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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살 딸을 위해 구입했어요. 어린이집 방학을 맞이해 집에서 놀이할 스티커를 찾았는데 아담한 사이즈. A4 반 접은 사이즈에 반짝거리는 스티커가 있고 예쁜 페이지에 마음껏 붙일 수 있는 것 이어서 혼자 잘 가지고 놀아요. 앉은 자리에서 금방 끝나지만, 이쁘니까 너무 마음에 들어해요 반짝이 스티커와 비슷하게 생긴 그냥 스티커가 쌍둥이 처럼 들어있어요. 보통 반짝이는 스티커를 다 사용하면 더이상 붙일 곳이 없을 정도라서 붙일 수 있는 페이지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그래도 스티커가 참 이쁘고 어스본 제품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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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가 요즘 유니콘에 빠져있어서 필통이랑 옷이랑 가방이랑 전부 유니콘 투성이에요 그리고 스티커 놀이도 좋아해서 겸사겸사 사줬습니다 애기들이 좋아하는 색감이라서 더욱 좋아하는거 같구요 책도 큰 편이라서 붙일 곳도 넉넉하고 무엇보다 스티커가 많아서 너무 좋네요 저도 구경하는 척 하면서 몇개는 제 다이어리에 붙이고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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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유니콘" 몇년째, 유니콘을 너무 애정 해요. 정말 그리고 또 그려도 질리지 않는 아이의 애정템 유니콘 유니콘 인형은 무조건 Ok! 유니콘이 있으면 다 좋아요. 다른 것들도 좋아하지만 유니콘에 대한 애정은 끝나질 않네요. 그래서 사보았어요. 유니콘만 잔뜩 있는 스티커북. 정말 죄다, 거의 유니콘이에요.
300개 이상의 스티커
간략하지만 스토리도 있답니다.
스토리별로 색감이 다양해요.
자유롭게 꾸미는 스티커도 들어있어요. 유니콘과 무지개는 단짝이죠.
아이에게 사랑받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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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주려고 구매한 스티커북이다. 우리 아이 첫 스티커북 시리즈로 요정, 동물원, 유니콘, 아쿠아리움 4권이 있다. 배경그림이 너무 예쁘다. 소원을 들어 주는 우물, 숲속 폭포, 구름 위에 지은 성, 눈밭, 장미 정원, 무지개 다리, 꽃이 핀 들판, 어둑한 숲속, 보름달이 뜬 밤 등 9가지 장면이 나온다. 사실 16페이지라고 해도 너무 적게 느껴져서 항상 배경그림이 더 많았으면 하는 욕심이 생긴다. 시리즈 4권을 다 샀는데 조카들이 다 너무 좋아하고 잘 갖고 논다. 작은 손으로 스티커를 떼었다 붙이는 걸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