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는 동안, 굉장히 잘 쓴 로맨틱 코미디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6년전 작품인데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달달해서 좋았습니다ㅎㅎ! 풋풋하고 설레고 두근거리는 이야기였습니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조신남주라 좋았습니다ㅋㅋ |
| 김현서 작가님의 <연애공백기> 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좋지 않게 끝나던 지난 연애로 인해 연애의 공백기를 가지려는 여자 주인공에게 거침없이 다가오는 남자 주인공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읽으면서 소소한 웃음 포인트가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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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공백기 1권 리뷰 남주인공 유지운. 재무관리팀장, 제희의 직속상사 여주인공 권제희. 대기업 재무관리팀 사원 1. 키워드 #사내연애 #로맨틱코미디 #직진남 #짝사랑남 #털털녀 #사이다녀 2. 추천포인트 가볍게 술술읽을 수 있는 로코달달물 짝사랑남인데 당당히 쪼잔하게 구는 남주인공 고구마 없음 3. 1권 줄거리 껍데기만 멀끔한 악마같은 직속상사인 지운에게 5년간 시달리던 제희는 만나던 남자가 양다리를 걸치고 있음을 알게된다. 아프다는 핑계로 조기퇴근을 하고 현장검거하러 갔지만 그곳에서 자신이 하는 짓을 보고 있던 지운에게 거짓말임을 들킨다. 4. 1권 감상평 권당 분량이 너무 많으면 정신적환기 타이밍을 놓쳐서 집중력이 흐트러질때가 있는데 권당 200페이지 이내라 한권짜리로 냈어도 괜찮았을 것같다. 귀하디 귀하신 무테안경남주고 여주는 고구마답답스타일도 아니고 자기 밥그릇 념념 챙겨먹어서 감정소모없이 편하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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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서 작가님의 연애공백기 1권입니다. 연애 공백기에 돌입한 여자 VS 연애 공백기를 끝내고 싶은 남자의 이야기에요. 여주인 지운은 6개월 사귄 남자친구와 최악의 방식으로 헤어진 날, 사사건건 트집 잡던 원수같은 직장 상사 권제희가 이상한 말을 던지면의 두사람의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1권은 썸타는 내용입니다. 사내연애 로코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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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주인공 - 재무관리팀장, 유지운 여자 주인공 - 재무관리팀 대리, 권제희 제희는 바쁜 회사생활로 인해 제대로 된 연애도 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남자친구가 바람핀 사실을 알게 된 제희는 꾀병으로 퇴근을 한 뒤, 한껏 꾸미고 호텔 레스토랑으로 향한다. 거기서 남자친구 정수리에 물을 콸콸 쏟는다. 이후 사람들에게 사과를 하려던 제희는 그 틈에서 지운을 발견하고 망연자실한다. 그렇게 둘은 술자리를 가지고 거기서 지운은 제희에게 관심이 있다고 말한다. 이에 놀란 제희는 지운을 피하기 시작하지만 지운은 제희에게 점점 다가간다. 사내연애 키워드를 좋아하는 사람에게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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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생활 완벽한 남주가 사랑을 하면서 자기애가 너무 과해서 웃음 유발이 많아서 피식 거리면서 읽었네요 남주가 하도 일을 많이 시켜서 능력은 출중해졌지만 연애 사업이 순조롭지 않은데다 이번 남친은 꼴에 양다리를 걸쳐서 요란하게 헤어져요 그걸 목격하신 우리 남주, 대차게 여주한테 들이대죠 자신감 뿜뿜으로 무장하고요 그 과정이 너무 웃겨서 이런 남주도 로설에 있구나 싶어서 신선했어요 연애도 다 귀찮아서 공백기를 두고 싶으나 그 틈을 못 기다리고 본인한테 다가오기를 계속 종용하죠 물론 자기애 뿜뿜하니 자신감 가지고요 맘에 안 차도 계속 눈치보면서 여주의 맘을 가지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작가님 필력이 너무 좋아서 재밌게 잘 읽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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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역시 상품권을 급하게 쓰다가 구입책인데 기대했던 것보다는 꽤 재미있게 읽었던 것 같다. 여주는 6개월 사귄 남자친구와 최악의 방식으로 헤어지게 되고 그 날 원수같은 직장 상사가 그녀에게 이상한 말을 던진다. 여주를 좋아하고 있었대나 뭐래나. 결국 둘은 연애를 하게 되고 지나간 헛발질들을 뒤로 하고 사랑을 이루게 된다는 이야기. 아주 인상적인 내용은 아니었지만 한 번 휘리릭 읽기에는 꽤 괜찮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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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연애중 2번은 바빠서 차였고 이번은 순조롭게 연애를 하고 있었는데 남친이 양다리를 걸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아픈 척 해서 남친을 찾아가고 헤어지자고 하고 나오는데 상사인 남주에게 들킨다. 그리고 여주는 이제 연애에 지쳐서 연애공백기를 가지고 싶은데 남주는 여주를 좋아했다며 사귀자고 하는데... 달달하니 로맨틱하니 재미있게 잘 읽었다. 남주도 매력적이었고 여주도 남주만큼은 아니었지만 괜찮았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잘 읽었고 자주 재탕을 할 것 같다. 작가님의 다음 작품이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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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캐릭터가 아주 똑부러지고 현명해서 좋아요. 남주 캐릭터는 좀 독특합니다. 음.. 작중에서 남주가 엄청난 미남에 일할때 냉정하고 독설가인걸 제외하면 여자라면 다들 매력적이라고 생각할법한 인물로 나오는데, 솔직히말해 1권에서는 남주의 매력을 잘 모르겠어요.. 너무 남주의 감정선을 나열하듯이 이래서 여주를 좋아하게 됐다. 하면서 정의해주듯이 딱 잘라서 설명하니까 절절해보이지 않더라고요.. 2권에서는 좀 달라지겠지하면서 기대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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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공백기에 돌입한 여자 권제희 VS 그녀의 연애 공백기를 끝내고 싶은 남자 유지운. 소소하고 알콩달콩한 연애 로맨스. 직진남 유지운. 매사에 모든것이 칼같고 명확하다. 그런 그와 5년동안 손발을 맞춰온 권제희. 1년간 지켜봤고 이제 더이상 직장 동료가 아닌 이성으로 다가가고 싶은 그 남자의 본격 사내 직진 공개구혼 프로젝트 쯤 되시겠다. 지랄맞은 상사가 나한테 끊임 없이 대시를 한다. 처음엔 낯간지럽고 어색하고 어쩔줄 모르겠다가, 그 잘나고 잘나신 피지컬로 들이대는데 그 누가 마다하랴. 심지어 오라면 오고 가라면 가고 멈추라면 멈추는 남잔데 더이상 튕기는 건 에바지... 가볍디 가볍고 유쾌하고 귀여운 직진남을 보고 싶다면 알파고급 사기캐 유지운 만한 남자가 없겠다. 마치 내가 안해도 좋으니 사내에 이런 커플이 있다면 그 시작부터 연애의 역사를 지켜보는 재미도 솔찬히 쏠쏠한데 마치 그런 기분으로 흐뭇하게 보게 되는 연애 소설 되시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