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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귀여워서 봤는데 내용도 좋았다.극장편으로 영화관에서 보고싶게만드는 내용이랑 그림이었다.재미있는데 번역이 느려서 아쉽다.번역보다일본어 배우는게 빠를지도 모르겠다.등장인물이 사건에 휘말리는 탐정체질인가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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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는 12권까지 나왔는데... 이제겨우 5권까지만 정발되었다. 너무 느리다ㅜㅜ
야금야금 나와서 끊고싶은데 끊을수 없다. 6권도 빨리 나오길바랍니다. 이북도 출시됬으면 좋겠다.ㅋ
훗카이도이 도시 아사히카와.평범한 고등학생인 나,타테와키 쇼타로는 명문가 아가씨에게 휘둘리며 지내는 중이다.삼시세끼 밥보다도 뼈와 수수께끼를 사랑하는 그녀의 이름은 쿠죠 사쿠라코,고상한 아가씨처럼 보이지만 사실 그녀는 무척 특이한 취향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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