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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을 발칵 뒤집은 엽기 살인사건
"조선을 발칵 뒤집은 엽기 살인사건"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에는 상상도 못했다.뭘? 조선시대에도 저런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있었다는걸 ...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시대에 더 엽기적인 살인이 일어날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왜냐? 신분제도가 있었고.. 노예나 천민은 감히 양반을 정면으로 마주볼수도 없을만큼 신분제도가 엄격했으니...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 아주 흥미로우며 사서 읽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것이다.다만 뒤
"조선을 발칵 뒤집은 엽기 살인사건"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에는 상상도 못했다.

뭘? 조선시대에도 저런 엽기적인 살인사건이 있었다는걸 ...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이 시대에 더 엽기적인 살인이 일어날수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었다.

왜냐? 신분제도가 있었고.. 노예나 천민은 감히 양반을 정면으로 마주볼수도 없을만큼 신분제도가 엄격했으니... 


책 내용은 전반적으로 아주 흥미로우며 사서 읽으시면 후회하지 않으실것이다.

다만 뒤로갈수록 구성이 좀 미흡하다는 사실때문에 편집구성에서 3점을 줬다.

초반부엔 내용을 짜임새 있고 재미있게 잘 구성하셧으나 뒤로 갈수록 흐지부지...

먼가 구성이 치밀하지 못하고 엉성한느낌이 강하게 든다...

먼가 산만함... 하지만 사서 읽어보면 후회하지는않으실것이다.

그만큼 내용들이 정말로 흥미진진하고 재밌다.


이책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건 조선의 왕자 순화군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새낀 사람새끼가 아니다.

재미로 취미로 심심해서 사람을 죽이고 다니고 그 정확한 수치를 

낼수가 없을정도로 사람을 많이 죽였다...

그것도 매번 잔인한 방법으로....

천민이나 일반백성을 사람으로 보지 않은것이다..

더군다나 그 엄격한 신분사회에서 왕자는 왕가의 사람이다..

법위에 있는 존재로서 사람을 죽여도 법으로 심판해서 사형을 시킬수가 없었다고 한다...

화......시발 사람을 죽였는데.. 법으로  처벌을 못한데....

책을 읽는 내내 내가 분노로 몸이 떨려서 책을 중간에 놓은적이 있다...

진짜 이 11장에 순화군편은 꼭 보시길... 옛날 시대가 얼마나 쓰레기같은 신분제도를 가지고 있고

법제도를 가지고 있는지 아실수가 있다.

a****m 2019.10.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