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좋아하는 작가 님의 책입니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민희 작가 님의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한 내용들도 마음에 들어서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책입니다. 노란 것들을 만지면 그 노란 것들이 담았던 생각이 읽힌다는 게 볼수록 흥미로운 소재인 것 같아요. 2권에서 은수를 좋아하는 나은이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로미랑 화해도 하고
정말 좋아하는 작가 님의 책입니다. 읽고 작성하는 리뷰이므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김민희 작가 님의 그림체도 마음에 들고 아기자기한 내용들도 마음에 들어서 주기적으로 생각나는 책입니다. 노란 것들을 만지면 그 노란 것들이 담았던 생각이 읽힌다는 게 볼수록 흥미로운 소재인 것 같아요. 2권에서 은수를 좋아하는 나은이가 너무 귀여운 것 같아요. 로미랑 화해도 하고 셋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