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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독서와 배움의 즐거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독서법과 학습법을 찾으며 연구하다가 서점에서 이 책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공자는 누구나 다 알고 있듯이 교육의 달인입니다. 이 책을 통해 처음으로 공자의 논어에 대한 많은 지식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학습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배우고 때때로 그것을 익히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학은 배우는 것이고 습은 익히는 것입니다. 오늘날 표현으로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이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입니다. 입력과 출력이 함께 일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배우는 것을 즐기는 것, 남과 비교하지 않는 것, 바른 뜻을 세우고 행하는 것 등 고전의 가르침이 막연하지 않고 현실적이고 현대적이어서 신선하게 다가왔습니다. 여러 번 읽고 마음에 담아두고 싶은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