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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소음> 글 최원석 | 그림 허현경 | 감수 서울과학교사모임 | 지학사아르볼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소리에는 다양한 소리가 있고 듣기 좋은 소리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소리도 있지요. 특히나 요즘은 더 그런 것 같아요.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요즘은 예전과 다른게 통합교과로 이루어진 수업이라고 해요. 저도 올해 첫째를 초등학교에 입학을 시켰는데 교과서를 아직 접해보지 못해서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국어도 수학도 단순한 국어와 수학이 아니라고 해요.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3!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초4는 꼭 봐야할 것 같네요^^; 만화로 시작이 되네요. 그래서 아이들이 조금 더 재미있게 접할 수 있겠어요. 그 다음으로는 자세하게 설명이 나와요. 우리가 흔히 종이컵 전화기로 귀에도 대보고 말도 해보는 실전화기의 이야기도 담겨 있어요. 쉽게 해본 과학 이야기여서 아이가 더 흥미있어 하더라구요. 그것 역시 과학이였다니! 재미있어요.^^ 그리고 정말 마음에 쏙! 들었고 너무 좋았던 것은 워크북 활동! 아이가 크면서 책을 고를 때에 중요시 하는 것 중에 하나가 워크북 활동과 내용이에요. 워크북 활동을 하면 아이가 책을 볼 때에 집중도도 좋고 워크북 활동에 대해 재미도 있어해요! <음악과 소음> 책은 정말 재미있고 구성이 잘 되어 있더라구요. 정말 마음에 들었네요.
통합교과 시리즈 참 잘했어요 과학15 '음악과 소음' 큰 아이가 이제 초1이지만 시리즈 책을 한권 한권 읽어두면 3학년 과학 수업은 재미있게 참여할 것 같아요! 의외로 과학 분야의 책을 좋아하는 딸에게 정말 좋은 책이에요^^
*본 리뷰는 우리아이책카페에서 무료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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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잘했어요 과학15. [이게 무슨 소리? 음악과 소음] 3학년부터 새롭게 배우는 과목인 과학 처음에는 참으로 재미나게 배우는데 학년이 올라갈수록 어려워하는 과목이기도합니다. 조금더 쉽고 재미나게 다양한 시각으로 볼수 있도록 도와주는 참잘했어요 과학 시리즈. 이번에는 음악과 소음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소리란것이 무엇인지를 가념을 잡고 생활속의 소음 소리를 내거나 듣는 원리, 악기의 원리, 세상을 이롭게 하는 소리들을 두루 살펴볼수 있습니다.
개인방송에 빠져있는 진이와 친구들은 백두산 탐사를 떠납니다. 그러다 폭탄을 발견하게 되는데요. 폭탄은 지구를 없애기 위해 외계인이 두고 간것이랍니다. 지구를 왜 없애고 싶어할까? 가지고 싶으면 침투하여 여러가지방법으로 가질수도 있었을텐데.. 왜 없애버리려고 했을까?? 이유는 지구에 소음이 가득했기 때문이지요. 시끄러운 소리가 너무 싫어 아예 지구를 없애버리려고 하는것이였답니다. 폭탄을 막으려면!! 소음이 아닌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야해요. 아이들은 소리에 대해 배우고 아름다운 소리를 찾아나섭니다. 우리 지구는 살아남을수 있을까요?
이 책은 만화를 통해 서문을 열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요. 전반적인 내용을 그림과 사진을 통해 설명을 해줍니다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가득 담고 있기때문에 지루하지 않고 어렵지 않아요' 각장이 끝날때마다 다시한번 한눈에 쏙을 통해 정리를 해주고 한걸음 더 를 통해 더 많은 지식을 알려주고자 합니다. 무엇보다 재미있는 스토리가 으뜸이예요. 과학책이라는 생각이 안들정도로 재미나게 풀어썼답니다. 참잘했어요 시리즈는 언제봐도 재미있어요. 이번책도 굉장히 유익하고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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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학사아르볼에서 나온 통합교과 시리즈 도서중 참 잘했어요 과학 15권입니다. 이게 무슨소리?! 음악과 소음인데요. 생각해보니 책 제목처럼 음악과 소음은 어쩌면 한끝차이처럼 느껴졌어요. 음악과 소음의 차이도 궁금하기도 했습니다. 우리 생활 주변에도 음악을 접할 기회가 많아져서 아이랑 가끔 콘서트홀을 가서 클래식공연도 보고 오곤 해서 흥미도 있었고, 어제 학교에서 있었던 이야길 하면서 아이가 제일 자신있는 과목을 수학과 음악중 뭘 적을까? 생각해서 뭘 적었는지 아냐고 물어봤는데 "둘다 적었지?"라고 하니까 "한 과목만 적는 거여서 음악을 적었어"라고 이야기 하더라고요. 그만큼 음악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책을 제가 먼저 읽으면서 책 속에 악기의 분류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아이에게 물어보았어요. 저는 음악을 듣는것은 좋아하긴 해도 지식은 많이 없거든요. 아이에게 물어보니 아이가 아는 악기도 있고, 모르는 것도 있어서 다시 이야기 하는 시간도 가지고, 아이는 처음에, 혹은 중간중간 만화가 나오니까 재미나게 보더라고요. 또 재미나게 본 내용은 목소리에 대한 이야기인데 사람마다 목소리가 다 다르잖아요? 그것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볼 수 있었어요. 목소리의 진동수를 변화시켜 음성 변조를 하는것은 목소리의 진동수를 바꿔 마들어 진다는 점이 재미나다고 하면서 책을 읽으면서 목소리를 변조해보더라고요. 과학이 음악과 소음에 관련되어 있다는 점도 재미나고, 흥미로웠던 책이였어요. 책이 교과연계가 되어 있어서 앞으로 배울 교과시간에 읽었던 내용이 나오면 학습시간도 재미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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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무슨 소리지?!
우리는 수많은 소리와 소음 속에 살고 있는데요~ 소리란 무엇일까요?
"소리"라는 주제를 개념, 사회, 인체, 음악, 생활 등 다양한 영역에서 접근해서 살펴볼까요?
<참 잘했어요 과학>은 과학 교과를 처음 배우는 초등학교 3학년,
과학이 지겹고 어렵게 느껴지는 4학년에게 꼭 필요한 통합교과 시리즈 예요~!!
재미있는 만화가 도입부에 나와서 과학 이야기가 쉽게 느껴지네요~!!
넌튜브 개인 방송에 빠져있는 진이와 미국인 친구 웨이브, 먹을 걸 좋아하는 중국인 친구,
소리에 대해 모르는 게 없는 척척박사 소쿠리테스,
소쿠리테스 박사가 만든 인공지능 로봇 로비와 함께 하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어요.^^
소리를 듣는 귀의 비밀을 눈에 쏙 들어오는 그림과 함께 살펴볼 수 있어요.
중간 중간 한자가 나와서... 단어의 뜻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요.
등장 인물들이 도입부 만화에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본문에도 나오고 있어서... 더 재밌게 책을 읽을 수 있어요.
<한눈에 쏙!>으로 앞에서 읽은 내용을 한눈에~ 정리할 수 있어 좋아요...^^*
악기에 대한 내용에 기억하기 쉽게 정리되어있어요.
정리를 잘 하는 친구의 공책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네요~!!
<한 걸음 더!> 음악과 소음에 관련된 정보를 더 얻을 수 있어요.
세상을 이롭게 하는 소리에 대해 읽고... 유명한 콘서트홀의 비밀과 소리와 관련된 직업에 대한 것도 알게 되었어요.
지난 연말에 갔던 발레공연에서 음향이 아쉬웠던 적이 있어서...
유명한 콘서트홀은 건물을 짓기 전에 음향학적인 연구를 충분히 한다는 말이 더 와닿았어요.
최고의 음향을 자랑하는 오스트리아 비엔나 뮤직페라인 골드홀에서 공연을 보고 싶은 마음이 드네요.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는 뒷편에 "워크북"이 있어서... 중요한 내용을 다시 한 번 확인해볼 수 있어서 좋아요.
서술형 문항 대비를 할 수 있는 주관식 문제도 실려있답니다.
초등 교과 과정에 알맞게 개발된 통합교과 정보서 <참 잘했어요 과학>시리즈... 정말 괜찮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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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과 소음>은 <지학사 아르볼>에서 나온 있는 요즘 보기에 딱 좋은 책이에요..^^;;; 아이들은 백색소음에 대해 이 책을 보면서 처음 알게 되었고 백색소음이 신기하다고 하네요...^^ 역시나 기대했던 것처럼 마음에 쏘옥 드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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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과학시리즈
참잘했어요 과학 15번째
이게 무슨 소리?!
음악과 소음편이에요.
큰 아이가 올해 고등학교 입학을 하는데요.
통합사회/ 통합과학이라는 과목이 있어 생경한 느낌을 받았거든요.
이제는 하나의 주제를 여러 영역을 통해
이해할 수 있어야 하나보다 싶더라구요.
총 5개의 주제로 이루어져 있어요.
개념, 사회, 인체, 음악, 생활 영역과 함께
이야기가 설명되어져 있어
다양한 각도로 음악과 소음을 이해할 수 있어요.
책 속 등장인물들도 아이들 눈높이에 딱 맞더라구요.
아이들이 거부감없이 힘듬없이 이야기에 빠질 수 있어요.
요즘 아이들은 확실히 시각적인 게 중요한 듯요.
각 주제를 들어갈 때마다
여기서 우리가 무엇을 알아야 하는지를
먼저 알려 주고 있어요.
이야기 속 만화컷의 삽화도 정말 재미나요.
학습만화 좋아하는 아이들이 글밥책에는
재미는 잘 못느끼는데
이렇게 접목되어져 있어
두루두루 잘 읽을 수 있을 것 같으네요.
각 주제를 마치고 나면
중요 내용은 물론 더 깊이 있는 내용을 정리해 주고
워크북을 통해
책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를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아이들이 사회나 과학 영역은 확실히 좀 어려워하더라구요.
교과서 외 좋은 부가 교재로
아이들이 그 재미를 알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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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아이들의 경우, 처음에는 과학에 그다지 관심이 많은 아이들이 아니었다 . 과학자 아빠의 눈물나게 의도적인 유도로 과학이 재미있다... 는 것을 경험하긴 했지만, 가장 크게 기여한 것은 바로 책이다. 과학이든 어떤 분야든간에 흥미롭게 관심을 끌어줄만한 동기유발만 제대로 된다면 그것을 좋아하게 되는데 더이상 좋은 것이 없을것이다 . 우리집은 그게 바로 책이다 . [음악과 소음]은 융합과학 책을 찾다 알게된 시리즈인 <참 잘했어요! 과학> 시리즈의 최신간이다. 이미 집에도 10여권 정도가 있고, 도서관에서도 다 빌려볼만큼,책이 재미있고 알차게 구성되어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루 읽고 학습할 수 있는 융합과학 시리즈이다. 피아노 연주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 평소 집에서도 피아노 연습을 많이 하는 편인데, 어느날, 왜 내가 연주하면 듣기좋고 재미있는데, 밤에 연주하면 누군가를 성가시게 할까... 하면서 나에게 물어온 적이 있다. 누구나 좋아하고 싫어하는 기호가 있기에 좋고 싫은 것은 상대적인 것이다, 내가 그것을 좋아하더라도 누군가에게 성가시다면 아무리 듣기좋고 멋진 음악이라도 소음이라는 것을 설명해 준 적이 있다. 이 책은 그런 '소리'에 대해서 음악과 소음의 차이를 설명해주는 책이다. 음악과 소음의 개념에서 시작하여 . 소리가 나기위해 공기가 필요하며, 어떻게 소리를 들을 수 있는지, 악기의 종류에는 어떤 것들이 있고 어떻게 소리를 내는지 등 음악과 소리에 대한 다양한 개념과 이야기들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쓴 책이다. 특히나 중간중간 만화와 이해를 도와주는 사진이 들어가있어, 초등 저학년부터 활용이 가능하다. 좋은 내용에 편집도 잘 되어있고 디자인도 예쁜 책이라 아이들 융합 과학책으로도 강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