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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에서 기하 선택과목 교재로 사용하는 책입니다. 옛날 정석 같은 느낌의 책이네요. 개념 정리가 잘 되어 있고 책이 작아서 좋네요. 그런데 표지가 완전 두꺼운 양장이라 책의 크기에 비해서 너무 무겁습니다. 요즘 아이들 학원에서 몇 권씩 문제집 푸는데 좀 더 가볍고 가지고 다니기 쉬운 책으로 바뀌면 좋겠네요. 책의 내용은 설명도 잘 되어 있고 문제도 다양해서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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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뀌는 교육과정을 반영한 교재 - 2015 교육과정을 반영한 2019학년도 고2 학생들에게 적용되는 교재입니다. 새 교육과정에서는 음함수의 미분, 매개변수 함수의 미분, 속도와 가속도, 속도와 거리, 공간벡터 등이 다른 과목으로 옮겨가 내용이 대폭 축소되는 교육과정을『수학의 샘』은 완벽하게 반영하였습니다. 학원 강의용으로 최적화된 교재 - 저자의 20년 교단생활의 열정과 10년 이상 EBS에서 강의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담은 『수학의 샘』은 학원 현장의 선생님들로부터 들은 고견과 노하우를 반영하여 선생님들께서 편하게 강의하실 수 있도록 내용의 흐름과 난이도에 중점을 두어 구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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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설명도 자세하고 해설에서도 그림으로 많이 보여줘 이해돕기에 힘을 실어줍니다. 그리고 샘 문제가 전체적으로 난이도가 다른 개념서에 비해 상대적으로 느슨한 편이라 중하위권에겐 강추하고 싶은 책입니다 ! 또 연습문제가 a->b->c 단계식으로 되어있어 실력 점검할때도 매우 좋습니다. 개념서 치고 문항수도 상당히 많습니다. 기본기 다지거나 기하를 처음 접하면 이책 강추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