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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기라서 이것저것 보여주고 읽어주는데 좀 더 크면 유익할 것 같아요. 생각보다 글이 많아서 커서도 잘 읽을 것 같아요. 내용은 참 좋습니다. 그림도 좋네요. 공공장소 예절 등 필요한 것들에 대한 약속을 내용으로 풀어놓은 것이 좋네요. 그림체와 색감도 부드러워서 아기도 좋아하는 것 같아요. 책 테두리가 동그랗게 되어있는 것도 좋습니다. 배송도 빠르고 책도 깔끔하게 왔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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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공공장소에서 버릇없는 행동때문에 다른 손님들이 피해를 받는다고 '노키즈존'을 내세우는 곳들이 많아졌어요. 아이라서 행동을 통제하는데 한계가 있다고는 하지만 공공예절을 가르쳐주면 좋겠죠? 이 책은 공공장소 예절 배우기에 관한 책이랍니다. 엄마랑 놀러 가기로 한 날, 산이는 신 나서 일찍 일어났어요. 엄마는 산이에게 밖에 나가면 엄마랑 약속한 거 잘 지킬 거지라며 산이와 손가락을 걸고 약속했어요.
엘레베이터를 타면 버튼을 누르고 과자를 먹으면서 떠들고 싶었지만 산이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얌전히 있기로 엄마랑 약속했기 때문에 얌전히 있었어요. 경비실 앞에서 이웃집 할머니를 만나 부끄러웠지만 인사를 했지요. 용기내어 인사한 산이에게 할머니와 아저씨가 칭찬해 주셨어요.
지하철 타는 곳에서는 빨리 달려가 맨 앞에 서고 싶었지만 노란 안전선 앞에 서서 지하철 철로에 가까이 가지 않고, 지하철을 타서도 돌아다니지 않고 가만히 앉아 있었답니다. 공연장에 도착한 산이는 넓은 공연장 안에 여기저기 다니면서 구경하고 싶었지만 엄마 손을 꼭 잡고 다녔어요. 사람들이 많은 곳에서는 혼자 다니지 않기로 약속했거든요. 공연을 시작한다는 말에 아무 데나 쓰레기를 던져버리고 공연 도중에 마음대로 웃고 떠들고 싶었지만 산이는 얌전히 앉아서 공연을 보았어요.
식당에 가서는 기분이 좋아 뛰어다니고 싶었지만 자리에 앉아서 맛있게 점심을 먹었지요. 마트에는 산이가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 아주 많았지만 산이는 꾹 참고 딱 하나만 골랐어요. 엄마랑 약속해서가 아니었답니다. 아이에게 지켜야 할 공공장소 예절을 가르쳐주고 약속을 지키게 하면 좋을 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 하면 안 될 행동들을 살펴보고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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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꼭꼭 약속해 김별 글 /이정은 그림 큰북 작은북 공공장소 예절 배우기 엄마랑 꼭꼭 약속해 표지에서 보듯이 엄마랑 어떤 약속을 하는걸까요? 앞표지 왼쪽위를 보면 공공장소 예절 배우기라고 쓰여져 있네요 ㅎㅎㅎ 읽어주면서 내내 우리 아이와 정말 똑같은 이야기라서 더 친근감이 느껴진 책이랍니다. 아마도 표지에서 아가가 손가락으로 세살이라고 말하는거 같네요 우리집 호송송도 3살이랍니다. 산이는 아침에 일어나서 엄마랑 어디를 가기로 했나봐요 이책에서는 공연을 보러가기 위해서 일련의 과정을 공공장소에서의 예절 지키기로 풀어나가고 있는데요
훈훈하게 다가왔답니다 특히나 손가락 거는 모습이 인상적이였는데요 이 그림이 나올때마다 저는 우리 호송송과 약속을 했답니다.
지하철에서나 건물안에서나 공연장에서나 우리가 지켜야할 예절이 있음을 말해주는 동화책이였답니다. 동화주인공의 행동이 너무나 사실적이였답니다.
공공질서를 잘 지키고 있네요..
우리 호송송도 저렇게 멋진 포즈를 하면서 공공질서를 지키는 매너남이 되기를 바래 봅 니다 마지막장에는 공공장소 예절배우기가 아주 자세히 나와있답니다 더불어 살아간다는 것 그러기 위해서 어떤 약속을 지켜야하는지 알아보는 기회였답니다. 또 일목요연하게 외출시 지킬 약속리스트도 보이네요...ㅎㅎㅎ 약속하는 산이와 엄마의 모습이네요 우리 호송송도 요즘 약속놀이에 빠져있답니다..ㅎㅎㅎ 새끼손가락 고리 걸어서 꼭꼭 약속해~~ 이렇게 말이지요~~
모두 나와 있는것들이지요... 우리의 호송송도 자세히 살펴봅니다 표지만 보아도 아는지 한번 읽어주고 나니 자기가 알아서 잘도 꺼내오더라고요..ㅎㅎㅎ 기특하게도 말이지요 우리 호송송과 같은 3살이라고 말해주는 산이때문이기도 한거 같아요 가지고 오면서 저한테 세살을 손가락으로 알려준답니다.
아.. 이마위의 저 콕 들어간... 표정이란...ㅎㅎㅎ
어떻게 발견하셨는지 정말 반가워했답니다.
저 연두색에도 약속하는 손이 많이 그려져 있는데 동화내용도 많이 읽어달라고 하지만 저 그림을 보고 저 보고 약속하자고 자꾸 그러더라고요 하도 약속을 하자고 해서 우리의 호송송은 달님양과 사이좋게 지내기로 하고요 아파트 엘리베이터에서 의젓하게 있기로 약속했답니다 아마도 아이에게 약속이란 어떤 의미인지 다시 생각해보고 또 함께 사는 사회에서 지켜야할 약속과 예절을 알게 되었답니다 아직은 어린 호송송 세살이지만 세살 버릇 여든까지이니~~ 자주 읽으면서 아이와 함께 소통하고 싶은 마음이랍니다. 호송송아 우리 꼭꼭 엄마랑 약속해~~ 새끼 손 가락 고리걸어서 꼭꼭~~ 약속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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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의 낯선 곳에서의 첫 경험은 부모로서 항상 긴장할 일을 많이 만드는 것 같아요. 처음 아이를 데리고 지하철을 탔을 때, 처음 아이와 도서관에 갔을 때 등등 이런 일을 경험할 때 부모는 항상 아이의 반응을 주시할 수 밖에 없는 것 같아요. 혹시 다른 사람들에게 피해가 되는 행동은 하지 않을지 걱정이 많이 되지요. 그러면서 한편으로는 공공 장소에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를 자연스럽게 교육할 수 있게 되지요. 그런데 문제는 엄마들이 말로 이야기한다고 모든 아이들이 다 잘 따라주는 것이 아니니 그게 문제인 것 같아요.
이 책은 공공장소에서 익혀야 할 예절들을 다루고 있는데 정말 밖에 나가서 우리 아이들이 접하게 되는 공공장소와 상황들을 잘 이야기해 주고 있어 좋은 길잡이가 될 것 같아요. 아이들과 나들이를 나갈 때 엄마랑 약속한 거 잘 지키자라고 하면서 손가락 걸고 나가면 좋을 것 같더라구요. 이 책을 보니 아이들이 공공장소에서 예절을 갖추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만 그만큼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해보게 됩니다. 하고 싶고 처음 접하게 되는 환경에서 호기심이 얼마나 많을까 아이를 이해해보게도 되네요.
엄마와의 약속 때문에 하고 싶고, 장난치고 싶은 것들을 모두 참아내고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귀여우면서도 대견스럽기까지 합니다. 이 책속에서는 동네 어른들을 만났을 때 인사하는 예절과 엘리베이터 안에서의 예절, 지하철에서의 예절, 공연장에서의 예절, 식당과 마트에서의 예절 등을 다루고 있어요. 집에서도 간단한 외출을 하려고 엘리베이터만 아이랑 같이 타도 장난치지말라는 이야기부터 잔소리를 하게 되는데 이 책을 보여주고 나서는 이제 알아서 척척 잔소리하기 전에 아이가 먼저 이야기를 하네요. 아무래도 책을 통해 미리 장소에 맞는 예절을 익혀두어서 그런지 아이랑 공연을 보러가도 남에게 피해주지 않게 조용히해야 한다는 것은 이제 기본으로 아는 듯해요. 평상시에 이런 교육을 말을 통해서 많이 한 부모라면 아이에게 이 책을 보여주자마자 아이들이 이해할 것 같아요. 그래서 행동도 더 조심하고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려고 노력하는 것이 보여요. 이 책은 예절을 다루고 있지만 아이가 엄마와의 약속을 정하고 그 약속을 지키려고 하는 걸보니 긍정적인 효과가 많은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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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는 큰북작은북 엄마랑 꼭꼭 약속해는 아기발달 2단계 그림책으로 공공장소예절배우기에 관한 동화책이다. 귀여운 꼬마 산이가 오늘 밖에서 예절을 잘 지킬까? 오늘은 엄마랑 영화를 보러 가기로 했답니다. 일단 엘리베이터 안.. 버튼을 여러개 다 눌러보고 싶고..뛰고도 싶고 과자를 먹으면서 떠들고 싶었으나.. 우리 산이는 어떻게 했을까요?? 산이는 어른들을 만나면 이렇게 공손히 인사도 하지요.. 지하철안에서는 얌전히 앉아있기도 하구요.. 극장안에서는 정말 내가 하고 싶은데로 과자도 먹어가면서 다리도 올려놓고 편하게 하하 웃으면서 보고 싶건만..산이는 과연?? 떼쟁이 산이는 장난감가게에 가서 과연 이렇게 많은 장난감을 부여잡고 모두 다 사달라고 엄마를 졸랐을까요 ? 안졸랐을까요? 읽어보시면 압니다~ㅎㅎ 우리 아이들이 외출할때 공공예절을 지키지 않아 난감하실 때가 많지요? 그 교육을 하기위해 이 책 [엄마랑 꼭꼭 약속해]를 추천합니다.. 이 책을 보면서 산이처럼 우리아이도 행동하고 싶은데로, 맘가는데로 하고 싶다가도.. 이 책을 읽어 보면 아마도 예의바른 아이가 되어 있을거에요.. 물론 엄마가 많이 행동으로 보여주셔야지요...모범을 보이는 행동... 말과 행동이 다르면..아이가 받아들이기 힘들답니다~^^ 우리아이에게 남에게 피해안가게 공공예절을 가르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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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일어나자 마자 우리집 귀염둥이들은 심통이 났어요. 작은것 하나라도 서로 맘에 안들면 울고 난리가나는 우리 삼남매랍니다. 그래서 오늘은 공공장소에서 지켜야할 예절을 한번 읽어 보기로 했답니다.^^ 오늘 읽어본 책은 큰북작은북에서 나온 엄마랑 꼭꼭 약속해! 랍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태연이가 엄마, 공공장소는 무슨말이야? 하고는 물어보네요. 그래서 저는 사람들이 많이 모여있는 모든 곳이 공공장소라고 대답해 주었어요. 제대로 답한건지 ㅎㅎ 애들 가르치려면 엄마가 더 잘 알아야겠어요.
노랑색 표지에 귀여운 애기가 웃고 있네용. 요 꼬멩이가 엄마랑 과연 어떤 약속을 했을까요? 너무 궁금해지네요.
주인공인 산이는 오늘 엄마, 아빠랑 놀러가기로 약속했나봐요. 그런데 아빠랑 새끼 손가락 걸고 약속하고 도장도 콕 찍었어요. 무슨 약속을 한걸까요? 우리 아이들은 마트가서 장난감사달라고 조르기 없기등의 약속을 하거든요. 궁금해지네요. ^^ 산이는 부끄럼이 많은 아인가 봐요. 이웃집 할머니가 인사를 하는데 엄마등뒤로 숨고 싶었지만 씩씩하게 인사를 잘했대요. 우리 꼬멩이들도 아는 어른들 만나면 인사를 해야하는데 멀뚱멀뚱 보고만 있어서 참 걱정이랍니다. 엄마가 인사하라고 말해야지만 인사를 하네요 ^^ 산이는 지하철에 타서도 돌아다니지 않고 가만히 있네요. 엄마 아빠랑 여러가지 약속을 정말 많이한것 같아요. 집 밖의 세상에는 위험한 일들이 많이 일어나고 있어요. 그래서 말로 약속을 하는것도 좋지만 이런 책으로도 아이들의 머릿속에 각인시켜주는것도 효과적인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참 산이는 마트에서 사고싶은것 딱 하나만 골랐어요. 보통 아이들은 이럴때 고르기 힘들어하는데 ㅎㅎ 저희 아이들도 시간이 많이 걸린답니다. ^^ 두개 사달라고 떼쓰고 울고...전쟁이 따로없죠. 세아이들 좋아하는것도 다 달라서 맞추기도 어려워요. ^^ 오늘은 엄마 말씀 너무 잘 듣는 산이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여니,비니,령이가 많은걸 느낄 수 있는 하루인것 같아요. 사진에는 안 나왔지만 장소별 공공예절이 부록으로 들어있어서 아이들에게 이야기해주면 좋은것 같아요. 공공장소에서 눈살 찌뿌리지 않는 예의 바른 아이로 자랄수 있게 요런 책도 다 나오고 아이들과 재밌게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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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이나 공공장소에서 놀이하듯 뛰어 다니는 아이들을 보고 있으면 불안한 마음이 든다. 큰 사고로 이어져 많이 다치지는 않을까 하는 우려의 마음때문이다. 아이를 데리고 나갈 때면 항상 신경을 많이 쓰게 된다. 내 아이도 걱정되지만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줘서 눈쌀을 찌푸리게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절 바르게 행동하는 아이들을 보면 예뻐서 머리를 쓰다듬어 주고 싶다. 그 부모 또한 아이를 참 잘 가르쳤구나 싶어서 다시 한번 돌아보게 된다.
'엄마랑 꼭꼭 약속해'는 공공장소에서 지켜야 할 예절 교육에 관한 책으로 엄마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식당, 지하철 등에서 바르게 행동하는 산이의 모습이 나온다. 마음대로 하고 싶은 욕망을 억누르고 약속을 지키는 산이의 모습이 참으로 예쁘다. 엘리베이터에서 버튼을 마구 누르며 장난을 하거나, 어른을 만나도 인사를 하지 않고, 식당에서 뛰어 다니고, 마트에서 물건을 사달라고 떼쓰며 울어 대는 아이들의 모습은 일상에서 흔하게 볼 수 있다. 때론 우리 아이도 그런 미운 모습을 보이기도 한다.
'이렇게 하지마라, 저렇게 하지마라...' 잔소리를 하는 것 보다는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면서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도록 해주는 것도 좋은 방법이란 생각이 든다. 공공예절을 잘 지키면 어떤지, 잘 지키지 않으면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좀더 예절바른 아이로 자랄 수 있을 것이다. 잘못된 자식 사랑으로 공공장소에서 지적 당하면 화를 내는 부모들의 생각도 많이 달라져야 한다. 진정 아이를 위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를 제대로 알 필요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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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공공장소에서 엄마말을 듣지 않아 속상하신적이 많으시죠? 허니도 엄마 손 안잡고 뛰어다녀서 몇번이나 깜짝놀랬는지 몰라요...ㅠ 그럴때 마다 놀란 가슴만 쓸어내릴뿐...;;
허니에게 공공장소 예절을 가르쳐주기위한 책을 한권 보여줄려구요!
아이에게 알려줄 곳들이 참 많네요^^ 하지만 산이는 엄마랑 꼭꼭 약속했죠! 어떤걸 약속했나 살펴보아요~ 장난감 코너에서 울고불고 떼부리면 안되겠죠? 산이가 먼저 실천하는 착한 어린이가 되었군요^^!!
이책은 지난번 에버랜드 가기전 허니에게 보여주었어요~ 요즘 한참 엄마손 안잡고 맘대로 돌아다녀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걱정이 되었거든요 뽀로로 보러가는 공연장에서도 엄마손을 꼭 잡아주는 아들^^ 역시 이래서 책의 효과가 좋은것 같아요^^!!
앞으로 외출하기전 꼭 한번 읽고 나가야 겠어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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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부터.. 너무 귀엽네요.. 딱 저희 아들만한 아이가 개구장이 처럼 웃으면서.. 브이라고 한걸까요? 한손은 엄마랑 약속을 하고 있구요.. 저희 아들도 책을 보더니.. 얼릉 읽고 싶었나봐요~~ 공공장소 예절배우기라니.. 아주 좋은 책이죠.. 요즘 아들한테도 항상 하는 잔소리 들이 많거든요^^ 제가 제일 아들에게 많이 하는 것!! 사람 많은데 가서 엄마손 놓지 말아라.. 엄마 잃어버리면 울지말고..엄마 전화번호 써있는 목걸이 보여주고 전화해 달라고 해라 거든요.. 그 장면이 나오자.. 엄마 안돼~~ 그러더라구요.. 엄마잃어버려~~ 제가 제일 많이 강조했던 부분이라.. 아이도 금방 반응을 하더라구요.. 잘 지켜 질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기분좋게~~ 책도 읽고 아들 약속도 받았네요~~~^^ 책에 맨 뒷부분엔 장소별 공공예절도 나와 있어도.. 뒷부분 까지도 아들과 꼼꼼히 읽어봤답니다.. 정말 책이 너무 좋은게요~~ 딱 우리 실생활을 말하고 있어 아이와 제가 공감할 수 있어서 좋았구요 책에 나온 상황을 안겪어본 부모님들 없으실 꺼예요~~ 그 상황에서 아이가 어떻게 하는게 맞는 행동인지 잘 나타나 있어 아이도 이해가 빨리 되고.. 전 맞아 맞아.. 하면서 끝까지 읽게 되었답니다.. 정말 막 말배우고, 행동이 민첩해 지는 시기에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하는 지침서가 되길 바래봅니다~~ 책 너무 봤구요... 너무~ 좋은책 같이아.. 저희 아들도 책을 읽고 공공장소 예절을 잘 지키길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