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주의!!!!!!!!!!!!!!!!
에드가 앨런 포의 작품을 또 리뷰합니다.
역시 포는 굉장한 작가입니다.
하지만 이번 [고자질하는 심장]은 자기복제 같다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군요.
그 유명한 [검은 고양이]와 매우 비슷한 이야기입니다.
범죄자가 스스로의 흥분에 못 이겨 스스로 죄를 자백하고 만다는 이야기입니다.
다른 것이 있다면 검은 고양이가 나오지 않는다는 정도?
실제 범죄자들도 심장이 쿵쾅거린다는데 진짜일지는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