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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에서 판매하는 핫케이크 가루에 물을 섞어 간단하게 빵을 만드는 거, 이런 거 말곤 베이킹을 해본 적도 배워본 적도 전혀 없었습니다. 우연히 넘흐 맛있어 보이는 빵을 집에서 만드는 유튜브 동영상을 보고, 멋도 모르고 시작한 게 올해 3월 즈음인 것 같아요. 긍데 이게 쉽지 않더라고요. ㅡ,.ㅡ; 분명 하라는 대로 제대로 다 따라 했다고 생각해도 실패가 더 많았어요. ㅠㅠ 베이킹에 대한 기초 지식이 전무하다보니 ‘어디서 어떻게 무엇이’ 잘못된 것인지 알 수가 없어 그저 답답했던 찰라 발견한 책이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드는 과자>입니다. 제목부터도 맘에 쏙~ 들었고, ‘2018년 일본 요리 레시피책 대상-과자부문’을 수상한 경력까지 믿음직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밀가루, 달걀, 버터,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는 과자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 놀라웠습니다. 밀가루 대신 쌀가루, 콩가루를 사용하기 때문에 거품기로 많이 섞을 필요도 체로 칠 필요도 없으니 레시피가 까다롭지도 않고요, 틀 같은 특별한 도구가 없어도 자유롭게 만들면 되니 괜찮다고 말해주는 것도 좋았고요, 허둥대지 말고 느긋하게 즐겨보자는 필자의 조언도 괜히 짠~ 했어요. 못한다고 구박하지 않고 토닥토닥 위로해주는 것 같아서 첨부터 편하게 다가오더라고요. 그러니 요리책을 보자마자 편하게 달려들었습니다. ㅋㅋㅋ ![]() 조금 만만해 보이는 바나나 소프트 쿠키로 먼저 찜하고,
1. 전자저울이 없는 관계로 대충~, 때마침 집에 콩가루가 있었던 관계로 계량을 했습니다. 옥수수전분과 베이킹파우더까지 넣고 골고루 섞은 다음에....
2. 레몬즙 + 설탕 + 소금 + 식물성오일을 넣어서 유화시킨 후,
1과 2를 주걱으로 골고루 섞어요. 만들기 정말 간단하지요? 그래서 여기까진 그럴듯 합니다. 그러나 집에 바나나가 없어서 패스하고 초콜릿 대신 사과로 대체하는 돌발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ㅋㅋㅋ
그래서 이런 모양이 탄생 되었지요.
그리고 이것이 최종 모습~!! 바나나와 초콜릿의 변수 때문인지 책과는 너무나 다른 모냥이 나와서, 흠칫 놀라고 말았어요. 아~ 역시나 쉽지 않아요. 그래도 맛은 모양보단 괜찮았어요. 콩가루의 담백하고 고소한 맛에 사과가 상큼하게 씹혀서 괜찮았는데요, 글타고 사먹는 쿠키보다 맛있다고는 말할 수 없었습니다. 가루맛이 좀 퍽퍽하게 많은 편이라서 한 입 먹으면 목이 마르는 현상~ ㅋㅋㅋ 그리고 식물성 오일의 맛이 물씬 풍겨서.... 더더욱 목이 마르는.... 암튼 실패작으로~ ![]()
한 번 실패했다고 그냥 주저앉을 순 없기 때문에....ㅋㅋㅋ 두번째로 '고구마 쿠키'에 도전! 저번에 진국의 가루맛을 봤었기 때문에 이번엔 '가루류'가 좀 적게 들어가는 쿠키로 정했습니다. ![]() 모양도 이쁘게 하려고 아이스크림 스쿱을 이용해서.... ![]() 이렇게 떠서~ ![]() ![]() 살짝 눌러서 일정한 모양을 만들었습니다. 역시나 모양은 그럴듯 하지요? ㅋㅋㅋ ![]() 완성~!! 살짝 탔지만(오븐 성능이 좋지 않아요), 그나마 서툴게 성공한 고구마 쿠키입니다. 고구마의 촉촉함과 쿠키의 바삭함이 잘 어우러져서 씹을 때 촉촉한 초코칩과 비슷한 식감이 나더라고요. 아직까진 시중에서 파는 쿠키보단 맛이 없긴 했지만, 먹을만은 합디다. ㅋㅋㅋ ![]() 이렇게 여러번 실패를 거듭하고 있긴 하지만, 이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드는 과자> 레시피는 건강한 베이킹이기 때문에, 만드는 게 넘나 간단하기 때문에, 저는 무조건 될 때까지 여기에 올인 할 겁니다. 그래서 몇 가지 더 만들어 봤고, 아직까진 대단히 만족스런 결과물을 얻진 못하긴 했어요.(오븐이 문제인지.... ㅠㅠ) 그래도 이렇게 저렇게 시행착오를 견디면서 건강한 쿠키 제대로 성공하고 말겠습니다. 다음엔 부디~ 성공할 수 있기를..... 그러면 꼭 올려보겠습니다. * 이 리뷰는 예스24 리뷰어클럽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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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이 되었던 집 밥이 되었던 나는 요리를 엄청 못한다 소위 말하는 요리똥손이라는 단어가 나에게 찰떡이랄까 그렇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이 와닿았다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드는 과자라니 나에게 있어 베이킹이란 어려운 요리, 복잡한 과정, 사 먹는 게 더 편한 분야였다 나와 같은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을까 하면서 책을 펼쳐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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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툴러도 시작해보자
시작하기 전에 나와 같이 서툰 사람들은 의례 겁을 먹을 때도 있다 하지만 그런 사람들에게 응원을 주는 느낌 그러면서 이 책에 특징을 함께 설명해주고 있다 밀가루, 달걀,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알레르기로 못 먹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함께 즐길 수 있고 가루를 많이 섞어도 괜찮다고 말이다 이 책은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하는데 밀가루와 다르게 반죽에 글루텐이 없어, 덩어리지거나 단단해져 실패할 일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계량에서 굽기까지 한 번에 허겁지겁하지 않고 느긋하게 만들고 특별한 도두가 없어도 가능하다고 한다 사용하는 틀도, 완성 모양도 모두 만드는 이의 자유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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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포인트와 함께 사용하는 툴 / 재료 설명이 이어진다 디지털 저울로 계량하고 재료 넣는 순서를 지키고 골고루 잘 섞고 오븐을 예열해두면 나도 이 책에서 나오는 그러한 쿠키들을 만들 수 있다는 점 이렇게 보면 어렵지 않아서 정말 서툰 사람도 만들 수 있을 거 같은 느낌
이 책의 주 재료는 쌀가루인데 어떠한 쌀가루를 골라야 하는지 그리고 테스트 실험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각 재료들마다 사진과 함께 왜 이재료를 쓰는지 특징이 나와 있어서 나와 같은 초보자들도 쉽게 알 수가 있다 보다 보면 이러한 재료도 사용하는구나 하고 끄덕이게 된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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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재료에 대해서 알았으면 이제 본격적으로 쿠기 만드는 법으로 넘어간다 사각 용기에 굽는 케이크 / 틀 없이 굽는 기본 쿠키 / 귀여운 컵 간식 / 손가락으로 꼭꼭 눌러 만드는 손가락 타르트 /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치즈 간식 / 크림 레시피 순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옆 페이지에는 각 파트마다의 큰 특징들이 적혀있어서 각 파트별로 이런 게 특징이고 이렇게 만드는구나 대강의 느낌을 알 수 있게 구성이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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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쪽의 레시피를 살펴보면 완성된 사진과 함께 조리시간, 난이도가 별 표시로 표시가 되어있어서 어느 정도의 어려움인지 만드는 이로 하여금 알 수 있게 표시가 되어있다 초보자들은 난이도 下부터 시작하면 좋을 거 같다 사진 밑에는 디저트의 이름과 함께 어떠한 레시피인지 어떻게 먹는지의 정보다 짧게 적혀있다
레시피의 순서는 초보자들도 알기 쉽게 사진과 글로 표시가 되어 있는데 사진마다 알아둬야 할 점이나 팁이 작은 글씨로 한 번 더 적혀있다 밑 부분에는 초보자들이 만들면서 궁금한 점이 Q&A로 있어서 궁금증을 풀 수 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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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우니를 좋아하는데 브라우니 만드는 법도 있어서 만들어 봐야지 하고 체크를 해두었다 초보자들이 만들면서 실수할 수 있는 부분들을 세심하게 집어주니까 정말 이대로만 만들면 될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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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그럴지 모르겠지만 요리 레시피가 있으면 딱 그대로만 하고 응용할 생각을 못 하는데 뒷부분에는 응용 레시피가 나와 있어서 하나로 다양하게 즐길 수 있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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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도 앞 파트와 같은 순서로 되어있다 완성 사진과 함께 난이도 / 조리시간이 적혀있고 재료가 적혀있다 그리고 옆에는 사진과 만드는 법이 적혀져 있고 다음에는 앞서 만든 쿠키나 케이크로 응용할 수 있는 레시피가 적혀있다 조금 익숙해진 다음 응용 버전을 해봐도 좋을 거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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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기의 경우는 성공 힌트라고 적혀진 부분이 있다 아마 초보자들이 만들면서 쉽게 실수하거나 많이 실패하는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집어주고 알려주는 페이지의 느낌 독학을 하는 이들에게는 선생님 같은 역할을 하는 페이지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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컵 간식과 타르트 부분에서는 아이들의 간식으로도 손색이 없을 거 같다 사과나 고구마, 단호박 등을 활용하니까 골고루 먹이면서도 아이들이 싫어하는 과일이나 채소를 응용해서 먹여볼 수 있는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다 특히나 우리 집 아이는 과일을 잘 안 먹는데 이렇게 만들어주면 흥미를 가질 거 같은 느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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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치즈 간식이나 다양한 크림 레시피는 앞서 만든 쿠키나 케이크와도 잘 어울려서 활용할 수 있을 것만 같다 크림의 경우는 만들기 쉬운 분량이 적혀져 있고 아이들에게 줄 때는 어떻게 만들어야 하는지, 응용하는 방법, 보관 방법 등이 적혀 있어서 정말 서툰 사람들을 위해 배려하면서 적은 레시피구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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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엇보다 좋았던 점 견과류를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 대해서 적혀있었다 요리를 못하다 보니 다른 걸 대체해서 넣을 생각을 못 하곤 하는데 견과류 알레르기가 있는 둘째로 인해서 쿠키를 만들어도 둘째는 못 먹는 건가 아쉬움이 있었는데 이렇게 대체 품목을 알려줘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게 알레르기 있는 사람들을 위한 대체 용품까지 정말 세세하게 신경을 써준 느낌이 들었다 :)
전체적으로 어렵지 않게 복잡하지 않은 과정과 함께 큼직한 사진으로 만드는 과정이 다 보여서 디저트 만들기는 어려워!!!라는 나의 편견을 깨주었다 그러면서 이 정도면 나도 해볼 수 있겠는데 하는 용기를 주었다 :)
정말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 해주는 책 오븐이 오면 이 레시피 중 하나를 아이와 함께 하려 했더니 오븐 배송이 늦어진다 ... 하 .... 배송이 되면 복잡하지 않은 과정이니까 아이와 함께 즐거운 다과 시간도 가지고 요리시간도 가져야지 늘 어렵다고만 생각한 분야에 대한 생각을 바꿔주고 도전해 볼 수 있게 해준 책 만약 베이킹이 어려워서 도전을 못하고 있다면 이 책과 함께 도전해 보면 좋을 거 같다!
[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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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홈 베이킹 레시피 책으로서 2018년 일본 요리 레시피책 과자부문 대상을 수상한 책으로서 이책의 가장 큰 특징은 무엇보다도 밀가루,달걀,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게 빵과 과자가 완성되는 몸에 좋고 맛도 좋은 웰빙간식이라고 할수 있습니다.제작 공정도 복잡하지 않고 큼직한 사진을 통해서 만드는 과정을 쉽게 설명해 놓아서 베이킹 초보자에게 있어서 많은 도움을 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보통 빵이나 과자를 만들때 밀가루,달걀,버터가 기본적으로 들어가는데 이책의 주된 재료는 쌀가루로서 그외에도 콩가루,아몬드가루,오트밀,옥수수가루가 쓰입니다.그리고 두유와 두부 백된장,첨채당,코코넛오일등 생소한 재료도 있는만큼 더욱더 특별하고 몸에도 좋은 맛있는 과자가 완성될수가 있습니다.
촉촉하고 부드럽고 달콤한 심플 브라우니 만드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여기에서 들어가는 주재료는 쌀가루를 비롯해서 아몬드,코코아,베이킹파우더,두부 첨재당,럼주,꿀,술이 들어가는데 첨채당은 생소한 재료인만큼 과연 그맛이 어떨지 궁금해집니다.선명하고 깔끔한 요리 사진이 식욕을 자극하고 음식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만큼 요리하고 싶은 의욕을 생기게 하는것 같아요.
우리 일상생활에서 많이 먹는 고구마는 웰빙 간식으로서 위장을 이롭게 하고 신진대사를 활발하게 해서 다이어트 음식으로서도 손색이 없을만큼 훌륭한 음식입니다.특이한 점은 고구마의 수분을 날려서 가루대신 사용하는 이색적인 레시피로서 쉽고 간단해 보여서 나중에 만들어 먹어보고 싶은 간식입니다.
우리몸에 좋은 사과와 쌀가루와 두유 옥수수전분,베이킹파우더를 이용해서 만든 찐빵인데 사과의 달콤함과 새콤함이 전해지는듯 빵이 더욱더 먹음직스러워 보이고 만드는 방법도 쉽고 간단해 보여서 베이킹 초보자가 만들어볼수 있는 레시피인것 같아요.
이 베이킹 레시피책의 장점은 무엇보다도 밀가루,달걀,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우리몸에 좋은 쌀가루를 주재료로 사용한다는데 있고 베이킹 전용틀 없이 쉽게 만들수 있다는데 있는것 같아요.만드는 방법도 자세하고 꼼꼼하게 설명되어 있어서 이해하기 쉽고 베이킹 사진이 선명하고 깔끔하게 나와 있어서 식욕을 자극하는 효과가 있습니다.그리고 일상생활에서 자주 먹는 딸기,사과,바나나,견과류 모두 아이들이나 어른할것없이 모두가 좋아하는 식품으로서 베이킹에 있어서 맛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책임질수 있는 웰빙음식으로 만들수 있다는게 참 좋은것 같습니다. 조금 아쉬운점은 베이킹 초보자에게 있어서 재료가 거창하고 복잡하면 만들기 번거롭고 어려울것 같다는 생각때문에 만들기가 쉽지 않은만큼 재료나 만드는 방법이 조금더 간소하고 쉬웠으면 합니다.이밖에도 첨채당이나 식물성 오일등 주변에서 구하기 어려운 재료가 들어가는것 같아서 우리 주변에서 쉽게 구할수 있는 간단한 재료들로 더욱더 간단하고 알차게 구성되어 있었으면 더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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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일본 요리 레시피책 대상 [과자 부문] 대상 수상! 일본 아마존 디저트 분야 베스트셀러 1위!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들 수 있는 글루텐 프리 과자 레시피 55가지가 담겨져 있는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드는 과자"라는 책을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 이 책은 예약 잡기 어렵기로 소문난 일본 유명 유기농 요리교실 ‘시라사키 다과회’가 공개하는 세상에서 가장 쉬운 글루텐 프리 과자 레시피. 서툴러도 즐거운 마음으로 과자를 만들 수 있도록 쉽고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밀가루·달걀·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게 완성되는 레시피들만 꼭꼭 모아 담아 아이들은 물론이고 남녀노소가 모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과자들을 소개하고 있어요. ? ? ? ‘서툴러도 쉽게 만들 수 있다’ ‘이 정도면 나도 만들 수 있다’ 서툰 사람들에게 대반향을 불러일으킨 화제의 레시피책! ? 과자를 처음 만드는 사람도, 바쁜 사람도, 글루텐프리 생활을 지향하는 사람도, 서툰 사람도 모두가 실패하지 않고 맛있게 만들 수 있는 과자 레시피를 일본 유명 요리 교실 ‘시라사키 다과회’에서 공개했다. 평소 요리를 하지 않아 섣불리 시작하기 어렵다고 느낀 사람들도 재료만 준비하면 만드는 일은 일사천리! 전체 공정이 적고 간단하기 때문에 과자 만들기를 귀찮아하는 홈베이커들도 마음만 먹으면 손쉽게 금세 만들 수 있다. 거기다 저자의 노하우로 완성된 재료 배합을 따라 하기만 하면 맛 보장은 기본이다. ? 밀가루·달걀·버터를 사용하지 않고도 맛있게 완성되는 과자 레시피 55 ? ? 구움과자나 케이크 등 일반적으로 디저트는 밀가루, 달걀, 버터를 사용하여 만든다. 하지만 이 책의 레시피에는 이 세 가지 재료를 일체 사용하지 않는다.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이나, 그렇지 않은 사람이나, 남녀노소가 모두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간식들로 가득하다. ‘밀가루·달걀·버터가 들어가지 않아도 이렇게나 촉촉하고 폭신하게 완성되는구나!’ 하고 깜짝 놀랄 만큼 맛있는 과자가 완성된다. 『서툰 사람도 쉽게 만드는 과자』의 포인트 넷! ? - 밀가루, 달걀,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다. 밀가루, 달걀, 버터를 사용하지 않으므로 알레르기 때문에 못 먹는 사람도, 그렇지 않은 사람도 모두가 먹을 수 있는 꿈의 간식이다. ? - 가루를 많이 섞어도 된다. 이 책의 레시피에는 밀가루 대신 쌀가루를 사용한다. 따라서 글루텐이 생기지 않으므로 많이 섞어도 반죽이 단단해져 실패할 일이 적어진다. ? -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만들 수 있다. 냉장고에서 반죽을 휴지시키는 과정이 있기 때문에 계량부터 굽기까지 허둥지둥 만들지 않아도 된다. 밥을 짓기 전에 쌀을 불리듯, 쌀가루도 수분을 잘 흡수하도록 휴지시켜 맛있는 반죽을 완성시킨다. ? - 특별한 도구가 없어도 괜찮다. 컵케이크, 찐빵, 타르트 모두 전용 틀 없이도 만들 수 있다. 컵케이크는 사각 용기에 넣어 굽거나, 쿠키는 철판에 펴서 구운 후 잘라 먹거나, 찐빵은 재료를 볼에서 섞은 다음 그대로 쪄도 된다. 사용하는 틀도, 완성 모양도 모두 만드는 사람의 자유! ? ? ? PART 1 휴지시켜 더욱 맛있는 사각 용기에 굽는 케이크 ? 사각용기에 구울수 있는 케이크들의 레시피가 소개됩니다. ? 폭신폭신 콘브레드 촉촉한 바나나브레드 심플 브라우니 너츠 브라우니 서툰 자허 토르테 사과 바나나 케이크 캐러멜 사과 케이크 ? PART 2 틀 없이 굽는 기본 쿠키 ? 틀이 없어도 구울수 있는 쿠키들의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 바나나 소프트 쿠키 마카다미아 오렌지 쿠키 커피 소트프 쿠키 오트밀 와일드 쿠키 잼 쿠키 초콜릿 크링클 고구마 쿠키 진한 맛의 쇼트브레드 홍차 쇼트브레드 초콜릿 쇼트브레드 무화과 쿠키 샌드 캐러멜 너츠 쿠키 샌드 서툰 슈크림 ? PART 3 간단하고 귀여운 컵 간식 ? 자르지 않아도 되고 나눠먹기도 좋은 간단한 컵 간식들이 소개되어 있네요. 간단하고 다양하게 만들수 있어서 좋아요. ? ? 폭신폭신 컵케이크 서툰 초콜릿 컵케이크 오렌지 컵케이크 서툰 찐빵 사과 찐빵 고구마 말차 찐빵 치즈 찐빵 마라이고 심플 판나코타 부드러운 초콜릿 푸딩 고구마 브륄레 ? PART 4 손가락으로 꼭꼭 눌러 만드는 손가락 ? 버터를 사용하지 않고 반죽을 손가락으로 꾹꾹 누른다고 해서 손가락 타르트라고 칭하네요. 기본타르트만 알면 나머지 타르트들은 응용하면 되니 좋은것같아요. ? 기본 손가락 타르트 딸기 타르트 단호박 타르트 구운 사과 타르트 블루베리 요거트 타르트 초콜릿 미니타르트 복숭아 미니타르트 감자 치즈키슈 ? ? PART 5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치즈 간식 ? 유제품과 달걀없이 만드는 치즈간식 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아이들간식에 딱인것 같아요. ? 치즈 디저트 구운 치즈케이크 서양배 치즈케이크 단호박 치즈케이크 ? ? ? PART 6 섞어서 만드는 크림 레시피 ? 생크림과 달걀을 사용하지 않고 섞기만 하면 완성되는 크림레시피들이 소개되어 있어요. 간편해서 좋네요. ? 요거트 휘핑크림 레몬 커스터드크림 서툰 초콜릿크림 아몬드크림 한천 글라사주 새빨간 라즈베리 소스 ? ? ? 저는 아들이 아토피가 있어 홈베이킹을 시작하게 됐어요. 아들이 빵을 너무 좋아하는데 시중에 파는 프랜차이저 빵집 빵들은 믿을수가 없더라구요. 시판 빵을 먹으면 몸에서 반응이 바로 오기도 하구요. 정신없이 긁느라 잠을 못자거든요. ? 그래서 이 레시피책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된 것 같아요. 아토피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린 아이들 간식으로도 딱인것 같아요. 뭐니뭐니해도 엄마표 간식이 최고인것 같아요. 어른들도 시판과자 사먹지 말고 건강한 과자 만들어먹으면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 많이 만들어야 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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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툰사람도 쉽게 만드는과자. 제목부터가..누구나 만들수 있는 쿠키라는게 구미를 확~~당기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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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목차가 이렇게나 깔끔하게 되어있어요. 더군다나 사진으로 된 목차라서 이름을 모르거나 어려운 이름의 과자라도 사진보고 찾을수 있었던게 넘나 맘에 들었다는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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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점을 목표로 했는지 중점적으로 다루고있는지. 요런것들이 알차고 일목요연하게 적혀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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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의 계절인만큼 색감부터 눈을 사로잡는 딸기과자들도 있어요. 간단간단하고 눈에띄기쉬운 과자들. 그리고 정리가 참 잘되있어서 보기쉬운 책인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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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시피들을 쭈욱 살펴본 결과 가루를 많이 넣어도 괜찮아요라고 말하는 이유를 알겠더라구요 주재료가 쌀가루 아몬드가루 옥수수가루 등으로 아이들에게 좀 더 편안한 마음으로 먹일 수 있는 재료들이라~ 게다가 만드는 방법도 정말 상세하게 나와서 서툰사람도 쉽게 만드는 과자라는 제목이 잘 맞을 거 같아요~ 아직 과자를 만들어보진 않았으나.. 아이들과 만들기로 한 과자 중 기본재료인 제 게으름으로 쌀가루와 첨채당을 준비를 못한고로.. 이번주내로 다 준비할게 그래서 주말에 하자는 말을 했는데.. 쌀가루는 오늘 빻아오려고 담궜으나 첨채당은 인터넷쇼핑몰에서 산다고 하고 홀랑 잊어서 (주말에 할수 있을런지...ㅜㅜ) 정말 첨채당 얼렁 사서 꼭 만들어 자랑하겠어요~!!!!! 일단 완전 마음에 훅 들어가시라고 이렇게 완전 먹음직스러운 과자들이 쪼로록있는 차례를 보여드립니다 혹하시죠? 저도 이거보고 완전 아이들이랑 하나씩 만들고 싶다고 외치고있습니다 첨채당 주문할때 옥수수가루랑 아몬드가루도 더 주문해야겠어요 정말 맛나보이죠? ^^
게다가 우리가 제과를하려면 그 도구들이 복잡하잖아 여긴그리 복잡하지 않더라구요 오븐에 넣을 수 있는 것이라면 굳이 멋드러진 또는 비싼 조리기구를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방법으로 나옵니다 완전 반했어요~~!
재료들은 제가 보여드립니다 콩가루 아몬드가루 옥수수가루 오트밀 등 수분은 두유, 두부, 레모즙, 백된장이고 당은 메이플시럽 꿀 코코넛밀크파우더 오일은 유채유 코코넛오일 소금 코코아파우더 입니다 재료를 쭈욱 보시니까 아시겠죠? 더 건강한 제과를 하실 수 있겠죠? 아이들 먹거리에 신경을 쓰고 함께 만드는 걸 즐기고 싶은 분이라면 정말 이 책이 딱입니다!!!! 많은 종류 중 전 이걸 제일 먹고 싶었어요 심플 브라우니 완전 완전달달하면서 쫀득 부드러움이 막 공존할 것 같은 비쥬얼.. 제가 개인적으로 브라우니 엄청 좋아하거든요 ^^ 만드는방법은 6단계 야.. 심플하고 좋다
정말 다양한 종류의 제과들이들어있어요~ 사각용기에 굽는케이크 - 브라우니, 토르테등 기본쿠키 - 커피쿠키, 오트밀, 소프트쿠기 등 컵간식 - 컵케이크, 찐빵, ㅂ륄레., 마라이고, 판나코타 타르트 - 기본타르트, 딸기, 단호박, 사과 등 치즈간식- 구운치즈케잌. 단호박 치즈케이크 등 크림레시피 - 요거트 휘핑, 커스터드, 아몬트 크림 등 정말 처음 들어본 아이들도 있고 아.. 그림을 보는 순간 완전 완전 먹고싶다 정말 해보고싶다라는 것들도 가득했어요 아이와 함께 해도 과정이 많이 복잡하지않아서 참 좋을 거 같아요 "서툴러도 시작해보자 " 란 책속의 말처럼 저도 아이들과 하나 하나 해보렵니다 여름방학을 집중공략하려고 하는데.. 잘 되길 응원해보며! 아~~ 이 새벽에 또 브라우니가 먹고 싶어 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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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하고 특별한 도구 없이도 사랑하는 사람에게 특별한 과자를 만들어 줄 수 있는 베이킹 책이네요~ 밀가루, 계란, 유제품을 먹을 수 없는 아이에게도 맛있는 과자를 먹일 수 있는 레시피입니다. 거품기와 주걱만으로 재료들을 섞어주고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되는 과정이지만 결과물은 보기에도 예쁘네요^^ 아이들과 하나씩 만들어 보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습니다~ 건강하고 부담없는 하지만 근사한 과자 많이 만들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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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왜 레시피책 대상을 받았는지는 모르겠으나 건강 쿠키라고 해서 그런것 같다 서툰사람보다는 밀가루 버터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여러가지 품목들을 만들기에 밀가루나 유제품 알러지가 있는 독자들에게 좋을듯하다 보통 버터대신 두유 요거트를 사용해서 만들어 놓어놓았고 백된장도 꽤 사용했다 아무래도 일본책이라 생소한 재료도 있다 건강에는 좋지만 재료가 까다로워서 쉽게 만들수 있을지가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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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책은 밀가루, 버터,달걀을 사용하지 않아도 맛나는 과자를 구울 수 있도록 레시피가 나와 있습니다. 또, 어른이나 아이들에게 알레르기가 있는 사람들에게 만족할 만한 레시피인것 같습니다. 서툴지만 처음부터 천천히 쉽게 만들수 있는 장점을 가진책임은 분명합니다.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가루라던가, 계량법, 재료넣는 순서, 사용하는 틀.. 등으로 소개가 되어있구요, 주로 쌀가루, 콩가루, 아몬드가루 , 오트밀가루, 옥수수가루 등을 사용합니다. 또 두유나, 두부등을 사용하다보니 알레르기에 민감한 분들에게 최상의 쿠키를 만들수 있답니다. 당분으로 기존의 설탕대신, 첨채당,꿀, 시럽등을 사용합니다. 이책은 part 별로 6개로 구분되어 있으며, part1.휴지 시켜 맛있는 사각용기 케이크. part2. 틀 없이 굽는 기본쿠키 part3. 간단하고 귀여운 컵 간식 part4.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만드는 손가락 타르트. part5. 유제품을 사용하지 않는 치즈케이크 part6. 섞어서 만드는 크림 레시피 조리시간이나 난이도가 있어서 초보자들이 굽기해도 수월할 것 같습니다. 책을 보다 보니 생소한 첨채당이나 지은이가 일본분이다 보니 백된장도 사용하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에 일반적이지 않아서 그런지 조금 생소합니다. 그리고 첨채당은 초보가 구하기는 조금 어렵지 않을까도 생각됩니다. 전반적으로는 서툰사람이만들기에 약간의 어려움은 있어보이지만, 천천히 쉽게 만들수 있고 밀가루가 아닌 주재료 쌀가루를 사용한다는 점과 생크림과 댤걀없이도 크림을 만들 수 있고, 맛나게 더 깔금한 맛을 표현 할 수 있다니 마지막 주제인 섞어서 만드는 크림 레시피는 정말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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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닝포인트에서 신간이 나왔어요 오랜만에 베이킹 책을 봅니다 확 땡기는 제목에다가 일본 요리레시피 과자부분 대상 수상이라니!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첫 장을 넘겨요 밀가루, 달걀, 버터를 사용하지 않는 레시피라 알레르기 있는 아이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은 책이에요 저도 아이를 키우는지라 3가지 재료를 뺀 베이킹은 어떨지 더 호기심 가득하게 봤어요
사진으로 만나는 목록은 참 좋은 것 같아요 다양한 종류가 있었어요
요리에 서툴거나 바쁜 사람도 만들기 쉽다는 기본을 전제하에 시작해봅니다
포인트도, 사용하는 틀도 일러주고 재료 설명도 있는데 베이킹 책에서 첨채당과 백된장은 처음보는 재료라 무척 신기했어요
과정이나 설명이 아주 자세하진 않아요 한 품목이 한 페이지에 끝나는 간결한 레시피와 설명들이에요 조리시간과 난이도가 설명되어있고 레시피는 몇 개 혹은 어떤 용기의 어느 정도 분량인지 나와있어요
이 모든 게 밀가루, 버터, 계란 없이 만든 베이킹이라니.. 맛이 너무너무 궁금해졌어요
타르트도 만들 수 있었어요 그냥 봐서는 어떤 재료가 빠졌는지 잘 모르겠죠?
유제품과 달걀 없이 만드는 비법은 바로!! (책에 나와있지요ㅎㅎ)
치즈케이크도 만들 수 있어요
베이킹 레시피 설명이 끝나고 뒷부분에는 여러가지 크림 만드는법도 나와있어요 모든 재료를 다 사용하는 베이킹보다 결과물은 조금 투박? 소박했어요 그래도 알러지가 있거나 아이들이 처음 먹기엔 참 좋은 것 같아요 하나 골라서 얼른 만들어보고 싶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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