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제목은 5초 뒷무릎 펴기로 모두 해결이라고 되어있지만 뒷무릎 펴기 이외 다른 동작들도 나온다. 나오는 동작들은 스트레칭 동작이라고 보이는데 책에서 요가 동작이라고 하니 스트레칭도 요가가 그 뿌리인것 같다. 군대에서 하는 피티체조도 원래 미국 육군에서 요가동작을 참작해서 개발한 것으로 알고있다. 결국 현대에 와서도 건강을 위해 하는 여러 운동들이 요가에 그 뿌리가있는 것으로 생각된다. 하지만 요가 원래의 동작들은 고난도의 동작이 많아서 일반인이 하기에 부담스러운 것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알고있다. 그래서 현대인이 하기 편한 동작을 개발할 필요가 있어서 이런 책들이 많이 나온다. 특히 일본에서 많이 나오고 번역되어 우리나라에 소개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특히 일본은 이런 실용서 출판이 매우 활성화 되어있는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도 이런 편리한 실용서 출판이 활성화 되기를 기대한다. 책이 부피가 얇지만 필요없는 내용이 거의 없어서 알차다는 느낌을 준다. 종이질도 좋고 색도인쇄도 좋다. 사실 이런 부류의 건강서적이 집에 한두권 없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다. 그래서 지주 들여다 볼만한 유인이 필요한게 이런 종류의 책일 것이다. 그래서 내용도 중요하지만 왜관도 중요하다고 개인적으로는 생각한다. 물론 내용이 알차야한다는 것은 말할 필요도 없다. 이런 꾸준한 실천이 필요한 책을 산것만으로는 건강을 얻을 수는 없다. 책이 너덜 너덜 해질때까지 실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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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들어 일본의 다양한 건강에 대한 책들이 번역되어 출판되고 있는데, 이 책도 그 중에 하나입니다. 일단, 일본에서 발행된 책들은 커다란 활자와 시원한 사진 그리고 너무 두껍지 않은 내용으로 지하철 등에서 수시로 간단하게 읽을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출판 스타일은 우리도 배워야 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내용은 너무나 간단합니다. 다양한 내용을 적어 놓았지만, 결과적으로 3가지 동작이 모든 것의 결과임을 알려줍니다. 실제로 그런 결과를 발휘하는 지, 거의 매일 책이 시키는대로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우선,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 좋고, 몸에 무리가 가지 않아 좋습니다. 뒷무릎과 뒷굼치에 대한 운동은 아마도 이 책이 처음 언급하는 것 같군요. 열심히 운동하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