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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책 산 가격은 10800원이고 1000원에 달력 1000원에 메모장을 샀음
달력은 마음에 들었는데....
다음번엔 그래픽 노블은 사지 않을듯...(이슈보다는 훨씬 크지만)
글자수 제한때문에... 스포를 잔뜩- 쓰다보면 ...훌쩍 넘어갈지도..?
빌런과 싸우던중(6vs1+@) 과거회상 (말괄량이처럼 노는데 ,그것을 본아빠가 오빠들만 패는것을 봄) 토니와 상담하는데, 반응이 안좋자(넌 고향으로 못갈것,) ,홧김에 고향으로 남사친도 만나고 , 가족과 만나서 아빠의 묘지에가서 깨부수자, 차타고 돌아가던 오빠가 벼랑으로 떨어져서 식물인간
아빠의 러브레터와 고물시계(때려부심)발견후 방황 -돌아오라는 토니의 말을 무시 고물시계에서 우주로 신호가 가서 빌런이 등장해 , 도시를 부시며 무언가를 찾음
남사친과 키스하려는데 이상한소리가 들려 집에돌아가 , 엄마의 옛이야기를 듣는중
빌런등장 , 엄마가 감싸고 죽고 ... 빌런은 목표를 달성후 되돌아감 그 후 토니의 부름을받고 히어로 복귀
-엄마의 나레이션 물론 생략된부분이 많긴하지만... 중간중간 옜남친(외계인, 히어로)이야기나 다른장면도 있었으니..
영화로 나오면 재밌을듯 ? 이란 생각이 들었음. 비슷한느낌 영화를 재밌게 본적있어서... ㅁㄿㅅㅌ 라거나.. 엔ㅌㅁ 이라거나 ㅇㅋㅇㅁ 등등 |
| 캡틴 마블 이야기 좋아해서 구매했어요. 무엇보다도 뭔가 코믹스 잡지를 갓 구매해서 펼쳐본 기분이 들어서 좋아요. 일반 웹툰이나 만화와는 좀 다른 색감과 그림체가 낯설면서도 신선해요 ㅎ 다른 시리즈도 구매하고 싶어요. 이북으로 소장해서 가끔 보는거 나쁘지 않아요 ㅎㅎ 영화랑은 또 다른 느낌이고 자세한 서사가 있어서 재밌네요 ㅎㅎ 덕후까지는 아니어도 나름 마블 작품들을 줄겨보는 사람들에게 추천이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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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너무 이쁘고 캡틴마블의 기원을 다루는 입문서라길래 큰 기대를 하고 구매하였습니다. 표지랑 실제 나오는 그림이 달라서 좀 당황스러웠긴 했습니다 ㅜㅜ 내용또한 이어원같은 느낌이 아닌 말그대로 어떤 기원을 다루는 내용이라 기대한 방향성이라 달라서 좀 실망도 했구요 그래도 나름의 반전이 있어서 너무 재미있었고 이를 계기로 캡틴마블에 머리에도 변화가 가는데 개인적으론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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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만화에서 캡틴 마블은 어떻게 보면 캡틴 아메리카 보다 전투럭이 높은 인물로 등장합니다.히어로 중에서는 남성 히어로 들이 많은데 그 가운데 에서도 캡틴 마블은 여성 히어로 입니다.멋진 여성의 모습이나 쿨한 여성의 모습을 캡틴마블 이라는 히어로 에 집중시킨 듯한 인물이며 착용 복장 역시 몸을 감싸는 슈트를 착용하고 있습니다. 만화의 스토리는 항상 활발하거나 유쾌한 스토리는 아니며 이것은 캡틴 마블의 인생관 이 반영이 되어 있으며 강한 캐릭터 이기는 하지만 그녀 자신은 오히려 차분한 마음의 성격 을 지닌 히어로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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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캡틴마블 극장 개봉할때쯤 출간되어 그때 바로사서 읽었었고 이제서야 리뷰를 하게 되었습니다. 캡틴마블은 우리가 어벤져스 영화에서 가장 강력한 히어로 로 그려져 있는데 이책의책뒷면에도 나와있듯이 그녀의 진정한 기원을 찾다. 라고 적혀 있는데 그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를 짧지만 자세히 나와있는 이슈였습니다. 가장 강력한 히어로라해서 모든것에 강한것이 아니라 그녀의 가족의 숨겨진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그녀의 어머니의 비밀과 아버지에대한 원망 을 그녀가 가지고있던 감정들이 하나씩 해소되어가고 또 그것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캡틴마블이 되어가는 아주 좋은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가족에 대한 섬세한 이야기들로 어른 들은 물론이고 어린이들도 같이 읽어도 좋은 이슈 였었습니다. 특히 어머니의 끝이 없는 무한한 사랑에 감사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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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뭐 의리죠 ㅎ ㅎ 표지보고 반해버렸습니다 ㅎ ㅎ 새로운 캐릭터 환영해요ㅎ ㅎ 재밋게 보겟습니다ㅎ ㅎ 이제는 뭐 의리죠 ㅎ ㅎ 표지보고 반해버렸습니다 ㅎ ㅎ 새로운 캐릭터 환영해요ㅎ ㅎ 재밋게 보겟습니다ㅎ ㅎ 이제는 뭐 의리죠 ㅎ ㅎ 표지보고 반해버렸습니다 ㅎ ㅎ 새로운 캐릭터 환영해요ㅎ ㅎ 재밋게 보겟습니다ㅎ ㅎ 이제는 뭐 의리죠 ㅎ ㅎ 표지보고 반해버렸습니다 ㅎ ㅎ 새로운 캐릭터 환영해요ㅎ ㅎ 재밋게 보겟습니다ㅎ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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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틴 마블을 원작 그래픽노블보다 마블 유니버스로 먼저 만났다. 그래서 원작에서의 그녀의 가족, 어린 시절을 얘기하는 초반부가 참 낯설고 캐릭터 붕괴같았다. 그 강력한 히어로가 어린시절 아버지에게 미움받은 것 때문에 분노조절장애를 보이다니, 이상했다. 일단 어른시점이야기로 넘어와서는 괜찮았지만 어벤저스 같은 대형 타이틀에 비해 이야기의 스케일이 작은 건 사실이다. 스토리가 한국드라마같아서 살짝 실망한 감이 없지않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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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을 캡틴마블로 처음 접했는데 와우!!!완전 신세계예요!! 주인공 너무멋있고 대단하고 ㅋㅋㅋㅋ중간중간에 깨알 개그도 완전 제스타일~!~! 적의 말빨에 넘어가지않고 스스로 이겨내려고 하여 결국 한계를 뛰어넘는 모습이 너무 멋있었어요ㅠㅠ 그리고 반전쩔음!!! 앞으로도 여성중심 히어로만화 많이나왔으면 좋겠습니다~~~꼭 봐주시고 한번더 봐주셔야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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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오브 캡틴 마블'을 이북으로 구입하였다. 이 책에서는 마블 히어로들 중 주요 캐릭터로 떠오른 캡틴 마블이 어떻게 이런 강력한 힘을 가지게 되었는지의 사실과 함께 그녀의 고향집에서 시작된 사건이 그녀를 또다른 위기로 몰아넣는다. 마블 코믹스의 작화는 작가가 다른 경우가 많아서 들쑥 날쑥한데 이번 이야기에서 작화도 정교하고 스토리도 맘에 들어 만족스러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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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의 캐릭터들을 영화로 처음 접했기에 원작이라 할 수 있는 마블의 그래픽 노블은 처음 읽어봅니다. 일본식 만화에 익숙해져 있다 보니 감성이 상당히 낯서네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그림만 나열해 놓은 것 같이 보이고 대사와 문장은 직역투로 번역된 서양 소설을 읽는 기분이라 정말 그래픽 노블이란 말이 딱이다 싶습니다. 이 만화는 영화판에서 나오지 않는 캡틴 마블, 캐럴 댄버스의 가정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캐럴이 어린 시절 겪은 아버지의 가정폭력 때문에 정신적 불안에 시달리고 호흡 곤란까지 일으키는 모습을 보자니 정신과에 가라고 말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히어로 답게 집에서 스스로 해결을 봤네요. 캡틴 마블이라도 평범한 인간처럼 가정에 얽힌 문제가 있구나 싶어서 재밌게는 읽었지만 딱 한 가지, 혈통이라는 추가 설정은 썩 반갑지가 않았습니다. 캡틴 마블은 위기를 자력으로 극복하고 힘을 얻은 점에 의의가 있다고 생각했건만, 사실은 크리인 어머니의 혈통을 이어받아 이미 내재되어 있던 힘을 각성한 거였다니...;; 이 만화가 언제 나온건지 몰라도 이런 설정은 꼭 한참 나중에야 추가돼서 팬들의 호불호가 갈리더라고요. 대표적인 케이스로 혈통전생학연지연의 정수를 보여주는 나루토가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