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지만 아주 고전적이고 유명한 작품들만 접해 본 정도인데, 추천이 많으면서도 한 번도 접해보지 않은 작가와 작품들을 찾아서 한 권씩 모아 봤던 책들 중의 하나입니다. 확실히 흡입력이 대단하고 스케일도 엄청납니다. |
| 한 명의 시선만 따라가는 일반적인 이야기와는 좀 달랐어요. 그래서인지 인물의 감정보다는 상황 자체에 더 집중하게 됐고, 오히려 그래서 이 책이 주는 현실적인 무게가 더 크게 느껴졌어요. 단순히 범죄를 다루는 걸 넘어서 구조 자체가 굉장히 정교하게 짜여 있다는 점에서 인상적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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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드라마를 좋아해서 김은희 작가를 좋아하는데 이 책을 ‘강추’ 했다기에 바로 구매하였다. 캐릭터 보다 글의 미스테리한 서사를 좋아하는 편인데 비슷비슷한 인물이 계속 나와서 어지럽다. 아트가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칼란이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한다. 아직 누가 나쁜놈이고 좋은놈인지 영 감이 안잡힌다 빅매트 빅피치 리틀피치 바레라 티오 비슷한 이름이 계속 나온다. 자꾸 책을 앞으로 돌려본다. 주요인물 부록을 계속 살펴본다. 슬슬 한계가 오는 참에 1권이 끝났다. 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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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위슬리 작가님의 개의 힘 1권입니다 일본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에서 30년간 1위를한 작품중에서 1위를 했던 작품들만 재 투표를 해서 순위를 선정했는데 해외소설 부문에서 존 위슬로 작가님의 개의 힘이 2위를 했다는 소삭을 듣고 읽어봐야겠다 싶어 구입을 하게 됐습니다
개의 힘은 미국과 멕시코 마약 조직간의 30년간의 전쟁을 다룬 대하소설로 실제 있었던 사실들을 소설속에 녹여냄으로써 현실감을 더 부여합니다 마치 영화를 보는듯한 돈 위슬리 작가님의 개의 힘 재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