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아오이와 마음이 통한 행복도 잠시뿐, 검은 꿈을 생생하게 꾸기 시작한 무렵부터 몸 상태도 어딘가 이상한 히마리. 그러던 중, 집 안쪽에서 나타난 검은 누에. "모모치가 누에는 오직 한 사람." 아오이를 가짜라고 부르며 싸움을 걸어온 그것은 다름 아닌 선대 누에였다.
=감상 =
너무 예쁜 일러 때문에 볼 때 마다 심쿵 하게 되는 모모치가 11권입니다.
10권 본 이후로 너무 오랜만에 나와서 목이 빠지는 줄 알았다구요~
11권에서는 히마리가 어떤 꿈을 꾸게 되는데.. 그 꿈을 꾼 이후로 모모치가에 이상한 일들이 생깁니다.
작은 요괴들이 검게 물들어서 나타나서 도와달라 요청하고..
이세는 자신이 해결하겠다고 달려 나갔다가 곤죽이 되어서 돌아옵니다.
그래서 결국 히마리와 아오이가 출동!
그곳에서 검은색의 여우요괴를 조우하게 되는데?!
그것은 무려 '선대 누에'?
새로운 적을 쓰러트릴 방법을 찾아라?! 입니다
그리고 밝혀지는 검은 누에의 정체와 그를 불러낸 존재?!
11권으로는 이 이갸기가 끝이 아니네요..ㅠ.ㅠ
왠지 선대 누에의 이야기를 보면 히마리와 아오이의 미래도 순탄할 것 같지는 않습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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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가분 전작 책을 소장하고 있는데...
이분 그림체 예술입니다. ㅎㅎ 그림체 제가 참 좋아하는 그림체입니다. ㅎㅎ
근데 이분 모모치네 집 요괴왕자는 솔직히 나온지.. 몰랐는데..
중고매장에서 우연히 접하게 되서....; 보고서 나머지 뒷권은 직접 구매해서
계속 소장중입니다. 앞으로 쭉쭉 나오는데로 사서 모을 예정입니다.
빨리 빨리 나머지 뒷권도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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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치네집 요괴왕자 11권입니다. 드디어 감격적인 11권이 되었어요. 전편에서는 아오이와 히마리가 드디어 서로의 마음을 받아들였는데요. 역시나 이 행복은 오래가지 않습니다 ㅠㅠ 히마리의 몸이 나빠지면서 검은 꿈을 계속해서 꾸게 되는데 그 와중에 나타난 검은 누에 한마리. 그 누에는 모모치가의 누에는 단 하나 뿐이라며 아오이가 가짜라고 말합니다... 그 정체는 바로 선대누에라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