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상에 고민 없는 사람은 없을 테니 누구나 궁금할 중요한 주제다. 읽기 전엔 뭔가 그저 다독이며 위로하는 스타일의 책을 내 맘대로 연상하기도 했는데 달랐다. 수많은 이를 상담해 온 전문가로서 축적한 경험적 내용을 비롯해서 해외 연구자들이 제시한 사례를 곳곳에 쉬운 말로 요약해 배치한, 체계를 갖춘 연구 정리에 가까운 느낌이었다. 유용한 정보를 짜임새 있게 전달해서 좋았다. 흔히 범하는 오류, 치우치기 쉬운 경향을 죽 정리해서 짚어준 것도 유익했다. ‘이렇게하면 고민이 없어집니다’류의 접근보다 ‘이 이해를 통해 우리 더 잘 고민해 봅시다’ 하는 안내여서 좋았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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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사소하든 중요하든 많은 선택을 해야하고 그 선택을 위해 고민을 해야 하는, 그리고 하게 되어버리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그중 한 가지 고민만을 보더라도 선택의 폭, 정보의 양이 많은 것은 물론, 주변에 사람도 많아서 고민에 개입되는 요소들이 너무 많습니다. 이 책은 그런 고민들을 효율적으로 하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고민을 하는 우리 뇌의 기본적 성질을 바탕으로 말이죠. 해답은 아니지만 고민을 대처하는 방식, 흐름, 방향성 등을 알려 주기 때문에 내가 가지고 있는 고민들을 정리하고, 해결해갈 수 있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평소 생각이 많고 고민하고 선택할 것들이 많아서 머리가 복잡해진, 혹은 번아웃까지 느끼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인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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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5단락으로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고민이 내삶에 끼치는 영향, 감정들, 뇌의 상태, 고민을 잘 풀어 내기 위한 공식들, 어떻게 고민을 잘할까! 저자는 삶이 복잡할수록 고민은 심플해져야 한다라고 강조하고 있다. 정신과 의사 하지현이 말하는 고민이 고민입니다는 우리 삶에 꼭 필요한 일상의 고민을 절반으로 줄이는 뇌과학과 심리학으로 해결하는 지혜를 나누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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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해야 할 고민이 남는다면, 제대로 고민할 수 있도록 뇌의 용량을 최대한 확보한다. 꽉 찬 메일함에서 오래된 메일을 삭제하듯이 중요하지 않은 고민과 당장 해결하지 않아도 되는 일들은 마음 안에서 과감히 삭제한다. 는 본문의 내용이 많은 공감을 불러일으킨다. 많은 구절들이 여러가지 고민을 해결하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 마음이 가벼워지는 책이라 추천한다. |
| 배부르고 등따시니 쓸데없는 생각만 늘어난다. 분명 몸이 편안해지면 고민이 없어져야되는데 각박한 세상에 자신을 어떻게든 적응시키며 살아가려니 고민도 반비례로 같이 느는느낌다. 하지현 박사는 이 책을 읽음으로서 고민이 사라진다는 말은 하지않는다. 하지만 해도 소용없는 쓸데없는 고민은 확실히 줄일수 있다고 하며 해결방법을 제시한다. 불확실성이 표류하는 사회속에 표류하며 고민에 고민을 더하는 사람이있다면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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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유명하신 정신과 의사선생님인지라 이름은 익히 알고 있었지만 책은 처음 구입해보게 되었다. 평소 고민이 많은 편이라 이 책을 읽고 나면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아래는 책의 서평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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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많아 머리가 너무 아픈 1인입니다. 고민이 고민을 낳고, 문제 해결하는데 고심하는 나의 습관을 돌아보며 책을 주문했습니다. 하지현 박사님 책은 이미 여러 권 읽으며 신뢰가 쌓에 이번 책도 믿음을 갖고 읽게 되었습니다. 나이가 들어도 고민은 줄어들지 않고, 그 고민이 현명한 선택으로 가는 판단을 위해 좋은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습니다. 책을 다 읽고 나면 명쾌하게 삶을 살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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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도서관 대출로 읽다가 내용이 좋아 구매했어요. ^^ 챕터별 구성도 좋구요 저자가 추천 하듯 실행 방법인 part4 부터 읽었네요. 함께 고민해 주는 느낌!!!!!!!!!!!!!!!!!!!!!!!!!!!!!!!! 들었어요. 생각의 꼬리에 물리지 않기 위해 열심히 읽었어요. 다시 읽고 싶은 책을 찾기 힘든 요즈음에 좋은 책 만났어요.~~~ 지인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