등이 바로 이 같은 자원일 것이다. 사람의 삶을 꾸려 가는데 있어서 돈과 인간관계, 명예와 같은 것은 쌓고 모아야 하는 것이고 사람들마다 편차는 있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모든 이에게 하루 24시간으로 동일하다. 시간이라는 자원(자원이라는 표현 자체도 효율적이거나 자본주의적인 것 같다.)은 누구에게나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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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의 사람이라면 가지고 있는 자원들이 있다. 돈, 인간관계, 지위, 시간 등이 바로 이 같은 자원일 것이다. 사람의 삶을 꾸려 가는데 있어서 돈과 인간관계, 명예와 같은 것은 쌓고 모아야 하는 것이고 사람들마다 편차는 있지만 시간이라는 것은 모든 이에게 하루 24시간으로 동일하다. 시간이라는 자원(자원이라는 표현 자체도 효율적이거나 자본주의적인 것 같다.)은 누구에게나 그 양이 동일하다. 무엇을 하든 어떻게 하든 하루는 24시간이라는 한정된 제한을 어떻게 의미 있게 채우는가, 얼마나 가치 있게 보내는가에 대하여 늘 고민하고 애쓰는 것이 사람의 생각 아닌가 한다. 때로는 쓸데없이 보내버린 시간에 대하여 후회하고 순간의 결정으로 다른 결과를 초래하기도 하고 내게 주어진 시간을 사용한다는 것은 분명 중요한 일임에 틀림없다.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은 그리스도인에게 있어서 시간 사용은 어떠해야하는가를 말해준다. 시간 사용을 효율적으로 할 것인지, 효과적으로 할 것인지에 대한 통찰을 제공한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책에서 말하고 있는 바는 효과적인 시간 사용을 통한 의미 있는 인생을 살아가는 것이다. 살다 보면 긴급한 일이 많다. 대개 중요한 일인 경우 긴급하기 마련이지만, 문제는 중요하지도 않고 삶의 긴 맥락에서 따져보았을 때 그리 의미가 없는 일임에도 가끔은 긴급이라는 탈을 쓴 일이 찾아오는 경우도 있다. 급한 일인지 중요한 일인지 혼동스러워 하다가 급한 일만 하고 중요한 일은 하지 않는 사례가 있음을 책에서 말하고 있고, 그것은 또 이미 나 스스로도 경험한 바가 있던 일이다. 하루 24시간 이내에 내가 얼마나 많은 일을 처리할 것인가를 생각하고 그것이 삶의 목표인 마냥 지내는 시간들이 많다. 핑계이지만 평일의 하루 중 많은 부분을 할애하는 회사 생활에서의 긴급함을 삶의 다른 영역에 확대 적용하여서 이 시간에는 이런 것을 마쳐야지 하고 빡빡하게 사는 경우가 많았음을 돌아보게 되었다. 효율성을 추구하는 시간 사용이 장점도 분명히 있겠지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나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시간을 얼마나 효과적으로 사용하는가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어야 함을 이 책을 통해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급한 일보다 중요한 일이 우선이라는 말은 귀에 딱지가 앉도록 들어왔다. 내가 우선으로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급한 마음으로 놓치는 생활예배인 QT, 회사와 잠을 빼고 남는 시간을 오락으로 채우고 싶은 마음 덕에 빼먹는 기도, 컴퓨터나 전화 등의 각종 도구로 인해 단절되어 가는 인간관계와 삶을 팍팍하게 사느라 잊고 지내는 가족들에 대한 연락과 만남까지 내게 주어진 한정된 시간에 얼마나 많은 일을 처리하는가의 문제보다 24시간보다 훨씬 긴 인생에 있어서 큰 변화와 가치를 가져다줄 수 있는 중요한 포인트들을 간과하고 있는 나의 태도를 돌아보게 되었다. 예수님은 예수님의 사역의 의미와 방향을 알고 있었으며, 또한 큰 그림은 미리 정한 바 되었으나 하루하루 어떻게 인류 구속의 계획을 실천해나가야 할지에 대해 늘 하나님께 묻고 인도함을 받았다. 그런데 나는 사람으로서의 한계가 있다지만 그리스도를 보고 배운대로 실천하고자 하는 마음가짐이 없었음을 책에서 인용한 구절과 사례를 통해 발견하게 되었다.

 

지금도 급한 일은 많다. 하지만 중요한 일을 생각해야겠다. 이 책을 다시 한 번 꼼꼼히 읽어보고 나의 생활을 변화시켜 나가는 방법을 조심스럽게 고민해보아야겠다. 나의 정욕들을 채우고자 하는 급한 마음보다 내 인생의 목적과 갈 방향을 분명하게 주시하고 효과적으로 내게 주어진 시간을 사용하는 방법을 계획하고 실천하는 노력이 필요함을 생각하게 되었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 대로 생각하게 된다”는 말이 떠오른다. 이 책에서는 비슷한 표현으로 방향도 없이 열심히 달려가기만 한다면 광신도일 뿐이라고 말했다. 성경에서도 향방을 잃고 달음질하지 말라고 했다. 현재, 30세이고 앞으로 살아갈 날들이 많이 남았는데 삶의 어떤 지점에서 뒤를 돌아보았을 때 효율적으로 시간을 사용했지만 엉뚱한 곳에 와 있는 비효과적인 결과와 내 삶의 결론을 방지하고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이라도 정신을 차려 내게 있는 시간과 물질, 사람 관계 등을 내가 이 세상에 온 목적에 맞게 활용하고 쓰는 지혜를 가지고 싶다.

l*******x 2010.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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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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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크리스찬이라면 시간을 아껴야 한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도 분주한 삶에 자신을 허용하면서 자족함을 얻으려 한다. 당신이 진정한 크리스찬이라면 삶의 활력소가 되는 휴식의 시간을 갖어야 한다. 막연히, 잠을 자는 것이 휴식은 아닌 것이다. 지치고 상한 당신에게 본 책자는 크리스찬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시간을 가꾸어 나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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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크리스찬이라면 시간을 아껴야 한다. 시간은 우리를 기다려 주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나도 분주한 삶에 자신을 허용하면서 자족함을 얻으려 한다. 당신이 진정한 크리스찬이라면 삶의 활력소가 되는 휴식의 시간을 갖어야 한다. 막연히, 잠을 자는 것이 휴식은 아닌 것이다. 지치고 상한 당신에게 본 책자는 크리스찬이 어떻게 이 세상을 살아가면서 시간을 가꾸어 나가야 하는 지 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다. 혹시 당신이 너무나도 바쁜 일정으로 회의가 들기 시작하였다면, 또 회의는 들지 않았지만 교회봉사로, 사회생활로 너무나도 바빠다면, 반드시 이책을 읽어야 한다. 왜냐하면 이 책은 그에 대한 좋은 방법을 제시하기 때문이다.

[인상깊은구절]
<긴급한 일의 유혹을 물리치라> 자넷의 경우처럼 긴급한 요청을 거절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다음과 같은 매우 중요한 진리를 기억한다면, 은혜롭게 그리고 확신을 가지고 거절할 수 있다. 즉 당신은 '안 돼요'라고 말할 때까지만 꼭 필요한사람이다( '안 돼요'라고 말하고 나면 필요 없는 사람이 된다는 뜻-역주)라는 것이다. 요즘 "'안 돼요'라고 말하세요!"라는 슬로건은 우리 사회를 위협하고 있는 마약 중독에 대한 대책으로서 '정치적으로만 옳은해결책이 되었다. 이 슬로건은, "우리에게 약물남용,십대 임신,폭력, 도박, 폭식의 문제가 있는가? 그 중독자에게 가서 '무조건 안 돼요'라고 말하라고 설득하라'는 식이다. 이것은 사회의 양심을 위로해 줄 수 있었는지는 모르지만 중독자들을 중독에서 벗어나게 하지는 못했다. 우선 그 질병의 본질을 이해해야 하기 때문이다. 균형 잡히고 효과적인 삶을 위협하는 가장 음흉한 적은 바로 긴급성이라는 요소다. 이것은 마치 불이 그런 것처럼,충성스런 종이 될 수도 있지만 악랄한 주인이 될 수도 있다. 긴급성은 경찰에 거는 전화나, 병원으로 가는 구급차, 공습의 위협에 대한 경고 등 생사의 위기에서 종종
p********e 2000.10.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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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순위를 파악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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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돌아보노라면 하나같이 우선순위에 따라서 행동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들이 시간에 좇기고 바쁜 삶에 허덕이는 것은 모든일을 우선순위대로 처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앞에 바로 닥치는 일에만 신경쓰면서 막상 해야할 중요한 일들은 다 놓쳐버리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기독교인들의 우선순위에 대해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본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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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후에 성공하는 사람들의 특징을 돌아보노라면 하나같이 우선순위에 따라서 행동했던 모습을 볼 수 있다. 우리들이 시간에 좇기고 바쁜 삶에 허덕이는 것은 모든일을 우선순위대로 처리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기 앞에 바로 닥치는 일에만 신경쓰면서 막상 해야할 중요한 일들은 다 놓쳐버리기 때문이다. 특히 이 책은 기독교인들의 우선순위에 대해 중점적으로 파악하고 있다. 본문에 보면 우리들의 문제를 이렇게 지적한다. ' 문제는 우리에게 목표와 가치를 부여하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주되심 아래서 우리 자신을 관리하는 것이다.' 라고 말이다. 실제로 성도로서 주님을 중심으로, 예수님을 우선순위로 생각하지 않는 행동은 결국 그에게 마이너스 요인임을 굳이 설명하지 않아도 모든 성도는 알 것이다. 모든 일정과 계획을 그분을 중심으로 두고 맞추라! 그렇다면 부차적인 목표와 계획들은 다 따라올 것이다! ... 이것이 저자의 핵심 주장이다. 시간관리, 계획에 관해 늘 고삐를 잡지 못한 성도라면 한번 쯤 읽어볼만하다.

[인상깊은구절]
이책은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일을 처리할 수 있는 비법을 알려 주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시간 관리보다 훨씬 더 근본적이고 중요한 문제, 하나님의 관점에서 당신의 인생을 관리하는 법을 가르쳐 줍니다. '늘 급한 일로 쫓기는 삶' 에서 벗어나 그분이 주신 참 자유를 누리기 원하는 분, 이 팩은 바로 당신을 위한 책입니다.
d*****4 200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