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었던 영어의 정석 책을 서평이벤트로 받아서 이렇게 작성할 수 있어서 너무 좋네요. 정석 하면 떠오르는게 바로 [수학의 정석]이죠. 그만큼 수학에서는 유명한데 [영어의 정석]을 타이틀로 잡은 자신감을 생각해보면 그만큼 좋을까? 제목을 보면 먼저 떠오르네요. ![]() 영어의 정석 책은 위 그림에서 나오듯이 한가지 원리가 공통적으로 적용되 책입니다. 영어는 주어로부터 가까운 순으로 순차적으로 확장해 나간다.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화살표 쭉~~~ S + (조동사) + V + O 대표적인 문형 설명으로 시작하는데요. ![]() 주어의 마음의 상태를 설명하기 위해 조동사를 알려줍니다. 의지의 강도로 조동사를 설명해줘요. 위 그림 이외에도 다양한 그림을 통해서 설명해줘서 참 좋습니다. ![]() 각 명사들에 명사부가설명이 붙으면서 더 다채로운 영어의 문장이 만들어진다는 원리를 나무그림을 사용해서 인지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해줘서 참 좋았습니다. 앞에서 부터 순차적으로 이해하기 위한 중요한 또 하나의 기능어가 있었으니 바로 [전치사] ![]() of를 설명할 때 인터넷에서 자주 찾아볼 수 있는 하이퍼링크 즉 [관련있는 것] 이라고 이해할 수 있게 각 전치사마다 대표이미지로 직관적을 이해 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하지만 이 영어의 정석책은 초반부터 영문법용어가 쏟아지며 설명이 이어집니다. 초보자에게는 약간 어려운 책이라고 생각되요. ![]() 책 초반에 명사를 설명할 때 나오는 그림인데 이런 무수한 영문법용어들을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책이 좀더 쉽게 다가온다는 느낌을 받습니다. 문장을 이해할때 궁극적으로 가장 막히는 부분은 제가 느끼기에는 접속사 인듯해요. ![]() 유의미한 관계 (원인과 결과, 시간 전/후, 전제조건 등) 영어의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 접속사도 다양한 접속사와 문장을 통해 ![]() 사진 설명을 입력하세요. 영어어순원리 즉 앞에서 부터 뒤로 의 원리로 설명해줍니다. 영어의 정석책을 보면서 한가지 떠오른 책이 있어요. [애로우 잉글리시] 같은 방식으로 영어를 대하는 책이라고 생각하는데 위의 애로우 잉글리시는 전치사 중심 그리고 간략하게 나온 기본서라면 [영어의 정석]은 그보다 훨씬 자세하게 영어를 어순을 앞에서 부터 뒤로 쭉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한 학습서라고 생각합니다. 영어의 전반적인 모든 부분을 알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해 안되던 갈증이 해소되는 느낌.... 책 구성은 기본편 & 실력편으로 나오는데요 기본편도 여러번 봐야 이해할 수 있겠어요 열심히 봐야겠습니다. 인상적인 부분은 가정편에서 백투더퓨처의 영화로 설명해는데 이해하기 쉬웠습니다. 또한 양장본으로 되어있어 두고두고 보기 좋은 책이네요.. 여러번 보면 볼 수록 좋은 책이라 생각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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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정석! 이 책은 감히 최고다. 책 한 권 한 권 넘길 때마다 작가님의 노고가 느껴진다. 영어를 못하는 내가 공부하기에 아주 적합한 책이다. 영어를 영어답게 익혀야 한다. 영어에도 어순이 있어서 그 어순을 정확하게 이해하고 익히면 된다.
그 기술과 방법을 아주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는 책이다. 영어의 기초부터 심화까지 '영어의 정석'이면 충분하다. 이 책은 초등학생/중학생/고등학생/주부/직장인/사업자/프리랜서/1인기업/1인사업가들... 그리고 대한민국에 영어공부를 꼭해야하는 사람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하는 책이다
-수능시험을 위해 빠른 독해가 필요한 수험생 -아이에게 제대로 된 엄마표 영어를 가르쳐 주고 싶은 학부모 -미드나 영어를 자막없이 즐기며, 외국인과 자유롭게 의사소통하고 싶은 직장인/일반인들 이라면 이이 오아시스로 다가올 것이다.
이 책을 여러번 반복한다면 1년 후 당신은 아마도 크게 달라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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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의 정석 이 책은 대부분 사람들의 소망인 영어를 정말 잘하는 것에 필요한 것은 처음부터 제대로 알고 시작하는 것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이를 위해서 저자는 전반에 걸쳐 영어 어순의 기본 원리와 영어 어순 그대로 영어를 이해하는 방법에 대하여 체계적으로 다루고 있다. 영어 어순에 따른 기본 문장의 이해와 더불어, 이 책의 주요 내용으로는 영어가 기본 문장에서 어떻게 확장되어 나아가는지, 기존에 소홀하게 다루었던 전치사에 대한 재해석과 이미지 연상을 통한 전치사 이해 방법, 문장 중간에 뜬금없이 등장하는 현재분사, 과거분사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대응 방법 및 묻지 마 숙어 암기 탈피법은 물론, 영어 학습자라면 평소 궁금하고 어려움을 겪었지만 지금까지 아무도 제대로 알려주지 않았던 주제들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을 통해 빠짐없이 다루려고 노력하였다. 또한, 영어 학습자들이 지금껏 제대로 인지하지 못했던 조동사에 대한 숨겨진 의미와 관계대명사에 대한 재조명, 복잡하고 긴 문장의 명확한 이해 등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시각과 저자 특유의 통찰력으로 영어 학습자들이 영어에 대한 깊은 이해와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서술되었다. |
| 문법이 곧 어법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영어어순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는 최선의 설명을 다하고 있는 책입니다. 일반 문법책하고는 많이 다름을 느낄거에요. 왜 이렇세 해석을 해야하는데 많은 예시들을 통해서 알려줍니다. 두고두고 계속 읽어야 하는 책입니다. 문법책에 질려버리셨다면 영어의 정석 한 번 읽어보세요. 생각이 많이 바뀔거에요. 대상은 누구나 다 해당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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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는 사람이라면 꼭 읽어보고, 따라야 하는 영어 학습의 정도를 보여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영어의 정석'이라는 타이틀이 전혀 과하지 않으며, 껍데기 영어가 아니라 영어에 대한 본질적인 측면을 다뤘다는 점과 원어민식 사고로 영어를 이해하고 구사하는 전략과 방안을 알기 쉽게 제시했다는 측면에서 이 책을 높이 평가하고 싶다.
상세한 저자의 설명과 이미지, Key-point를 통한 기술은 유효하며, 책의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 영어가 늘지 않는 사람에게도 좋은 지침서가 되겠지만,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는 더 할 나위 없이 좋은 영어학습 길라잡이가 될 것이다. 영어가 잘 안되는 나라에서 이렇게 훌륭한 책을 집필한 저자의 노고와 시도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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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 수학 공부를 잘하든 못하든 학생이라면 한 권씩은 들고 있었을 바로 그 책, 『수학의 정석』을 떠올리게 하는 『영어의 정석』. 사실 나도 그 책이 있었지만 끝까지 전부 공부하진 못했다. 핑계라고 해도 어쩔 수 없지만 갈수록 어려웠다는게 솔직한 마음이니깐.
그렇기에 어딘가 모르게 그때의 추억 아닌 추억을 떠올리게 하는 제목이 눈길을 끌었지만 그와 동시에 역시나 수학처럼 중간에 포기하게 만드는게 아닐까하는 마음도 들었던게 사실이다. 그런데 이 책은 그렇지 않다.
외국어 공부가 하루 이틀만에 완성할 수 있는건 아닌데다가 기본적인 역량의 차이도 무시할 수 없기에 이 책에 쓰여진 내용이 쉽다, 어렵다라고 말하긴 어렵지만 마치 강의자료를 읽어내려가듯이 서술형으로 쓰여져 있어서 일단 부담없이 한번 완독하고 시작하면 좋을것 같다.
처음부터 모든 걸 외우겠다는 생각으로 덤비다간 『수학의 정석』마냥 중간에 포기할 수도 있으니 1독을 할 때에는 어떤 내용이 있나라는 생각으로 읽어보고 이후 저자가 중요하다고 여겨지는 부분에 마치 빨간펜으로 밑줄을 긋듯 색을 달리해 인쇄된 부분을 집중적으로 보면 좋을것 같다. |
| 이 책을 표지만 처음으로 보았을 때 외국 작가의 영어원서를 번역 해 놓은 책인 줄 알았는데 우리나라 저자분이 쓴 영문법책이네요. 책 커버는 보통의 부드러운 코팅된 종이가 아닌 딱딱한 재질의 커버이고 책 내용이 있은 종이재질도 좋은 것으로 쓴 듯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영문법의 많은 기초가 있지 않더라도 보면 많이 어렵지 않게 써 놓은 책인 것 같습니다. 책 내용을 보다 보면 그렇구나 하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고 이 내용을 이렇게 저자분은 설명을 하는구나 등 여러 생각을 해 보게 되네요. 앞으로도 영어를 더 연구해서 더 자세하고 깊게 그리고 영어원어민의 사고방식과 더 가까운 설명이 있는 책들이 더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