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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와 해리스간의 대선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요즘.... 이미 대세는 트럼프로 결정되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기에 트럼프 관련 예전에 출간되었던 책들도 다시금 조명을 받게 되는 것 같습니다. 2016년 트럼프의 당선으로 어떤 미래가 펼쳐질지 예측했던 책을 읽어보며 만약 다음 미국 대통령이 다시 트럼프가 된다면 어떤 미래가 시작될지를 추측해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네요.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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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당선되면서 설마설마 했던 혼돈의 시대가 도래할 것을 걱정하던 시절. 벌써 8년이 지난 과거의 이야기였지만 트럼프 신드롬으로 지금 다시 시작되려는 현실이기도 한데요. 얼마전의 트럼프 암살 시도로 인해 이미 미 대선은 끝났다는 이야기가 나오는 시점이라 다시 한번 주목할 만한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이 책에서는 트럼프란 인물이 탄생할 수 있었던 배경에서부터 백악관 입성 이후 취한 경제, 안보 정책등을 분석하며 미국과 한국 그리고 세계 경제의 흐름이 어떻게 진행될 지를 예측했는데요. 저자의 예측과 실제 벌어졌던 과거의 사건들을 비교한다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각종 국제 분쟁과 전개 그리고 이후 어떤 과정을 거쳐 수습 또는 봉합되어 갈 지를 예측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네요. 과거의 시간에서는 예측 불가한 트럼프의 불확실성이 가장 큰 위협으로 느껴졌는데요. 한번 겪어본 시절이기에 어느정도 트럼프에 대한 예측 가능성이 올라간 시점, 이제는 오히려 해리스의 불확실성이 더 크단 생각이 들기도 합니다. 미 대선은 현 시점을 살아가는 일반인들에게도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이벤트이기에 많은 걱정이 되기도 하네요. 좋은 내용의 글이었습니다. |
| 메이트북스에서 나온 정인호 작가의 트럼프발 경제위기가 시작됐다에 대한 리뷰입니다. 대선에서의 트럼프 돌풍과 트럼프의 경제정책을 돌아보고, 트럼프의 정책이 세계 경제에 어떠한 영향을 줬는지에 대해 잘 설명된 책이라 좋았습니다. 그리고 이 경제 위기에 대처하는 방안도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