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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는 형의 회사에 보증을 서 주었다가 30억의 빚을 지게 됐다고 한다. 상상할 수도 없는 큰 30억이라는 금액의 빚을 청산하고 30억의 자산을 쌓는 과정에서 가난한 사람들과 부자가 된 사람들의 생활습관을 살펴보고 부자와 가난한 사람들의 차이점 40가지를 찾아내 비교하며 이야기해주고 부자가 될 수 있는 8가지 방법도 설명 해 둔 책이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라는 책이라고 한다. 저자가 책 속에서 가장 많이 하는 이야기는 가난은 생활습관 '질병'이라는 말이다. 평소 무의식적인 생각과 행동이 가난하게 만들뿐만 아니라 주변사람까지 가난으로 끌고 내려가는 무서운 전염병이라고 이야기하며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방심하지 말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을 공부하고 가난한 생각을 버리라고 조언한다. 저자의 조언 중 가장 첫번째이야기가 가장 충격적이었는데 가난한 사람은 돈을 나눗셈으로 생각하고 부자는 곱셈으로 생각한다는 내용이었다. 쇼핑을 할 때 큰 금액의 물건도 무이자로 열두달로 나눠내면 한달에 이만큼밖에 안되고, 하루로 나눠서 계산하면 그보다도 적으니 합리적인 소비를 하고 있다고 스스로를 납득시키며 가난한 생활습관을 만들며 빚을 늘리는 잘못을 반복한다는 이야기였다. 부자는 반대로 휴대전화 가입시 필요한 부가서비스도 3년을 쓰면 얼마구나라는 식으로 곱셈으로 생각해서 그돈을 아끼면 얼마가 된다고 생각하며 돈을 아낀다고 한다. 최근 사고 싶은 물건이 있어 나눗셈 공식으로 스스로를 설득하는 중이었는데 나도 무의식적으로 가난한 습관을 갖고 있다는 생각에 충격이 적지 않았다. 지금 당장 현금으로 살 수 없다면 그 물건은 나에게 비싼 물건이라 형편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하고 돈은 갖고 있을 때 의미가 있음을 명심하라고 저자는 당부하고 또 당부한다. 잔돈을 아끼거나 구두를 깨끗히 하고, 시간 약속을 잘 지키는 것과 같은 기본적이면서도 돈과는 관련 없을 것 같은 습관들도 여러가지를 이야기했는데 지키기 어렵지 않은 작은 습관들이 결국은 가난한 사람과 부자인 사람을 나눈다는 사실을 잊지 말고 부자들의 생활습관을 본받으라고 한 저자의 당부를 잊지 말아야 겠다. 생각보다 작은 것들의 습관이 부를 쌓는 노하우라는 사실에 조금만 신경쓴다면 지금보다 더 나은 생활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이 드는 책이었다. 아껴쓰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돈이 모이지 않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가난한 생활습관을 점검하고 부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을 배워보길 권하고 싶다. 책의 내용도 쉽게 쓰여져 있고, 챕터도 짧게 이루어져 있어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이지만 내용은 전혀 가볍지 않은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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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사람들은 부자가 되는 것을 바라고 있을 것입니다. 꼭 부자가 아니더라도 경제적으로 살아가는데 지장이 없는 수준의 상황을 만들고 싶어 할 것입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재테크를 하거나 자기개발을 하여 지금보다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이와 같이 부자가 되길 원하는 사람들이 가져야 할 습관에 대해서 다루고 있습니다. 책의 제목처럼 돈을 좋아하는 사람이 아닌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되기 위한 40가지의 부자 되는 습관에 대해서 배울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은 크게 두 파트로 구분하여 첫 파트에서 40개의 주제로 가난한 사람과 부자의 습관 차이에 대해서 설명하고 두 번째 파트에서는 부자가 되는 8 단계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첫 파트에서는 순서와 관계 없이 읽으면 됩니다. 먼저 저자는 부자 되는 습관을 아는 것 못지않게 가난해 지지 않는 방법을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합니다. 즉, 돈을 버는 시스템과 함께 돈이 새어나가지 않는 시스템을 동시에 습득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저자는 자신을 가난의 수렁텅이에 빠지게 한 형, 야반도주한 사장, 생활보호자가 된 친구 그리고 저자와 같은 가난한 사람과 저자가 익히 알고 있던 몇 명의 부자의 사이에서의 사고방식 및 행동에서 소소한 차이점을 발견하였다고 합니다. 이러한 일상생활의 소소한 변화를 통해 저자는 지금 부자의 길을 가고 있다고 합니다. 책의 내용 중에 재미있었던 부분은 인맥이 많은 것 하고, 많은 친구들 중에 동지라고 불릴 만한 친구가 있는 것 하고 다르다는 것입니다. 성공한 사람들에게는 진정한 친구가 꼭 있다고 합니다. 자신의 실력으로 진정한 인맥과 우정을 만든 사람과 단순히 인맥을 넓히는 데 열심인 사람과는 차이가 있는 것입니다. 즉, 친구는 신뢰를 축으로 관계를 쌓아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금융위기 이후에 우리나라처럼 저성장이며 경제가 축소된 환경에서는 성실함으로 회사에서 보상을 받기 힘들다고 합니다. 성실함의 기준은 회사의 시간에서만 해당되므로, 이런 시기에는 불성실한 부업으로 경제적 자유를 누리기 위한 행동이 필요하다고 합니다. 또한, 스피드가 필요한 현 시대에 완벽한 기획서를 작성하기 위해 시간을 많이 소모하면, 완벽하게 된 시점은 이미 오래된 것으로 생각하라고 합니다. 저자는 80점대에 달했다면 실행해 보라고 합니다. 인풋보다 아웃풋이 중요하므로, 우선 실행하고 나서 그 다음부터 완벽해 지는 것이라고 합니다.
전체 이야기가 짧은 맥락으로 되어 있어서 자투리 시간을 이용해서도 읽기 좋았습니다. 동감이 가는 부분이 많이 있었고, 몇 몇 부분은 나의 상식과 달라서, 새로운 사고 방식을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부자의 작은 생활 습관이나 사고 방식은 그리 멀리 않고 특별한 것이 아닌 것을 알게 되었으니, 새로운 습관 만들기에 도전해 볼 계획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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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난을 '생활습관 질병'이라고 정의했다. 잘못된 습관으로 생긴 병처럼, 잘못된 생활습관으로 가난을 택했다고 말한다. 이렇게 이야기하면 좀 과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읽다 보니 수긍이 가는 부분이 많다. 평소 내가 어떻게 돈을 생각하고 지냈는지를 되돌아보게 된다. 역으로 말하면 잘못된 나의 습관을 고쳐야만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뜻이 되겠다. 1. 돈을 쓸 때, 돈을 저금할 때 곱셈을 해보세요. 홈쇼핑을 보면 6개월 할부, 12개월 할부 이러면서 돈의 크기를 굉장히 작게 만들어놓는다. 주머니에서 돈을 쉽게 꺼내 쓰도록 부담을 없애려는 전략이다. 부자들은 그것을 곱셈으로 생각해서 돈을 쓴다고 한다. 즉 부담해야하는 총액으로 계산한다는 얘기다. 총액으로 따져서 내게 정말 필요할지 생각해 보는 습관을 길러야겠다. 2.돈은 구체적인 금액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들여보세요. 내게 가장 힘든 습관 중에 하나가 바로 지갑에 있는 현찰, 계좌에 있는 잔고를 확실히 파악하는 습관이다. 가계부 어플도 깔았지만 얼마 가지 못한다. 돈을 감각이 아닌 구체적인 금액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한다. 힘들겠지만 다시 도전해보아야겠다. 3.빚을 빚을 돌려막는 습관을 버리세요. 가난한 사람일수록 필요한 금액보다 더 빌린다고 한다. 왜냐고 물으면 "앞으로 무슨 일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빚으로 무너지기 전까지 호방하게 산다는 것이다. 나의 생각을 콕 집어 비꼬는 내용이었다. 자신의 현재 상황을 직시하자. 4. 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서 행동하세요. 부자가 되는 사람은 시작하는 사람이다. 다시 말하면 행동하는 사람이다. 계획만이 아니라 실천하는 사람이다. 작은 것이라도 좋으니 행동으로 옮겨라. 할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서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다시 가계부 어플로 기록하자. 5. 구두를 닦고 현관의 신발을 정리해보세요. 이 챕터를 읽고 당장 실천했다. 오랜만에 내 구두와 와이프의 구두까지 깨끗이 닦고 나를 도운 아들에게 용돈도 줬다. 그 동안 더러워진 구두를 신고 다녔다가 새 구두를 신고 나니 확실히 기분부터 다르다. 부자 습관에서 이게 필요할까 싶지만 실제로 기분전환과 깔끔해진 현관 덕분에 집도 환해진 기분이었다. 단순히 구두만의 문제가 아니라고 본다. 자기 관리와 연관이 있는 행동인 것이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1. 밑천을 모을 때까지 공부하세요. 다른 책에서도 종잣돈(seed money)을 모으는 동안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한다. 덜 실패하기 위한, 패배하지 않기 위해서 꼭 필요하다. 2. 작은 창업을 해보세요. 여기서도 '파이프라인'의 개념을 얘기하고 있다. 내가 일하지 않아도 이미 만들어놓은 시스템으로 수입이 될 수 있도록 시스템을 만들어보라고 권한다. 최근에는 유투브같은 것으로도 충분히 수익을 내는 사람이 많다. 고민이 된다. 3. 운도 모아 두세요. '고맙다'와 '재수좋다'는 두 가지 단어를 소중하게 생각하라고 한다. 말에는 힘이있다고 했다. 나도 그 말에 동감한다. 나쁜 일이 일어나도 '고마워', 화가 나는 일이 일어나도 '고마워'라고 말해보라고 한다. 왜? 불가사의하게도 나쁜 기운이 좋은 기운으로 바뀌었다고 하니 나도 생각을 고쳐먹어야겠다. 어렵겠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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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요즘 미니멀리즘과 부자학에 말 그대로 꽂혀살고 있는데, 이 책은 그 둘의 본질과 맞닿아 있다. 정말로 부자가 되고 싶다면 이 책을 몇번이고 되돌아보고 그대로 실천하면 머지않아 부자가 되어있을 것 같다.
가난은 생활습관 질병이다. 식사습관을 바꾸고, 생활리듬을 정돈하고, 운동을 하는 것으로도 컨디션이 크게 개선되는 것처럼 가난도 생활습관을 바꾸면 반드시 고칠 수 있다. 5
그 밖에도 부자는 휴대전화에 가입할 때 부가 서비스에도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는다. 월 3,000원이라고 하면 바로 12를 곱해서 연간 3만 6,000원으로 셈한다. 그리고 그 서비스의 필요 여부를 1년 총액으로 판단한다. 반면 내 친구처럼 나눗셈을 하는 사람은 월 3,000원 나누기 30을 하여 '하루에 단돈 100원이라니! 그럼 해야지!'라고 판단한다.....부자는 저금할 때도 곱셈으로 생각한다. 매달 30만원으로 저금하면 1년에 360만원이다. 10년이면 3,600만원이다. 부자는 여기에 이자도 곱한다. 연이율 3%의 복리라고 치면 4,250만원이 된다고 말이다. 부자는 쓸데없는 지출을 없앨때도, 돈을 저금할 때도 기본은 곱셈을 한다. 나눗셈에서 곱셈으로 생각하여 부자 체질로 개선해 나가보자.20-21
돈을 빌리는 버릇이 몸에 밴 사람에게는 잘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빌려주어도 절대로 돌려받지 못한다. 아니 오히려 당신이 빌려준 돈만큼 그 사람의 빚이 늘어나게 된다. 그리고 빚을 갚지 못한 그 사람은 돈을 빌려줄 또 다른 사람을 찾게 되고 결국 피해자가 늘어나게 된다. 24
당신은 가난이라는 미지근한 물에 익숙해져 있지는 않은가? 어쩐지 이상해서 벗어나고 싶다고 생각한다면 우선 작은 일부터 시작하자. 할 수 없는 이유보다 할 수 있는 이유를 찾아서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55
당신은 돈을 벌 찬스를 대비하고 있는가? '기회를 포착하는 감'이라는 말이 있다. 이는 찬스에 민첩하고 정확한 행동을 취하는 모습을 표현한 것이다. 부자가 되는 사람은 찬스에 대비하고 있기 때문에 곧바로 행동을 취할 수 있다. 58
한편 부자는 늘씬한 사람이 많다. 자기관리가 확실한 사람은 돈도 확실하게 관리한다. 살찌면 건강면에서도 위험하고 무엇보다도 마음이 뒤룩뒤룩 내장지방형 체질이 되면 돈이 칠칠치 못하게 새어나간다는 것도 알고 있다. 가난은 전염병이라는 측면도 일고 있기 때문에 부자의 집은 아이의 금전교육도 제대로 하고 있다. 몇 대에 걸쳐 부자인 집일수록 아이에게 쓸데없이 돈을 주지 않는다. 몸 관리와 돈 관리의 근저에 있는 심리는 마찬가지다. 마음의 다이어트로 지방도 쓸데없는 지출도 해소해보자. 67
맑고 깨끗하게 만드는 청소. 어쩐지 최근에 일이 잘 풀리지 않고, 돈이 모이지 않는 것 같다면 당신의 방이나 베란다를 깨끗이 하고 나쁜 공기가 사라지도록 청소를 해보자. 운과 돈이 들어올지도 모른다. 79
즉 꿈에 도달하는 거리를 구체적으로 그리는 것이 가난과 부자를 나누는 핵심이다. 성공하는 사람은 꿈으로 향하는 계단도 그리고 나서 행동한다.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것은 인간이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라는 말이 있다. 부자가 된다는 꿈의 세계. 그것은 반드시 실현할 수 있다. 다만 그 꿈에 이르는 계단도 아울러 상상하는 것이 중요하다. 꿈속에서 살아가는 게 아니라 꿈을 소생시켜 부자의 계단에 올라서보자. 83
정보는 힘이다. 부자와 가난뱅이와의 차이는 정보량에 있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 정보란 돈에 직결되는지 여부가 중요하다. 친구의 소문, 검색하면 알 수 있는 예능 정보 따위 아무리 엄청난 양이라도 힘이 될 수 없다. 즉 돈에 직결되지 않는다. 한편 성공하는 사람, 부자의 머릿속 책장은 어떤 상태일까? 참고로 할 만한 것은 전 수상인 다나카 가쿠에이의 이야기다. 컴퓨터를 단 불도저라는 별명대로 대담한 정책을 실행한 다나카 가쿠에이가 골프를 시작했을 때의 일이다. 비서에게 "골프 책을 한 가득 사오게"라고 명령했고 전부 읽고나자마자 처음 골프를 쳤는데 훌륭한 점수를 기록했다고 한다. 여기서 부자와 가난뱅이를 알 수 있는 포인트가 있다. 즉 정보를 머릿속에 넣었을 때 계통을 세웠는지 여부다. 취미여도 좋고 업무여도 좋다. 어떤 분야로 좁혀서 정리된 지식이 풍부한 사람은 돈으로 연결짓기 쉽다. 87
추억을 소중히 여기는 것은 멋진 일이다. 하지만 그런 정에 연연해서 가난해지는 것을 분명 선조도 부모도 바라지 않을 것이다. 미래지향으로 앞으로의 자손을 위해서 어떻게 자산을 만들어나갈지 생각하는 게 중요하다. 부자는 인구감소 흐름에 따라 앞으로 가치가 떨어지기 쉬운 지방의 토지를 팔고 도심의 토지나 주식을 산다. 자산 구성을 바꾸는 방법으로 자산을 지키며 늘린다. 부자는 과거를 미래지향으로 소생시킨다. 부자는 과거에 연연하지 않는다. 매출이 신장하는 기업의 경영자는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장래의 일이나 앞으로의 전략을 즐겁게 이야기한다. 시대는 크게 그리고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새로운것도 금방 헌 것이 된다. 과거에 연연해하면 점점 가난해진다. 이런 시대에 살고 있음을 인식하고 인생설계를 해보면 어떨까. 115-116
이처럼 정보를 누구보다도 빨리 얻는 곳이 금융기관이다. 채무불이행 등으로 토지 매각을 촉구하는 것이 금융기관이기 때문에 어떤 의미에서는 금융기관이 판매주체라고 해도 좋은 상황이다. 그 정보를 금융기관은 그 토지나 건물을 팔아줄 것 같은 한정된 몇몇 부동산 회사에 건넨다. 속도가 생명이기 때문에 부동산회사는 사줄 것 같은 사람에게 이야기를 던진다. 이때 당신의 부자가 될지 여부의 승리기회가 찾아온다. 2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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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가족에게 선 보증으로 인해 30억의 빚을 지고, 그 빚이 생길 때 좌절을 했겠지만,
누군가는 돈을 지배하고, 누군가는 돈에 지배당하는데
그 차이는 무엇일까? 라는 날카로운 질문으로 인해
30억을 모두 청산하고, 30억의 자산을 갖고 있다고 한다.
"돈을 벌어도 쓸데 없이 돈을 쓰면 언젠가는 가난한 사람이 된다. 중요한 것은 돈을 버는 시스템과 돈이 새어나가지 않는 시스템을 동시에 습득하는 것이다." p.6
돈을 버는 시스템과 돈이 새어나가지 않는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할까?
어떤 계획을 세우고 실행할까?
종자돈(Seed Money)을 만드는 3~5년의 기간을
종자돈만 모으는 것이 아니라,
그 기간에 공부를 하는 것이다.
돈이 나를 따르게 하기 위해, 돈을 어떻게 대할 것인가?
"우리는 나와 가정의 경영자다. 부자가 되어서 즐거운 인생, 풍복한 인생을 보내기 위해서는 그 근본이 되는 돈에 대해 진지해지고 신중해지지 않으면 안된다. 돈을 감각으로 파악하면 안 된다. 구체적인 숫자로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야 한다. 구체적인 숫자로 생각하는 습관이 몸에 배었을 때 드디어 진짜 의미의 '돈의 감각'을 익힐 수 있다." p.35
이 외에도 돈을 대하는 태도와 부자가 되는 방법이 나와있으며, 곁에두고 돈이 좋아하는 사람으로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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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 사쿠라가와 신이치 저 / 하진수 역 경원북스 대학생이었던 무렵, 이 책의 제목이 다가와 사람들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그냥 하는 소리가 아니라 돈을 좋아해서 그 돈을 쫓아다니지만 돈이 따라오지 않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반대로 돈이 그 사람을 좋아해 돈이 따라 붙는 사람이 있었다. ![]() ![]() 가난은 사고방식이나 행동습관에서 오는 생활습관 질병이다. 저자는 이 책 PART 01 (40항목)에서 그 두 부류를 비교해 준다. 즉 저자는 과거의 자신이자 주변에 있는 친구, 지인, 가족 등이며 그들이 생활 습관 등을 살펴본 것을 정리하여 기술 하고 있다. 형에게 보증선 것으로 빚 30억원을 짏어졌던 그가 그 빚을 처분하고, 부동산과 주식으로 30억 원의 자산가가 되기까지 체험과 살펴본 항목들이니 얼마나 실제적이겠는가. 하지만 저자가 경험하고 관찰한 것만이 모두 전부는 아닐테니 각자 읽어가며 잘못된 자신의 가난에 대한 사고 방식을 유지하게 하는 행동습관을 찾아 이번 기회에 바꿔 볼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면 좋겠다. ======================== 01 나눗셈으로 생각하는 가난한 사람, 곱셈으로 생각하는 부자 p.18~19 신용카드의 할부, 리볼빙 서비스에 의한 빚은 모두 고액의 빚을 가볍게 보이도록 하는 제도다. 이것이 가난으로 향하는 입구인 줄도 모른 채 말이다. 높은 가격의 물건을 살때 나눗셈을 하여 마음의 부담을 줄이고 위안을 삼았던 나를 시작부터 만나볼 수 있었다. 그런데, 시작 항목부터도 그렇지만 꼭 그럴까? 또한, 돈이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 태어날 때 부터 가난과 부자가 주어진 채로 태어나는 것은 계산에 넣지 않는가? 있다면 왜 나눗셈을 하겠는가? 등등의 반감이 내 안에 일기 시작 했다. 그렇지만, 솔직히 지갑에 돈이 있는 사람이 곱셈으로 계산하며 사는 것이 아니라 돈이 똑같이 없어도 나눠가며 사는 사람이 있고, 곱셈으로 자신의 자산을 철저히 관리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나 또한 나를 비롯하여 주변의 지인들의 생활을 통해서 보고 있다. 그러니까 생활 습관을 바꿔 가난에서 벗어나라는 말은 하나도 틀린 말이 아니다(단, 여기서 사회적인 제도의 한계는 빼고 말이다). 10 구두가 더러운 가난한 사람, 구두가 깨끗한 부자 갑자기, 돈 얘기를 하다가 구두의 상태를 얘기하다니? 돈을 버느라 허둥지둥 일하다 보니 구두가 더러워진것이 당연한 일 아닐까? 아니었다. 이런 자신의 생활에서 지극히 작은 일이지만 그런 생활 태도가 인간 삶의 기본이며 기본을 충실히 한 사람에게는 기회나 자원들이 배가 되어 달라 붙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다. 27번 5분 늦는 가난한 사람, 5분 빠른 부자의 항목 처럼 말이다. 한번에 사람이 바뀌지는 않지만 당장 주부로써 집안에 떨어진 소소한 쓰레기부터 그냥 지나치지 않기로 실천하게 된다. ![]() ![]() 누가 단 시일에 10억의 부자가 되었다고 하면 그것에 단순히 혹하여 그 10억에 현혹되기 마련이지만 마치 복권처럼 그런 행운은 하루 아침에 주어지지 않는다. 복권 또한 그렇지 않는가. 수도 없이 돈을 투자하여 사고 공을 들이던 어느 날에 다가왔으니 얼마나 많은 돈과 시간과 애정을 거기에 쏟았는가 말이다. STEP 7 돈이 기분 좋게 움직이도록 하라 한번에 10억이 만들어진다는 과대망상은 버리고 처음 만 원부터, 2만원 을 모으고 서서히 그 금액이 커져서 밑천이 마련되고, 또 그렇다고 바로 생활 습관을 바꿔 쓰기 시작하면 수입이 아무 효과가 없다고 한다. 그렇지만, 돈이 좋아하는 부자는 그 돈에 대한 철학이 지독한 구두쇠 처럼 자신밖에 모르고 하나도 쓸줄 모르면서 모으기만 하는 그런 사람은 아닐 것이다. PART 01 26 가족과의 사이를 소중히 하는 가난한 사람 가족과의 거리를 소중히 하는 부자 라는 항목에서 마치 가난한 사람은 가족을 소중히 여기니 훌륭하고 부자는 인정머리가 없군 이라고 생각하겠지만 가난한 사람의 습관은 자신의 삶에 대한 대비도 없이 가족들을 돌보느라 함께 망하는 경우가 다반사이고, 지혜로운 부자들은 그 가족을 도울 때 이 돈을 잘 활용할 사람인가? 그런 자세가 되어있는가?를 면밀히 살펴, 자신도 살고 가족도 살 수 있는 그런 혜안을 발휘 하는 것이리라. 돈을 모으거나 많이 벌수 있는 직업이 아닌 나로써는 그렇더라도 매달 나에게 주어지는 월급을 지혜롭게 활용하는 지혜를 얻고 간다. from. 오렌지 자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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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말에 돈을 쫒지말고 돈이 사람을 따르게 하라는 말이 있다. 이 책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 은 가난에 대한 확고한 정의를 가진 저자의 보통의 회사원으로 30억의 빚을 처분하고 부동산과 주식으로 30억의 자산가가 되기까지의 멀리도 아닌 우리나라의 뉴스를 통해 만나보는 세상의 이야기들이 모두 나쁜것은 아니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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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가와 신이치 저의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 을 읽고 돈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은 없다. 아니 돈이 없이는 현 세상을 하루도 살아갈 수가 없다. 당연히 뭔가를 통해서 돈을 벌기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큰 박수와 함께 성원을 보낸다. 하지만 문제는 돈을 많이 가진 부자와 그렇지 않은 가난한 사람이 존재한다는 사실이다. 어쩔 수 없다. 받아들여야 한다. 노력을 통해서 자신의 변화를 시도해야만 한다. 물론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환경적인 영향도 있다하지만 역시 자신의 인생은 스스로가 만들어가는 것이라 생각을 한다. 처음부터 많은 돈을 가진 것은 아니더라도 작은 것에서 출발하였어도 얼마든지 큰 것으로 만들어 갈 수 있기 때문이다. 돈은 그런 마력이 있지 않나 생각을 해본다. 돈은 돌고 도는 것 같다. 내 자신 돈과 관련 어려움을 겪어본 경험을 안고 있다. 시골에서 중학교 다닐 무렵 아버님의 사업부도로 수업료도 제때 내지 못해 수업을 받지 못해 집으로 돌려보내졌으며, 힘들게 고등학교 나오자마자 취업하였다. 시골에서 괜찮았던 부모님께서 셋방살이의 서러움, 공부를 하고 싶어 방통대학 공부, 늦은 나이인 30대에 야간대학 공부 등 열심히 살려했던 시간들이었다. 그래도 주변의 좋은 사람들 덕분에 학교라는 직장에 자리를 잡았다. 우리 중학생들에게 꿈과 목표를 향하여 열심히 갈 수 있도록 열과 성을 다하여 임하였다. 그 저변에는 아무 것도 없었지만 흔쾌히 선택해준 아내가 열심히 뒷바라지 해주었기 때문이었다. 그런데 얼마 되지 않아 직장에서 선 1억 연대보증인의 잘못됨으로 월급의 50% 차압이 으로 힘든 생활을 할 수밖에 없었다. 딸이 셋인데... 경제적으로는 물론이고 특히 정신적으로 더 힘들었다. 이때부터 우리의 모든 경제적 활동 범위는 축소 절약일 수밖에 없었다. 정말 힘들었다. 몇 년 동안 고통에서 빠져나오는데 가족 등 도움과 함께 많은 교훈을 획득하였다. 자연스럽게 이후부터 나의 경제생활은 기본적인 활동만 하게 되었고, 아내에게 일임을 하였다. 아내는 철저하게 관리하였다. 정확하게 관리한다. 지금까지 37년을 함께 살아왔지만 변함이 없다. 힘이 들 때 열 번 이상의 이사를 하였고, 월급 50%차압 어려움을 당하면서 딸 3명을 키워냈고, 딸 2명을 결혼시켰고, 부자는 아니지만 딸 2명과 사위, 막내딸과 함께 남부럽지 않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을 보면서 가난한 사람과 부자인 사람의 생활습관을 비교한 내용이 매우 인상적이다. 저자가 직접 체험한 내용을 통해서 부자가 되는 습관들이다. 작지만 확실히 다른 40가지 습관들이다. 습관은 얼마든지 바꿀 수 있다는 것이 내 자신 겪은 확신이다. 나는 퇴직을 하였다. 아내는 나에게 용돈으로 월 25만원을 준다. 불만을 갖기도 하였다. 그런데 벌써 3년째다. 나이 육십 오세인데 너무 한다 하지만 아껴 쓰니까 벌써 일백만원 이상을 별도로 모았다. 바로 이것이라 생각한다. 이 책에는 정말로 돈이 사람을 좋아하게 만드는 기술들이 수두룩하다. 얼마든지 책을 읽은 사람들에게 부자로 만들 수 있는 습관들이 있다. 자기만의 것으로 만들어 모두 다 부자로서 당당하게 이 세상을 행복하게 생활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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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
부제는 30억 빚을 30억 자산으로 만든 저자의 부자가 되는 습관 40입니다. 자신이 30억 빚을 죄다 진 것은 아니지만 그렇게 큰 빚을 진데는 필자의 탓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어떻게 30억이나 되는 큰 빚을 없애고 반대로 30억 자산가가 되었나. 라는 부분입니다.
저도 그정도의 빚을 가지고 있진 않지만 빚이 상당합니다. 어떻게 따지면 그 빚 덕에 오히려 다른 가구에 비해 빚이 없는 편입니다. 빚을 변재하려면 어디서 대출이라도 받아야 되는데 대출이 안 되다보니 계속 갚기만 하는 중이거든요. 내년 정도면 빚을 죄다 없앨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이후에는 이 책의 지식까지 포함하여 어떻게 효율적으로 자산관리를 할 것인가에 대해 고민하여 잘 하려 합니다...
이 책의 40개 습관과 부자가 되기 위한 8단계의 내용은 유용합니다. 공감도 가구요. 처음부터 잘 해서 부자가 된 분들보다 빚을 많이 졌다 회복한 분의 글이라 더 공감이 가는 부분도 있구요. 이심전심이쟎아요..
책의 여러 습관 중 몇 가지를 보고 정리하겠습니다. 요약해서 나눗셈 거지, 곱셈 부자 렌탈의 예를 들면 되겠습니다. 하루 3천원 렌탈비. 거저죠? 48개월 짜리로 칩시다. 계산해볼까요? 48*30“*3000=4,320,000원입니다. ㅋㅋㅋㅋㅋ 이러니 렌탈을 안하는 거죠.
하지만 여기서 제 생각하나를 넣어봅니다. 렌탈도 잘하면 괜찮습니다. 다만 렌탈도 ‘잘’해야 합니다.
렌탈을 하면서 카드를 발급받을 수 있습니다. 그 카드를 발급받아서 카드를 한달에 30만원 혹은 50만원 사용하면 렌탈비용 일부나 전체를 무료로 할 수 있습니다. 잘 활용한다면 공짜도 가능하죠. 다만. 이건 렌탈 1개만 가능한거고.. 다른 걸 렌탈하려면 동일하게 카드를 사용해야 합니다. 전기/카드/기타 세금 및 공과금등은 포함되지 않구요. 말 그대로 사용하기 나름입니다.
점을 믿는 거지, 신을 믿는 부자 이의가 있을수도 있지만 전 공감합니다. 운명이 정해져 있지 않다고 봅니다만 점을 보는 분들은 운명을 믿는 경우도 상당해 보입니다. 점은 확률이라고 하죠. 참고만 할 뿐 그것이 맞게 되는 건 말 그대로 확률입니다. 하지만.. 우연이 우연치 않는 경우도 자주 보았습니다. 무언가를 생각하면 그것과 관련된 정보를 보게 되거나 관련된 일이 생기는 그런 경우들.. 정해진 신이 있는지, 없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신적인 존재나 경험등은 분명 있다고 생각합니다. 가난한 사람들은 점을 믿고 부자들은 신을 믿는다는군요.
전체적인 내용을 보면 ... 각 원칙들을 비교하면 이때는 이렇고 저때는 저렇고 그런 느낌으로 안 맞는 느낌이 드는 경우도 종종 보이지만 공감할만한 부분이 많았습니다.
두 번째 파트는 부자가 되기 위한 8단계입니다. 그 내용은 무슨일을 할 것인지. 어떻게 할 것인지에 대해 소개입니다.
부자가 되길 원한다면 이 책의 내용을 참고하여 활용하시면 도움이 되실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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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행은 한번에 하나씩 오지 않는다고 한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의 저자도 그런 연이은 불행에 좌절을 느꼈다. 평범한 회사원이었지만 상사와의 마찰로 업무에 소홀해지고 일이 재미없어지면서 돈 씀씀이가 헤퍼지고 보증을 선 형의 회사가 도산을 하게 된다. 빚보증과 함께 아버지에게 물려받은 빌딩에 입주한 회사가 임대료를 수개 월분 내지 않고 야반도주한 것이다. 결국 생활보호대상자가 되고 부모님 댁에 도둑이 들어 금품을 갈취당한다. 이렇게 설상가상의 일이 일어나면서 금융기간에서 6개월간의 시간을 얻었다. 이때 돈 공부를 한 저자는 부동산에 투자해 곧 모든 빚을 갚게 되고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게 된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의 제목처럼 돈의 신이 찾아오는 사람이 있는 반면 돈의 신이 떠나는 사람이 있는데 돈을 잘 버는 사람들은 그들만의 비법이 있다는 것이다. 부자들이 돈을 잘 버는데는 생각과 습관이 차이 있다고 할 수 있는데 보통 사람들이 생각하는 생각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 쇼핑을 할 때 부자들은 곱셈으로 생각하고 가난한자들은 나눗셈으로 생각한다고 한다. 보통 마음에 드는 물건을 볼 때 가격을 보고 할부를 생각하고 가격을 나눗셈하고 할부금액을 보고 적어진 금액에 구입을 결정한다. 하지만 부자들은 할부금에 따라오는 이자까지 생각해서 총액을 판단한다는 것이다. 실제는 지출하는 금액은 할부금에 이자까지 합해야 한다. 그런 계산법으로 부자는 더욱 부자가 되는 것이다. 또 맛있는 음식을 좋아하는 가난한 사람과 맛있는 것을 잡아 끄는 부자의 이야기가 나온다. 요즘은 먹는 것에 대해 유행이라고 할만큼 '음식'이 부의 상징으로도 보이지만 가난한 사람은 맛있는 음식을 먹기 위해 외식을 자주 하고 부자는 맛있는 음식이 돈을 버는 동기부여가 된다고 한다. 사람을 사귀고 인간관계에 있어서도 부자와 가난한자의 차이는 크다. 가난한자는 친구를 많이 만드는데만 집중하지만 부자는 친구를 만들고 인맥을 늘리는데도 신뢰로 된 관계이고 자신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관계를 만든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 돈이 좋아하는 사람>의 파트2에는 '부자가 되는 8단계'를 알려주는데 우선은 버려야 한다. 밑천을 모을 준비를 하고 밑천이 모이는 기간을 부자가 되는 준비기간이라고 하는데 그럴 때일수록 자신이 환경을 정리해야 한다. 가난해지기 쉬운 사람은 주변이 어우선하고 불편한 것들이 주위에 많다고 한다. 필요없는 인간관계도 버리고 쓸데없는 소비도 버려야 한다 그래야 밑천 만들기가 빨리 이루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